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3년인 이유는 거기 찍힌 날짜가 2013년이었기 때문. 구매는 아마 2011년 말 정도일듯.
24.02.2026 08:59 — 👍 0 🔁 0 💬 0 📌 0@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 25.4.14/ 6.1.~ 😺 ♀ 쓰담 + 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최소 13년인 이유는 거기 찍힌 날짜가 2013년이었기 때문. 구매는 아마 2011년 말 정도일듯.
24.02.2026 08:59 — 👍 0 🔁 0 💬 0 📌 0마스크팩의 무덤에서 탈출했다.
이사 몇번 다니면서 옷장 속 공간박스 안 깊이 파묻힌 마스크팩(수령 최소 13년)의 원혼이.........
어제의 놀이시간 후.
놀이시간은 상황에 따라 8시반~11시 사이에 한두시간 정도 해주는데, 9시가 됐는데도 내가 안 움직이면 거실로 뛰어나가서 식구들한테 하소연하고 방으로 돌아와 항의하기를 반복한다. 그래도 내가 안 움직이면 와서 발목을 깨문다🤣 내가 장난감 서랍 열면 신나서 빼액거리며 뛰어나가 대기함🤣🤣
모닝쓰담 새 침대에서🥰
M과 L 중에 고민하다 L 샀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진짜... 몇주도 아니고 거의 석달여간 병원 갈때마다 있어서 맘이 안좋아요ㅜㅜ 12/4에 쓰담이 끈먹고 응급으로 뛰어갔던 날도 옆 입원실에 있었거든요.. 그땐 아직 항암중이었어요ㅜㅜ 근데 또 걔는 병원이 집보다 나름 좋은...?거같기도 하고... 항암끝나고 퇴원해서 집 가자마자 피를 토하고 그래서 다시 왔다더라고요. 집에도 아픈애들이 여럿 있어서 집중돌봄이 안되니까 스트레스 받았는지ㅜㅜ 고양이들 어렵네요.... 그래도 집이 더 좋은거다 애기야ㅜㅜ
23.02.2026 11:29 — 👍 1 🔁 0 💬 1 📌 0착해요 앞으로도 매일매일 잘 먹자 마냥공주님
23.02.2026 11:24 — 👍 1 🔁 0 💬 0 📌 0도담이 유치 세 개.
23.02.2026 08:53 — 👍 4 🔁 0 💬 0 📌 0옷장 정리하는 중에 도담이 수염 한 개가 나왔다.
너무 보고싶어.
오늘 동병에 인간 혼자 7회차 약을 처방받으러 갔다. 체중은 집에서 수시로 재니까 쓰담이는 당분간은 갈 일은 없음.
병원엔 몇달간 항암을 한 열세살 이쁜 깜장냥이가 입원중이다. 다행히 놀라운 생명력으로 암은 이겨냈는데 식음전폐 중이고, 비위관을 해놨는데 유동식도 들어가면 토하고... 뭐 그렇단다. 아이가 너무 짠해서 지난번에 캣닢쿠션을 몇개 해다줬는데 그날 매우 기분이 좋아서 스스로 밥을 먹었다는듯. 그래서 좀더 만들고 식욕촉진용 샘플용 사료들 이것저것 챙겨다 주기로 했다.
암도 이겨냈는데 밥 잘 먹고 회복해서 집에 가야지;ㅅ;
소식을 너무 늦게 보았네요ㅜㅜ 얼그레이의 멋진 고양이별 여행을 위해 기도합니다. 먼저 가있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기를... 위로를 보냅니다.
23.02.2026 08:27 — 👍 1 🔁 0 💬 0 📌 0세탁하고 털 뗐다. 당분간은 또 옷장행이다. 담에 한번 더 꺼내주고서 그 뒤엔 버려야지. 모퉁이마다 쓰담좀벌레가 쏠아서 먹어버림...
