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토끼 있어야 호랑이도 건강…성장과실 골고루 돌아가야"
04.02.2026 07:12 — 👍 2 🔁 1 💬 0 📌 1@carmen1541.bsky.social
막연한 고민이 언어를 얻을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가 생긴다.
www.hani.co.kr/arti/politic...
부동산이 아닌, 바람직한 자본의 흐름으로 건강한 경제성장의 발판이 되었으면합니다.
자신에게 온 명예가 배송착오로 도착한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돌려줘야 마땅하다.
윤과 그 일당에게 부여된 판타지와 같은 거품을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외에도 도용당한 명예가 있다면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절친이 공지영 작가를 좋아하는데, 공지영의 <너는 다시 외로워질것이다>를 빌려주어 찬찬히 흥미롭게 읽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 이야기인데 인상깊은 구절들을 골라 블스에 타래로 올렸다.
가톨릭 역사에서 순교하는 많은 성인들의 이야기의 시초가 되는 예수님의 이야기. 동서양의 다양한 신화나 전설을 보아도 예수 이전엔 그러한 수난과 순교의 이야기나 서사는 존재하지 않는 것같다.
시초가되는 분이 예수님이고 사회적 약자를 헌신하여 돌볼 수 있는 힘이 되고, 그과정에서 고난에 대한 위안이 되는 것이 예수님의 이야기인것 같다.
309p
언젠가 어머니들이 예수의 작은 형제회본부에 찾아와 하소연하며 울었다.
“우리 아들은 소르본을 나왔어요. 그런데 어느 날 샤를 드 푸코를 읽더니 사막으로 갔어요.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왜 꼭 그래야 하는 건가요?내 아들을 돌려주세요.”
발터 닉이라는 사람은 샤를 드 푸코를 따르는 예수의 작은 형제회와 자매회를 가리켜
“고요한 시위자들”이라고 했다.
그들은 십자군들처럼 칼과 창으로 이 세상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돈, 돈 하며 미쳐버린 이 세상의 이리 떼들 가운데서 양 떼들처럼 복음을 사는 “유순한 항쟁자”라고.
301p
그분들은 우리의 모든 세계를 뒤집어엎어 전혀 다른 차원의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가난을 칭송했고 모욕을 열망했으며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을 영예로 삼았다.
인류가 태어난 이래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이것이 혁명이 아니면 무엇이 혁명이라는 말일까. 권력자가 바뀌는 따위의 혁명은 이미 오래전에 실패하고 말지 않았던가.
그것이 내가 푸코의 자취를 찾는 이유였다.
공지영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298p
“어느 날 예수님께서 내게 오셔서 말씀하셨지. 네가 나를 위해 그 수많은 고초와 시련을 겪은 것을 알고 또 고맙게 생각한다. 그러니 요한아,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이런 기회가 또 없다. 이 세상을 달라고 하지는 못할망정 솔로몬처럼 지혜라고 해도 되고 혹은 평화라고 해도 될 터였다. 그것도 참 좋은 것 아닌가. 나 같으면 믿음이라고 대답할 것 같았다. - 내게 이런 질문을 하실 리가 없지만 – 그것도 좋은 것들 아닌가.
그런데 십자가의 성 요한은 대답한다
“모욕과 멸시요.”
연준의장이 되면 각종 사외이사는 사임해야 하는걸로 압니다.
30.01.2026 12:42 — 👍 0 🔁 0 💬 0 📌 0자신에게 온 명예가 배송착오로 도착한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돌려줘야 마땅하다.
윤과 그 일당에게 부여된 판타지와 같은 거품을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외에도 도용당한 명예가 있다면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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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에서는 주요일간지의 기사와 사설을 정리했습니다.
경향.국민.한국.한겨레.동아 에서는 김건희의 선고와 재판부 등에 비판적인(형량이 너무 낮다)의견을 실었네요. 조선은 제외
저도 사법부의 판결에(너무.가벼운 판결)납득되지 않습니다.
저는 맘찍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소통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맘찍은 교류입니다. 스라에서 글을 봤다? 상호작용이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우리는 이미 교류를 하고 있는 거예요.
27.01.2026 03:37 — 👍 169 🔁 165 💬 0 📌 1표창장 위조: 4년
주가조작, 선거법 위반, 다건의 뇌물수수: 1년 8개월
판사들아 입벌리고 기다려라
시벌 1억이 표창장보다 가벼워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되냐고 대가리 열고 다 후벼서 살펴봐야함
28.01.2026 07:35 — 👍 15 🔁 16 💬 1 📌 0사법부는 개혁의 불꽃이 꺼져갈 때마다 친히 장작을 때려박아 주시는 듯
28.01.2026 08:17 — 👍 16 🔁 43 💬 0 📌 0www.womennews.co.kr/news/article...
