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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뚝이

@baebooltook.bsky.social

두 딸과 고양이 심바를 키우는 아빠.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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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baebooltook.bsky.social on Bluesky

“요즘애들 실내화 더러워지면 안 빨고 새로 산대(경악)”<<<<<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실내화 크록스같은 재질이라 오염에 강하고…ㅎㅎㅎ 초딩이면 1년이 뭐야? 한 학기면 쑥쑥 자라서 작아져서 버립니다… 빨 일이 애초에 없다는 말. 옛날처럼 막 일주일이 한번 칫솔질해서 말려신어야만했던 천실내화가 아니니까는

15.02.2026 14:09 — 👍 6    🔁 14    💬 0    📌 0

세뱃돈의 수익률은 항상 200%입니다. 왜냐고요? 세 배 돈이니까요 #아무말

15.02.2026 16:04 — 👍 3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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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도 이렇게 쓰면서 이상하다고 못 느끼나?

15.02.2026 12:46 — 👍 3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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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한 사회가 자연스럽다’고 믿는 이들과 차별금지법 [플랫]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었다. 차별금지법이 한시라도 빨리 제정되기를 기원한다. 최근에 차별금지법과 극우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되어 극우와 파시즘에 대해 억지로 공부를 했다. 그리고 무지개행동과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공동발간한 ‘극우리포트’를 열심히 공부했다. 요약하자면 극우와 파시즘은 민족주의를 표방하며 권위주의, 즉 ‘질서 잡힌...

"파시스트들은 특정 집단이 사회 안의 다른 집단보다 당연히 우월하므로 사회는 불평등해야 하고, 그 불평등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법원을깨부수고 중국인처럼 보이는 사람을 위협해도 된다고 믿으며, 그런 무제한의 폭력을 휘두를 수 없으면 사회가 불의하여 자신들이 고통받는 피해자라고 믿는다."

"정치인과 입법 관계자들은 자신들의 권력에 당장 위협이 되는 몇가지 문제만 땜질식으로 대처하려 드는 것 같다. (중략)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중략) 파시스트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5.02.2026 09:00 — 👍 17    🔁 39    💬 1    📌 1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15.02.2026 04:38 — 👍 55    🔁 161    💬 1    📌 9
서강대 유현재 교수가 해석하는 '민생 범죄' 수준의 강의들 I 추적60분 인터뷰
YouTube video by KBS 추적60분 서강대 유현재 교수가 해석하는 '민생 범죄' 수준의 강의들 I 추적60분 인터뷰

아직도 저딴 사기꾼들의 저질 강의 팔이에 사람들이 속고있다는 게 믿겨지질 않는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십시오.
딸깍 한번으로 3000을 벌 수 있으면 그 시간에 강의를 만들겠습니까? 딸깍 두 번에 6000을 벌겠습니까?

저 수익이 나오지 않으니 사기 강의팔이를 하는거지. 나는 로또에 당첨이 되었으므로 로또 강의를 하겠다고 하면 그걸 사겠습니까?

15.02.2026 01:19 — 👍 45    🔁 141    💬 1    📌 5

제가 겪었던 일을 가볍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13.02.2026 09:45 — 👍 92    🔁 82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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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mar Golan 🤓 on X: "New Turing Test just dropped: “The car wash is 40 m from my home. I want to wash my car. Should I walk or drive there?” Simple. Real-world. No tricks. Passed 🟢 •GPT-5.2 Thinking •Opus 4.6 •Gemini 3 Pro Failed 🔴 •GPT-5.2 Instant •GPT-4o •Haiku 4.5 •Sonnet 4.5 •Gemini https://t.co/3Wlzwywli3" / X New Turing Test just dropped: “The car wash is 40 m from my home. I want to wash my car. Should I walk or drive there?” Simple. Real-world. No tricks. Passed 🟢 •GPT-5.2 Thinking •Opus 4.6 •Gemini 3 Pro Failed 🔴 •GPT-5.2 Instant •GPT-4o •Haiku 4.5 •Sonnet 4.5 •Gemini https://t.co/3Wlzwywli3

새 AI 지능 테스트

집에서 40미터 거리에 있는 세차장에 세차하러 갈건데 차를 타고 가야할지 걸어가야 할지 물어봄

각 회사의 최상위 사고 모델(claude opus, gpt thinking, gemini pro)는 차타고 가라고 대답

나머지들 + 그록 최상위 모델은 가까우니 걸어가라고 대답

ㅋㅋㅋㅋㅋㅋㅋ

14.02.2026 14:27 — 👍 17    🔁 47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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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14.02.2026 08:54 — 👍 204    🔁 40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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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화장실 다녀왔는데 반려인이 잠자는 곰순이를 다람쥐 만들었다며 좋아하고 있어서 빵터짐😂 이런 게 재밌냐고 곰순이 자는데 귀찮게 하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 웃기긴 웃겼다ㅋㅋ

14.02.2026 10:20 — 👍 50    🔁 26    💬 1    📌 1

살아가면서 정말 자주 느끼게 되는데, 회색의 영역을 인정하는 감각이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적의 친구가 자동으로 내 적인 것은 아니고 내 친구의 친구 또한 자동으로 내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다. 흑과 백이 서로 뭉친다 한들 그 경계가 흐려지는 구간이 있음을 인지해야한다. 그걸 흑백 중 하나로 억지로 분별하려고 하다가 이 세상에 온갖 실패와 분쟁과 반목이 태어나곤 했다.

