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온다. 진짜 징하게 오네. 이번 겨울 날씨 왜 이래? ㅠ
13.02.2026 14:05 — 👍 0 🔁 0 💬 0 📌 0@nowhereryan.bsky.social
샤이닝
또 비온다. 진짜 징하게 오네. 이번 겨울 날씨 왜 이래? ㅠ
13.02.2026 14:05 — 👍 0 🔁 0 💬 0 📌 0아침부터 인중에 향수 바른다………..
13.02.2026 09:33 — 👍 0 🔁 0 💬 0 📌 0미스트랄에 옆집 나무가 쓰러져 우리 건물로 넘어왔다 …….
13.02.2026 09:08 — 👍 1 🔁 0 💬 0 📌 0요르단에 가기로 했다. 암만에서 믿을 만한 택시 기사를 수배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12.02.2026 11:57 — 👍 0 🔁 0 💬 0 📌 0미묘하게 컨디션 회복이 잘 안되고 있다. 입술 터서 찢어진 것도 더 나빠지진 않았지만 3주째 그대로이고, 감기오나 싶을 때 목안 염증 처럼 칼칼한 것도 거의 일주일째 그대로. 다행히 감기로 발전되진 않고 있음. 내내 비오다 오늘 반짝 맑아서 뛸까 생각하는데 말기로. 저녁엔 또 비온대.
11.02.2026 13:27 — 👍 0 🔁 0 💬 0 📌 0봇짐을 진 당나귀, 검은 개와 함께 이동하는 여행자를 보았다. 브레멘 음악대인 줄… 오늘도 평화로운 불란서.
09.02.2026 12:36 — 👍 103 🔁 122 💬 0 📌 0그건 그들이 잘못했네요 ㅋㅋㅋ
07.02.2026 08:44 — 👍 0 🔁 0 💬 0 📌 0으휴 할모니 쫌!
07.02.2026 08:39 — 👍 0 🔁 0 💬 1 📌 0한국에서 유청분리기로 그릭요거트 만들어보니 좋아서 유청분리기도 주문했다. (테무에서)
04.02.2026 08:44 — 👍 0 🔁 0 💬 0 📌 0얼굴용 선크림 정착하지 못해 방황하다 몇 년전 써보고 눈시림 때문에 이후 쳐다도 안보던 라로슈포제 안텔리오스 라인 중 얼굴용 리뉴얼 된 걸 써보고 좋아서 정착함. 그것도 주문함. (프랑스 약국에서)
04.02.2026 08:41 — 👍 0 🔁 0 💬 1 📌 0이탈리아 안간지 햇수로 이제 3년. 쟁여놓은 림밥이 다 떨어진 건 작년 4월. 아벤느 콜드크림 림밥으로 여태 버텨왔다. 생각보다 괜찮았음. 하지만 나 돌아갈래, PL3로. (하고 어제 이태리 약국에 주문함)
04.02.2026 08:40 — 👍 0 🔁 0 💬 1 📌 0건조기가 있다니!
근데 정말 겨울에 베란다 오또케요….ㅠ
스타벅스 기프티콘 2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스튜디오’도 이미 작년에 보다가 말았음. 이거 시상식에서 상 많이 타겠네, 좋은 평가 받겠네 (심드렁~) 보는 내내 생각했지. 책임질 위치에 있는 사람이 책임 따위 지지 않고 지위를 이용해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걸 코믹하게 혹은 어떤 종류의 인간미로 그리는 이야기는 더는 볼 수 없게 된 탓.
03.02.2026 19:38 — 👍 1 🔁 0 💬 0 📌 0‘플루리부스’도 그렇게 까지 재밌진 않았다. 전반적으로 “그냥 날 좀 내버려 둬” LIFE! 적인 감상. 그래서 나 요즘 뭐든 다 심드렁한가 싶을 때 ‘아너’가 나타났다. 재미가 있다. 재미를 느껴서 다행이야.
