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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멘

@carmen1541.bsky.social

막연한 고민이 언어를 얻을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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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토끼 있어야 호랑이도 건강…성장과실 골고루 돌아가야" 10대기업 간담회…"中企·지방·청년 세대에도 온기 퍼지면 좋겠다" "서울서 먼 지역 가중지원 법제화, 지방 집중투자…교육·문화시설 개선" "지금까지도 큰 기여, 조금만 더 마음 써주십사 부탁"…동반성장 강조 (서울=

李대통령 "토끼 있어야 호랑이도 건강…성장과실 골고루 돌아가야"

04.02.2026 07:12 — 👍 2    🔁 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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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 암적인 문제”…다주택자에 3~6개월 ‘마지막 퇴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대한민국 부동산은 사회발전을 통째로 가로막는 암적인 문제”라며 오는 5월9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예정대로 종료한다고 거듭 못박았다.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뿌리 뽑기 위해 일관적인 정책을 펴나갈 것임을 강조한 것이다. 다만 이 대통령

www.hani.co.kr/arti/politic...

부동산이 아닌, 바람직한 자본의 흐름으로 건강한 경제성장의 발판이 되었으면합니다.

04.02.2026 06:0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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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온 명예가 배송착오로 도착한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돌려줘야 마땅하다.

윤과 그 일당에게 부여된 판타지와 같은 거품을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외에도 도용당한 명예가 있다면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30.01.2026 11:05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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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공지영 작가를 좋아하는데, 공지영의 <너는 다시 외로워질것이다>를 빌려주어 찬찬히 흥미롭게 읽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 이야기인데 인상깊은 구절들을 골라 블스에 타래로 올렸다.

가톨릭 역사에서 순교하는 많은 성인들의 이야기의 시초가 되는 예수님의 이야기. 동서양의 다양한 신화나 전설을 보아도 예수 이전엔 그러한 수난과 순교의 이야기나 서사는 존재하지 않는 것같다.

시초가되는 분이 예수님이고 사회적 약자를 헌신하여 돌볼 수 있는 힘이 되고, 그과정에서 고난에 대한 위안이 되는 것이 예수님의 이야기인것 같다.

31.01.2026 22:09 — 👍 0    🔁 0    💬 0    📌 0

309p
언젠가 어머니들이 예수의 작은 형제회본부에 찾아와 하소연하며 울었다.

“우리 아들은 소르본을 나왔어요. 그런데 어느 날 샤를 드 푸코를 읽더니 사막으로 갔어요.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왜 꼭 그래야 하는 건가요?내 아들을 돌려주세요.”

발터 닉이라는 사람은 샤를 드 푸코를 따르는 예수의 작은 형제회와 자매회를 가리켜

“고요한 시위자들”이라고 했다.

그들은 십자군들처럼 칼과 창으로 이 세상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돈, 돈 하며 미쳐버린 이 세상의 이리 떼들 가운데서 양 떼들처럼 복음을 사는 “유순한 항쟁자”라고.

31.01.2026 21:59 — 👍 0    🔁 0    💬 0    📌 0

301p

그분들은 우리의 모든 세계를 뒤집어엎어 전혀 다른 차원의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가난을 칭송했고 모욕을 열망했으며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을 영예로 삼았다.

인류가 태어난 이래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이것이 혁명이 아니면 무엇이 혁명이라는 말일까. 권력자가 바뀌는 따위의 혁명은 이미 오래전에 실패하고 말지 않았던가.

그것이 내가 푸코의 자취를 찾는 이유였다.

31.01.2026 21:56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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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298p

“어느 날 예수님께서 내게 오셔서 말씀하셨지. 네가 나를 위해 그 수많은 고초와 시련을 겪은 것을 알고 또 고맙게 생각한다. 그러니 요한아,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이런 기회가 또 없다. 이 세상을 달라고 하지는 못할망정 솔로몬처럼 지혜라고 해도 되고 혹은 평화라고 해도 될 터였다. 그것도 참 좋은 것 아닌가. 나 같으면 믿음이라고 대답할 것 같았다. - 내게 이런 질문을 하실 리가 없지만 – 그것도 좋은 것들 아닌가.

그런데 십자가의 성 요한은 대답한다

“모욕과 멸시요.”

31.01.2026 21:55 — 👍 0    🔁 0    💬 1    📌 0

연준의장이 되면 각종 사외이사는 사임해야 하는걸로 압니다.

30.01.2026 12:4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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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온 명예가 배송착오로 도착한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돌려줘야 마땅하다.

윤과 그 일당에게 부여된 판타지와 같은 거품을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외에도 도용당한 명예가 있다면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30.01.2026 11:05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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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1년8월, “가벼워 기 찬다”는 경향 “정쟁 용두사미”라는 조선 통일교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헌정 사상 최초로 전 대통령 부부가 함께 구속돼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 그러나 1심 법원이 대부분 혐의에 무죄를 선고하고 특검 구형량에 비해 현저히 낮은 양형이 나왔다.29일 전국단위 아침종합신문들은 모두 김건희 1심 선고를 1면 상단에...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미디어오늘에서는 주요일간지의 기사와 사설을 정리했습니다.

