뭐시기 얘기인데 진짜 저기한 내용은 안나오는...
그냥 썰....
@teethoti.bsky.social
가비지타임 준쟁을 해요 진재유씨 길 잃은 야생 동물 길들였으면 책임을 지셔야 한다고요 #준쟁명트윗북마크타래 #티토준쟁독서 트위터 @teethoti 자기소개 https://lit.link/en/i0fOVxKi6hZLtdMEnMY22NZknpd2
뭐시기 얘기인데 진짜 저기한 내용은 안나오는...
그냥 썰....
아니진짜 침줄줄흘러요이거
27.01.2026 09:21 — 👍 1 🔁 0 💬 0 📌 0팔로하고 말씀해 주세요>_<..💙
27.01.2026 09:11 — 👍 0 🔁 0 💬 2 📌 0본인이 성향 있는 줄 몰랐던 준수랑 ‘임마 이런 취향이네...’ 하고 맞춰주던 바닐라재유도 가끔은... 보고싶음
재유 약간 본인이 준수한테 일방적으로 맞춰준다는 느낌으로 XX하고 있었는데(싫은 건 아닌데 딱히 더 흥분되거나 했던건 아님)
어느순간 본인도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는 걸 스스로 깨달아버리고 좀 현타왔으면 ㅋㅋ
한편 성준수 : 여전히 본인이 성향자인 줄 모름
아니 나는 그냥 친구나 연인이라면 하지 않을 더티토크를 성둔수가 진쟤유한테 하는 걸 보고 싶었던 것 같아 ...
27.01.2026 00:46 — 👍 9 🔁 1 💬 0 📌 0ㅅㅍ준..재 최종 뇌절
27.01.2026 00:45 — 👍 7 🔁 1 💬 0 📌 0다음편 시급
27.01.2026 00:43 — 👍 1 🔁 0 💬 0 📌 0됐당
봐야지 >_<
보고싶은데 포타가 자꾸 성인인증 하라고 함
했어 미친넘들아
미끄덩하게 펴 발랐다가 떼면서 은실(이 단어 맞나요?) 쭉 늘어나야 함.
27.01.2026 00:02 — 👍 4 🔁 1 💬 0 📌 0으앙 둔둔님 의리에 눈물이。゚(*´□`)゚。
26.01.2026 23:55 — 👍 1 🔁 0 💬 1 📌 0그냥 싸는게 아니라 싸면서 얼굴에 문질렀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 아직 단단한거 붙잡고 뺨이랑 콧대에 미끄덩한거 펴바름
본인도 하고나서 놀람
그리고 너무 미안해 함ㅜㅜ
(성준수:재유는이런취향이군)
ㅠㅠ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ㅈㅈ 해주셨으면... 좋..겠다.... (온리전까지만이라두... 탐라가 너무 죽은 기분이라 ꒦ິ⌓꒦ີ)
26.01.2026 23:42 — 👍 5 🔁 1 💬 0 📌 0연프준쟁도 백업해주세요 크아악
트위터에 잼얘 동시연재 기능 있었으면
인권유린박스 준쟁 트위터에백업헤주세요 ㅠㅁㅠ 넘재밋
26.01.2026 23:37 — 👍 1 🔁 0 💬 0 📌 0열심히 ㅍㄹ해주던 준수 얼굴에 싸는 재유를
아침부터 진짜 보고싶은데 어떡하지
posty.pe/bnvycw
가슴 얘기만 나오는 짧은 야설...
준쟁
두쫀쿠 사왔쟁
21.01.2026 11:20 — 👍 8 🔁 6 💬 0 📌 0준쌤 평소엔 애들 폰 하고 있으면 이따 수업 시간에는 집어 넣어라ㅡㅡ 괜히 잔소리 하고 가는데
어느날 어떤 친구 키우는 고양이 사진 애들한테 자랑하고 있는 거 슥 보더니
몇 살이야? < 이러심
반 아이 쫌 당황해서 두 살이요 답하면 그래? 하고 가심
남은 애들 뭐임??? 담임 고양이 좋아함?? 쑥덕대는데 준쌤 아무거또 모르고
쟁냥이 두 살 때도 귀여웠지.. 지금도 귀엽지만.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뚜벅뚜벅 교무실 드감
수학여행 갔을 때 로비에서 누구랑 다정히 영통하는 거 어떤 학생이 봐가지고 준쌤 애인 있다고 안 어울리게 엄청 다정하게 굴더라 우엑 이러고 소문나는데 본가에 맡기고온 쟁냥이랑 영통 하던 거임
준수: 잘 좀 들어봐 쟁냥이 보이게
지수: ㅠㅠ 무겁단 말야
아아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달콤해요
29.12.2025 02:48 — 👍 2 🔁 0 💬 0 📌 0단추 푸는 손길에 깬 재유가 덜 뜬 눈으로 웅큼하네.. 하면서 웃어가지고 어찌어찌 이벤트는 잘 치뤄졌다고 한다
29.12.2025 02:45 — 👍 7 🔁 3 💬 0 📌 1준수 앵벌이해도 떼돈 벌 얼굴인데 책임감 ㅁㅊ다
28.12.2025 19:17 — 👍 11 🔁 5 💬 0 📌 0입은 보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재유가 아직 비몽사몽하더라도 준수가 힘내야할 것 갘습니다
29.12.2025 02:25 — 👍 7 🔁 4 💬 0 📌 0누드 날다람쥐 이벤트를 준비하다 침대에서 잠든 재유. 집에 돌아온 준수 웬일로 귀여운 동물잠옷을 입고 있는 재유를 발견하고 피식 웃다가 하나 풀린 단추 안으로 생각보다 속이 깊게 들여다 보인다는 것을 알아차림.. 글서 설마설마 하며 단추 하나씩 풀어보는데 풀 때마다 점점 맨살 면적이 넓어져서 침 꼴깍 삼킴
03.11.2025 09:57 — 👍 11 🔁 6 💬 1 📌 0재유 출근 너무 하기 싫은 날 준냥이 니가 멀 알겠노 출근하기 싫은 사람의 마음을 응?? 형아는 매일 아침 추운 바람 맞으면서 고생하는데 니는 형아 얼굴에 발길질이나 하고 이잉?? 한참 하소연인지 잔소리인지 하다가 그래 니는 몰라도 된다.. 우리 준냥이는 따듯한 데서 맛난 거만 묵음 된다.... 하고 저벅저벅 씻으러 감
02.11.2025 14:18 — 👍 9 🔁 7 💬 0 📌 0아이스재유 쾁쾁쾁
27.12.2025 14:23 — 👍 9 🔁 8 💬 0 📌 0느아아아아아앙 뽀뽀 했다고 실토하는게 진짜 너무 웃기고 준수같고 좋아요 ㅠ ㅠ ㅠ
27.12.2025 14:26 — 👍 6 🔁 1 💬 0 📌 0진재유가 했으면 뽀뽀한 거 같다고 땀 뻘뻘 흘리면서 생각만 했을 거 같은데 덩둥수라서 곧이곧대로 또 말해 ㅠㅠ
27.12.2025 14:18 — 👍 7 🔁 5 💬 0 📌 0근데 둘 다 섰을지 안 섰을지가... 너무궁금하네요.......
27.12.2025 14:39 — 👍 4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