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윤주형 열사 13주기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책방 들락날락은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윤주형 열사의 열세 번째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윤주형은 2007년부터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서 사내하청 노동자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은 기아차 비정규직 투쟁이 가장 격렬한 갈등을 겪던 시기였습니다. 2005년에 기아차 화성공장에서 결성된 기아차 비정규직노조는…
"윤주형을 여전히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한 명의 비극적인 노동자가 아니라, 한국 노동운동이 반복해서 외면해온 질문을 자신의 삶으로 떠안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죽음은 개인의 약함이 아니라 노동운동의 실패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윤주형을 기억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다시 우리에게 던질 것입니다.
해고자는 누구이며, 투쟁의 중심은 어디인가.
그리고 우리는 제2, 제3의 윤주형을 막기 위해 무엇을 바꿀 것인가."
wp.me/p6z3ED-Vk
09.02.2026 13:08 — 👍 11 🔁 17 💬 0 📌 0
[홍보] 책방 들락날락이 새로운 매체 <PRAUDA>를 발행합니다!!
책방 들락날락은 안산에서 시작된 책읽기 모임 공간입니다. 요즘은 서울에서도 모임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들락날락은 페미니즘, LGBTQ+, 장애, 이주, 계급의 문제를 가로지르는 교차성의 관점에서 사유하고 연대하는 자리입니다. 불안정·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며, 비이성애중심성과 가부장제, 능력주의에…
"들락날락은 페미니즘, LGBTQ+, 장애, 이주, 계급의 문제를 가로지르는 교차성의 관점에서 사유하고 연대하는 자리입니다. 불안정·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며, 비이성애중심성과 가부장제, 능력주의에 맞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탈성장과 코뮤니즘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wp.me/p6z3ED-Vw
11.02.2026 05:00 — 👍 5 🔁 9 💬 0 📌 0
[홍보] 책방 들락날락이 새로운 매체 <PRAUDA>를 발행합니다!!
책방 들락날락은 안산에서 시작된 책읽기 모임 공간입니다. 요즘은 서울에서도 모임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들락날락은 페미니즘, LGBTQ+, 장애, 이주, 계급의 문제를 가로지르는 교차성의 관점에서 사유하고 연대하는 자리입니다. 불안정·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며, 비이성애중심성과 가부장제, 능력주의에…
"들락날락은 페미니즘, LGBTQ+, 장애, 이주, 계급의 문제를 가로지르는 교차성의 관점에서 사유하고 연대하는 자리입니다. 불안정·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며, 비이성애중심성과 가부장제, 능력주의에 맞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탈성장과 코뮤니즘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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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윤주형 열사 13주기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책방 들락날락은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윤주형 열사의 열세 번째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윤주형은 2007년부터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서 사내하청 노동자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은 기아차 비정규직 투쟁이 가장 격렬한 갈등을 겪던 시기였습니다. 2005년에 기아차 화성공장에서 결성된 기아차 비정규직노조는…
"윤주형을 여전히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한 명의 비극적인 노동자가 아니라, 한국 노동운동이 반복해서 외면해온 질문을 자신의 삶으로 떠안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죽음은 개인의 약함이 아니라 노동운동의 실패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윤주형을 기억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다시 우리에게 던질 것입니다.
해고자는 누구이며, 투쟁의 중심은 어디인가.
그리고 우리는 제2, 제3의 윤주형을 막기 위해 무엇을 바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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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26 13:08 — 👍 11 🔁 17 💬 0 📌 0
책방 들락날락 2026 봄·여름 책읽기모임(안산)
〈AI, 로봇, 그리고 노동의 미래〉
현대차 AI 로봇 ‘아틀라스’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노동을 어떻게 바꾸는지, 노동자와 노조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신청 : forms.gle/ys9yfJhUVheo...
06.02.2026 07:13 — 👍 1 🔁 5 💬 0 📌 0
책방 들락날락 2026 봄·여름 책읽기모임(안산)
〈AI, 로봇, 그리고 노동의 미래〉
현대차 AI 로봇 ‘아틀라스’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노동을 어떻게 바꾸는지, 노동자와 노조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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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 이후 : 신정체제의 디스토피아는 과연 붕괴하는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1985)는 미국에서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이 일으킨 신정 혁명 이후의 디스토피아를 그린다. 이 작품 속에서 여성들은 하루아침에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베일을 쓴 채 오직 출산만을 강요받는 ‘임신 기계’로 전락한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를 출발점으로, 1979년 이후 이란 신정체제의 형성과 균열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금 이란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1979년 이란 혁명과, 그 이후 수립된 이란의 시아파 신정체제였다."
