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AO exactly! 💀 In the game, he eats their stew; in modern AU, he just guards the fridge. Some things never change for our boy Henry! lol
27.01.2026 05:44 — 👍 2 🔁 0 💬 0 📌 0@tamatama0112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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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O exactly! 💀 In the game, he eats their stew; in modern AU, he just guards the fridge. Some things never change for our boy Henry! lol
27.01.2026 05:44 — 👍 2 🔁 0 💬 0 📌 0ㅋㅋ 헨리라면 정말 그럴 것 같지 않아? 악의 없이 웃으면서 사람 기를 다 빨아먹는 파워 E형 인간...! 카비가 빵 터졌다니 나도 너무 기분 좋아! ✌️😆
27.01.2026 05:43 — 👍 2 🔁 0 💬 1 📌 0Henry's tactic for killing off introverts: standing right in front of the fridge so they can't get near it. 😂
27.01.2026 04:40 — 👍 3 🔁 0 💬 2 📌 0once upon a time in Bohemia
29.06.2025 22:01 — 👍 2270 🔁 582 💬 15 📌 2PLEASE PLAY KINGDOM COME: DELIVERANCE
life of adventure
29.06.2025 22:06 — 👍 2097 🔁 503 💬 11 📌 3나도 게임할 때 무조건 선량한 루트만 타는 플레이어야! (우리 이 점도 정말 비슷하다 ㅠㅠ 너무 좋아!) RDR2 할 때 난 마을이나 도시 풍경을 정말 사랑했어. 심지어 사람들을 칠까 봐 마을 들어갈 땐 말에서 내려서 끌고 다닐 정도였어 ㅋㅋㅋ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인사도 다 하고, 할 수 있는 만큼은 다 도와줬거든! 사람들 돕고 사냥하고 말 돌보는 시간이 정말 행복했어.
(세상에, 카비 앞에서 점점 게임에 미친 사람처럼 보이고 있는 것 같네 ㅋㅋㅋㅋ)
나도 그 괴리감을 잘 알아. 메인 퀘스트를 안 할 때는 정말 선량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는데, 스토리만 시작하면 어쩔 수 없이 범죄자가 되어야 하잖아... 제작진이 시대에 버림받은 이들의 비극을 그리려 했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27.01.2026 04:06 — 👍 1 🔁 0 💬 1 📌 0오오 ㅋㅋ 나 레드 데드 리뎀션 2 정말 좋아해!💖✨✨
확실히 메인 스토리는 갱단이 아서에게 범죄를 강요하는 내용이라, 범죄를 미화하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다는 점 이해해. 결국 그 시대의 무법자들이 살아가는 방식이었으니까(본질은 범죄자지). 한편으로는 리더인 더치가 초반에 가졌던 그 '사적 제재'나 미화된 정의감 같은 인격적 매력 때문인 것 같기도 해. (초반의 더치는 여자나 아이는 해치지 않는다는 식의 나름의 규칙이 있었으니까.)
한스 땀나겠다 헨리야
27.01.2026 03:04 — 👍 20 🔁 12 💬 5 📌 0How am I only seeing this masterpiece now?! Oh, Bluesky... ㅠㅠ
한스가 위를 올려다보는 모습이 마치 헨리와 시선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추위를 잊을 수 있는 것처럼 보여서 너무 좋아요.
헨리가 한스의 뺨을 만질 때 갑옷 장갑을 벗고 있는 그 디테일도 정말 최고예요... 헨리의 손은 분명 정말 따뜻하겠죠!!!!!!!
두 사람의 키 차이도 정말 완벽해요(너무 맛있어요)!!!!! 🥰🥰🥰
🐶 Why did you wait in the cold?
🐥 I missed you too much to wait.
#hansry #hansrycozywinter
카비, 걱정 마!!! 네가 어떤 불평을 하든 네 장점은 절대 가려지지 않아. 네가 무슨 말을 하든 난 항상 너를 주목할 거야! 네가 하고 싶은 말이라면 뭐든 이해하고 싶어!!🥰
카비도 항상 나를 칭찬해주고 용기를 주잖아!! 나도 카비가 하고 싶은 모든 일을 응원하고 지지할 거야!!! 카비의 글을 정말 사랑해!!! 그리고 용기 내서 이 글을 세상에 내놓아준 것도 너무 고마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난 카비 글의 모든 글자 하나하나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
서로 깊이 사랑하면서도 '언젠가 그는 자신의 운명의 여인을 만날지도 몰라'라고 생각하게 되는 그 감정선이 너무 좋아. 상대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중세라는 시대적 배경 때문에 동성 연인은 그저 '놀이 상대'로 치부되곤 하니까.
26.01.2026 17:22 — 👍 2 🔁 0 💬 1 📌 0특히 한스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은근히 내비치는 묘사가 정말 좋았어. 한스가 낙천적이긴 하지만, 중세라는 환경과 신앙 속에서 그런 불안함은 분명히 존재했을 거야.
비록 헨리와 한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더라도, 정치적 혼약을 피할 수 없는 현실이나 한스 스스로도 결국 결혼을 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헨리에게 언젠가 다른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한스의 불안 섞인 상상은 정말 개연성 있고 좋았어.
