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GTJ0-Mal67Q?...
마법학교 교복 준다!
@beninbs.bsky.social
youtu.be/GTJ0-Mal67Q?...
마법학교 교복 준다!
우리아파트 세탁소 진짜 비싼데 다른 데 보낼 때마다 이벤트가 생겨서 계속 돌아오게 된다.
23.02.2026 09:14 — 👍 0 🔁 0 💬 0 📌 0문맥 파악 안 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듯한 건 웹이라는 게 생기면서 남이 쓴 글을 읽고 쓰는 사람이 그 이전보다 엄청나게 늘었기 때문이겠지?
22.02.2026 06:22 — 👍 1 🔁 0 💬 0 📌 0어제오늘은 완전 봄날씨네
22.02.2026 02:12 — 👍 0 🔁 0 💬 0 📌 0이 잔잔한 근육통
21.02.2026 11:44 — 👍 0 🔁 0 💬 0 📌 0오… 내가 제일 못 견뎌 하는 분위기를 콕 찍는 단어가 뭔지 방금 깨달음. ‘갸륵함’이다. 갈라 성인 버전 더빙 들으면서 나쁘진 않은데 약간 머뭇거리게 되던 것도 이 톤이어서 그런 듯
17.02.2026 13:25 — 👍 1 🔁 0 💬 0 📌 0근데 멀린 ㅋㅋ 섭컬처라면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모티브라 검색하면 온갖 게임 다 나와서 웃김. 물론 새여정이 제일 적다. 유저도 제일 적겠지…
17.02.2026 12:48 — 👍 0 🔁 1 💬 0 📌 0아임 멀린 그리고 그거 내가 준 거 맞음
17.02.2026 12:46 — 👍 0 🔁 1 💬 0 📌 0지금 생각해 보니 이번 시즌 마지막 그거 아냐야 “아임 아이언맨”
17.02.2026 12:45 — 👍 1 🔁 0 💬 1 📌 0어우 테이 리메이크 좋네
13.02.2026 14:09 — 👍 0 🔁 0 💬 0 📌 0며칠 더 생각해 보니 가성비는 돈 문제가 더 크겠군
12.02.2026 09:31 — 👍 0 🔁 0 💬 0 📌 0게임도 그렇지만 뉴비가 추천해 주세요! 하는 것도 시행착오나 실패를 겪기 싫어하는 세태와도 관련이 있는 것 같다. 그놈의 효율과 가성비를 너무들 좋아하다 보니 내키는 대로 했다가 틀리면 어떻게 하지? 하는 것인데, 사실 틀리는 것보다도 틀렸을 때 돌아올 비난과 비꼼을 견디기 어려운 걸지도 모르겠다.
07.02.2026 13:43 — 👍 0 🔁 0 💬 1 📌 0처음 뵙겠습니다, 했는데 올드비가 나타나서 이 순서로 하렴 하고 촤라락 펼쳐 주면 안녕히 계세요 하고 나갈 거 같다. 로딩의 부담보다 그거대로 안 했을 때 벌어질 일이 너무 뻔해서.
07.02.2026 11:46 — 👍 0 🔁 0 💬 0 📌 0회빙환이라는 게 여러모로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너무 익숙해진 코드라서 다들 판타지가 뭔지 까먹은 거 아니냐? 어떤 다른 종류의 규칙이 존재하는 시공간과 인물 설계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거기에 현대인의 회빙환을 끼얹으면 갑자기 얼마나 쉬워지는지 이제 와서 고민한다는 게 우습게 느껴지긴 하지. 이래서 ㅇㅇ이 아니라 문학(아니면 영화 그도 아니면 뭐든 화자가 허영으로 높게 가치 평가하는 어떤 것) 같은 소리가 끊이지 않는 거 아냐.
07.02.2026 11:07 — 👍 0 🔁 0 💬 0 📌 0드래곤라자도 구닥다리 소리를 듣는 시대에 판타지 입문자에게 반지의 제왕을 추천하면 안 되잖아. 요즘 장르문학 베이스인 웹소설계에서는 회빙환만 없어도 혹은 로우파워이기만 해도 정통판타지 소리를 한다고.
07.02.2026 11:02 — 👍 0 🔁 0 💬 1 📌 0그런데 말입니다. 나라도 SF 입문자에게 그 시절 SF 작가들 추천하는 짓은 안 할 거 같은데...
07.02.2026 11:00 — 👍 0 🔁 0 💬 1 📌 0아무래도 나처럼 자기 만족이 최우선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과 좋아하는 걸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자연스럽지 않겠어? 그런데 덕후는 덕후라서 ㅋㅋ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을 핀포인트로 확대해서 좋아하게 되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그걸 추천하면 보통 다른 사람들은 이게 뭐야 하고 반발을 하게 되는 것이지. 어떤 장편은 ABCDE의 이유로 추천되나 그게 그 작품의 1할은커녕 1푼도 안 될 수 있다는 말이다.
