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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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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드링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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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대바늘 뜨개질을 배우는 것인데 재료를 사왔더니 이미 배우고 싶은 마음이 반쯤 충족이 되어 시작을 안 하고 있다

01.01.2026 07:46 — 👍 0    🔁 0    💬 0    📌 0

잊을 만하면 감기에 걸리는구나 골골거리며 후원금을 보낸다

22.12.2024 04:40 — 👍 0    🔁 0    💬 0    📌 0
의료민영화를 도모하는 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성에 관한 청원

의료민영화를 도모하는 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성에 관한 청원

의료 민영화(사유화) 반대 청원 진행 중인데 서명해주실 분... 흑흑.. 감기약 3천원이 3만원이 되는 마법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제발 반대 서명 부탁드립니다 ㅇ(-( 지금 알음알음 조금씩 민영화 추진 중이에요... 이름을 '민영화'라고 안 붙였을 뿐 그를 위한 절차를 이번 정부에서 정말 많이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꼭 막아야 합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

16.12.2024 06:03 — 👍 85    🔁 363    💬 2    📌 6

상하이 여행 다 취소했다 갈 기분이 들지 않는다

10.12.2024 10:50 — 👍 0    🔁 0    💬 0    📌 0

일찍 출근해서 텅 빈 사무실에서 혼자 드립백 커피를 마시는 것이 요즘의 소소한 행복이다

27.11.2024 22:50 — 👍 0    🔁 0    💬 0    📌 0

엄마아빠에게 키키레스토랑을 맛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예약이 끝났군 1-2달 전에는 예약해야 한다는 걸 이제 알았다

24.11.2024 03:54 — 👍 0    🔁 0    💬 0    📌 0

다음달 초에 부모님 모시고 타이베이에 다녀와야 하는게 여행 계획을 아직도 안 짰다… 계획이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ㅠㅠ 여행가면 현지 호텔에 도착해서야 어디 갈지 정하는 나에겐 너무 힘든 퀘스트인듯ㅠㅠ

24.11.2024 03:53 — 👍 0    🔁 0    💬 1    📌 0

퇴원했으니까 이제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먹어도 되는데 방사능 약물이 입맛을 잔뜩 망쳐놔서 뭘 먹어도 맛이 잘 안 느껴지거나 음식물쓰레기 맛이 난다.. 배도 고프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선뜻 먹을 수 없는 슬픔

07.11.2024 06:4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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