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너무 고와요ㅠㅠ 보여 주셔서 감사해효
13.02.2026 19:54 — 👍 1 🔁 0 💬 0 📌 0@rengjee.bsky.social
rengjee/rengereng/reng etc etc
어머어머 너무 고와요ㅠㅠ 보여 주셔서 감사해효
13.02.2026 19:54 — 👍 1 🔁 0 💬 0 📌 0그나저나 인간됨은 세금내기와 소비하기에서 기인하는가ㅠ
13.02.2026 14:15 — 👍 2 🔁 0 💬 0 📌 0AI simulation으로 설문 조사를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음 ㅋㅋ
13.02.2026 14:15 — 👍 3 🔁 0 💬 1 📌 0트럼프 행정부는 강경한 이민 정책이 부른 ‘인구 절벽’ 위기를 인공지능(AI)의 생산성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문제는 AI가 노동력의 ‘숫자’는 대체할 수 있어도, 경제 시스템의 ‘구성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AI는 소득세를 내지 않으며, 소비를 통해 내수를 진작하지도 않는다.
아 그러고 보니 나 ㅋㅋㅋ 이제 내가 prompt engineering(!)해서 나만의 작은 영문법 검사기를 만들 수 있구나...
13.02.2026 14:12 — 👍 1 🔁 0 💬 0 📌 0어머 너무너무 아름다워요ㅠㅠ 탄조나이트나 사파이어 같은 물고기!
13.02.2026 14:12 — 👍 1 🔁 0 💬 1 📌 0어제 겁나 맛있는 짬뽕 먹었는데... 뭔가 그런 압도적인 맛난 거 또 먹고 싶어. 인간의 욕심은 왜 한계가 없지
13.02.2026 01:11 — 👍 3 🔁 0 💬 0 📌 0리사의 뉴우먼 하고 청하의 이니마니모 연달아 들으니까 신나.
13.02.2026 01:08 — 👍 0 🔁 0 💬 0 📌 0I don't know what I don't know so I don't know how to ask라는 상태로 6년 살고 있는 것 같구나. 어제 상담 쌤이 나한테 계속 애쓴다고 해주셔서 '감사한데 제가 그렇게 애써 보이나요ㅠㅠ'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음.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애쓴다 하면 애쓰는 걸까 아니면 내가 인지가 왜곡돼서 별 거 아닌 것도 애쓰는 걸로 포장하는 걸까.
13.02.2026 01:06 — 👍 2 🔁 0 💬 0 📌 0러쉬에서 비슷한 걸 본 거 같군요.. 바디샵 쪽이 압도적으로 저렴하겠지만요 U_U
13.02.2026 01:05 — 👍 0 🔁 0 💬 0 📌 0멍덩이
12.02.2026 23:44 — 👍 2 🔁 0 💬 0 📌 0멍덩이
12.02.2026 22:55 — 👍 1 🔁 1 💬 0 📌 0강아지 엉덩이 보여줄게
12.02.2026 06:41 — 👍 108 🔁 145 💬 0 📌 0ㅋㅋㅋ 톤이 웜쿨 달라
12.02.2026 14:14 — 👍 1 🔁 0 💬 0 📌 0우잉 방울만두야
12.02.2026 14:10 — 👍 1 🔁 0 💬 1 📌 0내가 요즘 진짜 좋아하는거 - 컬리파슬리를 그냥 아무데나 넣는거 ㅋㅋㅋ 심지어 샌드위치에도 3cm 두께로 쌓아서 넣음
10.02.2026 11:52 — 👍 7 🔁 4 💬 1 📌 0상업적으로 성공 못할 거라 생각해서 캔슬….. 네들이 마케팅 잘하면 되잖아. 좀 새롭고 창의적인 거 만들려고만 하면 돈 안 된다고 도망가니 슬프다. 천날만날 속편 만들고.
