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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츄

@jukchu.bsky.social

수다, 툴툴,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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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jukchu.bsky.social on Bluesky


트위터 너무 작전 세력이 설쳐서 탐라가 피곤하다. 😢

14.05.2025 00:52 — 👍 0    🔁 0    💬 0    📌 0

저녁 되니까 날씨가 순식간이 쌀랑해지는구먼.

24.04.2025 09:52 — 👍 0    🔁 0    💬 0    📌 0

ㅋㅋ 종종 놀러 올게용~

24.04.2025 06:32 — 👍 0    🔁 0    💬 1    📌 0

담아님 안 보여서 쓸쓸해용.

블스는 가끔 들어와야지 싶은데, 아직 어떻게 쓸지 가닥이 안 서서… ㅎㅎ 똑같은 말 또 하기도 싫고… 크흑..

24.04.2025 06:10 — 👍 1    🔁 0    💬 1    📌 0

날씨 진짜 좋다.

24.04.2025 05:2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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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읽는 법, 단壇 - 예스24 국가 비전에서 통치 이념, 규범적 젠더상까지6개 단壇으로 꿰뚫어 본 조선의 ‘질서’ 단壇의 성립사로 본 ‘예치禮治’의 이상과 현실 우리는 흔히 조선을 예의의 나라로 규정한다. 수도의 안팎에 설치된 여러 제사처, 《국조오례의》와 같은 예서로 정연하고 치밀하게 구...

예스24:

m.yes24.com/goods/detail...

03.04.2025 10:31 — 👍 1    🔁 0    💬 0    📌 0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03.04.2025 10:3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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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선고를 하루 앞둔 오늘! 저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 <조선을 읽는 법, 단 壇>(푸른역사)

사직단, 선농단, 선잠단 등을 다룬 책입니다~~

03.04.2025 10:29 — 👍 3    🔁 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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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선 못 보는 '올림픽 챔피언', 공고에서 나왔습니다 | 셜록 ‘공고생’ 김성수는 밤낮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철판을 자르고 용접했다. 내가 근무를 마치고 동료 교사와 맥주 한잔 할 때도, 가족들과 캠핑을⋯

성수는 3년 내내 언제나 학교 작업실을 지켰다. 밤낮도 휴일도 없었다. 졸업한 지 2년 지나 성수는 학교로 돌아왔다. 가슴에 태극기가 새겨진 양복을 입고, 목에는 ‘올림픽’ 금메달을 걸고.
TV 생중계도 없고 ‘유퀴즈’에도 출연하지 않았지만, 성수는 우리의 영웅이었다.
www.neosherlock.com/archives/33380

24.03.2025 08:59 — 👍 19    🔁 18    💬 1    📌 0

전자는 자기랑 자식을 분리를 못해서 빚어지는 문제인데, 후자는 사실 모든 부모에게 내재한 불안감이기도 하다. 내 감으로는 이런 불안도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 원래도 불안도가 높은 사람들이 자식 놓고 더 어쩔 줄을 몰라하는 느낌이랄까.

15.03.2025 01:45 — 👍 0    🔁 0    💬 0    📌 0

애 친구 부모들을 보면, 애 끼고 이것저것 시키는 사람들도 부류가 나뉘더라. 정말 자기 욕심이 부글부글해서 애를 닦달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 불안이 높아서 그런 사람도 있다. 내가 애 재능을 못 알아보고, 혹 갈 길을 제대로 찾아주질 못해서 애가 잘 안 되면 어떡하지 같은.

15.03.2025 01:42 — 👍 1    🔁 0    💬 1    📌 0

에코백도 참 신기한 게 들어보면 허접해도 딱 맘에 드는 게 있고 잘 만들어졌어도 손에 절대 안 붙는 게 있다. 참 신기해.

14.03.2025 04:52 — 👍 3    🔁 0    💬 0    📌 0

앗… 다이소… 다이서가
머여…

13.03.2025 14:0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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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내문 받은 것, 다이서 작두로 썩둑썩둑 잘라서 책갈피 만들기.

