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네캔 드셨어요?
15.02.2026 06:20 — 👍 1 🔁 0 💬 1 📌 0@loltech.bsky.social
안토니오와 반달곰 사이
하이 네캔 드셨어요?
15.02.2026 06:20 — 👍 1 🔁 0 💬 1 📌 0머리 풀고...아 아닙니다.
15.02.2026 03:10 — 👍 0 🔁 0 💬 1 📌 0나 방금 두쫀쿠 세트로 설날 선물 받은 세렘입니다~
헐~
(이불속에서 드세요)
15.02.2026 03:08 — 👍 0 🔁 0 💬 1 📌 0月下獨酌~ 입니다~
15.02.2026 03:06 — 👍 0 🔁 0 💬 1 📌 0월하의 공동 낮맥지역~ 이라는... 시 아닙니까?
15.02.2026 03:02 — 👍 0 🔁 0 💬 1 📌 0제가 좋아하는 한시가 있죠. ㅎ
酒星不在天
地若不愛酒
地應無酒泉
앗~ 실수였어요~ 낮에는 역시 마그도나르도~
15.02.2026 02:54 — 👍 0 🔁 0 💬 1 📌 0낮에는 역시~ 맥도날드~
15.02.2026 02:49 — 👍 0 🔁 0 💬 1 📌 0서울, 연휴. 이방인끼리 일찍 모였고, 밀린 안부, 근황, 하소연인 줄 알았던 자랑, 그 사이를 웃음이 메웠고, 비울수록 말이 차올랐죠. 문득 창밖 해가 아직 저만큼이네라고, 누구의 말, 햇살은 떠나지 못하는 손님마냥 문 앞에 서 있었고, 잠깐 계절을 느꼈죠. 얼큰해진 얼굴을 커피로 식히는데, 어느 음악이 흘렀고, 괜찮았고, 한동안. 그러다 어떤 가사가 목을 잡았고, 가사 하나로 사람의 계절을 통째로 뒤집어놓고, 우리는 시차를 앓는 거라고, 서로 속였고. 그렇게 닫은 하루. 그렇게 어제가 됐네요.
15.02.2026 02:22 — 👍 3 🔁 0 💬 0 📌 0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 충주맨을 그렇게 비유한다는데, 때리는 사람들은 AI에 대체될 인력들이겠죠.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 공무원 조직에 참 많아 보이네요. 쫄보 놈들
15.02.2026 01:14 — 👍 0 🔁 0 💬 0 📌 0역사는 승자의 역사죠. 조선도 소빙하기로 가뭄, 홍수, 한파로 대기근을 겪었죠. 1670~1671년 경신 대기근에 100만명 이상 사망한 사건도 그 여파죠. 1690년 유럽도 대기근으로 핀란드는 인구의 1/3이 굶어 죽었죠. 애써 일제 심어 놓은 패배주의에 조선을 욕할 이유 1도 없죠. 그렇게 패배하고 싶으면 님 패배 인정!
14.02.2026 15:19 — 👍 1 🔁 0 💬 0 📌 0애매함은 인간 관계에도 오해를 부르죠. 애매한, 혹은 본인이 완벽하다 착각한 질문, 그 답에 행여 실수라도 하면, 꼬투리를 잡지만, 본인 애매함 지수만 보여주는 꼴이죠. 차가 한 대 밖에 없다면, 하루에 한 대씩 다른 차로 바꿔 타는 사람의 질문을 할 수 없겠죠.
14.02.2026 15:03 — 👍 0 🔁 0 💬 0 📌 0서양의 것은 애써 관대하고, 동양의 것은 미신, 혹은 사이비, 혹은 약장사로 비하하는 태도는 그레꼬로망 패권주의에 오염된 뇌라는 증상이겠죠. 태양이 지구를 돌지 않으면 화형을 시킨 그 야만의 바이러스에 말이죠. 이젠 또 다른 천동설을 만들고, 또 다른 희생자를 찾아 또 다른 유다에 완장을 채우고, 비겁하게 뒤에 숨어 있는 놈들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시를 읽고 별을 노래해야 겠죠.
14.02.2026 14:46 — 👍 0 🔁 0 💬 0 📌 0싼게 chatGPT라고 그 돈이면 빈대떡 사 드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왜 한국 카톡에 저렴하게 풀었을까요? chatGPT 좋은데 왜 그러냐고 그러시면? 님 말이 다 맞아요.