진보당 손솔 의원의 <차별금지법>제정에관한 인터뷰입니다.
극우와 혐오와 차별에 관한 방지를 위한것이라고 합니다.
차별금지법에관한 오해와 이에 대한 해명도 인터뷰에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정재철기자의 책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관심있는 주제라 책을 주문해서 읽어보려고합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미디어오늘 에서는
조선일보를 제외한 중앙,동아,한국,한겨레,경향신문 에서 사설을 통해 한덕수의 23년형 선고에 대해 단죄를 잘했다는 입장을 보였다는 현황을 종합하여 기사를 게시했습니다.
그외에도 정교유착에 대한 동아,국민일보의 비판 사설도 기재되어.있습니다.
종합하여 정리된 미디어오늘의 기사의.일독을 권합니다.
이 부장판사는 뒤이어 “그러나”라고 입을 뗀 뒤 “이는 무엇보다도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직후 이 부장판사는 울컥함을 참으며 6초가량 말을 잇지 못했고, 이후 안경을 추켜올리며 고쳐 썼습니다.
21.01.2026 08:00 — 👍 48 🔁 73 💬 0 📌 3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
👨⚖️ slownews.kr/153017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 쿠데타"-이진관(판사)
비상계엄 = 불법 계엄 = 내란이라는 첫 법원 판단.
1. 비상계엄 절차적 흠결 보완 시도
윤석열에게 국무회의 소집 제안, 의사 정족수 확보 등 핵심 역할 수행
최상목 조태열 등에 '서명' 설득. 허위 공문서 작성 후 폐기 요청.
2. 반성 없는 내란 적극 가담자
"내란 성공 생각에 의무 책임 외면하고, 그 일원으로 가담하기로 선택"
"주문.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
#슬로우스크립트
임경선의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을 발췌하며 - farany.tistory.com/m/8408030
20.01.2026 13:01 — 👍 0 🔁 0 💬 0 📌 0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해 “국민이 충분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대규모 검찰개혁 공청회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은 국민·당원 목소리를 듣고 수정·변경하겠다”며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당이 잘하겠다”고도 했습니다.
14.01.2026 07:30 — 👍 3 🔁 9 💬 0 📌 0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미디어오늘에서 종합하여 정리한 윤석렬 사형 구형에 대한 주요.일간지(동아.조선.중앙.한국.한겨레.경향)의 사설 종합 정리입니다. 대체로 사형 구형에 동의하는 논조입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바입니다.
손령> 지금도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의 경우 극우라고 보십니까? 보수라고 보십니까?
조갑제> 극우입니다. 보수가 아닙니다. 극우는 보수의 일부가 아니고 보수의 반대말입니다. 극우의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법을 부정합니다. 헌법을 부정해요. 그러니까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거죠. 그리고 거짓 선동을 합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입니다. 그리고 인종적 선동을 해요. 부정선거를 중국 사람이 획책했다 해가지고 반중 선동하는 거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췄기 때문에 지금 장동혁 체제가 지도하는 국민의 힘은 완벽한 극우 정당입니다.
사형제 자체에 반대하지만, 다른 어떤 범죄도 아니고 '국가의 시스템을 동원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살해하려고 한 자'에게는 사형이 선고되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13.01.2026 12:53 — 👍 61 🔁 90 💬 1 📌 0'수괴에 대해 사형 구형하지 않는다면, 그 명령에 동참한 부하들에게 어찌 중형을 구형하겠는가, 법률적 평가의 통일성 위해 수괴에게 사형 구형해야 부하들에게도 사형 무기징역 등 중형 구형이 가능, 만약 수괴는 사형 구형하지 않고 부하만 사형을 구형한다? 과연 국민이 납득하겠는가, 특검은 계엄내란의 경우 전국민이 피해자임을 주장, 국민적 치유가 필요, 위헌 불법성 매우 커, 결론은 사형 이외 답 없어'
13.01.2026 12:42 — 👍 84 🔁 200 💬 0 📌 1YTN '정상참작의 사정 없어, 사형 선고 외 다른 선택지 없어, 혐의 일관되게 부인, 자신의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 지지자들 선동하여 법원 습격 등 위헌 위법한 행동 아주 많아. 개선의 여지 없고 참회하지 않아, 내란 모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우두머리, 민주주의와 법치 무너뜨린 장본인'
13.01.2026 12:39 — 👍 117 🔁 285 💬 1 📌 1특검 : 윤석열, 국민에게 용서받을 마음도 없어 보인다.
13.01.2026 12:29 — 👍 10 🔁 18 💬 0 📌 0www.joongang.co.kr/article/2539...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13.01.2026 12:52 — 👍 8 🔁 14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