#이란 #중동정치 #신정체제 #시녀이야기 #페르세폴리스
wp.me/p6z3ED-V5
22.01.2026 04:06 — 👍 10 🔁 15 💬 0 📌 0
[기획]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 이후 : 신정체제의 디스토피아는 과연 붕괴하는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1985)는 미국에서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이 일으킨 신정 혁명 이후의 디스토피아를 그린다. 이 작품 속에서 여성들은 하루아침에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베일을 쓴 채 오직 출산만을 강요받는 ‘임신 기계’로 전락한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를 출발점으로, 1979년 이후 이란 신정체제의 형성과 균열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금 이란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1979년 이란 혁명과, 그 이후 수립된 이란의 시아파 신정체제였다."
#이란 #중동정치 #신정체제 #시녀이야기 #페르세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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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26 04:06 — 👍 10 🔁 15 💬 0 📌 0
[맥락잡기# 8] 미국은 왜 베네수엘라를 침공했는가 : 생존을 위한 수탈적 군사주의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최근 몇 달간 이어진 도널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압박을 두고, 실제 군사 개입보다는 국지적 긴장 고조와 제한적 제재 강화, 국내 정치용 강경 발언을 통해 위기를 ‘연출하고 관리’하는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관측해왔다. 베네수엘라는 오랫동안 미국 외교 담론에서 단골 위협 대상이었지만, 실제로 지상군 투입과 정권 제거까지 감행할 가능성은…
세상사 전반의 맥락을 잡아보는 책방 들락날락의 인기(없는) 코너, 맥락잡기! 이번 [맥락잡기]는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를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NSS)과 기후위기 이후 공급망·자원 패권의 재편이라는 장기적 흐름 속에서 해석해 봤어요. 석유를 넘어 전략 광물과 요새화로 이동하는 미국의 제국 운영 방식이 어떻게 현실 정치에서 구체화되고 있는지를 분석해 봅니다. (어려워 보이는 건 기분 탓일 뿐입니다~ ^^)
wp.me/p6z3ED-UL
14.01.2026 10:58 — 👍 3 🔁 3 💬 0 📌 0
[맥락잡기# 8] 미국은 왜 베네수엘라를 침공했는가 : 생존을 위한 수탈적 군사주의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최근 몇 달간 이어진 도널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압박을 두고, 실제 군사 개입보다는 국지적 긴장 고조와 제한적 제재 강화, 국내 정치용 강경 발언을 통해 위기를 ‘연출하고 관리’하는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관측해왔다. 베네수엘라는 오랫동안 미국 외교 담론에서 단골 위협 대상이었지만, 실제로 지상군 투입과 정권 제거까지 감행할 가능성은…
세상사 전반의 맥락을 잡아보는 책방 들락날락의 인기(없는) 코너, 맥락잡기! 이번 [맥락잡기]는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를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NSS)과 기후위기 이후 공급망·자원 패권의 재편이라는 장기적 흐름 속에서 해석해 봤어요. 석유를 넘어 전략 광물과 요새화로 이동하는 미국의 제국 운영 방식이 어떻게 현실 정치에서 구체화되고 있는지를 분석해 봅니다. (어려워 보이는 건 기분 탓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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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새해를 세종호텔 노동자들과 함께 (세종호텔 해넘이 해맞이 연대 문화제)
책방 들락날락은 평등한 사회를 꿈꾸는 네트워크 <우리가잇다> 활동가들과 함께 12월 31일 밤 세종호텔 앞에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유난히 추운 밤이었지만, 많은 활동가들과 연대자들이 모여 세종호텔 앞 도로 위, 약 10미터 높이의 구조물에서 겨울바람을 맞으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을 응원하며, 함께 새해를 …
고공농성 300일을 훌쩍 넘긴 세종호텔노조 해넘이 해맞이 문화제에 참여한 후기입니다. 세종호텔노조 투쟁의 역사를 돌아봐 보았습니다~
"세종호텔노조의 싸움은 탄핵 이후 연대의 중심이 되어 왔습니다. 이 투쟁은 노조를 약화시키고, 위기를 핑계로 노동자를 해고하며, 법의 판단 뒤에 숨는 자본의 폭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길고 힘든 싸움 속에서도 이 투쟁이 계속될 수 있었던 건, 끝까지 자리 지킨 이들과 그 곁을 지켜준 연대 덕분입니다."
