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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26 07:23 — 👍 0 🔁 0 💬 0 📌 0@kongrosa.bsky.social
향상심은 있으나 다소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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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26 07:23 — 👍 0 🔁 0 💬 0 📌 0감기 오랜만인데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11.02.2026 14:49 — 👍 0 🔁 0 💬 0 📌 0오늘의 운세 믿는건 아닌데 오늘건 좀 웃겼다. "유행이나 새로운 것에 대응할 것"
나 오늘 어린이랑 동대문종합시장 가서 키캡꾸미기 그런거 구경하고 왔거든...
아니 난 왜 유치원 학예회에서 자꾸 눈물이 차오르는거야 ㅜㅜ
04.02.2026 10:16 — 👍 0 🔁 0 💬 0 📌 0알고리즘이 띄우는 영상중에 연년생 남매가 치고박고 하는 영상이 있었는데 뭐 좋은일이라고 시리즈로 올리는지 제목이 4탄인지 5탄인지... 왜 그걸 찍고 앉아서 인스타에 올리는지 도무지 모를일...불쾌해져서 차단.
03.02.2026 02:11 — 👍 0 🔁 0 💬 0 📌 0아오 ㅋㅋㅋ 큰어린이가 수학 풀면서
👧: 아 이거 무슨말인지는 이해했는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나 : 그걸 해내려고 생각하는 과정이 수학 학습이 아닐까
👧 : 엄마가 T라서 내가 T구나
라고 함ㅋㅋㅋ
그래서 "아~~ 그렇구나 그거 어렵지~~~ "라고 했더니
👧 네 F흉내 내는 T 잘봤습니다
라고...ㅋㅋ 명실상부 초등학생이 되어가고 있구나 너...
큰어린이가 "논술학원 재밌을까? 나 교실에서 토론수업이나 자기 생각 쓰기 이런 활동 좋아하는데"라고 했다.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활동을 심화적으로 하는건 좋은일인데 논술학원에서 뭘 가르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골라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약간 당황스러움...
몇년전부터 보내고싶었던 튀김소영선생님 독서교실이 가까웠다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네 ㅎㅎ
둘째는 첫째와는 다른 구석이 또 있는데, 이번 생일에는 편지를 써달라고 해서 너무 귀여웠음.
16.01.2026 13:56 — 👍 0 🔁 0 💬 0 📌 0지나간 일 되돌릴수 없는 일 닥쳐오지 않은 일로 괜히 마음쓰고 있는 요즘. 이러니 재미가 없지...
14.01.2026 04:03 — 👍 0 🔁 0 💬 0 📌 0다자녀e카드앱... 사실 딴건 별로 유용한거없고 공영주차장 주차비할인이나 받으려고 다운받은 앱이 실행도 안되고... 실행이 안되면 할인도 당연히 안되고...ㅋ
22.12.2025 10:21 — 👍 0 🔁 0 💬 0 📌 0엄마~ 누나랑 나랑 어른이 되면 엄마 아빠는 어르신이 되는거지?
20.12.2025 10:39 — 👍 0 🔁 0 💬 0 📌 0숏컷펌을 하고싶다고 얘기했다가 신랑이 묵묵히 망한 펌 사진들을 검색해서 보여줬고 그중에 너무 그럴싸한 사진이 있어서 쉽게 포기할수 있었어... 아니 그분들이 망했다는게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 머리가 미용실에서 찍은 인스타 사진이라면 다음날 머리감고 말렸을때 예상되는 머리가 똬 보여서...
19.12.2025 10:14 — 👍 0 🔁 0 💬 0 📌 0하하 진짜 그냥 연락처만 남아있는 동창들 카톡에 이제 자기 얼굴 아니고 애기 사진 올라올때마다, 그 사진에서 내가 아는 그 얼굴 떠오르는거 매번 봐도 새롭고 웃기고 재밌네
18.12.2025 08:38 — 👍 0 🔁 0 💬 0 📌 0막냉이 a형독감😱 근데 약국에서 뜬금없이 "대전가서...소고기국밥 먹고싶다"이래서 맛있는건 아플때 생각나나보다 함. 태평 소국밥 맛있지...
