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해 개인 맞춤용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샘플로 2026년도 봄까지 쓸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월간 주간 템플릿 입니다.
종이는 반누보 용지를 사용했어요!
바인더는 다이소에서 팔던 A5 6공인데 단종된 것 같습니다. 다시 팔아주길!
#올빼미우체국 #까마귀노트 #필론노트
@pillon39.bsky.social
논바이너리 / 1996Y / 무직 음악 만화 애니 책 문구 좋아해요. 조용히 덕질하는 편. 팔로했으면 그냥 절 견디세요. 🔞금 이야기 등등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계정! 팔로 정리는 블락 부탁드려요. #필론기록 #필론일기 #필론만화 #필론그림 https://linktr.ee/pillon39
친구를 위해 개인 맞춤용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샘플로 2026년도 봄까지 쓸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월간 주간 템플릿 입니다.
종이는 반누보 용지를 사용했어요!
바인더는 다이소에서 팔던 A5 6공인데 단종된 것 같습니다. 다시 팔아주길!
#올빼미우체국 #까마귀노트 #필론노트
절망스럽네
04.02.2026 05:22 — 👍 0 🔁 0 💬 0 📌 0청하 stay to night 약간 제드 노래 생각난다.(긍정)
01.02.2026 00:16 — 👍 0 🔁 0 💬 0 📌 0흔한 책갈피… 시간여행자 수준
29.01.2026 05:29 — 👍 3 🔁 0 💬 0 📌 0최애만 트위터에서 블스로 넘어와도 트위터 걍 지울텐데… 일본인들이여 블스로 오라
26.01.2026 15:10 — 👍 1 🔁 0 💬 0 📌 0운동 나왔다가 왜가리 구경하는동안 몸 다 식음
26.01.2026 10:53 — 👍 2 🔁 0 💬 0 📌 0취미 눈에 발자국 찍기
11.01.2026 14:06 — 👍 2 🔁 0 💬 0 📌 0물리 괴물 물괴!
“샷건 준비해!
이웃의 이웃이지만 뱀좋아 인간 행복해요
09.01.2026 06:25 — 👍 2 🔁 1 💬 1 📌 0자투리 실로 만든 뜨개가방 완성!
#필론만듬
히히 네오님 저 이제서야 연하장 쓸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 디엠 드릴께요
07.01.2026 09:29 — 👍 2 🔁 0 💬 0 📌 0감사합니다 진화님! 얼른 건강해져서 더 많은 블스생활 보여드리겠습니다
07.01.2026 09:28 — 👍 1 🔁 0 💬 0 📌 0감사합니다! 엄청난 액땜 했다고 생각하려고요 흐흐
07.01.2026 09:28 — 👍 1 🔁 0 💬 0 📌 0퇴원 했습니다.
병실이 너무 건조해서 입술로 데이터 시트 만드니까 엄마가 사다준 립밤이 포켓몬 립밤이여서 기뻤어요. 아직 완전히 좋아진건 아니지만 집에 돌아온걸로 기쁩니다!
간호사 분들께 진짜 큰 감사와 존경심이 생겨버렸어요. 진짜 다들 대단해.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블친소 #새해_블친소
출판사를 다니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쥐예요. 좋아하는 걸 잔뜩 말하고, 작은 안부를 주고받고 싶어서
세상 밖으로 굴러나왔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
올리브영 보고 있나! 미쿠 끾여오면 니들 어 대박칠걸!!(진심임)
25.12.2025 16:14 — 👍 1 🔁 0 💬 0 📌 0만 28세(다음주 만 29세) 엄마에게 꿈돌이 이불을 선물받다
노랑 천이 좋다 했더니 노랑도 사다주신다 하심
행복
같은 적이 생기면 결속이 강해진다하지만...
블스를 욕하는걸로 생기는 결속심이면 굳이 거기에 속하고 싶지는 않아지네요... 진짜 왜 그러지 다들 미워하는 마음이 크면 본인도 상처받는 법인데
제가 한국에도 판로를 좀 뚫으라고 댓글 남겼어요... 핸드크림은 녹차 향인가봐요! 제형은 수분크림 제형! 림밥은 솔직히 기대 없는데 민트로 화하게 만들어주길 기도!!
25.12.2025 16:01 — 👍 0 🔁 0 💬 1 📌 0일본에 가야하는 이유가 늘어나고 있다
25.12.2025 15:40 — 👍 2 🔁 0 💬 1 📌 0이번달 애니를 무진장 정주행하고 있다... 마음이 힘드니까 애니만 보게 된다고 해야하나? 기록해두니까 오타쿠인생 같고 좋다
25.12.2025 14:57 — 👍 3 🔁 0 💬 0 📌 0동생이 독립하면서 방에 버리고 간 필기구 슥삭 했음
저 샤프가 나에게는 정말 손에 착붙이라 하나 더 사고 싶었는데 고맙다 동생아
산타야 내가 바라는건 딱 하나야
익명에 숨어서 혹은 사람 신뢰 다 부셔놓고 말로 상처주는 사람들이 본인이 저지른 죄 다 처벌 받는거야. 형사로든 민사로든 둘 다 처참하게 져서 상처받은 사람들이 법으로 승리하는 세상을 좀 만들어주라. 내 사람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처럼 본인이 저지른 일에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큰 고생을 한다… 어른을 위한 산타는 그런 일을 해줘
발매트로 만든 내 크리스마스 트리 방문에 걸어둠
(물론 세탁 후 걸은 것이다)
셔츠랑 블라우스는 다른 개념이군요!… 옷에 대해 잘 몰라서 안에 입는거니까 비슷한거라 생각했어요🤔 융기모니까 더 복슬복슬하기는 하겠네요 찾으면 또 답글 드릴께요!
24.12.2025 16:22 — 👍 1 🔁 0 💬 0 📌 0왠지 남들도 해봤을것 같은 경험이기는 하지만
교수님한테 영업당해서 포켓몬고 시작했는데 수업때 제 이름 대신 게임 닉네임으로 불러서 학생들 전부 ?띄우고 저랑 교수님만 끄덕끄덕하는 상황이 생겼었어요.
필론에게 밥을 줄때마다 종을 쳤어 그랬더니 나중에는 종 칠때마다 침을 흘려~
이런식이였던
나중에 교수님이 제가 만화캐릭터처럼 행동한다고 하시고 “난 만화가 싫어”라고 해서 에에엑!! 하면서 너무해요!! 하고 서운해한적도 많음… 건강하시죠 교수님???
이런거 이야기하시는 걸까요?
24.12.2025 14:37 — 👍 0 🔁 0 💬 1 📌 0맞아요 입에 스프레이 뿌리는거 히히 맛있다 하시는 분
24.12.2025 14:35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