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튜브 추천영상에 너무 매혹적인 썸네일이 보여서 홀린듯이 눌렀더니 15분동안 숲에서 곰이 낮잠자는 영상(ai아님)이다........
도저히 혼자만 보고 지나갈 수 없는 수준이라 링크 공유합니다.
월요일이 다가오는데 마음만은 곰처럼...
youtu.be/jO2FAE5aLeA?...
@ckob.bsky.social
게임을 좋아하고, 티알피지를 하고, 가끔 재밌는 것을 보면 짖는다 일론머스크 망해라
아니 유튜브 추천영상에 너무 매혹적인 썸네일이 보여서 홀린듯이 눌렀더니 15분동안 숲에서 곰이 낮잠자는 영상(ai아님)이다........
도저히 혼자만 보고 지나갈 수 없는 수준이라 링크 공유합니다.
월요일이 다가오는데 마음만은 곰처럼...
youtu.be/jO2FAE5aLeA?...
중국편이 영국편을 따라잡고 있는 것도 굉장하군요... 그 분량의 1/3 가량이 우리끼리 만든 옆길로새 이벤트였다는 점에서 더더욱...
08.02.2026 13:34 — 👍 1 🔁 2 💬 0 📌 0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08.02.2026 00:47 — 👍 52 🔁 156 💬 0 📌 6그거아세요
오늘(26년 2월 8일)부로 페이커의 선수경력이
스타리그보다 시작-종료 기간보다 길어졌다는 기록이 세워졌다고 합니다
중국도 엄청 길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영국을 이길 수는 없구나
냐루가면 영국 편은 대체...
TRPG 시나리오에도 베타공개라는 게 있을 수 있을까?
없다면 내가 시초다!!
🐲[DnD 5e] 브라운카펫 선술집의 부흥
- 디앤디 팬메이드 시나리오(캠페인) Beta..!
- 추후 다수 수정 가능... 맵 자료도 아직 미제작...
posty.pe/vamisw
영국은 진짜 뭐였을까...
17.08.2025 03:08 — 👍 0 🔁 2 💬 1 📌 1문지방을 있는 힘껏 걷어차고 10분째 아파하고 있음
나 체력 까인 것 같애
누울래........ㅇ<-<
내 인생 최초의 동인지는 원작 스토리가 납득이 안 돼서 "으아악ㅅㅂ 내가 날조한다!!!" 하고 그린 거였는데...
06.02.2026 13:12 — 👍 8 🔁 19 💬 0 📌 0「✂︎-------✂︎」
06.02.2026 12:50 — 👍 1833 🔁 764 💬 1 📌 1이 구도의 삠삐 너무 베이글 해...
몸은 뭔 가래떡같은게 한 빵실한데
얼굴보면 선앆까? 드실레요? 할거같은 뽕주댕이가 믕... 하고 날 쳐다봄
장르 소멸에 저항하는 방법
03.02.2026 07:38 — 👍 114 🔁 172 💬 0 📌 1잠깐 나 방금 충격먹음. 이 한박스가 두쫀쿠 하나에욘
03.02.2026 04:56 — 👍 147 🔁 286 💬 2 📌 0No.156 1st 길리 후드 후면 광각 로우앵글.
02.02.2026 03:43 — 👍 17 🔁 8 💬 0 📌 0절차적 생성 방식이 재미있으려면 누군가 그 생성된 내용에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TRPG에서는 이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무작위 조우나 무작위 사건 같은 표를 잘 써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컴퓨터 게임에서는...
01.02.2026 13:51 — 👍 3 🔁 3 💬 0 📌 0메모리노돈 귀여워
omocoro.jp/kiji/553624/
이왕 죽는다면 그 목숨이 무언가 가치있게 쓰인다면 좋겠는데
적절한 타이밍과 조온습을 기다리기만 해서는 영영 멋지고 강렬한 죽음을 얻을 수는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근본적으로는 플레이어로서
죽음을 선언하기보단
기회가 있는 한 이왕이면 이 캐릭터를 살려서 보내고싶다...는 마음가짐이 아직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결국 무력하고 수동적으로 천천히 내몰릴 뿐이 아닌가?
다행히 본격적인 마무리까진 시간 여유가 좀 생겼으니...
현재의 왕가리로 어떤 장면을 그리고 싶은지... 잘 생각해두어야겠다...
그나저나 이게 왕가리의 자원 현황인데...
이 너덜너덜한 몸으로 뭘 할 수 있을지도
고민을 좀 해봐야지 않을까?ㅠ...
당장 제시된 장소에서 후속 조사에 참여하기만 해도 이성 판정이 줄줄이 예약되어 있다는 느낌인데
벌써 속이 콱 맥히고 증말 너무 햄듭니다ㅠ
왕가리를 처음 만들 때에는
정말 이번에야말로
지긋지긋한 장기적 광기와의 싸움에서 좀 해방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믿었던 왕가리 너마저 이렇게 되다니...
냐루가면을 하면서 이 족쇄에서 벗어날 날이 오기는 할까?
힘들다. 하지만 솔직히 재밌기도 해...
그치만 정말 힘들어...