wp.me/p6z3ED-UA
07.01.2026 09:15 — 👍 4 🔁 7 💬 0 📌 0
[소식] 새해를 세종호텔 노동자들과 함께 (세종호텔 해넘이 해맞이 연대 문화제)
책방 들락날락은 평등한 사회를 꿈꾸는 네트워크 <우리가잇다> 활동가들과 함께 12월 31일 밤 세종호텔 앞에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유난히 추운 밤이었지만, 많은 활동가들과 연대자들이 모여 세종호텔 앞 도로 위, 약 10미터 높이의 구조물에서 겨울바람을 맞으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을 응원하며, 함께 새해를 …
고공농성 300일을 훌쩍 넘긴 세종호텔노조 해넘이 해맞이 문화제에 참여한 후기입니다. 세종호텔노조 투쟁의 역사를 돌아봐 보았습니다~
"세종호텔노조의 싸움은 탄핵 이후 연대의 중심이 되어 왔습니다. 이 투쟁은 노조를 약화시키고, 위기를 핑계로 노동자를 해고하며, 법의 판단 뒤에 숨는 자본의 폭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길고 힘든 싸움 속에서도 이 투쟁이 계속될 수 있었던 건, 끝까지 자리 지킨 이들과 그 곁을 지켜준 연대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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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
1편에서 이어짐 미국에서 2019년 출간된 2권으로 구성된 헤인 연대기 박스 세트 어슐라 르귄과 성(性) 《어둠의 왼손》은 젠더 안정성을 뒤흔드는 르귄의 가장 유명한 실험이다. 이 세계의 사람들은 생애 대부분 성중립적인 상태로 지내다가, “케머(kemmer)”라고 불리는 일종의 발정기에 들어갈 때에야 잠시 남성 또는 여성이 된다. 하지만 그 만큼이나 …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미출간작 <텔링>!
텀블벅 북펀딩 오늘(1월 4일 일요일 밤 12시) 마감입니다.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북펀딩 신청하시고 선물 받아가세요~
<텔링> 출간을 맞아 헤인 연대기와 <텔링>의 이해를 위한 글들을 번역해보았습니다.
[서평] 어슐러 K. 르귄의《텔링》: 이야기에 바치는 완벽한 찬가
wp.me/pfGVQe-4W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1)
wp.me/pfGVQe-58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
wp.me/pfGVQe-5s
04.01.2026 02:23 — 👍 5 🔁 7 💬 2 📌 0
어슐러 K. 르귄의 미출간 걸작 <텔링>
어슐러 K. 르귄의 헤인 시리즈 마지막 작품 <텔링>의 최초 한국어판 출간 프로젝트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편입니다.
wp.me/pfGVQe-5s
"《텔링》은 여러모로 헤인 연대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데 어울리는 작품으로 느껴진다. 영성과 공동체라는 반복되는 주제들은 말살 위기에 처해 수도자적으로 전승되는 아카의 이야기 문화를 탐구하려는 테라 출신 인물 사티의 여정을 통해 이 작품에서 가장 온전하게 설명된다."
오늘 마감인 텀블벅 북펀딩에도 많이 참여해 주셔요~
tumblbug.com/the_telling
04.01.2026 02:44 — 👍 3 🔁 2 💬 0 📌 0
얘두라 르귄 안본 책이 나온대 같이 보자
28.12.2025 07:55 — 👍 5 🔁 3 💬 0 📌 0
어슐러 K.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장편 <텔링> 텀블벅 북펀딩이 이제 4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끝나기 전에 서둘러 주셔요 ^^
31.12.2025 07:33 — 👍 4 🔁 5 💬 0 📌 0
어슐러 K.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미출간 장편 <텔링>
텀블벅 북펀딩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독자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26년은 어슐러 르귄과 함께!!!
01.01.2026 09:53 — 👍 5 🔁 13 💬 0 📌 0
어슐러 K. 르귄의 <텔링> 북펀딩 기프트 엽서 세 번째 디자인이 나왔어요~ 얼리버드 신청하시면 엽서 3종류 모두 드립니다~ 북펀딩 마감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으니 관심있으시면 얼른 신청해주셔요~ ^^
tumblbug.com/the_telling
"혁명은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들 스스로가 혁명이 될 수 있을 뿐입니다. 혁명은 당신의 영혼에 있거나, 아니면 어디에도 없습니다.”
27.12.2025 05:16 — 👍 6 🔁 13 💬 0 📌 1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고, 그 힘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한때 신성한 왕권도 그랬다."
어슐러 K. 르귄의 통찰을 간직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텀블벅 북펀딩 기프트 엽서 2종을 공개합니다~
얼리버드와 세트를 신청하신 분들께는 3종 모두 모두 드려요!
