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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giki.bsky.social

게으른 비엘러. 영화도 만화도 소설도 찔끔찔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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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giki.bsky.social on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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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hangul/statu...

"한국인 아버지를 찾습니다.
찾는분 : 김헌(현) 대구시 수성동 49/2
제 이름은 응우옌 킴 후인입니다."

"제 아버지는 베트남 중부 꽝남성 추라이 기지에 주둔했던 한국군 병사였습니다."

21.02.2026 05:40 — 👍 6    🔁 7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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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거 안 올렸던가...궁중 혼례복의 청색이 넘 좋아서 이케저케 가내 천사와 뽕짝 어레인지 했던 그림

활옷 원삼 하면 빨강이나 초록 떠올리기 쉬운데 파랑이라 좋더라고요...요즘은 순백이나 파스텔톤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 같고...

19.01.2026 05:15 — 👍 18    🔁 20    💬 0    📌 0

살목지 재밌으려나...근데 이거 원사연자분한테 허락은 받은건가...

21.02.2026 14:03 — 👍 0    🔁 0    💬 0    📌 0

유튭 숏츠 넘기다가 거실에 사람인형은 영가가 들어가기 쉬워서 안 좋다 라는 걸 봤는데 울집 좁아서 거실이랄게 없긴 하지만 굳이 거실로 칠 수 있는 곳을 보니 30여개의 피규어가...근데 피규어에 들어갈 영가라면 나랑 같은 오타쿠일테니 사이좋게 지냅시다(?)

21.02.2026 09:1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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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준비하는 동안 너무 쭈그리로 있어서 다리 좀 풀어줘야겠다고 밖에 나갔는데 너무 무리했어...더 피곤해...

18.02.2026 12:2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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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표 핫초코 사봤는데 미떼에서 갈아탈까ㅋㅋ

18.02.2026 12:1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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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이 골골 소리 들려줄게 #고양이보여줄게

12.02.2026 15:11 — 👍 91    🔁 69    💬 0    📌 2

고양이 탐정 영상 보다보면 고양이 마침내 찾았을때 도파민 터지는 것도 있지만 아파트 복도에 짐 쌓아놓는 거 보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적지 않음...

13.02.2026 01:1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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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쥐가 카페하는 게임하는데(현실이라면 식품위생법 어쩌구...) 이 갓 코스튬 너무 탐나서 뜨기만 기다리다가 오늘 겟함.귀여워.양반쥐들이 일하고 있어.

08.02.2026 02:57 — 👍 0    🔁 0    💬 0    📌 0

수상할 정도로 여장을 하면 잘 어울리는 연예인

07.02.2026 01:23 — 👍 45    🔁 91    💬 0    📌 2

왜지? 왜 차별적이거나 극우적이면서 팔로잉 관계 밖에서 갑자기 들어오는 댓글의 계정주가 섹계인 경우가 왜 이렇게 흔하지??? 블스에서 지내면서 저 두 지표 간의 상관관계가 선명함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는데, 인과관계까지 성립하는지는 도저히 모르겠다. 하지만 지나가는 글에 대뜸 달린 쌉소리에 계정을 찾아가 보면 십중팔구 해시태그 잔뜩 붙여서 노출글이나 성적 만남시도를 하고 있음...

07.02.2026 09:23 — 👍 37    🔁 58    💬 1    📌 2
First named cat

여러분 해독 된 가장 오래된-이집트는 아직 해독되지 않은 유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까-고양이 이름이 '네젬(Nedjem)' 이고 뜻은 귀요미, 보물 뭐 이런 거란 거 아나요? 이제 알게 되었군요!ㅋㅋㅋㅋ

www.guinnessworldrecords.com/world-record...

07.02.2026 12:27 — 👍 25    🔁 44    💬 0    📌 1

요즘 뭐 보면서 사고싶단 생각 잘 안하는데 냉부는 볼때마다 믹서기 브랜드가 궁금해진다.나중에 믹서기 바꿀때 저것만큼은 피하고 싶어서...

08.02.2026 02:27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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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수호박 씨앗 사서 엄니께 농사 커미션 넣을 예정

07.02.2026 10:56 — 👍 1    🔁 0    💬 0    📌 0

극단주의에 치우치다가 선을 넘어놓고는 나는 다 잘되라고 한 소린데 한부분만 보고 날 억까한다며 억울해 미치는 경우를 종종 봄.이른바 셀프로 한을 먹는 것인데 이게 굳이 SNS상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셀프로 한을 먹으며 억울함을 쌓는 경우도 많이 본다.결론은 나이브해보이더라도 스스로 그러한 감정을 다스리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도 있어야함.나만 옳고 나만 정의고 나만 진리를 깨달은 것 같은 그 상태는 자칫 세상 모두가 날 억까한다로 넘어가기 쉽고 그 대상이 불분명한 억울함과 서운함과 한은 결국 내 인생을 지옥으로 만든다.

