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간지나는 칭호
>>바흐를 죽이고 헨델을 눈멀게 한 자<<
@finally.bsky.social
좋은 것도 많고 싫은 것도 많음
쓸데없이 간지나는 칭호
>>바흐를 죽이고 헨델을 눈멀게 한 자<<
우리집은 오늘 만두했다
내가 만두피 반죽 하고 동생이 밀어서 아빠 엄마 내가 빚음
블로그 유입이 며칠 정도 갑자기 급증하면 임윤찬 씨가 메디치티비에서 중계하는 공연을 했겠거니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15.02.2026 03:17 — 👍 0 🔁 0 💬 0 📌 0스키복 서치하다가 내가 예뻐라 하는 스키복들은 대부분 특정 한 브랜드였고 그게 위아래 세트 130만원 정도였다는 걸 알게 되다.. 며칠전만 해도 전혀 모르던 세상이라 알면 알수록 신기하네
14.02.2026 09:00 — 👍 0 🔁 0 💬 0 📌 0아니 미국 남싱 최고 기대주는 올림픽에서 금 찾으러 왔다가 폭망하는 걸로 정해놓은 거니.. 평창도 밀라노도 이게 뭐니..
13.02.2026 23:39 — 👍 0 🔁 0 💬 0 📌 0슈트라우스(아들)
13.02.2026 15:05 — 👍 1 🔁 0 💬 0 📌 0물가 오른 걸 감안해도 영화 티켓 만원 넘으면 비싸다고 느껴짐 아카데미 기획전 하는데 모아둔 쿠폰도 다 썼고 쌩돈 만칠천원 주고 보려니 이게 맞나 싶더라
13.02.2026 10:13 — 👍 1 🔁 0 💬 0 📌 0주말에 영화보면 특별관 아니어도 17000원이고 여기서 통신사 할인 써봤자 13000원인데 어떻게 보러가나요.. 관객 없다고 말만 하지 말고 이젠 좀 깨달았으면 좋겠음
13.02.2026 10:09 — 👍 1 🔁 2 💬 0 📌 0베이징 올챔들 새삼 역대급이긴 한듯
네이든 - 은퇴하고 공부하러 감
쉐르바코바 - 챔피언이라고 해주기도 민망
수이-한 - 은퇴했다가 중국 정부 강요로 괜히 밀라노 복귀해서 말아먹음..
파파다키스-시제롱 - 파국..
내 19월드 우승자들아……😭
18년을 함께했는데 지금 상대를 중상모략으로 고소하네 마네 하는 걸 보니 한때 팬으로서 씁쓸함.. 시제롱도 보드리하고 타니까 그 맛이 안 난다고.. 그 와중에 시제롱 여전히 컨트롤프릭이라 보드리와도 파파다키스와 했던 깔의 프로그램 그대로 밀고 가는 거 보고 한숨 나옴.. 금메달 딸거면 확실하게 쌉클린하고 따기라도 하던가 ㅠ 같이 발레 보러가고 심리상담 받으러 간 거 보면 어떻게든 계속 타려던 마음 있었던 게 확실했는데
13.02.2026 09:36 — 👍 0 🔁 0 💬 0 📌 0파파다키스가 베이징 올림픽 때 입었던 누드톤 골드 드레스 디자인 한 거 보면 시제롱이 확실히 감다살이긴 한데 그럼 자기는 왜 고추장 쫄쫄이 입었냐고🙄
13.02.2026 09:30 — 👍 0 🔁 0 💬 0 📌 0Happy birthday to one of my favourite haters, Charles Darwin
12.02.2026 16:31 — 👍 10306 🔁 3068 💬 162 📌 419파이퍼웅니는 후련하고 신나보이는데 폴옵은 바로 뿌엥 하고 울어 ㅠㅋㅋㅋㅋㅋㅋ 메달 받기 전부터 방방 뛰고 좋아하는 거 보니 나도 마음 좋아 ㅠㅠㅠ🥉🥉🥉
12.02.2026 10:05 — 👍 0 🔁 0 💬 0 📌 0nbc 지금 그렇게 호들갑 떨면서 현 쇼트 세계신기록 보유자이자 베이징 챔피언인 네이든은 언급 1도 없는 게 ㅋㅋㅋㅋㅋ 그동안 얼마나 네이든이 동양인이어서 꼬왔던 건지 너무 속보여서 그저 웃김.. 화이트메일 골드페이버릿 나와서 신난 거 작작 티내
11.02.2026 12:47 — 👍 0 🔁 0 💬 0 📌 0jtbc의 삽질로 유튜브에 올림픽 영상이 안 올라오니까 무관중이었던 베이징보다도 더 올림픽 분위기가 안 남..
