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꼬락서니 보고있자니 너무 당연히 승리해야하는 민주당이 툭하면 패배해온 과거가 어디서 기인한것인지 알것같음. (사실 노무현의 개혁도 무너지기 시작한건 관습헌법 즈음이었다고 생각함)
05.02.2026 09:31 — 👍 9 🔁 15 💬 0 📌 0@solwind.bsky.social
트위터 그 사람.
돌아가는 꼬락서니 보고있자니 너무 당연히 승리해야하는 민주당이 툭하면 패배해온 과거가 어디서 기인한것인지 알것같음. (사실 노무현의 개혁도 무너지기 시작한건 관습헌법 즈음이었다고 생각함)
05.02.2026 09:31 — 👍 9 🔁 15 💬 0 📌 0어른들이 인터넷에서 사람 사귀지말라하는데
몇시간을 들엿다고 생각합니까 sns에
이 고급인터넷친구들
1990년대 대구에서 살았던 당사자로 기가막히는 뻘소리군요.
"고등학교 때 성적이 달라지면, 니 마누라 얼굴이 달라진다"나 정상가정에 대한 이상은 대구 뿐 아니라 어디서도 있었습니다.
학교나 사회에서 박/전 빨아주는것 들은것 역시 사실입니다.
하지만 성서공단(섬유산업)과 구미공단(전자산업)이 박살난건 순수하게 정권교체의 탓이 아닙니다. 밀라노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변하지 않고 썩어버린 민정당계 정치인들의 개삽질이 있었던 것입니다.
잘못하지 않았지만 속았다고요? 아뇨. 단 한번이라도 정신을 차릴 생각 없이 눈을 감았던겁니다.
국민이 대법까지 갈일이 평생 몇번이나 있다고. 대충 어디 격오지로 보내버리자
05.02.2026 05:15 — 👍 8 🔁 21 💬 1 📌 1젠장 한국의 기밀이 자꾸 유출되고 있어
05.02.2026 01:19 — 👍 56 🔁 133 💬 2 📌 83월 중순 개봉이랍니다~~
05.02.2026 02:51 — 👍 1 🔁 0 💬 1 📌 0부사장이 점심 같이 먹자고 하네.. 뭔가 아쉬운게 있나본데...
05.02.2026 02:50 — 👍 0 🔁 0 💬 0 📌 0어제 하루 종일 자고 오늘 출근했는데 여전히
골골합니다…
그냥 단순한 배탈감기인데 이렇게 컨디션이 떨어지다니..
늙어서 그런가...
노인들 감기로 한방에 훅 가는게 이런 기작인가....
왜 두더지만 우산 쓰고 있지(ㅜㅜ) 했는데 집주인이라 손님들을 일단 좋은 자리에 앉힌거네요. 귀엽고 따뜻해..☺️
04.02.2026 01:31 — 👍 72 🔁 85 💬 0 📌 0This is something very emotional and meaningful for me. Thank you to our amazing art team and everyone at SPA for creating such beautiful representation of my birth city.
03.02.2026 22:24 — 👍 192 🔁 73 💬 6 📌 0오늘 광장시장에 한 10년만에 갔는데 시장은 이미 전통시장이라기보다는 관광객 대상의 지뢰였다. 애초에 손님을 대상으로 흥정을 하는 단계조차도 넘어서 아예 가격실험 (= 일회성 최적화) 하는 수준.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온 불쌍한 친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관광객들은 사실상 시스템적으로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짧은 여행경험 상 이렇게까지 참혹한 수탈은 이스탄불의 그란드바자르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굴인형 맨날 갖고 싶었는데 튀김 커버 나왔대서 더 갖고 싶음
02.02.2026 06:12 — 👍 65 🔁 128 💬 0 📌 1일본은 오늘부터 긴급피임약(아마도 사후피임약인듯) 판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매장에서 대면 판매
-구입에 연령 제한 없음
-부모나 파트너 동의 필요 없음
-약사에게 설명을 듣고 나서 구입
(일반 구입 아니라 약사 대면 구입 형태라는 의미일듯)
「緊急避妊薬」処方箋なし購入可能に 対面販売に限り【Q&A】
news.web.nhk/newsweb/na/n...
