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유메닛키랑 유메닛키 파생겜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단 사실... 인터넷 돌아다니다까 쯔꾸르 관련 글을 많이봐서ㅎㅎ...
유메닛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ynoproject.net
@stalight.bsky.social
Twitter:@_sub01 Mastodon: StaLight@planet.moe Instagram: sta_light_ 리듬겜/영화/커피/백합 등등
뜬금없지만 유메닛키랑 유메닛키 파생겜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단 사실... 인터넷 돌아다니다까 쯔꾸르 관련 글을 많이봐서ㅎㅎ...
유메닛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ynoproject.net
프리렌 호감인점
블루스카이에 공식계정 있음
난 세상의 모르는걸 알아가는게 넘 즐겁고,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감각이 너무 황홀하고, 지식에 취하곤 해.
게다가 성격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집단에 소속되지 못하고 겉돌곤 해서 주로 혼자 있었는데, 나와 같이 있어주는 남이 있다면 나의 구성요소를 이야기하며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어.
맨스플레인 많이 하는건 고치기 어렵다...
일단 맨이엿고,
익스플레인하는걸 좋아함.
트위터를 정말 모르겠다... 이런 노잼 정보성 트윗은 트위터 상주하는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지 않나?
08.02.2026 14:16 — 👍 0 🔁 0 💬 0 📌 0글꼴도 매직으로 쓴 것 같은 자유분방함이 느껴지고, 그와 같이 다가오는 '러쉬 냄새' 가 내향인에겐 장벽이 되곤 한다
이렇게 큰 벽을 쌓아두고 살았었는데, 강남역 러쉬를 지나다 본 '괜찮은 척 했던 하루, 편하게 씻고 가세요.' 라는 문구를 보고, 조금은 가까워진 기분이 들어 마음을 열게 되었다.
러쉬는 정말 반항아적인 브랜드를 지향하지만, 그 반항이 톡톡 튀고 자극적인 반항으로 느껴져서, 나의 것으로 하기에는 꽤나 부담감을 느낀다.
들어갈때마다 향이나 색채 등 모든 것이 자기주장을 강하게 해서 나에겐 자극이다.
이런 친구들이 있는 것 자체는 좋게 봄.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금연구역서 못 피워요"
수정 2026.02.04 17:05 news.jtbc.co.kr/article/NB12...
[단독] "예쁜 아가씨로" 성매매 제보했는데…경찰은 '복지부동'
수정 2026.02.06 19:57
신고 넉 달 만에야 업주 입건…JTBC 취재 착수한 직후
news.jtbc.co.kr/article/NB12...
삼성 갤럭시 버즈2 프로 배터리 수명이 눈에띄게 떨어졌다.
난 중고로 판매하고 나서 이제 유선이어폰으로 돌아가려 한다.
기술이 얼마나 발전한들 해도 난 이제 부분수리가 불가능해 수리시 교체밖에 안되는 '무선이어폰'은 한 5년간 안 쓰고 싶다.
아무리 마이크가 많이 내장되어 소음감쇄 성능이 좋고 신체운동추적이 되는 초 기술집약적인 물건이라고 해도, 2년주기로 버려진다는게 낭비라 마음에 안 든다.
아무리 쾌적한 삶을 주면 뭐하는가? 40만원 가까이 주는 물건을 2년간 쓰고 버려야 한다니, 기분나쁘다.
퀄컴 "메모리 부족으로 스마트폰 업체 감산 계획"
www.thelec.kr/news/article...
- 퀄컴 CEO는 데이터센터 AI 수요로 D램이 HBM에 우선 배정되며 스마트폰용 메모리 공급이 부족해져 제조사들이 감산에 나섰다고 밝힘
- 퀄컴은 고가 프리미엄 칩셋 판매 집중과 CXMT 등 대체 메모리 인증, 삼성전자와의 협력 강화로 매출 하락을 최소화하겠다는 대응 전략 제시
캄보디아 관련해서 대통령의 언사 수위가 좀...
대통령이 그러니 총리까지 언사 수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인다
이게 정부 전체로 번지면 어떡하겠나
본인의 셀링 포인트라는 건 알겠는데, 이왕에 대통령이 됐으니 제발 글이나 말을 인출하기 이전에 숙고를 거듭하고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는 삼성 에어컨을 알리에서 구매한 적이 있는데, 삼성이 알리에 공식 입점해있어서 어딘가 대리점에서 배송/설치해주는 방식이었고 삼성이나 쿠팡 공식 가격보다 40만원이나 쌌음.
에코가전 환급을 받을일이 있어서 배송해준 대리점에서 거래명세서를 떼게 되었는데 내가 구매한 금액보다 20만원 비싼 가격에 출고됐더라.
심지어 공산품 같은 제품을 알리에서 검색하면 가격이 1/3 이하인 경우가 많음. 이건 쿠팡 잘못이라기 보다 입점 상인들이 수입해다 팔기 때문인데, 직접 수입절차 밟고 텍갈이 박스갈이라도 하면 다행이고 많은 경우는 로켓직구 또는 직배송상품이라며 통관부호를 요구하기도 함.