경향.국민.한국.한겨레.동아 에서는 김건희의 선고와 재판부 등에 비판적인(형량이 너무 낮다)의견을 실었네요. 조선은 제외

저도 사법부의 판결에(너무.가벼운 판결)납득되지 않습니다.

29.01.2026 02:22 — 👍 0    🔁 0    💬 0    📌 0

저는 맘찍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소통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맘찍은 교류입니다. 스라에서 글을 봤다? 상호작용이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우리는 이미 교류를 하고 있는 거예요.

27.01.2026 03:37 — 👍 169    🔁 165    💬 0    📌 1

표창장 위조: 4년
주가조작, 선거법 위반, 다건의 뇌물수수: 1년 8개월

판사들아 입벌리고 기다려라

28.01.2026 05:52 — 👍 32    🔁 136    💬 1    📌 1

시벌 1억이 표창장보다 가벼워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되냐고 대가리 열고 다 후벼서 살펴봐야함

28.01.2026 07:35 — 👍 15    🔁 16    💬 1    📌 0

사법부는 개혁의 불꽃이 꺼져갈 때마다 친히 장작을 때려박아 주시는 듯

28.01.2026 08:17 — 👍 16    🔁 4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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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차별금지법 제정’ 포문 연 손솔 “의원 한 분씩 찾아 설득할 것” 최근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법안을 발의한 주인공은 지난해 6월 최연소(1995년생)로 국회에 입성한 진보당 손솔 의원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손 의원은 이화여자대학교 47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세월호 추모 학내 행동·일방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진보당 손솔 의원의 <차별금지법>제정에관한 인터뷰입니다.

극우와 혐오와 차별에 관한 방지를 위한것이라고 합니다.

차별금지법에관한 오해와 이에 대한 해명도 인터뷰에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23.01.2026 02:0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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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다면 누군가 말한다. “코로나19는 정부가 만든 거짓말이야.” “백신은 독이야.” “선관위 시스템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해.” 지끈, 머리가 아프다. 아니라는 근거를 들어 설명해보지만 돌아오는 말은 이렇다. “그 증거 자체가 조작됐어.” 몇 차례 ‘반복 학습’을 겪고 나면 피하는 게 상책이

www.sisain.co.kr/news/article...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정재철기자의 책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관심있는 주제라 책을 주문해서 읽어보려고합니다.

23.01.2026 02:0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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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징역 23년, 조선일보 “과도한 판결 아닌지 가려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 재판에서 검찰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내란 혐의를 받는 국무위원에게 내려진 첫 유죄 판결이다. 이를 두고 중앙일보·동아일보를 비롯한 주요 일간지들은 재판부가 엄정한 판단을 내렸다고 평가했지만, 조선일보는 과도한 판결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미디어오늘 에서는
조선일보를 제외한 중앙,동아,한국,한겨레,경향신문 에서 사설을 통해 한덕수의 23년형 선고에 대해 단죄를 잘했다는 입장을 보였다는 현황을 종합하여 기사를 게시했습니다.

그외에도 정교유착에 대한 동아,국민일보의 비판 사설도 기재되어.있습니다.

종합하여 정리된 미디어오늘의 기사의.일독을 권합니다.

22.01.2026 00:5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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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못 박은 사법부…'경고성 계엄' 尹 주장 배척 "'의회·정당제도 소멸' 국헌 문란 목적…군·경 투입은 폭동 행위" '위로부터의 내란·친위쿠데타' 규정…내달 尹 내란재판 영향줄 듯 이미령 이도흔 기자 = "12·3 내란은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인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12·3 내란' 못 박은 사법부…'경고성 계엄' 尹 주장 배척

21.01.2026 08:09 — 👍 4    🔁 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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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용기” 말하다 멈칫…이진관 판사, 판결문 읽다 울컥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가운데, 이진관 부장판사가 “12·3 비상계엄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를 언급하며 목이 메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이 부장

이 부장판사는 뒤이어 “그러나”라고 입을 뗀 뒤 “이는 무엇보다도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직후 이 부장판사는 울컥함을 참으며 6초가량 말을 잇지 못했고, 이후 안경을 추켜올리며 고쳐 썼습니다.

21.01.2026 08:00 — 👍 48    🔁 73    💬 0    📌 3

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21.01.2026 06:03 — 👍 128    🔁 282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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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파괴를 묵인-방조한 죄, 한덕수가 99세까지 감옥에 있어야 하는 이유. - 슬로우뉴스. 한덕수(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특검이 요청한 징역 15년을 크게 뛰어넘는 이례적인 판결이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을 헌법 질서를 파괴하려는 명백한 내란 행위라고 판단했다.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
👨‍⚖️ slownews.kr/153017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 쿠데타"-이진관(판사)
비상계엄 = 불법 계엄 = 내란이라는 첫 법원 판단.

