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이 코 옆 점 위치가 다르지만 이만큼 애써 완성한 게 너무 대단. 나도 키트 사서 우리집 여섯 냥이들 그려볼까 잠시 생각했었는데 나는 조카만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없을 것 같음😅
18.11.2024 01:47 — 👍 0 🔁 0 💬 0 📌 0@silvine.bsky.social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
지붕이 코 옆 점 위치가 다르지만 이만큼 애써 완성한 게 너무 대단. 나도 키트 사서 우리집 여섯 냥이들 그려볼까 잠시 생각했었는데 나는 조카만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없을 것 같음😅
18.11.2024 01:47 — 👍 0 🔁 0 💬 0 📌 0오랜만에 블스에 들어왔다. 어제 조카가 지붕이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었더니 저녁 내내 이걸 완성했다고. 동물모형에 색칠할 수 있는 키트를 파는데 지난번에 만났을 때 지붕이도 만들어달라고 한 내 말을 기억했던 모양.
18.11.2024 01:45 — 👍 1 🔁 0 💬 1 📌 0금이랑 같이 토요일 오전의 게으름을 즐기고싶었지만 전시 중인 작가의 본분을 생각하고 얼른 짐챙겨 갤러리로 🏃🏼♀️🏃🏼♀️🏃🏼♀️
21.10.2023 04:19 — 👍 6 🔁 2 💬 0 📌 0꽃다발 선물덕에 화사해진 집
14.10.2023 13:26 — 👍 12 🔁 2 💬 0 📌 02인전 소식 알려드립니다. 두 명의 여성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스타일로 담아낸 여성 인물화를 한 자리에서 보실 수 있는 기획전시예요.
저는 인물 대표작인 <분홍시절>과 새롭게 작업한 신작 <위로의 정원>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위로의 정원에 걸어들어간 소녀의 모습을 비단 위에 담았어요.
<전시소식> 백지혜 정연연 2인전
-바라보다
기간 : 10/10(화)-11/9(목)
장소 : 슈페리어갤러리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8 슈페리어타워 B1층/삼성역 4번출구
Tel. 02 2192 3366
월~금 오전 10:00~오후 7:00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관
10/21(토) 11시~5시 오픈
트위터라는 곳을 나는 아주 좋아했다. 정말 재치 있게 재미있게 말 잘 하고 손재주 좋은 사람, 다정한 말 하는 사람과 똑똑한 말 하는 사람도 다 좋았거든. 낄렵낄렵 웃게 되는 트위터식 유머도 좋았고 만난 사람들 중에도 좋은 사람이 많았어. 같이 싸우기도 하고 말야...
근데 그런 공간을 망친 메롱놈이 너무 싫고 그 놈한테 돈 주기도 싫어.
지난주까지 이 그림을 완성하려고 정말 전력질주를 했다. 그림 작업의 95%는 괴로움이고 나머지 5%는 완성된 순간 맛보는 잠깐의 희열. 그 5%때문에 버티는 듯
16.09.2023 04:32 — 👍 10 🔁 1 💬 0 📌 0저녁 운동가는 길에 만난 하늘
17.07.2023 12:10 — 👍 4 🔁 1 💬 0 📌 0약국봉투 나이 맞아요 ㅎㅎ 저에게도 딱 그 정도의 의미.
12.07.2023 15:17 — 👍 1 🔁 0 💬 0 📌 0트위터에서 이쪽으로 완전히 이사하고 싶어도 트위터엔 우리 냥이들의 십 년간의 기록이 있다 ㅜ 고알못인 내가 지붕이를 만나고 이응이와 시응이를 만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적혀있는데 그걸 못버리겠어ㅜ 트윗 다운받기 기능이라도 있으면 다운받고싶은 마음
11.07.2023 00:00 — 👍 5 🔁 0 💬 2 📌 0창턱에 팔 걸치고 자는 흰둥이
07.07.2023 04:58 — 👍 4 🔁 0 💬 0 📌 0뭐랄까 피난처에서 아는 사람들 만나는 기분이에요
03.07.2023 14:01 — 👍 0 🔁 0 💬 1 📌 0여름 저녁. 시응이
03.07.2023 12:48 — 👍 3 🔁 2 💬 0 📌 0저도 이 담을 볼 때마다 그 시를 떠올리고 있어요,
03.07.2023 12:47 — 👍 0 🔁 0 💬 0 📌 0담넘어 포도나무를 키우는 집들이 동네에 꽤 있다. 생각해보니 어릴 적 친구네 집에도 포도나무가 있었음. 관상용으로 마당에 포도나무를 키우던 시절이 있었던걸까
03.07.2023 10:22 — 👍 5 🔁 2 💬 1 📌 0여름. 시응이
02.07.2023 04:57 — 👍 1 🔁 0 💬 0 📌 0여름은 능소화의 계절
30.06.2023 07:24 — 👍 1 🔁 1 💬 1 📌 0요즘 우리집 마당의 수국이 너무 예뻐 아무에게나 자랑하고 싶다. 정작 이 아름다움을 누리는 건 시응이 뿐이지만
26.06.2023 08:36 — 👍 3 🔁 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