공산품 말고도 심지어 국내 배송 식품도 같은 상품이 알리가 저렴한 경우가 많은데, 알리가 수수료와 배송료를 떠안고 프로모션을 하고 있기 때문 (요즘엔 할인폭이 좀 떨어지긴 했어도..)
아니 진심 내게 오는 답 포스트들 보고 정신 혼미해짐.
30kg대라니 무슨 소리니.
너희가 쌀 포대니?
어? 쌀 포대야?
내가 지금 고도비만이고 건강 상태도 좋지 않단 건 인정한다. 그것은 나라는 개체에 대한 의학적 소견이다.
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본인을 그렇게 굶기면 안 돼. 그리고 그렇게 굶기게 만든 사회가 너무나 악독하다.
사람은 먹어야만 살 수 있고 살아야만 무엇이든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정말 작금의 아시아 땅을 횡행하는 이 비애에 찬 사태야 말로 인류가 만들어낸 참극이다. 이게 대체 뭐란 말이냐.
중국분들 표현 너무 너무 호쾌하고 좋아 ㅠㅠ
29.01.2026 04:17 — 👍 0 🔁 0 💬 1 📌 0진짜 키배는 시간 많은 백수들일수록 이길 확률이 높은 게
저렇게 고급 표현 써가면서 우아하게 키배하는 사람들은 극소수고, 대다수는 폭력적인 표현들을 시간을 들여가면서 양으로 쏟아부어서 이기는 경우가 다수인데....
기세등등해서 부둥부둥이 되면 일진들처럼 세력화되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세력화된 게 터프죠....)
이런 사람들은 현실 기반 없이 키배로 인정받게 되면, 키배 말고는 뭔가 할 줄 아는 게 없기 때문에 그냥 싸움꾼 되기 십상이라...
그래서 나도 의식적으로 그 사람들처럼 안 되려고 욕 안 쓰고 그러려고 한다...
이 글 쓰고 나서 취소함 ㅋㅋㅋㅋㅋ
집 정리하고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고 나니 물건을 들일 때 엄청 신중하게 되네...
산거. 수아레 라이트 시어쉘 패딩 점퍼
독일의 피버볼이라는 인조 충전재로, 공 형태로 둥글려서 오리나 거위털의 솜털을 모방한 충전재. 세탁이 쉬움.
솜털을 그 자리에 잘 가둬주는 깃털의 역할을 하는 구조물이 없어서인지 베플 층을 굉장히 촘촘하게 나눠놔서 징그러운게 좀 흠이고, 스티치 쓰루 방식이라 사이사이로 바람 들어오지 않을까 좀 고민이긴 하다. 또 개인적으로는 후드를 안 쓰는 편이라 후드 없는걸 살걸 그랬나 아직도 고민중이야
29cm 무신사 이런데에서 쿠폰 뿌리는걸로 또 뭐 사버렸다.
마케팅심리학까지 배워놓고도 "언제까지 몇% 쿠폰!! 지금 구매하면 이만큼 싸다! 돈을 아끼는거다!" 하는 수작을 보고도 못본 체 할 수준까진 못 됐네...
그래도 좀 필요하고 말이 되고 오래 쓸 수 있는 걸로 매우 오랜 고심 끝에 사서 괜찮을 수도 있는데, 사실 이런 고심에 들이는 시간과 정신력까지도 들이고 싶지 않고, 필요한 그 순간에 딱 좋은 물건 정가로 결제하고도 평온한 마음을 가지고 싶은데 지갑 사정 생각하면 쉽지 않다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온다? 동성애 싫다고 말하면 처벌받는다? ‘차별금지법 괴담’ 팩트체크
수정 2026.01.27 10:03
www.khan.co.kr/article/2026...
@: 엔드필드 컨텐츠 ㅈㄴ 많음 고봉밥임 근데 고봉렌틸콩밥이야
26.01.2026 05:59 — 👍 4 🔁 9 💬 0 📌 0어제 밥먹는데 몇 년 전에 '그래도 미국으로 가라. 배울 점이 많은 나라다'라던 어느 분이 '이제 미국의 패권이 넘어가는 것 같다'라고 하심.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미국이 가진 내적 모순의 누적치가 임계점을 넘어간거지. 격차와 타자화를 동력으로 삼는 사회가 어떻게 지속가능하냐.
25.01.2026 06:00 — 👍 31 🔁 67 💬 1 📌 1눈사람이됏어
24.01.2026 16:47 — 👍 5 🔁 0 💬 0 📌 0증복 기사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22.01.2026 12:18 — 👍 19 🔁 101 💬 0 📌 4특히 머릿속에서 생각한 걸 조금만 풀어서 글자로 써도 280자는 충분히 넘고도 남는데, 트위터는 140자 제한이 아직도 그대로라 생각한 것을 줄이고 줄여서 단순하게 표현해야 된다는 점이 좀 마음에 안 들곤 한다. 비유나 의성어 같은 건 꿈도 못 꾸고 예시를 들기조차 어려워 타래를 길게 이어야 한다는 점이 글을 쓸 때 의욕을 떨어뜨리곤 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이 벌써 180자임. 트위터에 썼으면 40자 부족해서 타래를 나눠야 하는데 대체 어디서 끊어야 하지? 싶어 트위터를 하고있으면 생각 자체를 짧게 하게 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