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에 깐깐한 수녀 - 2
18.05.2025 13:24 — 👍 66 🔁 38 💬 0 📌 1@acala73.bsky.social
규칙에 깐깐한 수녀 - 2
18.05.2025 13:24 — 👍 66 🔁 38 💬 0 📌 1Mikat
18.05.2025 01:10 — 👍 1188 🔁 191 💬 4 📌 05·18 기념재단 "기념식에 총 든 군인 유감…묵념·헌화도 문제"
송고2025-05-18 13:55
www.yna.co.kr/view/AKR2025...
더군다나 차별로 인한 사회적 비용, 회사의 손해 등 여러가지 논문들이 수두룩하게 쏟아진지가 이젠 오래되었음에도 머리통을 업데이트 안하는 한국 주류 정치인들과 기업들.. 아직도 야근, 무한경쟁, 무휴노동시켜야 이익이 극대화된다고 철떡 같이 믿고 있는 50년은 썩은 지식을 보물단지처럼 모시고 있으니..
18.05.2025 15:21 — 👍 31 🔁 53 💬 0 📌 0과거에 전쟁범죄의 피해자였으면 나중에 전쟁범죄를 일으킬 면허를 얻는다고 믿고 있는 사탄도 혀를 내두를 악한 자들이다.
18.05.2025 13:48 — 👍 29 🔁 69 💬 0 📌 0youtu.be/qsHJ3LvUWTs?...
어제 이재명/ 권영국 후보가 준석이를 먹금하는게 소소하게 화제가 됬는데요.
사실 준석이 특유의 "말꼬리 토론법(?)"이 2010년대 극단주의 우파식 선동 전술이에요.
리버럴들이 토론에 우호적인걸 역이용, 설득이 아니라 "토론장에 앉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토론장에 앉으면 대중은 소수 의견도 같은 급으로 인식한다는 것과, 억지를 부려 우세를 점하거나 상대 논리가 무너지는걸 "광고"하는게 목표죠 (경제성장 vs 사회평등 같이 서로 대립하지 않는 것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강요)
스웨덴에서는 부활절 전 목요일이 되면 아이들이 알록달록한 코티지스타일 복장을 하고 빗자루나 주전자, 바구니를 든 채 캔디를 얻으러 다니는데 이건 부활절 전 목요일에 마녀들이 블로쿨라에서 파티를 즐긴다는 전설을 기반으로 굳어진 전통이라고 한다.
원래부터 알록달록 했던 건 아니라는데 너무 심하게 귀엽지 않은가😂
(🖼: Visit Sweden)
아니 지금 보니 스웨덴 부활절마녀는 내 평생의 워너비룩이지 않은가
고영을 돌보는 민속의상 입은 할머니라니!!!!!!!!!!
2022年賀KLK
18.05.2025 05:25 — 👍 927 🔁 325 💬 1 📌 0기생충 타래를 블루스카이에서 이어서 씁니다.
x.com/2nd_rate/sta...
여러분, 트위터 터졌다고 말할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10.03.2025 14:35 — 👍 500 🔁 1274 💬 0 📌 28영화 <요절복통 우당탕탕 바티칸 반장선거>를 보고 왔습니다. 지루해지기 십상인 소재인데 아슬아슬하게 Boring Zone과 Comfort Zone, 그리고 Tension Zone을 넘나들며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이끌고 나갑니다. 세상의 문제가 인터넷 때문이 아니며 인터넷이 얼마나 소중한가 알게 됩니다. #뻥
09.03.2025 12:38 — 👍 37 🔁 36 💬 0 📌 0블스야 어서 프텍만들어.
아니면 해당글은 팔로워들에게만 보이기 설정 만들어.
트위터가 아리까리한 지금 빨리 내 트친들을 여기로 잡아올 기능을 만들어.
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여러 국무위원들의 증언입니다. 특히 일부 장관들은 당시 상황을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이게 왜 정식 국무회의가 될 수 없는지 검찰에 설명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입력 2025.03.10 20:03 news.jtbc.co.kr/article/NB12...