그와중에 어찌어찌 회복한 마력 5를 쥐어짜내서 거석의 시를 재시전한다고
광기 발작을 일으킨 사이에ㅋㅋ
동료 탐사자인 위메이의 알려지면 꽤 곤란한 비밀을 관계자에게 발설해버렸다!
덕분에 서로서로 영 껄끄러운 느낌이 되어버리고...
공동의 목표를 두고 협력하고는 있지만
이미 갈가리 찢겨질 것이 확정된
엉망진창 대환장파티가 예약 걸려있는
고런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에요...
목숨이 경각인 상황에서도 드라마는 일어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도 플레이어의 기대를 더해서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했다
얼른 세션에서 구현하고 싶네요.
이 위메이가
내 왕가리가 (기어코) 끌려가자 한 말:
생각보다 빨리 가버렸네 아쉽다
본인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추격 말판 끄트머리에 도달하자마자 쏠랑 추격전 탈출해서 드렁슨 푸데푸데(기절)했던 위메이여...그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있는가? (위메이: 할 말이 있어야 해?)
31.01.2026 16:19 — 👍 0 🔁 1 💬 0 📌 1적절하게 리타이어 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으나
이 장소에서 할 일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조기 탈락하는 상황이 아쉽기도 하고
이 상황에서 대체 투입할 인물이 조금 애매해서...(동행 NPC가 있긴 했는데 스탯도 제대로 준비되어있지 않았고, 이미 KPC로 어느정도 캐릭터리티가 형성되어서 내가 넘겨받기 조금 애매했다)
급하게 대기중이던 NPC를 투입해 '정말로 목숨만은 건진 상태'로 강행군에 들어가는 것으로
얼추 밸런스 조정 되었다.
...감사합니다 키퍼님...
정말 많이 봐주셔서...
안타깝게도 적의 공격을 피하느라 준비한 주사위운과 체력을 모두 소진한 왕가리...
최후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삐꾹거리는 적들에게 파묻혀 빈사상태로 끌려가는 겻으로
추격전 장면은 마무리.
도와주겠다고 추격 트랙 역주행까지 감행했던 동료 캐릭터(모종의 이유로 임시 참전한 신참 탐사자 에이류)가 결국 동료의 낙오를 확인하고 그걸 선두 그룹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 것도 씁쓸한 맛이 있었다.
여유있게 앞서간 탐사자들이 추격자들의 위협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으면서도,
장면을 그대로 이탈하지 않고 뒤처진 동료를 돕기 위해 턴을 소비하는게
게임 플레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면서 추격전의 변수도 늘리고, 무엇보다 쫓기는 긴장감을 함께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딱 하나의 고비만 넘겼다면 정말로 그 노력이 결실을 맻을 수 있었겠으나...
무작위로 배치된 위험요소와 장벽들이 이 느린 이동횟수에서 오는 불리점을 어느정도 보정해주는 변수의 역할인데, 주사위가 잘 나오지 않아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그대로 적들이 합류하며 이상한 병목 현상이 발생했다.(동료 플레이어분이 이것을 인간 장벽이라고 평했다...)
다행히 행동순서만큼은 빨랐던 왕가리가 잠깐 거리를 벌린 사이
폭파 전문가였던 동료 캐릭터의 어시스트,
절묘한 각폭으로 던진 다이너마이트 투척도 매우 멋지게 이어진 장면이었음.
중국에 와서야! 드디어! 적들과 같이 휘말리거나 아군을 오폭하지 않고 제대로 폭탄을 썼다고!
냐루가면 하면서 추격전 씬이 나라마다 한 번 씩은 꼭 나왔는데, 여러가지 사정상 CoC의 추격전 규칙을 적용해본 것은 미국편에서 한 번, 그리고 이번이 두 번째인 것 같군요...
드디어 처음으로 끝까지 규칙을 적용해서 장면 마무리까지 진행을 했다는 느낌!
원래도 민첩 특성치에 비해 이동력이 느렸던 왕가리가 건강 판정까지 실패하는 바람에...
맨 뒤로 쳐저서 위기감 조성을 담당.
행동횟수 1로 꾸역꾸역 더디게 나아가는 와중에, 뒤에서부터 적들이 서서히 따라붙는 모양새가
굉장히... 무시무시했다~...는 이야기ㅠ
26.01.31 걸신즈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BR티알모음 #레이크교수와사교도마을
#왕가리의기묘한모험
1월의 마지막 냐루가면 세션은 중국편 최종장!...이 될 줄 알았지만
이래저래 다양한 장면들이 삽입되면서
아직은 아직이다! 라는 느낌.
이미 누구 하나가 피떡이 되었지만
하필 그게 내 캐릭터였지만...
아곤, 어둠 속의 칼날, 프로키온의 무법자들, 잿불 속의 군단 4권이 드라이브스루 RPG, 교보문고, 리디북스에 올라왔습니다!
드라이브스루에 올라간 책들은 반영이 늦네요...
어둠 속의 칼날 www.drivethrurpg.com/ko/product/5...
잿불 속의 군단 www.drivethrurpg.com/ko/product/5...
프로키온의 무법자들 www.drivethrurpg.com/ko/product/5...
아곤 www.drivethrurpg.com/ko/produc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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