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사이클이 진짜 빨리 돌아오네. 산 넘어 산이다. 잠깐 숨돌릴 틈도 없이 계속 일이 밀림 ㅠㅜ 와중에 연봉인상은 쥐똥만큼 해주고 생색내네
06.02.2026 15:30 — 👍 0 🔁 0 💬 0 📌 0@hamtoring.bsky.social
슈퍼샤이 은둔형 이민자🇬🇧
한달 사이클이 진짜 빨리 돌아오네. 산 넘어 산이다. 잠깐 숨돌릴 틈도 없이 계속 일이 밀림 ㅠㅜ 와중에 연봉인상은 쥐똥만큼 해주고 생색내네
06.02.2026 15:30 — 👍 0 🔁 0 💬 0 📌 0오늘의 업적: 둥가둥가 (?)하고 발톱 하나 자르는데 성공함
22.01.2026 14:35 — 👍 0 🔁 0 💬 0 📌 0매니저 출휴 들어가서 내가 팀원들 퍼포먼스 리뷰 해야함...하아 진짜 하기 시른데 그나마 코파일럿 도움으로 억지로 해내고 잇음ㅜㅜ
19.01.2026 15:21 — 👍 0 🔁 0 💬 0 📌 0벌써 5개월이 되어서 중성화 마친 울 고양이.. 넘 참을성 있고 순둥하게 버텨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안쓰럽다. 넥카라 얼른 벗겨줄게🥹
19.01.2026 15:19 — 👍 27 🔁 8 💬 0 📌 0이번 달 말에 아기냥이 데려오기로 함🥹
08.09.2025 10:01 — 👍 4 🔁 1 💬 0 📌 0아 살기싫은 타임 또 돌아왔네ㅋㅋㅋ
06.07.2025 12:32 — 👍 0 🔁 0 💬 0 📌 0그러게 처음부터 맘에 드는 집을 선택했어야 하는데 얼레벌레 해버려서 망함🙂↔️
27.01.2025 11:52 — 👍 0 🔁 0 💬 0 📌 0이사 가고 싶은데 모기지 때문에 지금 집에서 3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이사 너무 가고 싶음 ㅜㅜ
27.01.2025 11:52 — 👍 0 🔁 0 💬 1 📌 0요가 한시간 하고 샤워하고 싹 정화하고 앉았는데 트위터 오분 들여다보고 바로 기분 더러워짐 ㅅㅂ새끼들아
20.01.2025 21:51 — 👍 1 🔁 0 💬 0 📌 0Free free Palestine🍉🍉🍉
20.01.2025 21:43 — 👍 1 🔁 0 💬 0 📌 0와 뚝배기까지 제대로 하셨네요🤤 반찬 여러가지 차리기 쉽지 않은데 넘 맛나보여요!!
20.01.2025 21:35 — 👍 0 🔁 0 💬 1 📌 0좋아하던 레스토랑의 폐업 소식은 늘 아쉽다. 작년 발렌타인 데이에 아름다운 기억을 남겨줬던 Small and Beautiful의 테이블. 선물해주신 커다란 장미 한송이가 우리집에서 오래도록 싱싱했던🌹
13.01.2025 14:45 — 👍 0 🔁 0 💬 0 📌 0아니 자고 일어나면 잡혀갔겠거니 했는데...아니 그냥 스나이퍼 데려다 쏘면 안될까 모든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하는 새낀데
03.01.2025 11:01 — 👍 0 🔁 0 💬 0 📌 0엽서버전
01.01.2025 18:38 — 👍 0 🔁 0 💬 0 📌 0피크민 버섯 스팟을 산책하다가 실제로 발견하다! 공동묘지 건물인데 너무 귀엽다.
01.01.2025 18:36 — 👍 1 🔁 0 💬 1 📌 0내일 드디어 집에 간다! 하아 울고 싶다 너무 힘들어. 우리 고기 안먹는다고 시어머님이 해산물이랑 생선 해주시는데 그것도 이제 못먹겠음😹
01.01.2025 18:35 — 👍 0 🔁 0 💬 0 📌 0뱀의 해🐍🐍🐍잘부탁해
01.01.2025 15:37 — 👍 1 🔁 0 💬 0 📌 0썩열이 왜 포승줄 묶어서 체포 안함? 새해인데 좋은 소식도 좀 있고 그래야지 가뜩이나 슬픈 일도 많은디
01.01.2025 15:33 — 👍 0 🔁 0 💬 0 📌 0새벽 네시에 폭죽은 너무 하지 않냐 젊은이들아
01.01.2025 15:32 — 👍 0 🔁 0 💬 0 📌 0올해 목표도 역시 살아남기. x같은 세상 눈감고 포기하지 말고 연대하고 싸우기. 지치지 말고 내 마음에도 부지런히 씨앗을 심고 숲을 가꿔서 더 강해지기😠🙏
01.01.2025 15:22 — 👍 1 🔁 0 💬 0 📌 0그나저나 85년생들은 올해 마흔이네! 소띠 화이태앵 🐂
31.12.2024 16:22 — 👍 2 🔁 1 💬 0 📌 1피크민 기본꽃을 실제로 보다
28.12.2024 00:03 — 👍 1 🔁 0 💬 0 📌 0와중애 음식까지 지가 쳐먹으려고 갖고 튄건지대단하네요..... 진짜 여행중에 욕보셨어요ㅠㅠ
26.12.2024 20:49 — 👍 0 🔁 0 💬 0 📌 0마드리드에 있는 muy chulo한 카페에서 오랜만에 비건식. 가지가 메인이긴 했는데 브로콜리랑 콜리플라워가 너무 맛있었다🥹
26.12.2024 18:40 — 👍 0 🔁 0 💬 0 📌 0동네 산책으로 꽃하트를 만들다
26.12.2024 11:18 — 👍 0 🔁 0 💬 0 📌 0매부(?)가 구워온 치즈케익 먹고 잊고 살았던 유당불내증을 다시 경험하다
26.12.2024 11:16 — 👍 0 🔁 0 💬 0 📌 0세상 돌아가는 꼴이 너무 처참해서 크리스마스고 연말이고 즐겁게 먹고 마시고 자시고
26.12.2024 11:06 — 👍 0 🔁 0 💬 0 📌 0가정환경이 성격이나 생활습관에 진짜 지대한 영향을 주는구나. 우리집은 뭐든 대충대충이었는데 이 집은 뭐든지 제대로야ㅋㅋ
26.12.2024 11:03 — 👍 0 🔁 0 💬 0 📌 0시부모님 댁 기생 일주일 째. 시어머니의 살림력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머리카락이라도 바닥에 떨어뜨릴까 눈치보여서 방에만 숨어 있음😭
26.12.2024 11:01 — 👍 0 🔁 0 💬 1 📌 0탄핵안 가결 기념으로 마실 수밖에 없었음...
16.12.2024 00:1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