인간에 대한 존중과 연민이 망가진 인간들이 정치 지도자가 되었을 때 인류 전체가 치러야할 대가가 너무도 크다는 게, 몇 천 년간 수없이 반복된 역사적 사실인데, 어째서 학습이 안되는 걸까.
01.02.2026 17:49 — 👍 30 🔁 25 💬 0 📌 0여유가 있으면 2월부터 달라집니다
상황에 따라 3월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과거의 작가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졸부, 정치인의 고스트 라이터가 되어야 했다면 지금의 작가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LLM의 데이터 베이스가 될 글을 써야한다. 어느쪽이 더 좋은지 묻는 것은 똥맛 카레가 낫냐, 카레맛 똥이 낫냐 묻는 것과 같은 것일텐데, 여기에 굳이 말을 얹자면 창작조차 시급으로 계산하려는 그 창의력에 무릎뼈가 나갈 정도로 탁 치고 웃었다 정도로 갈음하겠다. 이렇게 큰 웃음을 주는 창의력이 있는데 왜 굳이 시급 40달러에 사람을 모으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건 덤이고 말이다.
#비아냥
근데 원드라이브 정책은 진짜 개똥임. 딴건 걍 안쓰면 끝인데 저놈은 안쓴다 해놔도 계속 몰래몰래 쓰시죠 쓰시죠 하더니 어느새 바탕화면과 내문서를 장악하고 멋대로 용량다썼으니 업데이트하라 발악해댐. 지우면 다른컴에있는게 갑자기 지워지고..
01.02.2026 07:22 — 👍 37 🔁 65 💬 0 📌 2런베뮤가 제 트위터 계정을 저작권으로 암살 시도를 한 것 같구요. ㅋㅋㅋ 한 번 차단 되었다가 풀렸습니다.
01.02.2026 07:43 — 👍 19 🔁 54 💬 0 📌 4제가 사겠다고 하면 아내가, 우리는 솥밥 안해먹잖아, 하면서도 못말릴 것 같은 예쁨?
01.02.2026 07:39 — 👍 1 🔁 0 💬 1 📌 0👍👍👍
01.02.2026 07:36 — 👍 1 🔁 0 💬 1 📌 0우와 사고 싶게 생겼어요.
01.02.2026 03:37 — 👍 1 🔁 0 💬 1 📌 0먹어봤는데 의외로 맛있었어요. 살짝 매콤하면서 단맛 짠맛 신맛 고소한맛이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어요☺️
01.02.2026 01:40 — 👍 11 🔁 16 💬 1 📌 0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시리즈 보는 내내 한 얘기지요.
31.01.2026 14:39 — 👍 0 🔁 0 💬 1 📌 0다이어트 2달차 소감: 떡볶이와 치킨과 간식을 끊으면 배가 납작해짐
뱃살이 다 그거였구나..
캐서린 오하라 씨는 가정 형편이 불우했던 맥컬리 컬킨(케빈역)에게 촬영장에서 진짜 아들처럼 대해줬다고 합니다. 애한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하는 친부모랑 싸웠을정도. 맥컬리 컬킨과는 지금까지도 서로 엄마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친엄마보다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틀주스의 디츠 여사. 홈얼론 케빈 엄마. 크리스마스 악몽의 샐리(및, 쇽). 쉬츠 크릭의 모이라. 더스튜디오의 패티. 무척 오랜 시간, 캐나다의 대표적 코미디 배우이자 뛰어난 실력의 성우로 활약한 캐서린 오하라, 갑작스런 부고. #ripcatherineohara
30.01.2026 19:55 — 👍 12 🔁 40 💬 1 📌 0“When in doubt,” Catherine O’Hara learned, the secret was to “play insane.”
O’Hara, the actress and comedian who delivered deliciously silly performances, died Friday after a brief illness. She was 71. https://wapo.st/3NUTQCT
라키시스!
30.01.2026 14:36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