14.02.2026 14:32 — 👍 1 🔁 0 💬 0 📌 0언주씨 리박 스쿨, 해저터널 관련 내용이 채굴되고 있네요. 안철수 따라 나설 때, 변희재와 다닐 때, 이미 기회주의자라고 사적으로 의심했죠. 민주당을 아직도 우습게 보나봐요. 사람은 고쳐 쓴는 봽이 아니죠. 암만
14.02.2026 14:21 — 👍 2 🔁 1 💬 0 📌 0전권을 위임 받은 공무원이, 성과를 내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외는 온갖 시기 질투 민원에 시달리다 끝나는게 우리나라 공무원 조직. 몇주간 기다렸가는 듯 충주맨 괴롭힌 닝겐들 지옥 가겠죠.
14.02.2026 13:55 — 👍 0 🔁 0 💬 0 📌 0본인 사진 올리면서 약간 비하하는 글은 대부분 자신있거나, 칭찬 받고 싶은 심리가 숨어 있지 않을까 하며, 열심히 칭찬을 달아 줍니다. 진짜 이상해서 올리면 무 댓글
14.02.2026 13:27 — 👍 1 🔁 0 💬 0 📌 0의사가 의사를 비판한다. 믿으세요. 찐이네요.
14.02.2026 13:24 — 👍 0 🔁 0 💬 0 📌 0챗지 아무리 저렴하게 팔아도, 성능이 멍멍이 판인데, 홍보하는 문구가 많네요. 비 전문가들이 비로소 판가름 나네요.
14.02.2026 13:22 — 👍 0 🔁 0 💬 0 📌 0신포도가 너무 많죠. 그냥 싫으니 나도 할 수 있지만, 귀찮아, 지금은 맛 없어, 등등 핑계를 만들죠. 쉰내나는 분들이죠. 내가 죽어 거름이냐 오염이냐는 태도겠죠. 히틀러도 애견인에 채식이였다죠. 몸을 감고 있는 껍질로 있는 척 하다간, 회피 대상일 뿐이죠.
14.02.2026 13:20 — 👍 1 🔁 1 💬 0 📌 0제가 딸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14.02.2026 07:24 — 👍 0 🔁 0 💬 1 📌 0꿈에 기어다니는 아이가 난로 위에 올라가 떨어지는데, 내가 슬라이딩으로 아무 상처 없이 받았어요. 엄마로 보이는 분은 감사하다고, 자기와 호적을 합치자고 했어요. 잉? 드디어 저도!!! 아들로 입양되나요?
14.02.2026 02:19 — 👍 2 🔁 0 💬 1 📌 0군복을 입으면 다 하게 되는 마법이 벌어집니다~
14.02.2026 02:16 — 👍 1 🔁 0 💬 2 📌 0rust로 열심히 커널 바꾸고 있다는 windows 11 무한 버그 생성기로 변신!!!
13.02.2026 13:57 — 👍 0 🔁 0 💬 0 📌 0상여금의 상당 부분은 세금으로 나라에 귀속되고, 약속된 곳과 분들께 보내고, 잠시 잠깐, 피곤함이 몰려, 멍을 때리다, 내일 선약 몇 개를 준비하며, 간만에 진공관을 켜는데, 한 개가 터졌네요. Mcintosh로 스위칭해서 배경음악을 틀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오늘이 13일의 불금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불금엔 역시 민족 전통음식인 피자를 먹어줘야겠죠.
13.02.2026 10:02 — 👍 2 🔁 0 💬 1 📌 0강제퇴근 당했는데, 평소 20분이던 거리가, 1시간하고도 20분이네요.
흠!
점심 묵으러 왔지요. 미세 먼지가 대박이예요.
13.02.2026 05:12 — 👍 1 🔁 0 💬 0 📌 0송영길 무죄 환영!!!
13.02.2026 03:43 — 👍 0 🔁 0 💬 0 📌 0미적분 풀고 한국사 구석구석 이상한 문제 풀어, 결국,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 발급하는 일하는, 직무와 1도 상관 없는 시험으로 공무원을 뽑죠. 직무보다 그런 부당함에도 적응하고 시험 보거, 앉아서 일 잘하는 사람을 뽑으려는 수작인가요? 나라의 채용부터 문제인데 교육이 쉽게 바뀔까요? 바뀝니다. 인구가 줄어서요.
13.02.2026 03:4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