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발바닥 순간포착! #고양이보여줄게
15.02.2026 13:15 — 👍 6 🔁 5 💬 0 📌 0@willowstar.bsky.social
쓸떼없는 얘기 합니다 *욕설주의* 차단,뮤트 신경 안쓰는 편
냥발바닥 순간포착! #고양이보여줄게
15.02.2026 13:15 — 👍 6 🔁 5 💬 0 📌 0한국의 (자칭)좌파는 일단
1.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인종이나 성별, 성 정체성, 장애, 사회적 신분 등으로 인해 차별받아서는 안된다.
2. 반칙을 하면 벌을 받아야 하고 벌을 받는 대상에는 귀천이 없다.
3. 민주주의의 기본 전제는 균형과 견제이며 그게 어떤 조직이든 견제, 감시, 통제를 받지 않으면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
4. 노동자, 여성, 성 소수자는 사람이며 그들의 권리를 외치는 것은 인간의 기본권으로 헌법에 보장된 내용이다.
5. 모든 인간은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다.
이것부터 합의 보셔야 할 듯.
올해는 꽤 바쁜 설날을 보내는 중
15.02.2026 05:48 — 👍 0 🔁 0 💬 0 📌 0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에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부모들이 ‘등골 브레이커’라고 얘기하기도 한다”며 “대체로 해외 수입이 많은데, 그렇게 비싸게 받는 게 온당한지, 만약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대책을 세울지 검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12.02.2026 06:30 — 👍 5 🔁 7 💬 0 📌 0ㅎㅎ 조기퇴근 했다 1시간....
첫 회사때는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했는데 아쉽네...
[단독] ‘집게손’ 괴롭힘 이후에도 게임계 ‘사상검증 실태조사’ 없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사상검증 실태조사’는 2020년 인권위 권고 이후 시작됐다. 2020 게임 산업 종사자 실태조사에서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게임 산업 노동환경 문제로 ‘게임 이용자들에 의한 종사자 사상검증 이슈(페미니즘 등)’을 답변할 수 있게 항목을 추가한 것이다. 하지만 해당 항목 역시 2021년을 끝으로 2년 만에 삭제됐다. 이에 따라 ‘페미니즘 사상검증’의 구체적 현황은 4년간 집계되지 않았다."
‘위안부피해자법’ 본회의 통과...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형사처벌한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특히 정의기억연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에 대한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규정한 것을 두고 “중대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수요시위 현장과 온라인 공간에서 피해자들을 공격해 온 극우 역사부정 세력의 행위를 더 이상 ‘의견’이나 ‘표현’으로 용인하지 않겠다는 국회의 분명한 선언”이라며 법안 통과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재명에게 바라는 점:
행정기관이 민원인의 말도 안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제정했으면 합니다.
다만 행정기관이 악성민원 핑계를 대며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뭉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변호사 등 공무원이 아닌 자로 구성된 악성민원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여기서 악성 민원으로 판정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 및 경우에 따라서 민원인을 처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몇몇 못돼 쳐먹은 인간 때문에 교사 및 공무원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막을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에 과징금 4083억원을 부과했습니다. 담합 사건에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12.02.2026 05:30 — 👍 14 🔁 42 💬 0 📌 0앞으로 성희롱·성매매 등 성비위 전력이 있는 검사는 성폭력 사건이나 인권보호관 업무를 맡을 수 없습니다. 성비위 전력이 있는 검사를 성범죄 관련 사건 업무에서 배제하는 내용이 담긴 검찰 내부 지침이 지난 6일부터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2.02.2026 02:00 — 👍 12 🔁 30 💬 0 📌 3평화 시위에 '폭력'으로 응답… 전장연 "불법 탄압 그만하라"
수정 2026.02.11 16:12
11일 '서울교통공사의 민간인 폭력사태 규탄' 기자회견
전장연 등 "승강장에 대한 폭력적인 탄압 중단해야"
www.newsclaim.co.kr/news/article...
장르는 다큐 영화....
11.02.2026 06:29 — 👍 0 🔁 0 💬 0 📌 0나 방금...여러의미로 엄청난걸 자막검수 했다....
11.02.2026 06:18 — 👍 0 🔁 0 💬 1 📌 0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정현 전북환경연대 대표는 "주민들이 송전탑이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 당장 우리가 쓸 전기랑 인프라도 부족한데 주민들은 제쳐두고 수도권에 보낼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논의만 나오니 반감이 폭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10.02.2026 13:00 — 👍 10 🔁 22 💬 0 📌 0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워킹맘’을 노동자로 보지 않고 소비자로만 소환하는 언론
경향신문 남지원 기자(젠더데스크, 플랫팀장)는 언론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새벽배송 규제 논의 때마다 “워킹맘을 소비자 대표로 소환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입력2026.02.09. 오후 12:08 www.ildaro.com/10384
가끔씩 한국 남성을 보면 신기하다. 한국에서 가장 어려운 노동법 시험을 보는 자격증이 공인노무사이고, 일본에서 산업관계론(노동정책, 이민노동전공) 박사학위 취득후 한국에서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딴 나에게 일개 회사원에 불과한 자기가 노동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근자감이 너무 대단해서 경이롭다고나 할까. 사내 변호사(여성) 분께서 자기에게도 그런다고 해서 같이 혀를 찼다.
그러고 살지 맙시다. 나이 먹었으면 좀 할 말 못할 말좀 가리고 살자고.
이런거 보면 내가 일하다가 하는 실수는 실수조차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듦...
09.02.2026 07:05 — 👍 0 🔁 0 💬 0 📌 0일본 선거결과에서 다시금 너희는 선택할 권리가 있는데도 왜 자민당이 70년 통치하고 있냐는 뼈아픈 말이 되살아난다.
09.02.2026 01:22 — 👍 18 🔁 39 💬 0 📌 0강한 독일을 외치던 놈과 강한 미국을 외치던 놈이 있었죠. 결과는 다들 아시는대로
09.02.2026 01:03 — 👍 11 🔁 19 💬 0 📌 0설날 전까지는 블라인드가 와야할텐데...친척들 우리집에서 설보낸다고 했는데....
09.02.2026 02:29 — 👍 0 🔁 0 💬 0 📌 0이거 다 지나고 결과만 들으면 어머님이 현명하셨구나 싶지만...
진짜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던 일이었을 겁니다.
매 순간마다 이게 맞나 싶은 의심과 불안과 싸워가며... 결국 자녀의 안전한 삶을 지켜낸 거죠.
우유 한바가지 #고양이보여줄게
06.02.2026 15:54 — 👍 8 🔁 6 💬 0 📌 0경남 거제와 경북 김천을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가 6일 착공했습니다. 남부내륙철도가 개통하면 서울~거제를 2시간41분 만에 오갈 수 있습니다.
06.02.2026 07:30 — 👍 1 🔁 20 💬 0 📌 1‘동물보호센터’ 등 상호를 내건 반려동물 판매업장을 동물보호시설로 오인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처는 일부 반려동물 판매업자가 동물보호시설로 오인할 수 있는 상호명과 광고 방식으로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www.hani.co.kr/arti/economy...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송고2026-02-05 11:45
관련 법률 개정안 국회 성평등위 통과… 형사처벌 근거 첫 마련
www.yna.co.kr/view/AK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