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3 배포전 AutoSave - Baldur's Gate🧠
2027년 1월 16일 수도권 개최를 목표로 하고있는 배포전의 수요조사입니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의 규모가 결정되오니, 참관 의사가 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요조사 기간 : 1/30~3/1
forms.gle/W2iceQW2Ceza...
@rua.bsky.social
루아 or 아르 편하게 불러주세요 / https://aru-fanfics.postype.com/ / 한국어, ENG, 中文 👌
🧠발더스 게이트3 배포전 AutoSave - Baldur's Gate🧠
2027년 1월 16일 수도권 개최를 목표로 하고있는 배포전의 수요조사입니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의 규모가 결정되오니, 참관 의사가 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요조사 기간 : 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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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하면서 간만에 그린데이의 Holiday가 나와서 신나게 들었는데요 근데 이 노래가 2026년인 지금도 이렇게 시의적절한 건 뭔가 세계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징후 아닌지😂
30.01.2026 07:38 — 👍 1 🔁 0 💬 0 📌 0결국 ai의 최고 아웃풋은 사람자를 핑계가 늘었다는거죠.
22.01.2026 11:18 — 👍 34 🔁 121 💬 0 📌 0왜 다들 블스에 점차 자리잡고 자주 오려고 하는지 조금씩 이유를 알 거 같은 요즘이다 트위터 너무 피곤해
20.01.2026 10:09 — 👍 1 🔁 0 💬 0 📌 0위고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돈이 없엉. 부의 펀중이 이래서 무서운거. 부자가 돈이 100배 있다고 술을 100병 마시는게 아니니까. 100배 비싼 술 한병 먹겠지
20.01.2026 08:21 — 👍 59 🔁 141 💬 0 📌 1백종원/강형욱/오은영 등의 행보를 보면, 진짜 큰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의 경우 '내가 앞장서 트렌드를 주도하겠다' 는 마음이 아니라 '가장 뒤처진 부분을 최소한의 기준으로 끌어올릴 때까지 뒤에서 밀겠다' 는 스탠스를 유지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다. 대체로 교육부 장관이 가져줬으면 하는 마인드이다.
13.05.2024 00:37 — 👍 58 🔁 54 💬 0 📌 0거의 뭐 트위터 저승임
29.04.2024 08:21 — 👍 3 🔁 7 💬 0 📌 2트위터가 뻗었음을 아는 법:
블스 활성화
화끈하네😅
12.04.2024 08:21 — 👍 0 🔁 0 💬 0 📌 0헤밍웨이를 인터뷰하러 간 작가 지망생 학생 마이스와 작가 헤밍웨이의 대화
마이스 : 제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헤밍웨이 :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재능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마 : 재능 있는지 어떻게 알죠?
헤 : 그냥 써. 한 5년쯤. 재능 없으면 자살하던가
마 : 자살 안 할 건데요
헤 : 나한테 다시 와 그럼. 내가 쏴줄게
마 : 감사합니다
슬슬 이 그림을 꺼내볼 때가 되었다.
그려주신 분, 해마다 감사합니다. :)
어떤 사람이 설령 성차별적인 발언을 했다손 쳐도 그럼 딱 그만큼만 비판받으면 될 일이지, 이렇게 자극적으로 요약해 그 발언을 한 사람을 향해 돌 던지기 좋은 판을 만드는 건… 페미니즘이 아닌데 말이에요🥲
08.04.2024 09:13 — 👍 0 🔁 0 💬 0 📌 0그럴싸하게 특정 젠더가 핍박받는 듯한 자극적인 이야기를 일단 하고 나면 발화자가 정작 퀴어혐오자인 건 다들 잊어버리고(혹은 알고 싶지 않거나) 그 발화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게 바이럴타는 모습을 제가 트위터에서 한두 번 본 게 아니다보니 좀 환멸감이 들 만도 하지요?🥲
08.04.2024 09:11 — 👍 0 🔁 0 💬 1 📌 0"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아니 그냥 들고 들어가는게 낮지 투표소 밖에 쌓여있는 대파를 보고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냐고 ㅋㅋㅋㅋ
A man in a casket has been dressed with a black suit, tomatoes, relish, onions mustard, sport peppers and a pickle spear. A mourner comments "per his will, he is being buried Chicago-style."
02.04.2024 17:57 — 👍 1747 🔁 361 💬 21 📌 25모 능력자들이 나오는 게임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서 하는 말인데, 저 자신의 무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문득 그 게임의 어떤 기자 캐릭터에게 덧붙여보니 캐해가 한층 더 다채로워진 기분이 들어 스스로도 뿌듯하더라구요. 제 안의 그 기자 캐릭터는 무성애자+동성로맨틱인 느낌.
02.04.2024 10:46 — 👍 0 🔁 0 💬 0 📌 0전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남의 성격장애를 함부로 넘겨짚는 무례한 인간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자기도 모르는 성격장애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타인을 함부로 대하거나 부당해고를 저지른 게 결코 정당화될 수도 없지만, 어쨌든 자기도 모르게 '이슈'를 가지고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게 탈덕 후 객관적으로 거리를 유지하게 되니 더 잘 보여요.
