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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못하는 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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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는 대학원생 그 어떤 배터리도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아직은 사람 ♥︎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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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somethingbarbed.bsky.social on Bluesky

우와… 청탁받은 원고 하나 드디어 다 썼다
나머지 하나는 마감 좀 미뤄달라고 해야지…🥲

아니 1,600자 쓰는데 열흘이나 걸리면 논문은 대체 얼마나 걸리는 거냐구… 돌겐네 진짜😫🥲

12.02.2026 18:36 — 👍 2    🔁 0    💬 0    📌 0

화장실 전구(? 형광등?) LED로 갈아끼웠더니 화장실이 우리집에서 제일밝음ㅋㅋㅋㅋ

12.02.2026 08:00 — 👍 0    🔁 0    💬 0    📌 0

오쎄요 오쎄요 백명천명 다 오쎄요

12.02.2026 02:32 — 👍 0    🔁 0    💬 0    📌 0

으…아…

갑자기 슬쩍 허기지더니

정신차려보니 폭식해버렸다

이게 무슨일이람…😫

11.02.2026 16:21 — 👍 1    🔁 0    💬 0    📌 0

트위터 없어도 잘 살아 지는구만!

10.02.2026 07:24 — 👍 3    🔁 0    💬 1    📌 0

방에 뭐가 많음 → 수납장에 넣어 둠 → 어디 뒀는지 까먹음 → 찾은 김에 내 놓음 → 다시 방에 뭐가 많아짐

폰에 앱이 많음 → 화면에 앱이 너무 많아서 필요한 걸 찾기 힘듦 → 잘 안 쓰는 걸 폴더에 넣어 둠 → 필요한 걸 제때 못 찾음 → 찾은 걸 꺼내 둠 → 화면에 다시 앱이 많아짐

🤦‍♂️

10.02.2026 07:22 — 👍 1    🔁 0    💬 0    📌 0

동숲하면서 느끼는건데 돈이 많으면 성격이 좋아지기 쉬운 것 같다. 외향적인 성격을 갖기에도 좀 유리한 것 같기도🤔

여튼 돈은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깨달음😮‍💨

10.02.2026 06:5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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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09.02.2026 07:43 — 👍 139    🔁 273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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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산 눈왔어!

10.02.2026 04:26 — 👍 3    🔁 0    💬 0    📌 0

나 생각보다 더 약에 절여저 사는구나…
- 정병약
- 진통제
- 소화제
- 몸살약
- 감기약
머 먹는 약이 많네… 언제 약 안 먹고 건강하지????ㅋㅋㅋ

07.02.2026 06:07 — 👍 1    🔁 0    💬 0    📌 0

좀 갑자기인데, 이런게 정병러 특이긴 하지만, 사는게 너무 무섭다

06.02.2026 08:36 — 👍 2    🔁 0    💬 0    📌 0

애인이랑 100일 넘게 같이 살다가, 애인이 방 얻어서 나가니깐 먼가 기분이 이상해

공간이 넘 좁아서 불편했던게 나아지긴 하겠지만

흠🤔

일단 하루밖에 안 됐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

06.02.2026 08:35 — 👍 1    🔁 0    💬 0    📌 0

뭘 자꾸 챙겨 먹어야 된다는게 너무 귀찮음이…

06.02.2026 08:28 — 👍 0    🔁 0    💬 0    📌 0

아니 오랜만에 동숲할라니까 여전히 카트리지 개비싸네

아니 왤케 가격방어 잘 되고 있는거야 이거

29.01.2026 14:51 — 👍 0    🔁 0    💬 0    📌 0

군대는 대놓고 안 좋은 취급을 할 거라 잡아가는 거임. ㅋㅋㅋ 좋은 혜택을 줄 거면 너 따위 올 테면 오라고 하고 줄을 서겠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사람 강제로 잡아가더냐.

28.01.2026 14:16 — 👍 8    🔁 2    💬 0    📌 0

감기…인가봐

28.01.2026 12:23 — 👍 2    🔁 0    💬 0    📌 0

당근으로 (내 기준으로는) 꽤 고가품도 실제로 거래가 성사되는구나… 싱기하넹

28.01.2026 07:5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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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부자가 돼
(애인 손 찬조출연)

28.01.2026 07:48 — 👍 2    🔁 0    💬 0    📌 0

중고 거래할라구 당근에 글쓰는거 왜케 힘드냐…ㅠㅠㅋ

27.01.2026 14:10 — 👍 0    🔁 0    💬 0    📌 0
Post image 27.01.2026 02:50 — 👍 60    🔁 7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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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강요하지 않은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얼마전 슬램덩크 부흥기 때였다. 어린시절 어떤 일본 애니메이션이 있었나 톮아보다 생각난 CLAMP의<마법기사 레이어스>. 여고생 3인이 소환된 이세계 세피로는 ’기둥‘이라는 존재가 지탱한다. 출신과 무관하게 마음이 강한 자가 ’기둥‘이 되며 오직 세피로만을 위하여 그 세계를 다스려야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데…입시 스트레스보다 묵직한 이세계 전사로서의 중압감+인터넷의 고양이같은 모코나의 존재감이 돋보이던 작품.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교훈을 귀엽고 멋지게 보여준 작품이었다.

03.07.2023 12:20 — 👍 57    🔁 56    💬 1    📌 11

사람들이 왜 중독돼서 맨날 사먹는다는지 알겠음!

26.01.2026 08:1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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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처음 먹어봄!!
생각보다 덜 달면서 고소하고 맛있다!

26.01.2026 08:09 — 👍 2    🔁 0    💬 1    📌 0

그리고는 적어도 한 3일은 후회하겠지…

17.01.2026 17:18 — 👍 0    🔁 0    💬 0    📌 0

내일도 코가 이모냥이라면 마라샹궈를 먹어서 코를 빡세게 뚫을 것이다

17.01.2026 17:17 — 👍 0    🔁 0    💬 1    📌 0

으으 무한한 콧물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내가 4시간 넘게 잠도 못자고 이렇게 고생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화난다😡😡

그 누구의 탓도 할 수 없다는게 더더욱 빡쳐😡

17.01.2026 17:13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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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16.01.2026 16:07 — 👍 1205    🔁 1826    💬 0    📌 22

애인한테 에반게리온 퍼먹이기 성공 (60%)

09.01.2026 07:49 — 👍 3    🔁 0    💬 0    📌 0

그러니깐 특정한 어쩌구 이외에는 전부 무능한,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적어도 제도권에 속한) 연구자라는 건 그런 사람에 가까운 것 같아.

08.01.2026 14:43 — 👍 1    🔁 0    💬 0    📌 0

나도 (정신병은 이미 있으니까) 노상 압생트 마시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갑자기 삘받으면 미친듯이 잠도 안 자고 뭔가를 하다가 엊저구 하는 삶… 그리고 그 결과로 마침내는 뭔가를 내놓게 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08.01.2026 14:39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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