11.02.2026 12:43 — 👍 0 🔁 0 💬 0 📌 0기억력 이슈로 직렬독서만 하다가 최근 병렬독서파 됐는데 왜 한 번에 여러 권 펼쳐놓는지 이해했어.. 그냥 원래 읽던 책을 못 끝내는 상태였던 거야..
09.02.2026 14:49 — 👍 0 🔁 0 💬 0 📌 0얼마전 공연장 음향설계 전문가의 강연 내용이 트위터에서도 회자되어 흥미로웠는데 관련 내용으로 최근 신간이 나왔다. 딱 찾던 책이었음! 『콘서트홀×오케스트라』 에포크
m.yes24.com/goods/detail...
엠바고 걸려있어서 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책을 한 번이라도 읽었다면 이렇게까지는 안 만들었을 거라고 봐요.. 쿠폰 워낙 많이 뿌리니까 정 궁금하시면 할인 많이 받아서 보셔요..🥲
08.02.2026 04:08 — 👍 1 🔁 0 💬 0 📌 0폭풍의 언덕 어제 시사회로 봤음.. 이럴거면 그냥 오리지널 각본을 쓰는 게 낫지 않나요..? 이름 빼고 책과 같은 게 없네
07.02.2026 01:19 — 👍 0 🔁 0 💬 1 📌 0다음다음시즌 프로그램 드디어 프로코피예프!!!
06.02.2026 03:44 — 👍 1 🔁 0 💬 0 📌 0그럴 수 있겠네요! 조만간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31.01.2026 12:11 — 👍 1 🔁 0 💬 0 📌 0예당 그랜드 여섯 대 모두 스타인웨이였는데 이번에 파지올리 하나 들어왔대🥹
30.01.2026 12:01 — 👍 1 🔁 0 💬 1 📌 0요즘 말 예쁘게 한다는 말 자주 들어서 기분 좋으면서도 정말 나를 몰라서 하는 말이라 혼자 웃음
29.01.2026 12:45 — 👍 0 🔁 0 💬 0 📌 0어제의 고양이를 보여드릴게요
24.01.2026 07:44 — 👍 7 🔁 3 💬 0 📌 0우롱차 처음 사봤는데 찻잎을 어마무시하게 많이 넣어야 하는군요..? 두 티스푼 꽉 채워 넣었는데도 내가 아는 그 색이 안 나옴 홍차는 밀크팬 가득에 한 티스푼만 넣어도 되어서 몰 랐 어
23.01.2026 13:06 — 👍 0 🔁 0 💬 0 📌 0이따가 2시! 버르토크 피협 1번은 첫 중계🙌
areena.yle.fi/1-76727850
실제로 가장 많이 보인 응원봉은 연두색 직육면체였고 다같이 떼창으로 부른 가장 상징적인 노래는 다만세였으며 현장에 있는 팬들을 위해 선결제를 한 건 누진세였는데요
23.01.2026 08:22 — 👍 1 🔁 0 💬 0 📌 0응원봉 들고 탄핵 시위 나간 건 2030 여자들이고 거기서 가장 많이 보인 응원봉이 bts 응원봉도 아니었는데 왜 영포티 아저씨로 꽉찬 하이브에 가서 민주주의 얘기를 하는 거죠ㅋㅋ
23.01.2026 08:18 — 👍 11 🔁 19 💬 0 📌 0🔒프로그램 바꾸는 건 여러 이유가 있고 연주자 맘인데 거기에 구구절절 설명 붙이는 게 좀 거부감 들음……
23.01.2026 07:22 — 👍 1 🔁 0 💬 0 📌 0어차피 아마추어 오케 홍보 겸 하는 거 아니던가요.. 프로 악단도 아니고 (거기 가는 사람들이 명연을 기대할 리가요.. 다 초대권일텐데) 차르다시가 그렇게 난곡도 아니고요.. 몇년전에 집에 스타인웨이 그랜드 샀다고 했었는데 그때도 기자들이 엄청 물어뜯더라고요 박탈감 조성이라나 ㅠ 그냥 냅둬라 싶네요…… 클래식팬은 기자들이 더 안 반가움 ㅠㅠ
23.01.2026 07:21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