02.04.2024 10:46 — 👍 0 🔁 0 💬 0 📌 0'본의 아니게'라고 굳이 강조한 이유는 이게 스스로 '피씨해지기 위해' 넣은 신경다양성이나 장애 이슈가 아니라 그냥 '자극적으로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다보니' 나온 결과물일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소수자 이슈에 진정으로 신경쓰는 놈이었다면 그 이슈를 그따위로 처리하진 않았겠죠.
02.04.2024 10:46 — 👍 0 🔁 0 💬 1 📌 0제가 최근에 모 게임을 팠다가 탈덕하고 다른 게임을 다시 파면서 느낀건데, 후자는 굉장히 뭐랄까요 무균실처럼 장애나 신경다양성 같은 게 그냥 '존재하지 않고'(뭐 오래된 장르인 걸 감안하면 참작해줄 여지가 없진 않으나) 전자는… 모 총괄 디렉터의 이야기가 '본의 아니게' 강하게 녹아들어가 있는 게 느껴져요. (계속)
02.04.2024 10:46 — 👍 0 🔁 0 💬 1 📌 0Cake with the European style depiction of Jesus in a corner and puff frosting reading "BRB"
I made y'all a Good Friday cake.
30.03.2024 02:58 — 👍 2567 🔁 535 💬 43 📌 14나라고 뭐 ㄹㅈㅇ 좋아해서 피의 쉴드 치려고 지금 이런 말을 하는 거겠냐고요 ㅇㅎㅈ은 못생겼는데 겸손하기까지 하니 됨됨이가 되었더라 이딴 헛소리가 ㅌㅇㅌ에서 수천 알티 타니까 기가 차서 하는 말인 거 아님… 못생기면 지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거임? 그걸 누가 정하냐?
29.03.2024 07:38 — 👍 0 🔁 0 💬 0 📌 0‘못생긴 사람은 못생기기만 하지 않은 거 같으니(=더 성격이 나쁘니) 난 계속 외모 볼거임’이라는 발언과 ‘연예인 유ㅎ진씨는 못생겼는데 자기 분수를 잘 알다니 됨됨이가 됐더라’하는 무시무시한 수위의 루키즘 발언을 ㅌㅇㅌ에서 보고 정신이 혼미해짐 얘들아 진심이냐? 진짜로? 지금 자기가 무슨 소릴 하는 건지 알기나 해?
29.03.2024 07:38 — 👍 0 🔁 0 💬 1 📌 0삼체를 읽어볼까 싶다가도(깔 때 까더라도 읽어야 깔 수 있을 거 아님) 불호 의견이 조금 더 내 입장에 가까워 보여서😂😂 고민됨.
28.03.2024 07:59 — 👍 0 🔁 0 💬 0 📌 0아무래도 좋은 말이긴 한데, 대인관계에 있어선 가끔 유치할 정도로 자기애적인 스탠스를 유지해야 하는 때도 오는 것 같다. 내가 최근에 그랬는데 ‘허~ 그러셨어요? 나같이 끝내주는 친구랑 멀어지다니 네 손해일걸?’이라고 생각했고 난 실제로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27.03.2024 05:48 — 👍 0 🔁 0 💬 0 📌 0A man in cowboy hat and plaid, button-up tips his hat and says "you can take the boy out of the country, but you cant take the country out of the boy." Another man has a vacuum-like device labelled "Country Sucker." The vacuum man says "that's where you're wrong." The Country Sucker absorbs the cowboy hat and the plaid off of the country boy's shirt. The vacuum man asks maliciously "how do you feel about dirt roads and the ol' swimmi' hole?" The former country boy stares at his palms, disturbed. He meekly lets out "I feel... I feel nothing."
26.03.2024 13:37 — 👍 1963 🔁 306 💬 32 📌 13멘탈이 회복되면서 자존감이 올라가니 오타쿠 연성러로서의 자존감도 함께 올라가서 스스로 자폭해버린 모 장르에다 대고 '하! 나같이 뛰어난 글러 인재를 놓치다니 니네 진짜 잘못한 거야!'하고 장르를 뛰쳐나올 수 있게 됨(*개인적인 덕톡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격 발언도 아닙니다)
26.03.2024 05:19 — 👍 0 🔁 0 💬 0 📌 0막말로 뫼르소는 마리를 다소 노골적으로 욕정하지만 그게… (이건 쓴 사람이 까뮈라서 더욱 가능했던 거 같지만) 그렇게까지 추잡하진 않거든요? 마리를 욕정하는 절대치가 결코 작진 않은데 그렇다고 마리의 몸만을 사랑한 그런 것도 아님. 21세기의 에이/그레이로맨스 개념을 뫼르소가 알았더라면🥲
25.03.2024 07:24 — 👍 0 🔁 0 💬 0 📌 0(쿨타임 차서 또 이방인과 뫼르소 이야기하기) 뫼르소 말인데 되게 그… 제 친구 말마따나 언제나 우울하고 나태에 젖어 있고 색욕이 최대로 장전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아 (당대 기준으로는) 시대를 앞서간 현대인 그 자체네’ 싶다가도, 에이/그레이로맨틱적으로 마리를 또 자기 기준으로는 ‘사랑’한 걸 보면 생각이 많아집니다(에이섹슈얼 동지(?)로서 ㅋㅋ)
25.03.2024 07:24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