07.02.2026 10:56 — 👍 0 🔁 0 💬 1 📌 0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상대의 취향 파악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고, 차근차근 알려줄 정도로 상대와 나 모두에게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가 많고, 아주 높은 확률로 고인물들은 이런 말랑한 입문기를 거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보통은 그냥 이것저것 거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고인물이 되었겠지.
하지만 원포스트가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덕후라는 존재는 상대를 파악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아는 것이 진리라서 그걸 벗어나는 걸 못 견딘다는 점이다. 문제는 후자고.
조금 넓게, 그리고 조금 다르게 말해서, 독서를 망치는 가장 쉬운 길이 저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필독서나, 한국문학 필독서, 추리문학 필독서 따위가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입문하려는 사람의 취향이나 흥미 등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이것이 왕도라고 제시하는 그런거.
그냥 "이런 쪽을 좋아하신 다면 이번엔 이거 어떨까요?"라고 차근차근 추천하면 좋을 텐데... 그게 아닌 경우가 좀 많죠...=ㅁ=
과거의 모바일알피지겜들이 주인공=플레이어의 공식으로 몰입을 이끌어가려고 했다면 (호칭만 봐도 용사님, 마스터 등등) 최근엔 독립된 서사를 주는 경우가 많은 듯. 그러니까 클래식한 알피지 시절처럼 말이다. 플레이어가 게임밖에서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대사 선택지에서도 무색무취 누구나 할 것 같은 애매한 대답보다 성격이 확 드러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와중에도 무심한 성격이 많지만... 그런 점에 새여정 멀린은 좀 독보적이야. 이런 주인공 흔치 않다.
07.02.2026 04:06 — 👍 0 🔁 2 💬 0 📌 0멀린의 기억 서브퀘까지 하고 나니까 정말 아...
05.02.2026 12:07 — 👍 0 🔁 1 💬 0 📌 0🌸입춘대길 立春大吉🌸
🌸봄의 시작을 맞아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합니다🌸
선조의 눈 쓰면 숨겨진 길이 나와요. 방향키 옆에 있는 늑대 아이콘이요. 지금 자리에선 비활성화되어 있으니 뒤로 조금 물러서세요.
05.02.2026 05:50 — 👍 0 🔁 0 💬 1 📌 0딜그레이가 멀린 왜 싫어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해
05.02.2026 05:15 — 👍 0 🔁 1 💬 1 📌 0심지어 신마대전 때문에 대부분의 힘을 잃은 상태인데도 이렇다는 게 정말 천성이다.
05.02.2026 02:17 — 👍 0 🔁 1 💬 0 📌 0얘 아니었으면 새여정 스토리는 피폐피폐였을 것이다. 기억을 잃었어도 > 또 잃었네 괜찮아! 뭔 일 생겨도 > 내가 해결하면 되지! (진짜 해결함) 세상이 망할 것 같아도 > 그럼 구하자! 진짜 스트레이트하게 유쾌함
05.02.2026 02:09 — 👍 0 🔁 1 💬 1 📌 0멀린 왤케 웃기지 ㅋㅋㅋ
05.02.2026 01:22 — 👍 0 🔁 1 💬 0 📌 0'대도시가 아닌 지역에서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겨진다. 따져보면 이 전제는 문제가 있다. 엄연히 존재하는 사람을 누락시킨다. 나이 때문에 면허를 딸 수 없는 아동·청소년을, 몸이 불편해 운전을 할 수 없는 장애인과 노인을, 최소한의 탄소발자국만 남기며 살고 싶은 사람을. 주변의 도움 없이는 학교나 병원조차 갈 수 없는 이들은 이동을 권리가 아닌 시혜로 경험한다.'
n.news.naver.com/article/308/...
스느스 플랫폼별로 존재하는/추구하는 캐릭터성이 다르기도 하지만? 그래서 창작물이 꼭 현실의 인물 조형을 비율에 맞게 반영해야 하는가 하면 그건 또 다른 주제라서…
30.01.2026 04:13 — 👍 0 🔁 0 💬 0 📌 0창작물 속 여성에 대해 21세기 들어 많은 담론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게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처럼 특정 조형이 강조되는 방향인 게 아쉬웠다. 트렌드 반영이 엄청나게 빠른 웹소설계에서는 그게 특히 도드라지는데, 여성 캐릭터가 소위 민폐 속성인 걸 도저히 못 견디는 느낌. 서사 없이 멋지기만 한 여캐도 별로인 것을.
30.01.2026 04:02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