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막나가는데
12.02.2026 23:51 — 👍 6 🔁 18 💬 1 📌 1@raremaker.bsky.social
공돌이며 상인. 핵마을운동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핵품아. 주핵복합 in 서울
근데 결국 트럼프한테 바쳐진 것도 그렇고 오바마도 그렇고 노벨 평화상이라는거 사실 바이킹 족들이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일부러 세상 망칠 새끼들한테 골라서 주는거 아님? 이거 보고 서로 싸우라고.
10.02.2026 10:45 — 👍 1 🔁 8 💬 0 📌 0빗섬 사태 이후 암호화폐가 채굴기에서 나온게 맞는지 의심하게 되었다.. 자기 카르텔끼리 +@로 입력하게 한게 아닌가... 그런 망상...
11.02.2026 08:48 — 👍 4 🔁 12 💬 0 📌 0오늘 미피 부산팝업 갔다왔는데 자갈치미피 웃겨죽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2.2026 08:17 — 👍 125 🔁 190 💬 1 📌 0부분도색은 만족도를 높인다.
10.02.2026 17:29 — 👍 0 🔁 0 💬 0 📌 0모동숲 호텔 업데이트 후기
정말 너무 갑작스러워ㅋㅋ 조립식 건물이냐고!
고즈넉한 부둣가가 좋았는데...
삐뚤어진 맘으로 감옥갬성 방을 만들어줬다. 아무튼 손님은 좋아함ㅋㅋ
마지막 사진이 최종 버전!
링크드인에서 농담 돌던거랑 비슷하네 ㅋ
전 40대 초반인데 암스테르담에 집이 있답니다 그 비결은
1. 전공을 현명하게 선택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세요
2. 저연봉으로 시작해서 탄탄한 경략을 만들구요
3. 똑같은 옷을 10년 입으면
4. 아빠가 집을 사줬답니다
그럭저럭 잘 작동함.
이로서 3중 온도 체크 시스탐 확립.
www.khan.co.kr/article/2026...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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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 40년의 역사, ‘만드는 자’ 이전에 ‘즐기는 자’ 있었다 - 넷플릭스 다큐 <세이브 더 게임>, K게임의 역사를 말하다
ㅋㅋㅋㅋㅋ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질 않는군
01.02.2026 01:26 — 👍 56 🔁 131 💬 1 📌 6공주기사에겐 검과 방패를 쥐어줘야지.
01.02.2026 04:29 — 👍 0 🔁 0 💬 0 📌 0두르가2 조립중. 역시 두르가는 빵댕이다.
01.02.2026 04:28 — 👍 0 🔁 0 💬 1 📌 0RP)관련해서 나도 비슷한 느낌. 유물론적 인간찬가, 문명찬가의 양태를 띄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것을 실현하는 시스템이 고도화 될수록 그것은 제국주의의 양태로 변하게 된다. 팩토리오를 생각해보자. 그 게임이 얼마나 제국주의적이었나. 효율을 극대화해서 선주민을 착취하는게 게임의 목적이다. 엔드필드의 공장 파트도 팩토리오의 그것을 계승하기 때문에 그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아무리 그 위에 아름다운 서사를 얹어도 효율화된 공장은 탈로스2를 식민행성으로 만들 뿐이다. 애초에 생명이 없는 행성에 생명을 꽃피울 권리가 인간에게 있는가?
28.01.2026 10:38 — 👍 18 🔁 22 💬 1 📌 6뱀파이어: 그럼 인간들은 십자가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겁니까?
인간: 음... (옆에 지나가는 평범한 인간에게 십자가를 들이민다)
지나가던사람: 아악! 예수쟁이! 당장 1호선에서 꺼져!!
뱀파이어: (인간도 무서워하는군...)
#이과생초단편
인간: 뱀파이어는 심장에 말뚝이 박히면 죽습니다.
뱀파이어: 인간도 심장에 말뚝 박히면 죽어요. 그런 얘기 좀 그만 하세요! 납탄 박히면 죽는 것도, 심장에 말뚝이 박히면 죽는 것도, 마늘을 먹으면 죽는 것 모두 인간도 마찬가지잖아요!
인간: 인간은 마늘 먹어도 안 죽는데요?
뱀파이어: 뭐라고요? 당신들은 그래도 안 죽어요?
인간: 안 먹으면 곰으로 돌아가긴 하지만...
오달죽이 뭐야
28.01.2026 08:43 — 👍 122 🔁 179 💬 0 📌 2현재 보수계에서 이해찬 전 총리 장례에 온 걸로 확인 되는 사람
일생의 라이벌이었던 김종인
원내교섭때 마다 보수계 컨택 윈도가 되어 주었던 주호영
충청 중심론 듀오를 구성했던 정운찬
김성태, 윤상현, 태영호...근데 진짜 심재철 안오냐...
올 지 안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 여러모로 쓴 광경이네요.
28.01.2026 11:42 — 👍 3 🔁 2 💬 0 📌 0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지만, 어떤 국민은 더 평등하죠.
28.01.2026 06:53 — 👍 7 🔁 10 💬 0 📌 0검찰과 사법부의 공통점=군사정권의 도구로 쓰여서 민주세력이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애썼더니 그 독립성으로 말 그대로의 카르텔을 만들어 천룡인으로 행세함
28.01.2026 10:01 — 👍 17 🔁 55 💬 0 📌 0“스키는 눈 위에서 시원하게 내려오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산을 올라가는 종목, ‘스키 마운티니어링(산악스키)’이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오릅니다.
"추모시설이 아닌데 무슨 상관이 있어서 여기 와서 행사를 하느냐. 행사를 하려면 중앙로역 추모공간 가서 해라"
인간이냐
이 포스트에서 얘기한 바퀴의 재발명, 역사의 리플레이라는 게 그 얘기임. 그러니까 미국은 강력한 중앙정부와 군대 없는 나라를 꿈꾼건데 역사가 흐르다보니 이젠 충분히 강한 중앙정부와 터무니없이 강한 군대를 가진 나라가 됐음.
그러니까 소위 대륙적 사상(중앙집권, 거대한 군대, 대륙법 등)은 그냥 오랜 역사와 진화의 산물일 뿐인데 자유주의자들은 우린 백지에서 다르게 할 수 있어! 라고 한 게 미국이란 거임.
해보니까 영 맘대로 안 되서 결국 내전까지 겪고 거대한 연방정부랑 군대를 갖게 된 거고.
Virtuacall 2 // Fairytale // PC-98
Virtuacall 2 // Fairytale // PC-98
26.01.2026 08:00 — 👍 82 🔁 9 💬 2 📌 4펜타곤 근처의 피자가게인 피자토 피자의 심야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부시간 오전 1시 13분 기준
[속보]이해찬 민주평통 부의장 별세. 향년 74세
www.khan.co.kr/article/2026...
"민주평통은 이 부의장이 이날 베트남 호찌민의 떰아인 종합병원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근경색 진단에 따라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나 이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해 11월부터 민주평통에서 일했다."
윤어게인 하더니 지방 선거 전망이 ㅈ되는걸로 나오니까 개같이 손절 ㅋㅋㅋ
v.daum.net/v/202601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