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사관, 서울 시내에 ‘승리는 우리 것’ 대형 현수막…철거 요청도 무시
www.hani.co.kr/arti/politic...
최근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대사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대해 ‘북한군의 위대함을 잊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 등과 맞물리며 주재국에 대한 외교 결례라는 지적이 나온다.
@munan2.bsky.social
무난입니다.
러 대사관, 서울 시내에 ‘승리는 우리 것’ 대형 현수막…철거 요청도 무시
www.hani.co.kr/arti/politic...
최근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대사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대해 ‘북한군의 위대함을 잊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 등과 맞물리며 주재국에 대한 외교 결례라는 지적이 나온다.
근데 영쿡에소 나폴레옹이면 도요도미 히데요시 아님???.. 좀 다릉가...
22.02.2026 18:52 — 👍 0 🔁 0 💬 0 📌 0미야 왜케 불편하게자.. 일어나면 팔 저링거가튼데
22.02.2026 14:05 — 👍 0 🔁 0 💬 0 📌 0아니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간첩몰이 당해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는데 전국민이 다 목격한 내란이 무기징역이란 게 너무 빡침
19.02.2026 10:21 — 👍 70 🔁 174 💬 0 📌 1Please enjoy this. You will never see a happier pup,
18.02.2026 14:30 — 👍 217 🔁 30 💬 10 📌 1까르보나라 경찰이 나타났다.
15.02.2026 09:21 — 👍 22 🔁 31 💬 1 📌 4美 국토안보부, 구글·메타 등에 반ICE 사용자 정보 요청 논란
n.news.naver.com/mnews/articl...
법원 영장 아닌 ‘행정 소환장’으로 계정 정보 요청
구글, 레딧, 디스코드 그리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소유한 메타 등으로 NYT는 구글, 메타, 레딧은 일부 요청에 응했다고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병리적 자기애는 ‘타인의 시선을 통해 내가 존재한다’라면, 건강한 자기애는 ‘나는 나로서, 타인은 타인으로서 구별되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내가 나에게 필요한 말을 스스로 해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나에게 꽤 든든한 내 편이 될 수 있다. 쉽지 않더라도, 내가 경험했던 좋은 ‘자기대상’을 내 안으로 옮겨오는 일은 의미있는 시도가 될 것이다.
14.02.2026 14:00 — 👍 28 🔁 39 💬 0 📌 1이게 되긴 하는건가.. 없는건데 찾고잇는건가 싶기도 함
14.02.2026 21:53 — 👍 0 🔁 0 💬 0 📌 0스스로 행복하능거 어케 하는거임..
14.02.2026 21:52 — 👍 0 🔁 0 💬 1 📌 0평가받지 않고 사는 방법을 몰라. 평가받고 높은 점수 받고 핸복해지는거밖에 몰라... 다른 방법 어캐하는거임.
14.02.2026 21:52 — 👍 0 🔁 0 💬 1 📌 0EBS 위대한 수업 헤겔 편은 bsky.app/profile/aera... 독일어 쓰는 사람 무섭네, 어차피 딱히 만날 일 없지만 독일어 쓰는 사람과 헤겔이랑 가까운 사람 멀리 해야겠다 생각했지만 지금 EBS 베토벤과 피아노 편은 bsky.app/profile/aera... 어쩐지 독일어 쓰는 사람 좋은 사람(...). 분야가 다르기는 하지만 덕질이 저렇게 사람을 다르게 만드나 싶기도...
14.02.2026 16:10 — 👍 2 🔁 1 💬 0 📌 2박찬대 미친놈이 심각한 여성혐오 발언을 뱉었데ㅅㅂ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을 마친 뒤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산후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이제 산후우울증을 해결하려면 둘째를 낳아야 한다”며 “한 사람이 깨어있는 시민에서 행동하는 시민, 초심을 품은 정치인으로 여기까지 왔기에 이제 한 단락을 마친 것 같다. 이제 우울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라 ‘둘째’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겠나”
산후우울증이 우습냐?네가 애를 낳음?
숨막히는 조우… 호기심 많은 고양이와 절대 눈 안마주치는 강아지….. 저러고 쫄아서 나한테 못건너옴 허허허허 너가 5살이나 많단다 겁쟁이 강아지야…..
