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메이트 디디에 에리봉
17.01.2026 04:33 — 👍 0 🔁 0 💬 0 📌 0@ye700eh.bsky.social
맨두람이와 춘장 반장
기차 메이트 디디에 에리봉
17.01.2026 04:33 — 👍 0 🔁 0 💬 0 📌 0[단독] 대형 제지사들이 교과서 종이 등 인쇄용지 담합…공정위 제재 착수
수정 2026.01.15. 오후 6:01
news.kbs.co.kr/news/mobile/...
늦게나마 올해 반추니 달력 만들엇는데 조만간 만나는 사람들에게 조금 뿌릴게욘..😊
16.01.2026 16:47 — 👍 1 🔁 0 💬 0 📌 0돌아왔겠다
16.01.2026 16:07 — 👍 1182 🔁 1766 💬 0 📌 22나두 왓서
16.01.2026 16:34 — 👍 3 🔁 0 💬 0 📌 0트위터 한 72시간 멈추면 사람들 블스 정착할듯
16.01.2026 16:12 — 👍 223 🔁 502 💬 0 📌 4미쫀쿠(라구 맨디님이 얘기해줌)
16.01.2026 16:21 — 👍 2 🔁 4 💬 0 📌 0트위터가 개킹받는거랑 별개로 지금 탄핵정권시위의 정보HUB같은걸로 기동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
걍 야....야이 뒤돌려차부수기쉑...!!!! 탄핵은 끝나고 터져....!! 미친~~~~!!!!! <이맘이 절로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혹시나 여기도 비상행동 팔로 해놔야겟다 햇는데 계정 없나보네 ㅠㅠ
10.03.2025 17:06 — 👍 0 🔁 0 💬 0 📌 0트위터 안되면 어떻게 해 .
10.03.2025 16:40 — 👍 1 🔁 0 💬 1 📌 097년판 컨택트에 얽힌 재밌는 이야기:
이 영화를 제작한 프로듀서 린다 옵스트(Lynda Obst)는 이 영화의 자문을 구하는 단계에서 물리학자 킵 손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 킵손의 과학 이론에 흥미를 느낀 린다 옵스트는 그의 웜홀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화 기획을 제안하게 되고, 스티븐 스필버그를 연출자로 한 영화의 시나리오 집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시나리오를 담당하게 된 사람이 바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동생, 조너던 놀란.
이후 스필버그의 바쁜 일정으로 이 시나리오는 크리스토퍼 놀란에게 넘겨지니, 이것이 <인터스텔라>입니다.
작아도 박스는 박스
25.02.2024 13:50 — 👍 78 🔁 57 💬 0 📌 1트위터 타임라인 안 보여서 이리로 오다
21.12.2023 05:42 — 👍 1 🔁 0 💬 0 📌 0데이먼 크루코프스키, 다른 방식으로 듣기, 정은주 옮김, 마티, 2023 팟캐스트를 책으로 옮김. 표지부터 본문 시작. 파랑, 검정 2도 인쇄. 음향 효과 묘사:영화 대본처럼. 도판, 도판 캡션.
다른 방식으로 듣기. 팟캐스트 특집을 책으로 엮은 기획면에서도 내용면에서도 볼 거 많았던 책! 디자인에 의도가 확실해 영어버전도 궁금..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처럼 시작하지만 정보의 취사 선택과 선택권 자체에 대한 얘기로 확장된다. 무엇을 어떻게 들을 건지 어떻게 다른 세상을 만날 건지-다른 세상을 보고 싶긴 한 건지까지.
18.12.2023 01:15 — 👍 0 🔁 0 💬 0 📌 0캐시 박 홍, 마이너 필링스, 151p. 다문화적 합일성이라는 안이한 환상이나 도덕성을 과시하는 살균된 언어에 기대지 않고서 쓸 수 있을까?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상처뿐만 아니라 내가 남에게 준 상처에 관해서도 쓸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을까?
캐시 박 홍, 마이너 필링스, 152p. 죄책감은 상대에게 용서를 요구하고 따라서 이기적이다. 바꿔 말해서 나는 상대에게 용서를 요구하지 않고 사과할 수 있을까?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잡으면 금방 책장이 넘어가는데 이래저래 미뤄지다가 마침내 다 읽은 마이너 필링스. 정체성은 하나로 굳혀지기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 요즘같은 세상엔 더 그렇지만, 또 나 스스로 정의할 수 있는 거라기보다는 주어지는 처해있는 환경의 영향이 있으니 거기에서 어떻게 나를 바라볼 건지 어떤 위치에서 어떤 말을 할 건지를 계속해서 조율하고 싸우는 모습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소수자의 감정은 보기 좋을 정도로만 서글픈 게 아니라 좀.. 지저분하니까… 배은망덕이란 표현이 넘 좋았네.
17.12.2023 08:05 — 👍 0 🔁 0 💬 0 📌 0전에 어떻게 트위터로 놀았는지 모르겠습ㄴ다..ㅋㅋㅋㅋㅋㅋㅋ
05.10.2023 08:20 — 👍 0 🔁 0 💬 1 📌 0트위터도 첨엔 그랬던 거 같긴한데 타래 이으면 마지막으로 멘션 단 게 타임라인에 안 뜨는 게 불편하다.. 그래서 타래 시작 찾는 게 편한 건 있긴 한데.. 마지막에 단 거에다 계속 이어 나가기가 불편..,..
04.10.2023 02:52 — 👍 1 🔁 0 💬 1 📌 0뮤지컬 곤 투모로우(2023) 9월 12일 캐스트보드. 강필석(김옥균) 윤소호(한정훈) 박영수(고종) 김태한(이완) 김민철(종윤) 이하 앙상블과 스윙
제목:비둘기야 니 머선 고민 있나 / 빙판 위에 쌓인 눈 위로 비둘기가 걷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닌듯 발자국이 어지럽게 찍혀 있습니다.