얼리버드가 아직 다 소진되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서둘러주셔요 ^^
북펀딩 마감 이제 12일 남았습니다~
엽서 마지막 1종도 곧 공개합니다 ^^
👉 북펀딩 바로 가기 : tumblbug.com/the_telling
23.12.2025 09:55 — 👍 7 🔁 18 💬 0 📌 0
09.12.2025 02:28 — 👍 4 🔁 3 💬 0 📌 0
에셒러들아!!! 르귄 책이야!!!!!!
09.12.2025 01:27 — 👍 4 🔁 5 💬 0 📌 0
어슐러 K. 르귄의〈텔링〉 한국어판 출간 프로젝트가 드디어 목표액 100%를 달성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직 얼리버드 수량이 남아 있으니,
참여 예정이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신청해주세요 :)
북펀딩 바로가기 : tumblbug.com/the_telling
10.12.2025 00:34 — 👍 3 🔁 8 💬 0 📌 0
[번역] 맘다니, 뉴욕 억만장자들의 깐부가 되다
* 2025년 11월 4일 조란 맘다니가 뉴욕 시장에 당선되자 한국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극우 정치의 확산 속에서, 그의 승리를 희망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같습니다. 미국 진보‧좌파의 지지를 받아온 자칭 사회민주주의자 맘다니는 그동안 주거비 부담 완화 등 뉴욕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경제개혁 조치를 제안해왔습니다. 또한 팔레…
2025년 11월 4일 조란 맘다니가 뉴욕시장에 당선되면서 한국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극우 정치 확산 속에서 그의 승리를 희망으로 보는 여론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선이 유력해진 뒤 맘다니는 뉴욕 재계 엘리트들과 접촉하며 기존의 좌파적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미국 사회주의 저널 <템페스트>에 10월 22일 올라온 기사를 번역해보았습니다~
wp.me/p6z3ED-U9
#책방들락날락 #번역모임 #미국정치 #맘다니
11.12.2025 04:15 — 👍 7 🔁 9 💬 0 📌 1
장래희망 한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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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Ufree 맞팔 원하시면 메인 게시물 봐주세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https://twitter.com/everblue1223
구독시 확인 후 차단 / 딜 / FF14 / 용기사 주직 / 드림러 오르히카-♡, 에스히카-우정 | 논리버시블&비이입 / 용기산데 딜을 못함... / 헤더&인장 메님
지금 빠져 있는거
어바등, 헬라버스, 로오히, 이착헌, 마마살, 괴출, 귀곡의 문, 포켓몬(특히 소실)
마라,훠궈라 불러주세요.
Mara, Korean illust & cartoon artist
만화 일러스트 작가, 외주문의 가능합니다.
무단전제 금지, No AI🚫 일상 이야기 많아요.
지금 여기에만 존재하는 사람. 차별금지법 지지/ 대부분 쥐뿔도 모르고 떠드는겁니다.
한국인이기보다 지구인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동아시아인.
논바이너리, 무성애자. 고양이의 노예.
작가연합 백화제방 @flowerarebloomy 소속 취미소설가.
초면 멘션 인용rt 팔로 100% 맘대로 하세요.
나와 다른 여러사람의 의견은 섞이고 흘러다녀야 합니다. SNS는 그러라고 있는 곳이에요.
아래 링크 일독 후에 팔로우 하시길 권합니다.
https://todaynmorrow.carrd.co/
- @casimovcho 님이 그려주신 홍렬🥰그림🙇♀️
-“홍렬씨는요, 꼬리가…꼿꼿해요. -BCD-”
-인생목표: 찌질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취미: 달리기, 누워있기
-블청 돌립니다.
성인 여성🏳️🌈 / AFKJ 덕질계 / 즐겜러 / 같장르 무조건 리포인용마음 / FUMB FREE
갈라와 마음으로 낳은 모녀 드림 / #시옷_드림 #EsperiArt / 연성 백업 https://www.postype.com/@siot-lieul/series/1578582
맥주 찾는 미어캣
저기 또 지나가네
어딘가의 엔지니어는 어딘가의 백수로 진화했다
혐오자와 섹계 받지 않으니 제 갈 길 갑시다
총탁-CTK라는 필명 뒤에 숨어있는
대행알바계의 네임드
1970 년생 은둔형외톨이 그녀의
십 수년에 걸친 망상 투사, 표절, 조작질
그리고 어그로 사건 때문에
침착맨님 레바님처럼 현생 사는 분들 빼고
그림계 팔로 안 받습니다
-닉은 '소르치'라고 읽습니다
-잡탕 계정에서 벗어나고 싶은 중년러
-성인 시스젠더 여성(이려나)
-맞팔 관계를 정리하고 싶을 때는 메인포스트에 마음 찍어주세요
누가 알아듣든 말든 심즈4 얘기를 끝없이 하고 있음 #모씨심즛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