12.12.2025 00:53 — 👍 1 🔁 0 💬 0 📌 0냉장고 정리했더니 기운없어...
01.12.2025 05:59 — 👍 0 🔁 0 💬 0 📌 0그냥 저 또래 워낙 저럴땐거 모르는건 아니지만 맨날 저런 얘기하는거 넘 재미없어...으휴
20.11.2025 10:14 — 👍 0 🔁 0 💬 0 📌 0자긴 춤 체질은 아닌거같다길래 그럼 아이돌 재질은 아니구나 했더니 눈으로 욕함
20.11.2025 10:08 — 👍 0 🔁 0 💬 1 📌 0결국 아이돌 되고싶다는 시기가 왔고... 하나도 재미없다 흑흑
20.11.2025 10:07 — 👍 0 🔁 0 💬 1 📌 0아니 병원 로비에서 두시간을 기다리게 할거면 미리 얘기를 해줘야지 집에라도 갔다오지 일을 굉장히 못하네
14.11.2025 03:12 — 👍 0 🔁 0 💬 0 📌 0수능날 조용한데 예수믿어야된다고 길에 스피커 틀고 다니면 퍽도 믿어지겠다
13.11.2025 01:25 — 👍 0 🔁 0 💬 0 📌 0첫째는 조선왕조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꾸준히 태종과 세조와 광해군의 공에 대해 후한(?) 평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좀 흥미로움...
12.11.2025 23:59 — 👍 0 🔁 0 💬 0 📌 0아이 둘을 키우니 우산장수 모자장수 아들들 걱정했다는 어머님이 약간 이해되는 모먼트가 생긴다 ㅋ
26.10.2025 13:26 — 👍 0 🔁 0 💬 0 📌 0ㅋㅋㅋㅋ애들 운동회 보는데 진팀 어린이들 기계적으로 박수치는거 너무 웃기다 ㅋㅋㅋ 다년간의 학교생활로 응원점수라도 받으려면...이라는 표정이 너무 웃김ㅋㅋㅋ
23.10.2025 00:42 — 👍 0 🔁 0 💬 0 📌 0그 전부터도 구글포토에서 예전 아이들 사진을 보여주는걸 보다가, 나는 돌아올수 없는 과거를 계속 그리워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오늘 아이들과 조부모님이 같이 있는 사진과 영상들을 보다보니 그 생각이 더 진해져서 약간 기분이 이상했다.
17.10.2025 13:30 — 👍 0 🔁 0 💬 0 📌 0애들 둘이랑 나랑 쪼로록 지나가는데, 길에 서있던 할아버지가 우리 뒤에서 "셋이 똑같이 생겼네..."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를 건것도 아니고 그냥 우리 뒤통수에서 ㅋㅋㅋㅋ
16.10.2025 13:24 — 👍 0 🔁 0 💬 0 📌 0방금 공익에 이바지함. 전철역에서 모기잡았단 얘기...
27.09.2025 06:52 — 👍 0 🔁 0 💬 0 📌 0전에 무슨 이슈로 자동업데이트 꺼놨다고 기억하고있었는데 아니었음...으으
25.09.2025 22:37 — 👍 0 🔁 0 💬 0 📌 0하쒸 자고 일어나니까 카톡 업데이트 되어있네 ㅡㅡ
25.09.2025 22:26 — 👍 0 🔁 0 💬 0 📌 0오...네이버 블로그 앱 구린데...?
12.09.2025 06:21 — 👍 0 🔁 0 💬 0 📌 0여행 사진 보다가, 아 정말 나이 먹은 티가 좀 나네 싶었다가도 나중에 우리 애들이 사진들 보면 와 우리 엄마 아빠 되게 젊었네 할것이 너무.. 뭔가 이상했다 ㅋㅋ
08.09.2025 03:5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