12.02.2026 00:10 — 👍 1 🔁 1 💬 0 📌 0소니에서 캔슬했다는 작품이 태국 전통 문화 기반 애니였네…
12.02.2026 00:00 — 👍 7 🔁 8 💬 1 📌 0같은 말을 해도 착 하고 알아 듣고 알아 들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정말 길고 길게 헤매도 계속 물음표에 도돌이표인 사람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해.
11.02.2026 22:04 — 👍 0 🔁 0 💬 0 📌 0헐 그러고 보니 나 무릎냥이. 가 (옆에) 있네…
11.02.2026 22:02 — 👍 1 🔁 0 💬 0 📌 0공간이 확대된 것이 아니라 공간이 축소되었고 그 흐름을 시작했던 그들도 중년이 되어 목욕탕 평상에 앉아 여전히 오늘은 화내 볼 일이 없나 신문 보듯 탐라를 보고 뉴비에게 분노의 기술을 전수하는 것 같음. 전수 받은 후대가 걱정이 되면서도 시작했을 때의 그 불꽃을 생각하면 정말로 미미함.
11.02.2026 20:40 — 👍 8 🔁 1 💬 0 📌 0그리고 지금 와 정리하면 결국 랟펨이 한 것은 "누가 싸불의 도마 위에 올라도 되는 비여성인가"만을 논의했을 뿐임. 그 긴 세월동안. 그 이상의 어떤 활동을 한 것도 없고 남자들과 싸운 것도 아님. 본인들 기준의 비여성을 골라내서 페미니즘의 적을 규정하는 작업만 했음. 트랜스젠더, 기혼 여성, 비여성 페미니스트들을 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메인 활동임.
11.02.2026 20:53 — 👍 42 🔁 43 💬 1 📌 0첫째는 내 무릎 위에서 자고 있고 둘째는 아무래도 자기 영역인 침대 위에서 자는 모양이다ㅠㅠ 아이고 천사들아ㅠㅠㅠ
11.02.2026 18:03 — 👍 2 🔁 0 💬 1 📌 0“천국“
11.02.2026 17:11 — 👍 4 🔁 0 💬 1 📌 0‘워킹맘’을 노동자로 보지 않고 소비자로만 소환하는 언론
경향신문 남지원 기자(젠더데스크, 플랫팀장)는 언론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새벽배송 규제 논의 때마다 “워킹맘을 소비자 대표로 소환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입력2026.02.09. 오후 12:08 www.ildaro.com/10384
ゴトリ あつ森住民パロ
煎じまくり
09.02.2026 18:16 — 👍 16 🔁 4 💬 0 📌 0왼쪽엔 검은 고양이 엉덩이, 오른쪽엔 노랗고 흰 고양이 엉덩이가 서로 꼬리를 교차하는 모습
밥 먹으면서 꼬리 맞대고 있는 고양이 보여줄게
09.02.2026 10:35 — 👍 40 🔁 27 💬 0 📌 0하이앵글을 분석합시다 아직 덜 했지만….
공통적인 키워드는 상단에 정리하고 이 자료는 어디에 해당되는지 일일히 표기하고 공통점 찾아서 정리합니다!
공부는 솔직히 예쁘게 정리하는게 힘글어서 글씨도 막쓰고 알아볼 정도만…표시해요
각 사진 왼상단에 렌즈 종류 왼 하단엔 무엇을 강조했는지 우 하단엔 이 사진의 이유를 적었어요…저는 이렇게 했지만 공부는 자기 하는 거 나름!
Multiple angles of a ceramic sculpture of a tiny sphinx against a white background, only a bit over an inch or 2.5 centimeters long. They're standing, head slightly raised. It has a silly, happy expression. Its brown body is densely packed with black stripes, contrasted by white wings, white tummy, and a white star on the nape of its neck.
a tiny sphinx with equally tiny riddles (sold)! #ceramics
09.02.2026 02:28 — 👍 1716 🔁 459 💬 1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