나 진짜 너무너무 좋아!!!! 카비 사랑해!!!
카비 진짜 긴장할 필요 없어!!! 난 카비의 묘사, 글, 그리고 상상력까지 전부 다 너무 사랑하거든!!!! 나 진심이야~! 내 그림은 그냥 밈(Meme) 보고 그린 가벼운 낙서였는데, 카비가 이렇게나 아름답고 섹시한 장문의 글을 써주다니!!! 정말 너무 좋아!!!!! 솔직히 내 낙서보다 카비의 글이 훨씬 더 멋진 것 같아..!!🥺✨✨✨
으악, 카비한테 감상 댓글 쓰자마자 블루스카이가 안 들어가져... 😭
26.01.2026 15:31 — 👍 2 🔁 0 💬 1 📌 0카비, 우린 정말 뇌가 연결된 올챙이 동지가 분명해! 내 은밀한 망상을 다 들킨 기분이야! ㅋㅋㅋㅋ 카비 덕분에 우울한 월요일이 한 줄기 빛으로 변했어...! 정말 고마워! 🥰💖🔥🔞
26.01.2026 13:59 — 👍 2 🔁 0 💬 2 📌 0유혹하는 장면이랑 대화 핑퐁이 정말 최고야..! '한스 가슴도 크다'는 걸 몸소 증명하면서 사랑을 고백하는 헨리의 직진 행보도 너무 좋고... ㅠㅠ 카비의 텐션(섹슈얼한 분위기) 묘사는 진짜 천재급이야..! 가장 친밀하게 숨결을 나누는 순간에도 기사의 본분을 일깨워주는 한스의 유혹이라니... 파이즈리 체위부터 얼굴에 사정하는 장면까지, '섹스하는 형제' 같은 그 묘한 대화들이 정말 섹시해.✨💖💖
26.01.2026 13:58 — 👍 2 🔁 0 💬 1 📌 0And that scene where Hans touches Henry’s chest and says, 'I should date a woman with bigger breasts than yours'—the tension is just agonizingly good...!🥺❤️
26.01.2026 13:58 — 👍 2 🔁 0 💬 1 📌 0Your writing perfectly satisfied my fantasy of them living together in the blacksmith shop! I love Henry’s anxiety while trying to guess Hans’ thoughts, and Hans telling Henry he looks like Lancelot while making him hold the bow... It’s way too cute! 🥰🥰🥰🥰
26.01.2026 13:57 — 👍 3 🔁 0 💬 1 📌 0I never imagined my goofy meme-drawing would inspire such a spicy and erotic masterpiece from you...!! I am absolutely obsessed with how you portray Henry and Hans' personalities!!!
26.01.2026 13:57 — 👍 2 🔁 0 💬 1 📌 0OMG, I am so beyond happy right now....! Kabi, you are literally a GOD!!! Thank you for blessing me with this perfect feast! Plane tickets to Korea are looking pretty cheap right now... (just kidding lol).
26.01.2026 13:57 — 👍 2 🔁 0 💬 1 📌 0헐!!! 카비가 쓴 글이라니!!!!! 기다려줘!!!! (나 지금 당장 달려갈게!!!!)🔥🔥🔥
26.01.2026 11:56 — 👍 1 🔁 0 💬 1 📌 0#hansry
쿠텐버그 대장간을 배경으로 한, 엔딩 이후의 헨한입니다~
별 내용이 없다못해 그냥 가슴이야기 밖에 없고요 ^^ 둘이 그냥 염병떠는게 다임...
제가 마니 사랑하는 블친인 샌디( @tamatama01121.bsky.social )가 X에 올려준 그림을 보고 쓴 내용이에요!
포타 안에 그 글 링크가 있고요, 이 글에도 X링크를 달 예정입니다 하하 X는 썸네일이 블스에 안떠서 아쉽네요! 그래도 샌디의 아트 꼭 가서 봐주시길...글은 됐고 그림은 꼭 봐주세요 진짜 헨리한스 기여움!
posty.pe/k3bq0s
Also, Henry looks so fierce and beastly... honestly, with him looking like that, any place can become their 'bedroom.' This is just perfection! Thank you!! 💖🔥🍖
26.01.2026 04:02 — 👍 1 🔁 0 💬 0 📌 0Your work is so sexy and delicious—it’s exactly the wake-up call I needed for this grueling Monday. It feels like I’ve just had a feast, and now I’m ready to face the work week!✨
26.01.2026 04:02 — 👍 1 🔁 0 💬 1 📌 0OMG, this is like a blessing from heaven!
I’ve always been such a huge fan of your art, and seeing you post Hansry here makes me so incredibly happy!! 🥰🥰🥰🥰
I'm back to playing KCD2 and obsessing over #Hansry
25.01.2026 22:16 — 👍 177 🔁 32 💬 5 📌 1好可愛!萬聖節時變成狼人的亨利,小少爺漢斯打扮得像吸血鬼也好可愛喔,哈努什你怎麼忍心拒絕漢斯這麼可愛的請求😭哈努什你快去跟拉齊格討論一下(哈努什:…
謝謝無糖老師發的糖,到現在都好甜,謝謝招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