23.02.2026 07:19 — 👍 4 🔁 0 💬 0 📌 0쓰담인 진짜로 성장세가 멈춘 모양이다🥲 한 달을 4.2~4.3 정도에서 오락가락. 입도 너무 짧아져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 11개월도 안 됐는데 습식과 건사료 다 가리는 편. 앞으로 수발드느라 진이 빠질 내 미래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
23.02.2026 06:53 — 👍 7 🔁 0 💬 0 📌 0애가 진짜 엄마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좋아하는 티를 엄청 낸다. 내방에서 자다가도 어머니가 방안을 들여다보시면 잠결에 희미하게 뿌에에엥 울고, 저렇게 치마폭이나 품에 안겨 어머니 손을 잡고 앙앙앙 깨물거리며 논다. 나와 엄마 중 하나를 택할 상황이라면 무조건 내 쪽으로 따라오기는 하는데 이건 절대적인 보호자(엄마냥) 뒤를 쫓는 느낌이고, 너무좋아~는 어머니 쪽인 듯.
23.02.2026 06:49 — 👍 9 🔁 0 💬 1 📌 0어머니 치마폭에서 요망한 쓰담
23.02.2026 06:39 — 👍 48 🔁 34 💬 1 📌 0이뻐요 이제 진짜 으른고양이 느낌이 나네
22.02.2026 23:33 — 👍 10 🔁 5 💬 0 📌 0하품하품하품
22.02.2026 23:31 — 👍 11 🔁 7 💬 1 📌 0모닝쓰담
22.02.2026 23:31 — 👍 37 🔁 18 💬 1 📌 0설날기념 새 침대 사줬다. 사이즈가 더 큰데 실제 너비는 좁아보인다. 어제는 꽤 낯가림을 하길래 편한걸 쓰게끔 좌우로 나란히 두고 잤는데 새벽에 보니 새거에 들어가 자고 있더라. 오늘도 잘 들어가 자고...는 있는데 좁고 불편해 보인다. 기분탓인가; 상황 봐서 솜을 좀 빼줘야 할지도 모르겠다. 속솜과 커버 완전분리형이라 좋다. 만듦새도 꼼꼼하고 좋음.
22.02.2026 14:26 — 👍 14 🔁 1 💬 0 📌 0엇ㅋㅋ 저희 도담이는 가끔이긴 하지만 일곱살에도 했어요ㅎㅎㅎ
22.02.2026 14:14 — 👍 2 🔁 0 💬 0 📌 0악ㅋㅋㅋ 그춐ㅋㅋ 이미 한참 돌고 뛰고 하는 와중에 급히 찍기 시작한 거라ㅋㅋㅋ
22.02.2026 13:56 — 👍 1 🔁 0 💬 1 📌 0저지레하려다 딱 걸린 애 궁뎅이
22.02.2026 13:51 — 👍 13 🔁 1 💬 0 📌 0인간이 안 놀아주니까 발바닥 빨개질 때까지 혼자 꼬리잡기 한 고양이🤣🤣🤣
22.02.2026 12:09 — 👍 11 🔁 7 💬 0 📌 0벼르고 별렀는데 드디어 찍는데 성공했다. 매일 욕조에서 꼬리잡기를 몇 번씩 하는데 타이밍을 못 잡았음ㅋㅋㅋ 시간이 정해진 루틴은 아닌데 랜덤으로 몇 번은 반드시 함ㅋㅋㅋㅋ
22.02.2026 12:08 — 👍 86 🔁 70 💬 1 📌 1어머니 품안의 쓰담
22.02.2026 09:37 — 👍 24 🔁 8 💬 0 📌 0모닝쓰담 꼬기타임
20.02.2026 23:39 — 👍 31 🔁 10 💬 0 📌 0자다가 쓰담이가 내 팔을 잡아서 눈을 떴다. 하여간 잠버릇이 얌전치 못하다.
20.02.2026 17:11 — 👍 8 🔁 0 💬 0 📌 0감사합니다🤣🤣🤣🤣
20.02.2026 11:13 — 👍 0 🔁 0 💬 0 📌 0아니대체..... 얼마나 세게 씹으면 털실에서 빠드득 빠드득 소리가 나? 쓰담이가 패브릭류 씹을때 이런 소리가 나는데 천은 좀 작게 나고 뜨개공은 뿌드드득 소리가 나는 편이다. 다행히 뜨개공은 씹어도 실을 끊어먹는 일이 드문 편.
20.02.2026 10:53 — 👍 25 🔁 2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