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사람 예전에 내가 했던 생각이랑 정확히 똑같은 고민 하고 있네...
08.02.2026 10:34 — 👍 0 🔁 0 💬 0 📌 0@uvcomplete.bsky.social
sips tea
수식, 도형, 그외 취향대로 스티커 만들기..ㅋㅋㅋ
작업은 pdfTeX과 acrobat으로 했다. 생각해보니 LaTeX이 원래 조판 시스템이니까 순기능을 사용한 셈이다. 소량 스티커는 주문 제작하면 단가가 엄청 비싸져서 아깝기 때문에 그냥 직접 프린터로 뽑았다.
히히.. 이번엔 또 무슨 도형을 출력할까
와 보기만 해도 숨막힌다.........
08.02.2026 09:58 — 👍 0 🔁 1 💬 0 📌 0만화 소재가 생각나려다 말았다.
08.02.2026 01:09 — 👍 0 🔁 0 💬 0 📌 0솔직히 잘 모르겠음(.......)
적어도 영미권에선 무조건 보내는 게 관행이라고 해서 영문으로 쓰는 경우엔 항상 반드시 회신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잘 모르겠다 진짜 다들 반반으로 의견이 갈려서
............
....................아니진짜 그래서 이게.. 회신을 해야 한단 건가...? 말아야 한단 건가...?????????????
(빨간버튼 짤)
ㄹㅇ 모르겠다............
일단 개인적으론 내가 받는 모든 메일들에 전부 고맙단 회신 다 보내는데 (왜냐면 사람 잠깐 짜증나게 하는 것보다 이미지 실추되는 게 훨씬 리스크 커서)
'회신을 해야 네가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시간 들여 쓴 답변에 고맙단 인사 안 하면 서운하니까 해야 된다'라는 주장하는 사람들하고 진짜 구라 아니고 반반씩 나뉨.....
심지어 교수님들끼리도 의견 통일 안 돼 있다
보통 <가뜩이나 메일 많이 오는데 쓸데없이 학생이 회신 메일 보내면 짜증난다> 진영과 <무조건 간단히라도 감사하단 회신 하고 끝내지 않으면 버릇없어 보인다> 진영으로 나뉜다.
2번도 이 문제랑 되게 비슷한데 그게 뭐냐면 이메일 써서 답변 받았을 때 간단히 고맙단 인사를 할 수 있는데, 이걸 해야 하냐 마냐 하는 걸로 진땀을 뺄 때가 있단 거..
예를 들어서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서 답변을 받았는데 거기에 짧게 감사하다는 회신 메일을 보내야 되냐, 굳이 안 해도 되냐 하는 문제이다. 근데 이거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그런 건 쓸데없고 받는 사람이 읽기 귀찮으니까 하지 마라'라는 주장하는 사람들하고
라고 전까지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뭐 또 막 씨 님 구분하는 거 꼰대같다고 하기도 하고..
진짜 어쩌란 거임 대체(...)
근데 어지간하면 ㅇㅇ씨 말고 걍 ㅇㅇ님이라고 부르는 게 낫긴 함..
아니 근데도 꼭 ㅇㅇ씨라고 호명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왜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뭔가 자기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잘못 배운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요즘은 뭐 계급제 사회도 아니고 대학교에선 다 동급인 사람들로 간주하거나 선후배란 호칭 쓰면 되니까 선택적으로 ㅇㅇ씨나 ㅇㅇ님 둘 중 하나 고르면 되는 거라고 받아들여질 때도 있기 때문이다.
03.02.2026 17:17 — 👍 1 🔁 0 💬 1 📌 0근데 분명 난 ㅇㅇ씨가 나보다 어리거나 동급/하급생인 경우거나, 공석에서 사무적으로 부를 때나 쓰는 말이라고 알고 있단 말이다. 자기보다 상급자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을 ㅇㅇ씨라고 부르는 경우는 특수한 상황 빼곤 사실상 없다. 님이라는 호칭은 존칭이지만 씨라는 호칭은 존칭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씨 호칭은 잘못 부르면 곤란해진다
03.02.2026 17:17 — 👍 1 🔁 0 💬 1 📌 01번은 일단 씨라는 호칭 자체가 주로 자기와 동급인 사람이나 하급자한테 쓰는 거라는 사실 자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다
물론 언어란 게 으레 그렇듯이 시대가 바뀌면서 의미가 변화하는 걸 수도 있다. 아님 그냥 같은 또래들이라 다들 잘 몰라서 막 쓰는 건지, 다들 단체로 잘못 배운 건지 뭔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여튼 어떤 대학생들은 호칭을 전부 ㅇㅇ씨로 통일해서 부르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씨 님 호칭을 건너뛰고 바로 언니누나형오빠 쓰기도 하고 그런다.
난 왜 대마냄새가 비타민??냄새 같다고 느낀 거지 내 코가 잘못됐나(...)
01.02.2026 10:20 — 👍 0 🔁 0 💬 0 📌 0맞아요ㅋㅋㅋ 안 그래도 요즘 음식 때문에 변비로 고생중이었(...)
북미에서 살면 반드시 푸룬주스를 마셔야 되겠단 깨달음을 얻엇습니다
푸룬주스 이거 효과 왜캐 좋은 거야;;
31.01.2026 02:40 — 👍 0 🔁 0 💬 1 📌 0저흰 공학계산기(그마저도 이젠 점점 안 쓰게 되는 듯..) 세대라 그런지 저런 도구 쓸 일 자체가 없는 거 같음요..
31.01.2026 01:46 — 👍 1 🔁 0 💬 0 📌 0사실 저도 이걸 실물로 보는 건 처음입니다. ㅋㅋㅋ 학교 강의실 앞에 작은 거치대에 전시돼 있더라고요..
31.01.2026 01:43 — 👍 1 🔁 0 💬 1 📌 0sissid?
31.01.2026 01:37 — 👍 0 🔁 0 💬 0 📌 0저거 써보신 적 있나요?
30.01.2026 21:11 — 👍 1 🔁 0 💬 1 📌 0여러가지 다면체 모형들
29.01.2026 23:08 — 👍 1 🔁 0 💬 1 📌 0매우 익숙한 장난감들ㅋㅋㅋ
29.01.2026 22:31 — 👍 1 🔁 0 💬 2 📌 0Flatiron institute가 Simons foundation 소속이었군..
29.01.2026 22:29 — 👍 0 🔁 0 💬 0 📌 0초호화 저택을 맨눈으로 보게 돼서 영광이었습니다..ㅋㅋ
29.01.2026 12:40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