03.02.2026 19:37 — 👍 0 🔁 0 💬 1 📌 0아 역시 이나영 좋아
03.02.2026 18:57 — 👍 0 🔁 0 💬 0 📌 0앗, 이거 그냥 양배추 대충 잘라서 조미김+참기름 쉐킷쉐킷 하는 샐러드의 시오콘부 버젼인 듯! 저 이렇게 종종 해먹어요.
02.02.2026 13:21 — 👍 0 🔁 0 💬 1 📌 0저속 노화밥에도 조 넣었더니 맛이 더 좋아
02.02.2026 12:25 — 👍 0 🔁 0 💬 0 📌 0현미와 백미를 3:7 정도로 섞어 먹은 지 5년 넘었는데, 현미가 위에 안좋대. 역류성 식도염이 도무지 잘 나아지지 않는 게 이 때문인가 싶어서 현미를 빼고 조와 파로를 섞어 먹기 시작했다. 파로는 한국에서 먹어보니 식감이 재밌더라고. 대신 파로가 현미랑 비슷한 것 같아서 비율을 줄였어.
02.02.2026 12:18 — 👍 0 🔁 0 💬 2 📌 0양배추는 어떻게 곁들여요? 두부는?
02.02.2026 12:09 — 👍 0 🔁 0 💬 1 📌 0보통 단품 위주로 식사하는데, 어쩐지 국이랑 반찬 있는 한 끼를 먹고 싶어서 반찬 만들고, 된찌 끓였다. 이제 된찌랑 반찬을 먹어 치워야 하네. 이래서 반찬 잘 안만들게 돼ㅠ
01.02.2026 19:31 — 👍 2 🔁 0 💬 0 📌 0어제 이케아 가서 욕실 정리 목적으로 가구를 사서 시원하게 정리했다. 이걸 생각해내지 못한 지난 세월이 야속하다!!!
01.02.2026 14:23 — 👍 1 🔁 0 💬 0 📌 0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시다니… 정말 큰 변화여서 생각할 게 많을 것 같아요.
29.01.2026 18:14 — 👍 0 🔁 0 💬 1 📌 0#오늘도달림 5k 29:10, 총 7.1k. 케이던스 179. 오늘도 600에 7k 정도 생각하고 달렸는데 생각보다 빨랐다. 달리기 감각이 돌아오는 건지, 지난 번엔 숨차다거나 힘들다는 감이 없었는데 오늘은 2k에서부터 숨찬 게 느껴지고 전반적으로 피로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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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모사가 피기 시작하더라!
아니 왜 변호사가 판결을 해요??
28.01.2026 05:43 — 👍 1 🔁 3 💬 0 📌 0몸쓰는 직업으로 술도 (잘) 안마시고 고기도 많이 먹지 않고 채소와 과일을 잘 섭취하며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편인데도, 건강검진에서 운동부족이 나온다거나, 고혈압이나 콜레스테롤, 간기능 관련 이슈가 뜨는 사례가 주위에 늘어난다. 유전적 요인. 그야말로 중년의 이슈. 나도 예외는 아님.
27.01.2026 17:05 — 👍 0 🔁 0 💬 0 📌 0한국 있는 동안 열심히 치료 받아서 확실히 좋아졌다. 일단 통증이 줄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 몸 정렬이 좋아지니 뱃살이 줄고 (빠졌다기 보단 재정렬일 듯 ㅋㅋ) 얼굴이 작아짐. 관건은 이걸 어떻게 유지하느냐이고, 근력 운동을 해야한다는 답은 정해져있음… 🙄
27.01.2026 16:22 — 👍 2 🔁 0 💬 0 📌 01월 답지 않게 비가 너무 자주 많이 오네
27.01.2026 12:52 — 👍 0 🔁 0 💬 0 📌 0#오늘도달림 5k 30:12, 총 7.28k. 케이던스 174. 올해 첫 달리기. 600 페이스로 7k 쯤 달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대로 달렸다. 전혀 숨차지 않았는데 심박수 높은 것에서 오랜만에 달린 티가 나네. 올해도 건강히 잘 달려보겠어요.
26.01.2026 15:26 — 👍 0 🔁 0 💬 1 📌 0어디 온천 가셨어요???!!!
25.01.2026 17:15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