14.02.2026 13:53 — 👍 32 🔁 24 💬 0 📌 0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뒤 변호인과 접견할 때마다 인근 접견실을 비우고 270여 차례가 넘게 접견을 진행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4.02.2026 00:30 — 👍 9 🔁 24 💬 0 📌 2한국 피겨 선수가 올림픽 ‘톱 5’에 든 것은 김연아와 유영, 그리고 차준환 뿐입니다. 차준환은 “모든 것을 쏟아붓고 나왔다. 실수가 나왔지만 만족스럽다”며 웃었습니다. “지난 4년이 많이 생각난다. 좋았던 순간도, 힘든 순간도 많았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그저 뛰는 것에 스스로 동기 부여하며 버텨왔다.”고 덧붙였습니다.
14.02.2026 01:15 — 👍 38 🔁 42 💬 0 📌 2“가장 우려하는 것은 현 정권(윤석열 정부)과 통일교의 유착에 대한 부각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이후인 2024년 12월23일, 통일교의 재정을 총괄했던 이아무개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은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에게 이런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선고 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14.02.2026 05:35 — 👍 1 🔁 13 💬 0 📌 4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66억원 상당의 성과 연동 주식 보상을 받게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4.02.2026 07:00 — 👍 0 🔁 16 💬 0 📌 0메르츠 독일 총리는 13일 뮌헨안보회의(MSC) 개회 연설에서, 미국 주도로 유지돼 온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이미 그 형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는 이날 유럽 차원의 공동 핵 억지력 구축을 위한 움직임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하며, “유럽의 핵 억지를 둘러싸고 프랑스 대통령과 비공개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14.02.2026 08:00 — 👍 8 🔁 21 💬 0 📌 1프랑스 루브르박물관 회화관에 누수가 발생해 작품 일부가 손상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루브르 쪽은 조사 결과 1822년 프랑스 화가 샤를 메이니에가 완성한 천장화 ‘프랑스 회화의 승리: 신격화된 푸생, 르 쉬외르, 르 브룅’ 일부가 손상을 입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잇단 악재로 박물관이 수난을 겪는 모양새입니다.
14.02.2026 10:00 — 👍 6 🔁 42 💬 0 📌 6중국의 소고기 미트 파이 牛肉長火焼. 북부 각 지방에 이런 음식이 있지만 이 것은 하북 한단시 - 진시황 고향 - 방식.
바삭바삭하고 맛있겠네요.
생각해보면 한국 (음식) 은 반도, 일본은 섬이어서 유라시아 대륙 유목민족 영향을 상대적으로는 덜 받은 걸지도.
🤎
14.02.2026 11:20 — 👍 102 🔁 113 💬 0 📌 1그리고 송영길 의원 그렇게 안 봤는데 저런 사진이 돌아 다니면 강아의 이름이나 사진은 또 올려줘야 한다고 보는데 설날 의리도 없이 이게 뭐임. (전혀 관계 없다.)
13.02.2026 14:15 — 👍 2 🔁 2 💬 0 📌 0다른 게 아니라 이 댁 강아지가 너무 달게 자고 있음. 저 밑의 이불, 몇 년 쓴 천 제품들이 다 그렇듯 적당히 닳아서 보들보들하고 생명 냄새 묻어 있을 거 딱 상상됨.
13.02.2026 13:11 — 👍 27 🔁 33 💬 1 📌 1저는 스팸메일만 가득한데
13.02.2026 13:00 — 👍 26 🔁 24 💬 0 📌 0주어는 ‘누가 했는지’를 밝히는 자리이자 책임자가 앉는 자리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이 반복될수록, 인공지능은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가 된다. 비용 절감과 해고를 결정한 사람은 문장 밖으로 밀려난다. 기술은 판단을 돕지만 선택을 대신하지 않는다. 일자리를 줄이는 것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13.02.2026 14:00 — 👍 43 🔁 104 💬 0 📌 2빔 벤더스가 어제 베를린 영화제에서 팔레스타인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 받자 영화제에서 정치적인 얘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겁하게 도망친 얘기를 읽고 그렇다면 노 아더 랜드와 같은 영화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되묻고 싶다 자기의 모든 영화를 쓰레기통에 쳐박은 백인 남자 감독이 한둘이 아니다만 걸리는 패턴이 늘 똑같아서 화도 안 나고 그저 경멸스러움
13.02.2026 03:34 — 👍 22 🔁 37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