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치석이 푸석푸석 하길래 손톱으로 빡 힘줘서 부숴낸것 까진 시원했으나 물려서 유혈앤딩 ㅠㅠ 쌓이기 전 치카로 안 쌓이게 하는게 최고란걸 매일 느끼지만 은근히 쉽지 않어...
25.01.2026 16:07 — 👍 0 🔁 0 💬 0 📌 0@knittedpanny.bsky.social
계정분리 실패해버린 아무계정...
고양이 치석이 푸석푸석 하길래 손톱으로 빡 힘줘서 부숴낸것 까진 시원했으나 물려서 유혈앤딩 ㅠㅠ 쌓이기 전 치카로 안 쌓이게 하는게 최고란걸 매일 느끼지만 은근히 쉽지 않어...
25.01.2026 16:07 — 👍 0 🔁 0 💬 0 📌 0🧑🏻🔬 과학자들의 욕설 연구
· 몸과 마음의 긴장 완화
· 통증 완화(평소에 욕을 안하면 효과↑)
· ‘진짜 욕설’만 효과 발휘
· 근력 및 지구력 향상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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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담요가 맘에드나봐...
15.12.2025 03:19 — 👍 0 🔁 0 💬 0 📌 0윌리가 건사료를 거의 먹지 않게 되어 밀리를 싹 부해 청소 정리했다 기분이 이상하네...
02.12.2025 13:27 — 👍 0 🔁 0 💬 0 📌 0어.. 그러니깐 지금 내 오랜 우울땜에 면역문제가 생긴게 아니라 면역문제 때문에 내 우울증이 더 심해질거란 글로 읽히는데?? 아이고...
22.11.2025 11:04 — 👍 0 🔁 0 💬 0 📌 0배고프다... 뭔가 먹고싶진 않다...
20.11.2025 15:25 — 👍 0 🔁 0 💬 0 📌 0우와...푸짐...
20.11.2025 09:59 — 👍 0 🔁 0 💬 0 📌 0드디어 보이차 생차를 먹어봤다
홍콩에서 삭전차로 먹었던 그 겁나 쓴차랑 비스므리하니 하위호환할 맛이 났다
만족스럽다 ㅎㅎ 다음에는 티백말고 병차로 사봐야지
오늘은 모래 전체갈이를 했고 제습기를 정리해 포장해뒀고 수면텐트를 설치했다 근력을 다 쓰고 나니 손꼬락끝에서 어께까지 엄청 아프다 오늘 팔 안올라가겠넹 ㅠㅠ 이따 쓰레기 버려야 하는데 ㅠㅠ 모래라 엄청 무겁다구 ㅠㅠ 수거함은 욀케 높은걸까 ㅠㅠ
20.11.2025 04:53 — 👍 0 🔁 0 💬 0 📌 0오늘 정병방사 직전이었지만 학습된 사회성으로 참아본다
19.11.2025 13:47 — 👍 0 🔁 0 💬 0 📌 0고기랑 볶은 양상추는 한번에 반통씩 넣어도 과하지않고 쉽게 먹어치울수 있고만
19.11.2025 09:33 — 👍 0 🔁 0 💬 0 📌 0담요에 감싸져있는 고양이
19.11.2025 09:31 — 👍 0 🔁 0 💬 0 📌 0근데 동시에 화장실 자주간다...
시무룩...
오오 보이차 카페인때매 걱정했는데 숙면효과가 더 크구나!! 졸리다!!!
오오오오
진한 차가 먹고싶어서 보이차도 사봤는데 이 맛이 아니야... 이번엔 보이차 생차에 도전!! 첫맛에 사약같이 쓴데 화악 휘발되면서 혀에 달큰함이 남는 잎차가 너무 먹고싶다 제발 비싼차는 아니길...
18.11.2025 13:11 — 👍 0 🔁 0 💬 0 📌 0자렴...
쿨....
더 추워지기 전에 일광욕 많이 해두기
06.11.2025 04:52 — 👍 0 🔁 0 💬 0 📌 0민방위 시기라고 학교통신문으로 계속 비상대피요령 이런거 나오니까.기분이 묘하다
12.03.2025 04:18 — 👍 0 🔁 0 💬 0 📌 0지금부터 뜨면 이번 겨울에 완성할수 있으려나?? 묵은 실을 보며...
12.03.2025 03:58 — 👍 0 🔁 0 💬 0 📌 0뜨끈한 국물음식 잘 먹고 오늘도 힘낸다 오랜만에 땀이 쫙 나는거 보니깐 몸이 조금은 좋아지는걸까?
12.03.2025 03:57 — 👍 0 🔁 0 💬 0 📌 0오버그루밍으로 손수건 배쌈형에 처해짐...
17.01.2025 01:3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