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지금 쓰고 있는 할일메모장 노트패드
(우) 다음에 사서 쓸까 하는 노트패드
@yeah.bsky.social
옏의 망령
(좌) 지금 쓰고 있는 할일메모장 노트패드
(우) 다음에 사서 쓸까 하는 노트패드
이번학기의 자랑
31.12.2025 18:52 — 👍 2 🔁 0 💬 0 📌 0가을학기 수업 딱 2주어치 남았는데 영혼이 종강해 버렸어! 내가 선생인데!
18.11.2025 04:42 — 👍 1 🔁 0 💬 0 📌 0사이트 열리자마자 재빨리 신고 완료
ova.nec.go.kr/cmn/main.do
투표소 가려면 장거리 여행일정 잡아야 하니까 빨리 공고 주세요 🙏
04.04.2025 03:49 — 👍 0 🔁 0 💬 1 📌 0박근혜 탄핵 때 일정 기반으로 대선 및 재외선거 일정 추정해 봄
2025/4/4(금): 윤석열 파면
* 궐위로 인한 선거 60일 내로 진행
4/9(수): 선거 공고 (추정)
4/24(목): 국외부재자신고 마감 (추정)
* 선거일 전 40일까지
5/20(화)-25(일): 재외선거기간 (추정)
6/3(화): 제21대 대통령 선거 (추정)
종교적 신념 짱이네(x)
유명한 차칸제국주의자들의 호의밖에 믿을 구석이 없는 지경에 왔는가(o)
wonder if students realize that what gives away AI use above all is the flawless use of em dashes
03.03.2025 20:32 — 👍 0 🔁 0 💬 0 📌 0학부 교양수업 첫 주부터 중세 시 2500행 읽게 시켰는데 왜 드롭 안하지? 머릿수 줄이려는 비책이 먹히지 않는다
19.01.2025 07:21 — 👍 1 🔁 0 💬 0 📌 0아침에 눈뜨자마자 코로나 밀접접촉자라는 소식 듣고 학기 첫수업 마스크 쓰고 들어가게 된 고된 하루였지만 후련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아까 힘 좀 내려고 치킨 시켰는데 축제치킨 되었네 🎀🎉🌅
15.01.2025 02:24 — 👍 1 🔁 0 💬 0 📌 0하 꼬라지… 아까 캐리어 끌고 들어오면서 누가 저런 박스를 답없이 방치했나 했는데 그게 나였음 ㅋㅋㅋㅋㅋㅋ 여행 전에 프론트 직원들 연말선물 챙겨드리고 가길 백번 잘했지 안그러면 사람취급도 못 받을 뻔했다
06.01.2025 22:56 — 👍 2 🔁 0 💬 0 📌 0기절초풍 택배빌런 된 사연: 이케아가 하필 나 출국 직후에 예전 주문을 말없이 이중배달한 관계로 소파, 책상 등 거대 가구박스가 건물 로비에 3주간 쌓여 있었다 🤦🏻♀️🤦🏻♀️🤦🏻♀️
06.01.2025 22:51 — 👍 2 🔁 0 💬 1 📌 0드디어 직접 촬영 성공한
(환)미조리주방문(영)
🔥 Cozy up to a digital fireplace with Sierra On-Line's "A Computer Christmas" (1986). 🎄💾 This vintage software's Yule Log vibe reminds us why preserving digital works matters.
🎁 See the whole card. ➡️ archive.org/details/sier...
Preservation #Christmas #vanishingculture
으어어
09.12.2024 05:33 — 👍 0 🔁 0 💬 0 📌 0연구실에 새로 들인 세컨모니터도 임시로 집으로 뽀려왔다 모니터쨩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지만 과연...!
06.12.2024 23:17 — 👍 0 🔁 0 💬 0 📌 0밤새서 한국 상황 중계를 보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일 수록 기력을 챙겨야지 싶어서 밥솥에 밥 안치고 두부찌개 배추볶음 만든다
06.12.2024 23:14 — 👍 0 🔁 0 💬 1 📌 0야 너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니... (좋은 뜻)
03.12.2024 21:49 — 👍 1 🔁 0 💬 1 📌 0쿨한척 이메일 답장들 쓰는 중
03.12.2024 21:45 — 👍 0 🔁 0 💬 0 📌 0한국에 있는 애인 가족 친구들과 원격으로 계속 이야기 나누는 동안은 몰랐는데, 그들이 잠에 들고 나서 가만히 하루 업무를 시작하려고 앉으니 비로소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깨닫는다.
03.12.2024 21:42 — 👍 4 🔁 0 💬 0 📌 0omg how long does it take
04.09.2023 19:00 — 👍 1 🔁 0 💬 1 📌 0눈딱감고 내는거시다!!!!!!!! 팟띵
21.08.2023 17:30 — 👍 1 🔁 0 💬 1 📌 0다행히 여기 펠로십은 달러>유로 환산으로 받으니까 걔네끼리의 환율만 신경쓰면 된다. 유로환율 1800원이었던 시절 교환학생 하면서 쫄쫄 굶었던 기억은 먼 옛날의 낭만으로만 남겨두고 싶어 😮💨
11.08.2023 08:49 — 👍 1 🔁 0 💬 0 📌 0부모님 유럽여행 와계신 타이밍 맞춰 유로환율 1455원 🫠 본인들 한국카드 그냥 쓰시겠다 할 때마다 이 숫자를 읊으면서 말려야 하는데 말하면서도 매번 소소한 충격이
11.08.2023 08:43 — 👍 1 🔁 0 💬 1 📌 0Screenshot of Kakaotalk conversation about not wanting to pack bags
출국짐 싸기 싫어하다가 오리친구에게 혼났다 🥲
03.08.2023 12:54 — 👍 1 🔁 0 💬 0 📌 0omfg what is this cutenesssss
30.07.2023 23:28 — 👍 0 🔁 0 💬 1 📌 010불이라 이런 류의 "I do one job" 유틸앱 치고 싼 편은 아닌데, 돈이 아깝지는 않을듯. 굉장히 광고같지만 정말 아님! 혹시 체크하실 분들 링크는 여기 https://choosy.app/
27.07.2023 16:48 — 👍 1 🔁 0 💬 0 📌 0Screengrab of a rule-making pane in the Mac app "Choosy"
갑자기 요긴한 맥 앱 하나 발견하고 행복해짐. 링크를 어떤 브라우저로 열고 싶은지 미리 룰을 설정해둘 수 있는 Choosy!
나는 알고리즘 사수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친구들이 보내주는 랜덤한 링크들(유투브 등)을 체크할 때 매번 복사해 비밀창에 붙여넣어 열곤 했는데, Choosy에서 "카톡발 링크는 비밀창으로 열기" 형태로 룰을 만들어 두니 바로 클릭하면 돼서 너무 편하다.
이런 거 신경 쓰는 사람이 나뿐일 수도 있지만 방금 삶의 질 수직상승을 느꼈고 트라이얼 별 탈없이 끝나면 결제 바로 할거다…
(지금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인데…너무너무 아깝다…)
22.07.2023 02:54 — 👍 0 🔁 0 💬 0 📌 0예전에 살던 집 주소로 택배를 잘못 부친 것을 문앞 배송완료 사진 보고 알았다. 출입 자유로운 건물인 김에 그냥 직접 가지러 가려고 나갈 채비까지 하고서 생각해보니, 그것은 남이 보기엔 너무나도 >>택배 절도범<<… 탄소발자국 줄이구 싶은 마음 누르고 얌전히 반품 접수 하였다
22.07.2023 02:53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