06.02.2026 02:47 — 👍 0    🔁 0    💬 0    📌 0

고양이 꽈배기

04.02.2026 08:28 — 👍 110    🔁 101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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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03.02.2026 15:50 — 👍 90    🔁 153    💬 0    📌 0

[진행형 인간] 90년생 TK남
www.newsmin.co.kr/news/128779/

"대구경북 젊은이들이 처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다. 박살나버린 성비로 인해 연애와 결혼조차 꿈꿀 수 없고"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됐다.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진보매체도 남자만 청년이지... 양승훈 교수 좀 작작 써,.

05.02.2026 02:09 — 👍 19    🔁 66    💬 0    📌 24

다들 LLM에 번역 시키다가 회사 정보 솔솔 빠져나가는 소리 들리는 것 같다…

05.02.2026 06:07 — 👍 48    🔁 11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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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에 찍힌 숲의 죽음...기후위기가 만든 '유령 숲' - 뉴스펭귄 미국 동부 해안을 따라 110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죽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면 상승과 염수 침투, 가뭄과 폭풍이 겹치며 해안 숲이 서서히 붕괴하는 과정

위성에 찍힌 숲의 죽음...기후위기가 만든 '유령 숲'
입력 2026.02.05 10:48 www.newspenguin.com/news/article...

05.02.2026 12:50 — 👍 6    🔁 2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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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 섬유도시 대구, 여성노동의 역사 조명 1908년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선 것에서부터 ‘세계 여성의 날’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10여년 뒤, 일제 치하의 조선에서도 대구의 제사공장 여성노동자들이 하루 13시간의 장시간 노동과 불결한 숙소 환경에 견디다 못해 공장 밖으로 나와 결집했다. “70여명이 파업을 결심하고 대구 정거장 앞에 모였지만 날은 춥지, 해는...

말에서 맥락과 역사를 제거하면 형체만 남는다. 양승훈이 분석 대상으로 삼는 TK지역은 본래 섬유와 경공업으로 흥한 곳이고 섬유 경공업 노동의 특성상 여성 노동자들이 다수를 차지했었다. TK 출신 남성들은 누이나 동생이나 어머니가 유해화학물질에 목숨을 팔아가며 번 돈으로 서울로 나아가서 대학을 가고 성공하고 그렇게 남자 형제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동안 여성들의 이름은 지워져 갔다. 그런 역사를 훑어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으니 양승훈이 3류 소리를 듣는거다. 그렇게 몸이 갈린 여성들이 떠난 후 억울한 20대남이 남아서 징징대는 거고.

05.02.2026 14:59 — 👍 44    🔁 9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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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 🏫성폭력 알린 선생님이 '전출 대상자'가 됐다 #양승태유죄 #오천피남의일? #AI보이스피싱

성폭력 피해 알린 교사 지혜복, 공익신고자로 인정

www.khan.co.kr/newsletter/c...
당시 서울시교육청도 지혜복씨의 공익신고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지혜복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받기까지 2년이 넘는 기간 차디찬 거리에서 목소리를 내야 했다는 점입니다.

교육 당국과 학교는 과연 학생들을 지키려 나선 교사를 먼저 제대로 존중했을까요. 이제 그 질문에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02.02.2026 15:03 — 👍 42    🔁 9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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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입춘인데 입춘에 웃으면 1년동안 웃는답니다.빡치는 일이 있어도 웃어넘겨주겠어!

03.02.2026 12:1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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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메인페이지에 광고릴스가 계속 떠서, 몇 번 보다가
<책 부자들 주목> 이라는 책꽂이 봤다.
광고에서 생각하는 책부자와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의 괴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좌 : 네이버 광고 기준 책부자
우 :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

03.02.2026 06:48 — 👍 104    🔁 190    💬 1    📌 0

디즈니 플러스 공짜로 몇달 볼 수 있어서 보는데 진짜 이런 쓰렉같은 앱으로 잘도 동영상 플랫폼을 하는구나 싶다.앱 내에서 밝기조정도 안되고 시리즈 회차정보도 어디서 봐야하는지도 안 보이고 자막을 켰더니 됐다 안됐다 염병이고 이야 이거 공짜니까 보지 돈주곤 못 보겠다.왓챠 좀 보고 배우던가

03.02.2026 11:4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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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만에 만나 수다 폭발한 고양이 보여줄게
집에 혼자 있던 아빠가 궁팡 한 번을 안 해준 모양

01.02.2026 10:36 — 👍 20    🔁 13    💬 0    📌 0

아...아침부터 컨디션 안 좋은데...어제 머리 아플때 걍 잤어야하는데 생고구마 깎아먹구 한라봉까지 먹어서 이제 속까지 더부룩함...아플땐 굶어야하는데ㅜ

03.02.2026 00:33 — 👍 0    🔁 0    💬 0    📌 0

나 솔직히 올초에 씨너스 봤을때 어지간하면 씨너스가 최소 오사카 음악상은 확보했구나 싶었음.근데 여름에 케데헌이란 거대운석이 떨어질 줄은...

02.02.2026 22:23 — 👍 0    🔁 0    💬 0    📌 0

춥다고 주중에 환기를 안 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청소하면서 문 열고 하는데 춥다...어제부터 기온은 올랐는데 난 왜 더 춥지ㅜㅜ

01.02.2026 01:4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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