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삶은 닭가슴살 15g에 파우치 50g(+물) 하나 다 먹고나서도 소고기 생고기를10g은 더 먹었다. 뙈지야.
14.02.2026 05:05 — 👍 4 🔁 0 💬 0 📌 0@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 25.4.14/ 6.1.~ 😺 ♀ 쓰담 + 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아침에 삶은 닭가슴살 15g에 파우치 50g(+물) 하나 다 먹고나서도 소고기 생고기를10g은 더 먹었다. 뙈지야.
14.02.2026 05:05 — 👍 4 🔁 0 💬 0 📌 0어무니 소고기 손질하시는데 쓰담이가 그 앞에 앉아 한우를 손톱만큼씩 얻어먹고 있다.
14.02.2026 04:55 — 👍 10 🔁 3 💬 1 📌 0끗
14.02.2026 03:56 — 👍 2 🔁 0 💬 0 📌 0거의 완성
14.02.2026 01:36 — 👍 9 🔁 0 💬 1 📌 0버릴까말까 고민하다 일단 가져왔는데...
13.02.2026 08:49 — 👍 3 🔁 0 💬 0 📌 0짐정리중에 침대위로 휙 던져놨는데 진짜 사냥을 하고 있다🥶
13.02.2026 08:47 — 👍 9 🔁 0 💬 1 📌 0얜 정말 몸개그 특화인 걸까
13.02.2026 08:15 — 👍 11 🔁 6 💬 0 📌 0쓰다미놀구시퍼
13.02.2026 04:16 — 👍 7 🔁 2 💬 0 📌 0집주인 영감탱이는 마지막까지 진상을 부리려고 했으나 내가 모든걸 사전봉쇄 해놨고(입주당시 찍어둔 모든 사진을 증거로 첨부) 어쨌든 마무리.
만나서 더러웠고 두번다시는 스치지도 맙시다.
미믹공주 쓰담
13.02.2026 03:54 — 👍 17 🔁 1 💬 0 📌 0작업실 빼는날 D-데이
제발 전세금 돌려받는 것까지 문제없이 마무리되기를... 그리고 집주인놈은 설사병이나 걸려 1주일쯤 변기통 부여잡고 살아라
모닝쓰담
12.02.2026 22:59 — 👍 16 🔁 1 💬 0 📌 0아침에 만들던거 보여드렸더니 진짜 너무너무 기뻐하셔서 기분이 좋다😆 어떤 사소한걸 해드려도 엄청 신나 하시는 분. 엄마도 손재주 좋으셔서(외할머니한테 물려받은 손재주라) 가르쳐드릴테니 심심할 때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이라도 하실래요? 했더니만, "네가 할텐데 왜? 나는 그 시간에 책이나 보련다." 하시더라...🙄 아니 잠깐만요?
12.02.2026 01:13 — 👍 13 🔁 0 💬 0 📌 0뀨아아 아아아악!
11.02.2026 23:16 — 👍 6 🔁 3 💬 0 📌 0부족해! 커져라! 여름이 오빠를 본받아라!
11.02.2026 23:15 — 👍 6 🔁 0 💬 1 📌 0뀨야아아아
11.02.2026 23:13 — 👍 21 🔁 9 💬 1 📌 0하지만 일어나서 다시 보면 살이 별로 없다. 머리가 작을 뿐🤣🤣
11.02.2026 23:13 — 👍 4 🔁 0 💬 1 📌 0미루지말고 최대한 빨리 해야지...🥲
11.02.2026 23:10 — 👍 0 🔁 0 💬 0 📌 02단 중간쯤까지 하다 잤는데... 내 나이 40대 중반... 진짜 이제 누진 써야겠구나 싶다. 일찍 시작해야 쉽게 적응하니. 저녁-밤 되면 피로도 때문에 확실히 근거리가 어른어른함.
11.02.2026 23:05 — 👍 0 🔁 0 💬 1 📌 0모닝쓰담
누워있으니 어째 배가 통통해 보이는군ㅎㅎ
엄마는 가벼운 우드비즈 묵주를 좋아하시는데 또 잃어버렸다고 울상이시길래 재료를 좀 사와서 만들기 시작했고 다섯 알 꿰어 매듭짓고서 후회하고 있다. 눈이... 눈이 침침해...!
11.02.2026 14:48 — 👍 7 🔁 0 💬 1 📌 1오늘도 신나게😆
11.02.2026 13:30 — 👍 3 🔁 0 💬 0 📌 0theqoo.net/hot/40915230...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아 3도 안함 저건 진짜 귀찮아(해본적은 있다)
11.02.2026 11:58 — 👍 0 🔁 0 💬 0 📌 01이랑 9 빼고 다 함ㅋㅋ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대로. 잡히는거 없으면 대충 접음.
11.02.2026 11:57 — 👍 0 🔁 0 💬 1 📌 0제가 처음 극단적으로 거부감 느낀 건ㅋㅋ 예전에 그냥저냥 아는 사람과 약속을 잡고 멀리 나가 만났는데 밥먹으면서 카톡문자를 열심히 하더니 남친(or 썸남)이 보잔다며 호로록 가버리는 일을 몇번 당했기 때문이거든요ㅋㅋ 이 무슨 개싸가지 미친것들이ㅋㅋㅋ 근데 찐친들은 그렇게 친구에게 성의없는 유형들이 아니라서 전혀 다른 결과가 되네요ㅋㅋ 아 쟤가 얼마나 고민하다가 말을 꺼냈을까 하는 짠한 마음이 먼저 생길거 같네요ㅋㅋ
11.02.2026 10:46 — 👍 3 🔁 0 💬 2 📌 0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제가 여행을 함께 다닐 사람들은 전부 신중하고 여러번 곱씹어 생각하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타입들이라;;;; 이상형을 만나도 곱씹다가 친구인 절 생각해서 연애를 포기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어렵게 말을 꺼낸다면 진짜 고민끝에 괴로워하다 말을 했을 것 같고, 그럼 기꺼이 보내줄 것 같긴 하네요...?🤣🤣🤣 아니 뭔가 막연한 동행인 경우엔 노!!! 인데ㅋㅋ 구체적인 사람들을 놓고 상황을 상정해보니 좀 다른 결과가 나와욬ㅋ
11.02.2026 10:39 — 👍 4 🔁 0 💬 1 📌 0저역시 혼자 여행하는걸 좋아하지만 그것보다도 친구와의 동행을 선택하고 함께 계획하고 시간을 맞춘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어지간하면 친구와 여행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큰 각오가 필요한 일이거든요) 어떤 말로 사과하더라도 그사람과의 관계를 재고해보게 될거예요.
11.02.2026 10:31 — 👍 6 🔁 0 💬 1 📌 0음 제경우엔, 먼저잡힌 약속보다 여행지에서 만난 이상형과 동행하는게 더 중요할 정도로 연애에 미친사람과는 장기적인 친분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서요. 그쪽이 더 중요하면 가야죠. 대신 저와의 관계는 이후로도 더 중요한 문제에 밀릴 게 당연한 사람이니 별로 가까이 지낼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11.02.2026 10:29 — 👍 8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