14.02.2026 13:10 — 👍 16    🔁 14    💬 1    📌 0
14.02.2026 10:04 — 👍 73    🔁 17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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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해

13.02.2026 14:23 — 👍 753    🔁 268    💬 1    📌 2

사실 MS까기 굉장히 쉽고 즐거운 스포츠인거 모르진 않고 굳이 개입할 생각도 없지만 메모장… 메모장 솔직히 괜찮음.

왜 메모장을 손대냐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게 탭하고 자동저장 추가한 것만으로도 매우 편해지는데다가, 사람들이 메모장이라고 할때 당연하게 생각하는 성능(그냥 바로 켜짐, 워드처럼 입력 밀리거나 하는일 없음) 그대로고 라이트/다크모드 적용도 잘 되어 있고 11로 넘어오면서 좋아졌다고 단언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부분이다. 손을 대다보면 보안 문제도 생길수 있겠지만 적어도 사람들이 비웃는 그런 끔찍한 물건 아님.

14.02.2026 05:14 — 👍 2    🔁 2    💬 1    📌 2

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14.02.2026 04:17 — 👍 88    🔁 271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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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조카의 웃음을 보겠답시고 모든 친척들이 재롱을 부리고 있는 현장

14.02.2026 06:05 — 👍 124    🔁 75    💬 1    📌 0

멜번에 처음 간 때였어요. 아직 멜번의 1월초 더위가 무엇인지 모르던 애송이가 도착한 첫날, 환전한 돈 몇 푼과 비상용 카드나 달랑 한 장뿐, 교통카드도 뭣도 없는 상태에서 '마트 걸어가볼까?'하고 걷기 시작했죠. 와. 정말 낮 최고 섭씨 38~39도에 육박하더군요. 어떻게든 마트에 도착해서 당장 다음날부터 필요한 것들을 사서 어떻게든 이고지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중간에 지나가던 버스기사가 저와 제 일행을 봤는지 잠시 정차하곤 타라고 하더군요. '우리 교통카드 업쏘용' 했는데 일단 그냥 타라고 해줬어요. 진짜 감사히 타고 왔습니다.

13.02.2026 15:35 — 👍 17    🔁 1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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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님이 급하게 생일선물 준다고 부르더니 이런 치코리타 인형을 줘서 10분동안 웃고있음

13.02.2026 11:56 — 👍 147    🔁 196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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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서구 제설담당 공무원, 36시간 근무 뒤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강서구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제설 비상근무로 36시간 연속으로 일한 뒤 귀가했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태에 빠졌다. 13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서구 등촌2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 A씨(31)는 제설 비상근무를 마친 뒤인 지난 11일 오후 9시쯤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졌다. A씨는 현재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

[단독]강서구 제설담당 공무원, 36시간 근무 뒤 뇌출혈로 쓰러져

수정 2026.02.13 15:39

www.khan.co.kr/article/2026...

13.02.2026 12:01 — 👍 19    🔁 94    💬 0    📌 4

치료사쌤 진짜 웃겼다 ㅋㅋㅋ 펨코라는 커뮤니티가 있다고 했더니 페미니스트 코리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때묻지 않아야 남성 20대에 결혼이 가능하다

13.02.2026 06:54 — 👍 77    🔁 120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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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에서 부품을 사다가 로봇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일단 얼굴과 머리를 만들었고 귀를 붙였다. 입이 될 스피커를 추가로 주문했다. 말을 걸면 반응한다.

13.02.2026 09:40 — 👍 15    🔁 11    💬 0    📌 0

오 ... "반 마리" 앞에 치킨이 아닌 다른 말이 붙을 수 있다니 ... (도망)

13.02.2026 07:20 — 👍 19    🔁 26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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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환경이랑 관련된 건 하나도 남기지 않고 파괴하는구나.

13.02.2026 04:05 — 👍 12    🔁 25    💬 0    📌 3

누나한테 카톡이 왔는데, 애들도 많이 컸으니 올해부터 서로의 조카들한테 세뱃돈 그만 주자고. 나야 원래 번거로운거 싫어해서 그러기로 함. 이 비보를 우리 애한테 전했더니 하는 소리가 “아빠가 고모랑 해로운 조약을 맺었군...” ㅋㅋㅋ

12.02.2026 13:42 — 👍 76    🔁 86    💬 1    📌 1

진짜 한국 사회의 다수의 악이 이놈의 부동산 문제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입장에서 이재명이 뭘 하려는지는 몰라도 일단 적극 지지함

13.02.2026 03:03 — 👍 17    🔁 1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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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입력2026.02.12. 오후 2:24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국민 조사
혐오∙차별 표현 개선 필요 70% 응답
‘-충’ 혐오 표현으로 규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12.02.2026 08:52 — 👍 37    🔁 104    💬 0    📌 1

진짜 웃기지 않냐.. 대부분의 국민들한테 성실히 일하고 자기개발하라는 압박을 주는 나라에서 정작 돈 많은 새기들은 점쟁이나 따라다니면서 대충 있는 돈 아무데나 써도 돈이 계속 굴러들어옴.

12.02.2026 08:07 — 👍 84    🔁 145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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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우린 사아드의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땅에 묻을 주검조차도요.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듭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 사는 야스민 마하니는 지난 2024년 8월 폭격으로 사망한 자신의 아들 사아드의 주검을 찾을 수 없었다며 이렇게 알자지라에 말했다. 알자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12.02.2026 10:12 — 👍 22    🔁 107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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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받아온 모듬전쿠키...
양조맛간장 진짜인데서 컨셉에 대한 광기가 보임

11.02.2026 10:40 — 👍 44    🔁 6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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