1. 비상계엄 절차적 흠결 보완 시도
윤석열에게 국무회의 소집 제안, 의사 정족수 확보 등 핵심 역할 수행
최상목 조태열 등에 '서명' 설득. 허위 공문서 작성 후 폐기 요청.

2. 반성 없는 내란 적극 가담자
"내란 성공 생각에 의무 책임 외면하고, 그 일원으로 가담하기로 선택"

"주문.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

#슬로우스크립트

21.01.2026 08:39 — 👍 3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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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의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을 발췌하며 20260120 임경선의 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을 발췌하며 독후감 대신 눈에 띄는 구절들을 발췌하는 것이 원작의 느낌을 잘 전달할 것만같고 본문전체를 읽어보고싶은 생각도 하게 되어 책도 직접 찾아보는 사람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에 이 작업을 해봅니다. 블로그 에서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이 "독후감 대신 인상깊은 구절 발췌정리하기" 작업이 한동안 지속되다 보면...

임경선의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을 발췌하며 - farany.tistory.com/m/8408030

20.01.2026 13:0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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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중수청·공소청 법안 사과…수사·기소 분리 원칙 따라 수정할 것” [영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해 “며칠 간이라도 걱정 끼쳐 드려 당 대표로서 심심하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이 충분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대규모 검찰개혁 공청회를 열겠다”고 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해 “국민이 충분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대규모 검찰개혁 공청회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은 국민·당원 목소리를 듣고 수정·변경하겠다”며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당이 잘하겠다”고도 했습니다.

14.01.2026 07:30 — 👍 3    🔁 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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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형 구형… 동아일보 “모든 결과, 尹이 자초한 것” 불법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비극적 역사 반복을 막기 위해 전두환·노태우 단죄보다 더 엄정한 단죄가 필요하며, 윤 전 대통령 측이 재판 도중 궤변을 이어온 만큼 참작할 감경 사유도 없다는 것이다. 14일 주요 일간지는 사설을 내고 반성없는 윤 전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섰다. 보수 성향 일간지도 “부끄럽고 참담한 일”(조선일...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미디어오늘에서 종합하여 정리한 윤석렬 사형 구형에 대한 주요.일간지(동아.조선.중앙.한국.한겨레.경향)의 사설 종합 정리입니다. 대체로 사형 구형에 동의하는 논조입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바입니다.

14.01.2026 04:53 — 👍 0    🔁 0    💬 0    📌 0

손령> 지금도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의 경우 극우라고 보십니까? 보수라고 보십니까?
조갑제> 극우입니다. 보수가 아닙니다. 극우는 보수의 일부가 아니고 보수의 반대말입니다. 극우의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법을 부정합니다. 헌법을 부정해요. 그러니까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거죠. 그리고 거짓 선동을 합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입니다. 그리고 인종적 선동을 해요. 부정선거를 중국 사람이 획책했다 해가지고 반중 선동하는 거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췄기 때문에 지금 장동혁 체제가 지도하는 국민의 힘은 완벽한 극우 정당입니다.

14.01.2026 00:42 — 👍 39    🔁 59    💬 1    📌 3

사형제 자체에 반대하지만, 다른 어떤 범죄도 아니고 '국가의 시스템을 동원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살해하려고 한 자'에게는 사형이 선고되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13.01.2026 12:53 — 👍 61    🔁 90    💬 1    📌 0

'수괴에 대해 사형 구형하지 않는다면, 그 명령에 동참한 부하들에게 어찌 중형을 구형하겠는가, 법률적 평가의 통일성 위해 수괴에게 사형 구형해야 부하들에게도 사형 무기징역 등 중형 구형이 가능, 만약 수괴는 사형 구형하지 않고 부하만 사형을 구형한다? 과연 국민이 납득하겠는가, 특검은 계엄내란의 경우 전국민이 피해자임을 주장, 국민적 치유가 필요, 위헌 불법성 매우 커, 결론은 사형 이외 답 없어'

13.01.2026 12:42 — 👍 84    🔁 200    💬 0    📌 1

YTN '정상참작의 사정 없어, 사형 선고 외 다른 선택지 없어, 혐의 일관되게 부인, 자신의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 지지자들 선동하여 법원 습격 등 위헌 위법한 행동 아주 많아. 개선의 여지 없고 참회하지 않아, 내란 모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우두머리, 민주주의와 법치 무너뜨린 장본인'

13.01.2026 12:39 — 👍 117    🔁 285    💬 1    📌 1

특검 : 윤석열, 국민에게 용서받을 마음도 없어 보인다.

13.01.2026 12:29 — 👍 10    🔁 1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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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중앙일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다. 또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박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를 장악해 장기간 집권할 목적으로...

www.joongang.co.kr/article/2539...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13.01.2026 12:52 — 👍 8    🔁 1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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