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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andsoun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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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saveandsound.bsky.social on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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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예용눈금자테이프라니 줄자 안가지고다니면 죽는병에 걸려있는 사람에게 너무 유혹적인 물건이었어

14.11.2025 10:39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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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커피주전자가 망가져서 전자렌지로 물끓이는 중

13.11.2025 23:47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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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있어 아마도… 귀여운 것?

07.11.2025 23:52 — 👍 21    🔁 3    💬 0    📌 0

우와아…., 일본어 트윗에 "작가와 작품은 별개라지만 이노우에 히사시 작가의 경우 폭력적인 게 너무 심해서 편집자도 말리기는커녕, 작가의 아내에게 '원고가 빠르게 진행되도록 뼈 한 대나 두 대 정돈 부러져도 견뎌 주세요.'"라고 한 일화가 유명하다고 해서, 대체 얼마나 대단한 작가라서 저런 소리를 편집자가 내뱉나 싶어서 검색해 봤는데…….

“일본의 셰익스피어”
“평생 반전과 반핵을 외쳐 왔다.”
“약자의 시선 조명.”

아무리 글이 뛰어나다고 해도 끔찍하잖아…….

03.11.2025 02:33 — 👍 20    🔁 36    💬 1    📌 5
In Detail: Essential Hand Stitches
YouTube video by Victoria Jin In Detail: Essential Hand Stitches

아름다움에 코가 찡해지고 울 것 같다
www.youtube.com/watch?v=jOh4...

05.11.2025 09:49 — 👍 1    🔁 0    💬 0    📌 0

세계의주인을 봤다 아무런 정보없이 감독 이름만 알고 극장에 들어갔다

03.11.2025 12:14 — 👍 1    🔁 0    💬 0    📌 0

회피애착과 감정표현불능증에 대한 많은 글을 읽었다 읽고있다

03.11.2025 07:31 — 👍 1    🔁 0    💬 0    📌 0

“기분 나쁜일을 타인에게 드러내고 이야기함으로써 위로를 받으며 그 상황을 극복하려는 자기노출”이 자신을 위로하는 능력 중 하나라는데 심정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충격.. 나는 이 부분에서 무능하구나

03.11.2025 07:24 — 👍 2    🔁 0    💬 0    📌 0

나 혼자만 엉망진창이야

31.10.2025 09:36 — 👍 3    🔁 0    💬 2    📌 0

긍정의 세계를 탐구하자 뇌는 부정을 모른다

30.10.2025 07:44 — 👍 2    🔁 0    💬 0    📌 0

눈물을 숨기지 못할때마다 너무 수치스럽다 울 것 같으면 잽싸게 혼자 있을 수 있는 곳으로 도망쳐야해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쿨한 척 해야해

29.10.2025 12:17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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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42분 만에 프랑스오픈 우승해 시즌 9승…“스스로 자랑스러워” 여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프랑스오픈을 제패하고 올 시즌 9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누적 상금도 10억원을 넘겼다. 안세영은 2승만 더하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11회)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안세영은 26일(한국

여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프랑스오픈을 제패하고 올 시즌 9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시즌 누적 상금도 10억원을 넘겼습니다. 안세영은 2승만 더하면 세계배드민턴연맹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27.10.2025 01:54 — 👍 41    🔁 52    💬 0    📌 1

지금 기온이 딱 좋다. 일년내내 이래도 좋아

27.10.2025 05:27 — 👍 1    🔁 0    💬 0    📌 0

솔직히 눈물이 찔끔 나는데 변명하고 빠져나가고 오히려 나를 공격하고 탓할게 뻔하다 말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하고만 하는 것임 말이 안통할 사람에게 말을 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벌어지는 상황은 내 탓임

26.10.2025 10:40 — 👍 2    🔁 0    💬 0    📌 0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 서러운 일이 있었는데 3분정도 생각한 결과 나도 그 상대에게 태도를 반사하기로 했다 여기에서는 수동공격이 최선이야

26.10.2025 10:28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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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

26.10.2025 10:21 — 👍 2    🔁 0    💬 0    📌 0

동아 - "내가 니들을 어떻게 키웠는데"

26.10.2025 05:34 — 👍 23    🔁 61    💬 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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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뇌
정리하는뇌
왜곡하는뇌

26.10.2025 08:33 — 👍 1    🔁 0    💬 0    📌 0

기사 내용에 30대 여성 뇌졸중이 크게 늘었다는 내용 있어서 놀람. 근데 당연한 것 같음. 아까 돌봄노동 시간 여남 격차 다룬 기사랑 연계해 보면 요즘 한국에서 일과 돌봄노동으로 수면박탈 제일 많이 겪는게 사실상 30대 여성일 것 같음. 수면부족이면 당연히 혈당 혈압 모두 나빠지겠죠.

