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생존의 입장에서 체구가 작고 몸짓이 서툰 어린 개체들이 살아남기에는 자력구제보다는 의존이 유리해서, 라고 밖에는 생각하기 어렵다 나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은 동시에 공격의 대상으로 노출되기도 쉬워지기 마련이다 사춘기 때 부모와의 갈등이 격화되는 일부의 이유라고도 생각한다 연약하기 때문에 지킨다 라는 정언명령적인 도덕률만으로는 어린 개체가 생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당장 고아원에 나이키만 있어도 게거품 무는 어른들이 있는 세상에서는
16.02.2026 14:14 — 👍 0 🔁 0 💬 0 📌 0
블러디 트위터
또터졋어
16.02.2026 13:35 — 👍 37 🔁 9 💬 2 📌 0
"깃발들-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이라는 제목의 책을 들고 있는 손의 사진.
내일을 여는 작가 91호(여름 특별호) 깃발들-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떻게 연이 닿아 부족하나마 제 글도 싣게 되었습니다.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기 위해 구두점을 찍는 느낌이네요. 여러 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2.09.2025 13:08 — 👍 1 🔁 1 💬 0 📌 0
なるほどですね。矛盾ですか… 私は特に宗教はないですが、生まれてくることには何の意味も目的もないと思います。何に矛盾しているのかすら分からないのです。産む側が宗教ありの人で意味とか目的を持って産めばその命には意味があるのか、私にはよく分からない。生まれるとか産むとかどちらにせよ、何の意味もないと思います。生まれに関してはずいぶんとひねくれています。どうかお許しを。
03.05.2025 16:52 — 👍 0 🔁 0 💬 1 📌 0
個人的には人類はいい時代に囚われすぎているんじゃないかなっていう印象もあります。たかが数十年の好景気を懐かしく思ってるんですが…その時期意外人類はほとんど豊かでも幸せでもなかったんじゃ?戦争後の景気が「異常」だったんじゃ…?
03.05.2025 16:15 — 👍 0 🔁 0 💬 1 📌 0
課題したくないな
03.05.2025 15:59 — 👍 0 🔁 0 💬 0 📌 0
一年ぶり
久しぶり
03.05.2025 15:59 — 👍 0 🔁 0 💬 0 📌 0
配偶者のチッチャイバージョンが観てみたくて…だと個人的には理解してます
03.05.2025 15:57 — 👍 0 🔁 0 💬 1 📌 0
긴장해서 손발이 땀으로 흥건함
08.02.2024 12:43 — 👍 1 🔁 0 💬 0 📌 0
매일이 눈부시게 아름답고 내일 아침이 기다려지고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영감이 샘솟고 의욕이 끓어오르는 예쁘고 착한(안 예쁘고 안 착함) 경조증만
08.02.2024 12:42 — 👍 0 🔁 0 💬 0 📌 0
예쁘고 착한(안 예쁘고 안 착함) 경조증만 만나고 살고 싶다
08.02.2024 12:41 — 👍 0 🔁 0 💬 1 📌 0
점점 화가 절절 끓어서 안절부절함 경조증 증상인 듯
08.02.2024 12:39 — 👍 0 🔁 0 💬 0 📌 0
피로하면 정신건강 해쳐진다고 해서 활성비타민도 매일 먹고 RTG오메가3 비타민D 비타민C계의 에르메스라는 오쏘뮬이뮨도 매일 한 병씩 먹음 고통을 줄여라 몸뚱아리야 존재통을 줄이란 말이야
08.02.2024 12:37 — 👍 0 🔁 0 💬 0 📌 0
요새 장내세균총 힘 쳐내라고 8만원짜리 드시모네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바꿔서 아침에 매일 2알씩 때려붓고 있는데 돈값 좀 해주었으면 해
08.02.2024 12:35 — 👍 0 🔁 0 💬 1 📌 0
우울함의 원인이 여럿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장내세균총의 발란스가 씹창나서 세로토닌이 제대로 일을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조금 나음
08.02.2024 12:34 — 👍 0 🔁 0 💬 1 📌 0
3일에 한 번씩 위기가 와요 우와 매일 오던 위기가 이젠 3일에 한 번만 와요 우와 컵에 물이 반이나
08.02.2024 11:46 — 👍 0 🔁 0 💬 0 📌 0
블스 하면서 트위터는 안 돌아가는 이유 트친들이 나의 개떡같은 혼잣말에 관심 안 줬으면 좋겠어서
08.02.2024 11:45 — 👍 0 🔁 0 💬 0 📌 0
요새 정신과 로비 브금만 들음 듣기만 해도 환자된 기분 낭낭함 오 나는 평범한 정신병자다 정신병자로서 이 정도 멘탈 흔들림 따위 예삿일이지 하하 이렇게 넘길 수 있음
08.02.2024 11:44 — 👍 0 🔁 0 💬 0 📌 0
인간은 생존기계 인간은 불행기계
08.02.2024 11:40 — 👍 0 🔁 0 💬 0 📌 0
에휴 씨팔
08.02.2024 11:40 — 👍 0 🔁 0 💬 0 📌 0
사는 게 그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나 같은 사람은 뭣 때매 목숨 부지하고 사는 것인지 (그들과 별반 다를 바 없으며
08.02.2024 11:39 — 👍 0 🔁 0 💬 0 📌 0
사는 건 좃 같지만 그래도 역시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지~ (아연해서 말이 안 나오는 상황)
08.02.2024 11:38 — 👍 0 🔁 0 💬 0 📌 0
사는 거 좃 같아 하면서도 죽는 것 보단 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그 사고 방식이 너무 멀쩡한 사람의 그것이다
08.02.2024 11:37 — 👍 0 🔁 0 💬 0 📌 0
후하후하 심호흡
제 정 신
심 호 흡
제 정 신
심 호 흡
제 정 신
심 호 흡
고 장 난 정 신
08.02.2024 10:24 — 👍 1 🔁 0 💬 0 📌 0
죽고싶은 건
너무 잘 살고 싶어서
08.02.2024 10:23 — 👍 0 🔁 0 💬 0 📌 0
3일에 한 번은 살기가 싫다 아아 다행이다 매일매일 살기 싫은 게 아니라서~ 우와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 ^^
08.02.2024 10:18 — 👍 0 🔁 0 💬 0 📌 0
아니야 내가 죽어야지 멀쩡한 사람들을 죽이면 안 됨 그러면 타노스라고
08.02.2024 10:10 — 👍 0 🔁 0 💬 0 📌 0
진심 다 죽었으면
08.02.2024 09:31 — 👍 0 🔁 0 💬 0 📌 0
대도시 어딜가든 사람이 너무 많아 징그럽다
08.02.2024 09:22 — 👍 0 🔁 0 💬 0 📌 0
사는 거 허들 너무 높아 버리고~
01.02.2024 23:1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