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x에 애인있어서 추잡한 소리도 못하고 넘 답답해
27.02.2025 23:43 — 👍 1 🔁 0 💬 0 📌 0@kimzzong.bsky.social
❣️
하 x에 애인있어서 추잡한 소리도 못하고 넘 답답해
27.02.2025 23:43 — 👍 1 🔁 0 💬 0 📌 0걍 누워잇더
23.02.2025 23:02 — 👍 0 🔁 0 💬 0 📌 0광주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고속버스 휠체어 탑승 설비(리프트) 설치 의무화를 요구하며 제기한 차별 구제 소송에서 7년여 만에 승소했습니다.
20.02.2025 06:31 — 👍 45 🔁 116 💬 0 📌 0어 죽이고 싶은데?
19.02.2025 01:42 — 👍 1 🔁 0 💬 0 📌 0취준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꿈에서 대기업에 드갔는데 내가 기업을 내부부터 찬찬히 무너뜨리고 노동해방을 이룩함
19.02.2025 01:31 — 👍 1 🔁 0 💬 0 📌 0자소서 쓰고 자꾸 존재통 와
제출도 했는데
ㅋㅋㅅㅂ
youtu.be/wyx0dZgxUso?...
18.02.2025 15:42 — 👍 0 🔁 0 💬 0 📌 0아 이거 다시 보고 또 무너짐 붕괴 와 제발
18.02.2025 04:19 — 👍 1 🔁 0 💬 0 📌 0예전에 말이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이따금 자해를 했거든 그러면 피 묻은 도구를 내가 치웠어
걔가 울다가 현관 밖으로 나가고 나는 걔 방에 쭈그려 앉아서 남은 커터칼날 조각이 없나 바닥을 더듬거리다보면 가슴이 무너진다는 게 뭔지 알 수 있게 되었어
마음에 천장도 바닥도 벽도 있어서 그게 전부 허물어지는 것 같았음
그 상태에서 밥을 먹으면 밥이 몸 안에 안 쌓이고 그냥 밑으로 밑으로 빠져나가는 것 같다
문학 속에서 허기에 시달리는 인물들을 나는 이해해
인턴 지원하려고 마케팅 서가 좀 훑었더니 뇌가 썩는 것 같아서 도망침
18.02.2025 03:19 — 👍 0 🔁 0 💬 0 📌 0시발 인스타에 사진 올렸다가 손절하고 까먹은 남자애한테 디엠 옴 ㅈ같다
17.02.2025 13:36 — 👍 0 🔁 0 💬 0 📌 0하늘이 어떻게 이렇게 파랗지 악몽같다
17.02.2025 07:08 — 👍 1 🔁 0 💬 0 📌 0그 후 언니 블스 보고 빌려본 건데 느낌 엄청 좋네요
17.02.2025 06:57 — 👍 1 🔁 0 💬 0 📌 0메롱
17.02.2025 06:56 — 👍 2 🔁 0 💬 0 📌 0근래 문학을 그만두고 싶다고 정말 많이 생각했는데 그 후를 펼치자마자 그만둘 자신 없어짐... 뭔 저주 같다
17.02.2025 06:54 — 👍 1 🔁 0 💬 1 📌 0음... 중도 왔는데 ㅁ ㅓ 읽을지 모르겟네
17.02.2025 06:05 — 👍 0 🔁 0 💬 0 📌 0아
이
고
지
긋
지
긋
해
학교 왔는데 개졸림 우캄
17.02.2025 05:39 — 👍 0 🔁 0 💬 0 📌 02025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등단 5년차 예소연 작가의 단편 ‘그 개와 혁명’이 선정됐습니다. 본심 대표로 참석한 은희경 작가는 “아버지와 딸 세대 간 반목, 대립과 정면대결하지 않고, 유머를 통해 날카롭게 돌파해간다는 데서 소설의 커다란 기세가 느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www.hani.co.kr/arti/culture...
안녕하세요. 한겨레 SNS 운영자입니다. 2월17일 블루스카이 계정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도 한겨레의 뉴스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뵙고 뉴스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7.02.2025 02:30 — 👍 481 🔁 671 💬 11 📌 24블스에 친구 좀 더 데려오고파
17.02.2025 01:19 — 👍 0 🔁 0 💬 0 📌 0경력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학원 강사라 걍 경력 인정도 안 되고 ㅅㅂ ㅋㅋ
16.02.2025 09:13 — 👍 0 🔁 0 💬 0 📌 0아 빨리 퇴사하고픔... 당장 돈 몇 푼 벌자고 잃은 게 너므 많네
16.02.2025 09:12 — 👍 0 🔁 0 💬 1 📌 0아니 블스는 진짜 비계 만들어줄 생각 없나
15.02.2025 06:44 — 👍 0 🔁 0 💬 0 📌 0안뇽~
15.02.2025 06:37 — 👍 1 🔁 0 💬 0 📌 0엑스 지웟음
15.02.2025 06:04 — 👍 1 🔁 0 💬 1 📌 0이걸 쓰는데 다시 돌아온 두 사람이 같이 보쌈집으로 들어갔다 근데 이번엔 너무 둘 다 차분해져서 약간 다른 사람들 같은 거 있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06.02.2025 07:35 — 👍 1 🔁 0 💬 0 📌 0창밖으로 빨간 패딩을 입은 여자랑 검정 코트를 입은 남자 둘이 눈을 뭉쳐서 하늘로 막 던지고 눈싸움도 하고 있었는데 머리카락에 눈을 잔뜩 맞은 남자가 여자를 쫓아가면서 둘이 창문 시야 밖으로 달아나 버렷더
06.02.2025 07:34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