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a.bsky.social
실개천 졸졸졸
21.08.2025 13:22 — 👍 0 🔁 0 💬 1 📌 0점점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남산
21.08.2025 13:22 — 👍 0 🔁 0 💬 1 📌 0하루가 다르게 타임라인이 망가지고 있어요.. 자꾸 일베와 페북을 섞은 것 같은 파란 딱지만 보이고 😭
27.08.2023 13:19 — 👍 0 🔁 0 💬 1 📌 0최은영,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P41 그녀는 내가 자신보다는 나은 경험을 하기를, 자신이 겪었던 일을 겪지 않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녀의 자존심이자 힘이었으리라는 생각도 한다. 자신의 조건을 탓하지 않고, 자신이 겪는 부당함을 인지하면서도 인정은 하지 않으려는 마음 같은 것 말이다. 그 마음이 그녀를 지켜주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