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불일치헌혈은 혈액형 달라도 할 수 있는 헌혈이에요🥺… 저는 헌혈을 못 하는 몸띠아리지만 제가 정말 아끼는 블친을 위해 한번만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2.2026 07:40 — 👍 20 🔁 127 💬 0 📌 0@soredemo.bsky.social
꿈이야기, 혼잣말, 고양이,도마뱀 ,이기호💕 나이를 먹어도 늘 미래가 불안하다.
여러분 불일치헌혈은 혈액형 달라도 할 수 있는 헌혈이에요🥺… 저는 헌혈을 못 하는 몸띠아리지만 제가 정말 아끼는 블친을 위해 한번만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2.2026 07:40 — 👍 20 🔁 127 💬 0 📌 0오늘 갑자기 동주언니가 설거지를 하다가
오른쪽 배꼽 옆으로 10센티 정도 위치가 너무 아파서 서 있기도 힘들다고해서 급하게 형부 불러서 병원 가라고 했는데 ( 맹장염 의심)
병원에서 내일 아침에 다시 오라고해서 집에 돌아갔다는데 ... 하아....
언니가 그렇게 아파하는 모습 처음봐서 마음이 콩콩 거려
"2022년 8월 개설된 AVMOV 사이트는 가족이나 연인 등을 몰래 찍은 영상을 서로 교환하고, 유료 결제한 포인트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하는 등 불법 촬영물을 유통하는 창구로 이용돼 왔다. 가입자 수는 54만여명에 이른다"
저런 사이트가 4년 간 운영되어 온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54만이라고
밥도 안줘
포승줄도 썼는데 안썼다고 해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길래
야 니네 진작에 윤석열을 이렇게 끌고오지 그랬냐
내일도 불러서 조사한다 합니다..
항의전화할 번호를 올려주셔서 같이 올립니다.
🏨세종호텔 : 027736000
🚨중구서 : 0233969324
👮♂️중구서형사과 : 0233969374
오오ㅠㅜ
02.02.2026 13:46 — 👍 3 🔁 2 💬 0 📌 0오늘 설탕
그 뭐냐...자일로스 인가 그거 샀는데
순전히 설탕토마토 먹고싶어서
큰 식물 하나가 5년만에 운명을 달리해서 치웠더니 다른게 자라는것 같다
01.02.2026 17:56 — 👍 269 🔁 220 💬 0 📌 52월 2일은 국제 고슴도치의 날이고, 이 녀석의 이름은 문산호입니다 🦔 #HedgehogDay
02.02.2026 12:38 — 👍 98 🔁 99 💬 0 📌 2뱃속에서 이런 소리도 나는구나싶게 꾸르륵 거린다.
01.02.2026 15:24 — 👍 0 🔁 0 💬 0 📌 0아이고 그때되면 제 나이도 아주 딱 딸어지는 이쁜 숫자가 되네요.
01.02.2026 15:22 — 👍 0 🔁 0 💬 1 📌 0제 사진으로 즐겁게 해드렸다니 🤸🤸♀️🤸♂️ 돌돌님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잘 챙겨드세요.
01.02.2026 13:13 — 👍 1 🔁 0 💬 0 📌 0저녁: 된장 전골
그런데 이거 되게 큰 냄비인데 세 판이나 먹었어요.
나름 저희집 다이어트 메뉴 에요 😊 면이나 밥 없이 먹어서요.
그러니까요. 사진 잘 찍는분들 대단해요. ㅋㅋㅋ
01.02.2026 12:52 — 👍 1 🔁 0 💬 1 📌 0오늘 어쩌면 편집앱 바꿀지도 .. 나는 ai 기능 쓰지도 않을건데 괜히 글씨만 작고 아휴 .. ㅋㅋ
01.02.2026 09:47 — 👍 0 🔁 0 💬 0 📌 0내가 진짜 사진을 너무 못 찍는네. 압구정 공주떡 흑임자 인절미 달달하면서 꼬숩다.
01.02.2026 09:41 — 👍 4 🔁 0 💬 1 📌 0남편이 이수만 노래를 들으면서 이 노래 너무 좋지않아? 가게에서 틀자 그러길래
" 안돼"
왜?
" 너무 트롯 느낌이 나"
남편이 갑자기
짬뽕!!!
그러길래
" 짬뽕????"
나더러
웃기는 짬뽕이래 ㅋㅋㅋㅋ 한참 웃었네
오늘 출근 준비하면서
오늘도 춥나?
했더니 딸이 응 추워 단단히 껴입어 엄마 그러길래
내가 "속상해" 그랬더니
빵터짐.
내년엔 아무래도 내인생 첫 내복을 준비하게 될 듯해
장사를 하면서 진상이 점점
하아... 빨리 접고 싶다... 그런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하아... 입에서 똥 싸지르고 싶지않아 참고 산다.
고양이가 최고다.
26.01.2026 18:24 — 👍 12 🔁 7 💬 0 📌 0님아. 저가 할말이 있는대연.
26.01.2026 12:44 — 👍 9 🔁 2 💬 0 📌 0이스라엘군, 혹한 속 땔감 줍던 소년들까지 사살하고서 “테러리스트” 주장
수정 2026.01.26 11:13
가자지구 북부 거주 13세·14세 소년
유족들 “옐로라인서 멀리 떨어진 곳” www.khan.co.kr/article/2026...
사실 저도 물에 한번 둥둥 떠다니고 싶다는 희망이 있어요. 그 꿈 응원 합니다!!!
25.01.2026 10:51 — 👍 1 🔁 0 💬 0 📌 0빌라코지 펜션이라고해요.
예약할때 온수 확인하시라네요. 좋은 여행 되세요 😊
그러고보니 금.토 바빴다.
에너지 다 쓴 것 같아.
저희집 딸이 자주 가는 풀빌라가 있는데 물어볼까요?
25.01.2026 09:01 — 👍 0 🔁 0 💬 1 📌 0어릴때 아빠들은 일요일에
잠만자고있고 ( 드라마에서 보면) 그러는거
내가 주 6일 일하니까 너무 이해되는거야,
어떤 일요일은 그래도 기운이 생겨 집안일을 착착 하는데 어느 일요일은 정말 겨우
딱 필요한 것만 하게된다.
오늘이 그런 날.
가평에도 풀빌라 펜션 있어요 ! 한번 찾아보세요.
25.01.2026 08:49 — 👍 0 🔁 0 💬 1 📌 0A-ha 의 take on me 틀어놓고 둘이서 롤러 스케이트장에 온 거 같다고
신나게 에어 스케이트 타고 놀았다 기분 좋다.
동영상은 찍었고 편집중인데
편집앱이 익숙하지 않아서 계속 연습중... 이러다 내년에나 올리겠어
아.. 샘터 도착 했는데
아직 뜯어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