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한 일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울고 시퍼
@dishwasher.bsky.social
게임 좋아하고 고양이 셋이랑 같이 삽니다 에이로젠퀴
너무 속상한 일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울고 시퍼
아침부터 어디 가?
21.01.2026 22:47 — 👍 1 🔁 0 💬 1 📌 0직장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야겠슨
21.01.2026 22:46 — 👍 5 🔁 0 💬 0 📌 0하이라잍 모닝입니다요…
몸이 안 좋아도 꾸역꾸역 일했던 지하실 식구들은… 정말 대단한 거엿어요…
독감 걸렷는데…
열 떨어져서 출근 중…
엉엉엉엉
애오개 역을 지날 때마다
컴온베이비를 생각해
개졸려죽겟삼
14.01.2026 08:08 — 👍 2 🔁 0 💬 0 📌 0점심부터 술 먹이는 회사 어카냐
13.01.2026 06:50 — 👍 7 🔁 0 💬 0 📌 0아침 먹고 나왔더니 벌써부터 배고픔
08.01.2026 01:41 — 👍 1 🔁 0 💬 0 📌 0졸립다... 몰래 게임 하고 싶음
07.01.2026 04:47 — 👍 6 🔁 0 💬 0 📌 0첫날 일찍 퇴근시켜준 게 진짜 버릇 나쁘게 들인 듯
왜냐면 이 시간이면 집에 가고 싶으닌깐
만약 내가 지금 집에 가서 고양이를 만지고 푸데데 자고 싶다면?
ㅈㅂㅈㅂ요
다들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일 없어서 발 동동인가 싶음
06.01.2026 05:28 — 👍 1 🔁 0 💬 0 📌 0일 없는 거 너무 고문이다 흑흑따
06.01.2026 05:26 — 👍 3 🔁 0 💬 0 📌 0말 진짜 안듣네
05.01.2026 18:10 — 👍 31 🔁 21 💬 0 📌 0ㅠㅠ 매키야 아빠가 의자 뎁혀놧다...
추운데,,, 뜨끈한 의자 너 하렴...ㅋㅋㅋ
점심시간만 기다리는 사람이 돼
배 안 고픈데
졸려서 나가야겠음
일이 너무 없삼...
신입에게 관심을 달라달라
이 시간에 퇴근
이게 맞나
9호선 탔다가 악귀 나올 것 같아서 다른 호선 타고 돌아가는 중 엉엉슨
04.01.2026 22:16 — 👍 3 🔁 0 💬 0 📌 0낼 첫출근인데 뭐 입지
면접복 그대로 입고 가라는 분도 있고
추운데 껴입고 가라는 분도 있샘
머리 하러 왔는데 넘 지루함
집에 가서 디오신 푸지게 하고 시퍼
식이랑 교보문고 나들이~
신년 셀프 책선물 사고 (거의 매일이 크리스마스죠?) 이른 저녁 먹고 카페 가서 다이어리랑 만다라트 썼다!
쥬안과 카.꾸 함
편지 받고 울었어요
감사감사합니다
부자 되게 해주세요
ㅈㅂㅈㅂ요
헉 완전 그랫어요 흑흑 나아져서 다행이라구 생각합니다
02.01.2026 05:54 — 👍 0 🔁 0 💬 0 📌 0헉 그래서 폐 문제로 고생했을 때 아무것도 못했군아… 진짜 누워만 있었음
02.01.2026 05:50 — 👍 3 🔁 0 💬 0 📌 0발더게 하면서 물리 공격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디오신 하면서 구성원 하나 빼고 다 힘 쓰는 애로 팟 짰더니 가끔 운영이 팍팍해짐
02.01.2026 05:48 — 👍 7 🔁 0 💬 0 📌 0일 처음 배우는 분들의 인수인계와 교육을 내가 맡기도 했는데
항상 말하는 부분이 실수해도 괜찮다였음
사람이 완전히 완벽할수도 꼼꼼할수도 없으니
실수가 있는건 당연한 일
실수를 해도 앞으론 실수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됭다
Q: 이런 마음가짐은 가지고 있지만 다음에 또 실수하면 어떡해요...?
A: 실수를 의도하셨습니까? 그런거 아니면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경력자들도 꽤나 실수합니다
실수를 아예 완전히 없애는 것보단 실수를 줄이는것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