이건 단순히 개인이 식습관 바꾸고 노력하시오... 해서 될 문제가 아닌다.

25.10.2025 04:04 — 👍 20    🔁 5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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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이다

23.10.2025 09:54 — 👍 338    🔁 243    💬 0    📌 2

나는 자극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인간인데 하얀 병실, 아무도 보지 않는 작은 티비화면소리만 있는 곳이 너무 말도안되게 느껴져서 할머니를 위한 엔터테인먼트는 없을까 고민하다가 병실장식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꽃이라도 침대곁에 두고오고 싶었다. 그러다가 늙은 할머니가 아기처럼 느껴져서 천장에 모빌이라도 달아서 시각적 자극이 생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23.10.2025 04:14 — 👍 1    🔁 0    💬 1    📌 0

할머니의 마른 손을 만지며 인사를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왜 시집안가냐는 역정에 할머니 제 결혼식 오실때까지 사셔야죠 농담을 하고.. 죽으려고 몇번이나 진지하게 생각했지만 막내가 슬퍼할까봐 관뒀다는 말을 가볍게 받아넘기고.. 우리 애들은 다 사위를 잘뒀어 마누라 때리지도 않고.. 라는 말에 아니 안때리는건 당연한거죠 모두가 웃음을 터트리고 (할머니는 맞으셨던걸까 엄마가 언젠가 할아버지에게 쓰고 보내지 않은 편지를 읽은 기억으로는 그러고도 남으셨다는 생각이 든다)

23.10.2025 04:11 — 👍 0    🔁 0    💬 1    📌 0

어제 가족들이랑 할머니 병실에 갔는데 이제 누워계신채로 일어나질 못하신다. 거동도 못하고 침대에서 스스로 앉을 수도 없으신.. 6인용 병실에는 할머니와 같은 환자들로 채워져있었고 그들은 한낮에도 밝은 방에서 눈을 감고 미동도 없이 누워서 숨만 쉬고 있었다. 할머니에게 우리 왔다고 인사를 하니 왜 왔냐고 우리의 시간 조금과 돈 조금이 자신과의 만남에 쓰인것을 아까워하셨다.

23.10.2025 04:0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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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눈물나는 음악.. 언제나 짜릿해

23.10.2025 03:5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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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세상 떠나며 5명에게 새생명 우울증 치료 과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로 큰 사랑을 받은 백세희(35) 작가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에서 백 작가가 뇌사 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

우울증 치료 과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로 큰 사랑을 받은 백세희 작가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17.10.2025 02:44 — 👍 23    🔁 33    💬 0    📌 0

박찬욱 새 영화 보고 싶은데 이병헌 보면 로맨틱 성공적 밖에 생각 안나서 못보겠음 게다가 오달수도 나와? 박찬욱 남혐 주장 알겠는데 남혐 하는 거 맞으면 이 두 사람을 쓸 리가

12.10.2025 11:56 — 👍 11    🔁 8    💬 1    📌 0

성수에 사람 많다니까 엄마가 성수에 뭐가 볼 게 있냐고 해서 팝업 스토어가 많잖아!하니까 팝업 스토어를 몰라서 기간한정 매장이라니까 아 떳다방? 이럼.. 떳다방...

05.10.2025 11:53 — 👍 74    🔁 124    💬 2    📌 1

사랑의 힘으로 장학금 사수하겠군요 제가 미래 들춰보고왔어요

06.10.2025 00:58 — 👍 1    🔁 0    💬 1    📌 0

어쩔수가없다 사정이 생겨 어쩔수없이 봤는데 역시 나랑 정서가 안맞음 헤어질결심도 나는 노잼이었음

05.10.2025 12:45 — 👍 2    🔁 0    💬 0    📌 0

영원히 반복해서 볼 수 있는 영화였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05.10.2025 12:4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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