10.03.2025 12:15 — 👍 22 🔁 50 💬 0 📌 0좁은 공간에서 살짝 핸들링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아주 경쾌하게 움직입니다!
28.02.2025 09:45 — 👍 27 🔁 9 💬 1 📌 0마이 뉴 기어!
2년 전에 주문했던 검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알비온 사의 최근 제품들이 카탈로그 스펙보다 많이 둔중하게 나오는 편이라 조금 신경쓰였는데, 걱정이 무색하도록 굉장히 경쾌하게 움직이는 물건이 왔습니다.
등갈비를 대상으로 새 검으로 베기 연습을 토요일에 해봄. 한손으로 다루는 검이지만 정확히 휘두르면 여러 개의 뼈도 막힘없이 깔끔하게 베어냅니다. 검은 베고 찌르기 위한 도구고 그 위력이 굉장히 무시무시함을 다시 체감합니다.
10.03.2025 03:03 — 👍 16 🔁 9 💬 0 📌 0블스 탐라가 제일 활발한 때는 트위터가 터졌을 때구나
10.03.2025 10:04 — 👍 99 🔁 218 💬 0 📌 3한국이 미국 정부에 의해 민감국가로 분류되는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이를 두고선 최근 한국에서 대두되고 있는 ‘핵무장론’에 제동을 걸기 위해 미 정부가 강력한 경고를 보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수정2025.03.10. 오전 11:14 www.hani.co.kr/arti/politic...
10.03.2025 12:00 — 👍 11 🔁 22 💬 0 📌 0‘콘클라베‘ 봤다. 처음엔 차분하게 조여들다가 후반부는 약간 조미료가 과할 뻔 하지 않나 싶은데 뭐 이정도면…
괜찮은 밀실 스릴러였고, 카톨릭 전통이 소재가 아니었으면 막 살인 나고 할 거 같았다. 칼만 안 들었지 혀로 서로 찌르는 게 포인트긴 하지만.
지금까지 X(구 트위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준의 서버 불안정인데?
10.03.2025 16:15 — 👍 150 🔁 261 💬 2 📌 2“우리도 타이완처럼 수개표 해야” 앵무새 소리에 질려서 짤 만듬. 마음대로 사용하십시오.
25.01.2025 03:41 — 👍 45 🔁 83 💬 1 📌 1음모론에 구멍이 있다면 그곳을 채울 정보를 인터넷에서 금방 찾을 수 있다. 그것이 진짜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참·거짓과 무관하게) 당신이 믿고 싶은 모든 정보는 인터넷에 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는 수많은 음모론을 퍼트리며 단지 “사람들이 그러는데”라고 말할 뿐이다.
www.sisain.co.kr/news/article...
며칠 전 미국 디즈니랜드에 한복 입은 미키마우스가 등장해 설맞이 행사를 선보인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중국 누리꾼들이 '음력설'이 아닌 '중국 설'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댓글 테러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정 2025-01-24 06:42 imnews.imbc.com/replay/2025/...
‘충암파·용현파’…12·3 비상계엄 주동한 군내 사적 모임 실체 확인돼
2024.12.18 16:52 입력
m.khan.co.kr/article/2024...
good morning
18.12.2024 23:51 — 👍 2142 🔁 223 💬 6 📌 0미국 국가기관들의 번외 업무
특허청 : 내가 무한동력을 발명했다! 라고 주장하는 놈들 상대하기
방공사령부 : 지금 산타의 위치가 어디냐 물어보는 사람들 상대하기
CIA : 아이유가 간첩이라고 신고하는 사람들 상대하기 <-NEW!
#FF4 🌒
10.12.2024 11:15 — 👍 668 🔁 178 💬 1 📌 0《창작자를 위한 지브리 스토리텔링》이 마침내 3쇄를 찍었다는 소식입니다. 그렇습니다. 3쇄입니다. 이미 책을 구입하신 분들도 3쇄를 구입하셔야 할 때가 왔습니다.
10.12.2024 12:46 — 👍 24 🔁 11 💬 0 📌 1이 정도면 기정사실입죠.
25.11.2024 09:35 — 👍 14 🔁 29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