230912 곤투모로우
그리고 한달 뒤 아우울해곤투시작어쩌고저쩌고생략. 필옥균도 솧정훈도 생각은 많고 우울을 드러내는 편은 아닌데 어쩐지 이날 이후 우울함이 무대를 집어삼키는 느낌. 재연 0114 조붕을 봤을 때와 비슷하게 어떤 기점이 된듯하다. 무언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듯한 헤매는 듯한 감각이 계속해서 떠나는 두사람의 상황과 무척 잘 어울리고 실제로 그래야만 했을 사람들 또 그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던 사람들을 계속 생각케한다. 결국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지만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의미를 생각하는 거..
두 캐스트 모두 적절하게 잘 봤다. 인지동하 배우 합이 사랑스럽고, 정복 배우의 명확한 대본이 극을 매우 잘 보여주었는데-강조하는 포인트들이 매우 적재적소, 그 기본기를 가지고 주헌 배우의 워커와 네드를 보니 더 바깥의 스펙트럼까지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대본상 훨씬 매끄럽게 이어지는 건 복인동이었는데, 가능성의 면과 각자 불안정하게 기댄 형태의 헌인동이 정말… 정말이야.
28.09.2023 05:17 — 👍 1 🔁 0 💬 0 📌 0연극 3일간의 비(2023) 1막(1995) 캐스트보드 김주헌(워커) 정인지(낸) 이동하(핍) [푸른 조명]
연극 3일간의 비(2023) 1막(1960) 캐스트보드 김주헌(네드) 정인지(라이나) 이동하(테오) [노란조명]
230927 3일간의 비(삼일비)
직전 관극 후기와 뼈대에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세 사람이 만든 200년 동안 얘기할 스펙트럼의 집, 복네드가 게이 정체성을 확실히 한다면 헌네드는 에이엄의 범주에 있다는 인상을 받아서-희망이 없어도 되고 그저 걷기만해도 충분하고 외롭지도 않은 플라뇌르 헌네드, 세 사람이 만드는 삼각형이 삼각형조차 아니고 삼각형으로 보고 싶어서 삼각형인 것이 정말 좋았다. 깨달은 순간에는 이미 모든 것이 잘못되었고, 모두 외롭고, 할 수 있는 것은 실수와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모두의 모두에 대한 죄책감.
연극 3일간의 비(2023) 1막-1995 캐스트보드 박정복(워커) 정인지(낸) 이동하(핍) : 푸른 조명의 사진들
연극 3일간의 비(2023) 2막-1960 캐스트보드 박정복(네드) 정인지(라이나) 이동하(테오) : 노란 조명의 사진들
230923 3일간의 비(삼일비)
그 집이 너를 돌봐 줄 거야. 사랑을 사랑으로 인한 불편함 부담감 책임감 괴로움 짜증 같은 것으로 표현하고 있고 이 모든 게 사랑이란 집을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위태롭고 투명하고 일렁이고 시시각각 빛이 들어오는 것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스펙트럼 속의 집. 인물들도 그 스펙트럼 속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고… 디나이얼보단 클로짓인 퀴어와 투명한 집.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만의 완두콩. 엔딩으로 나오는 이루마 reminicent를 계속 듣고 있는데 극의 배치까지 더해 마치 집이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뮤지컬 곤 투모로우(2023) 8월 12일 밤공연 캐스트보드. 강필석(김옥균) 윤소호(한정훈) 박영수(고종) 임별(이완) 김민철(종윤) 외 앙상블 17인과 스윙 2명.
230812 곤투모로우
재연을 볼 땐 애국이어도 괜찮았는데 삼연은 혁명을 말하고 싶어, 무조건 혁명 개혁 자유. 초연은 못 봤지만 비슷한 심정들이지 않았을까..🤣 요즘 볼 때마다 정말 많은 생각이 든다. 내가 나로서 당당할 수 있는 나라를 원하는데 나는 누구고 국가는 뭐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는 건 물론 아니지만, 그 질문들이 맘에 들어.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물렁한 심장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결정들이 이어지는 것이 좋다. 새 시대 새 사람들에 의해 결을 달리하며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300자 요약을 위해 들락거려보지만 …
26.09.2023 02:22 — 👍 1 🔁 0 💬 0 📌 0나무리님 쓰신 거 보니 한문단으로 요약하기 느낌으로 쓰기 괜찮을 것 같다. 뭐 읽거나 보거나 하면 기록용으로 일단 써봐야겠어!
21.09.2023 01:05 — 👍 4 🔁 0 💬 0 📌 0하지만 이르케 인용까지 사용하는 성실한 모습 아름답네여 .. ㅋㅋㅋㅋ 모 보험 들어놓는다는 마음으로 두는 거져..^_ㅠ ㅋㅋㅋㅋ
20.09.2023 03:13 — 👍 2 🔁 0 💬 0 📌 0트위터에서도 알티머신인지 오래라 수제 트윗 어떻게 작성하여야 할지 막막하내요…
20.09.2023 01:01 — 👍 3 🔁 0 💬 0 📌 2[알고계십니까?]
우리 블루스카이에서 수제포스트를 만드세요. 그렇지 않으면 저와 블친은 함께 굶습니다.
마자여 일단 이쁨 ㅠㅠ
19.09.2023 03:38 — 👍 0 🔁 0 💬 0 📌 0너무 죠아요 진짜 이고.. 엄청 중간에 있는 표정..
19.09.2023 03:24 — 👍 0 🔁 0 💬 1 📌 0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트윗(?)은 초대권값이라고 하죠 ! ㅋㅋㅋㅋㅋ
19.09.2023 03:23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