13.03.2025 13:59 — 👍 3    🔁 0    💬 1    📌 0

돈이건 실력이건 성실한 축적을 믿지 않는 세상이 되었어요… 😢

13.03.2025 06:22 — 👍 2    🔁 0    💬 1    📌 0

우리가 이겨내며 산 게 많으니까요. 화이팅이 필요한 시절입니다.

13.03.2025 00:24 — 👍 1    🔁 0    💬 0    📌 0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한번 오물을 청소하고 나면 또 한동안은 후대에 깨끗한 강을 물려줄 수 있다’며 고통스럽더라도 이 사회의 환부를 끊임없이 찾아내고, 고치고, 버리면서 이 땅의 민주주의가 성장해왔고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래, 우리 집도 1984년 홍수가 그렇게 썩은 내와 곰팡이를 남겼어도 다 말끔히 치워내고 더 단단한 기단을 쌓지 않았나. 그 더러운 ‘똥개천’도 이겨냈는데, 이 정도야, 뭘.”

13.03.2025 00:1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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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조카가 말하는 10·26 재심의 이유 김성신 한양대 겸임교수(56)는 종종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었어?”라는 반응을 접한다. 출판평론가로만 알려진 그가 김재규의 조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김 교수의 어머니 김정숙씨는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셋째 여동생이다. 2020년 김정숙씨

저에게 1984년의 홍수를 떠올리게 한 글은 이것.

13.03.2025 00:17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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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현실]‘똥개천’이 남긴 것 1984년 9월 한밤중, 아버지가 곤히 잠든 나와 형제들을 흔들어 깨웠다. 홍수가 났다며 얼른 옷 입고 대비하라고 하셨다. 며칠 동안 퍼부은 비에 동네 개천이 넘치면서 난리가 난 것이다. 나중에 알게 됐는데, 이때 서울에는 298.4㎜의 비가 퍼부었다. 하루 최대 강우량으로는 1904년 기상대 창설 이후 최고 기록이었다. 한강 본류는 물론 지류까지 넘...

이번 달 경향 칼럼입니다. 이번 주 내내 언제 무슨 일이 있을까 마음을 졸이다 떠올린 글감입니다.

13.03.2025 00:16 — 👍 1    🔁 0    💬 2    📌 0

옷… ㅎㅎ 참 세상 좁습니다. ㅋㅋㅋ

11.03.2025 08:36 — 👍 0    🔁 0    💬 0    📌 0

대한민국 500등 안에 들다니, 역시 나는 대단하군.

11.03.2025 06:12 — 👍 1    🔁 0    💬 0    📌 0

“이 코너에서는 한국의 유물과 유적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소개해보려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유물•유적의 미학과 기술을 이해함으로써,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찬탄은 쉽게 애정과 자부심으로 전이되곤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미학이나 기술, 양식 같은 측면보다는 그 역사적 맥락과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모든 아름다움에는 특정한 시공간의 맥락이 있음을 환기함으로써 그 아름다움 너머의 세계가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11.03.2025 05:34 — 👍 0    🔁 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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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에서 발간하는 <법연>에 계간으로 한 꼭지씩 연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코너명 <‘대문자 T'가 들려주는 문화유산>. 첫 타자는 고려 인종 장릉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해지는 청자 참외모양 병입니다.

www.klri.re.kr/kor/journal/...

11.03.2025 05:33 — 👍 3    🔁 4    💬 2    📌 0

애초에 탄핵"찬성"집회란 용어가 너무 이상하다. 찬반집회로 양분하는 프레임 짜려고 나온말이라...

01.03.2025 23:19 — 👍 51    🔁 100    💬 0    📌 0

논문 읽어봤는데 문제가 많네요. 시대 상황도 모르고 사료를 견강부회한 것도 많고 잘 모르고 쓴 것도 많고… 방사성 탄소연대 해석도 너무 일방적이고요…(오차 범위란 게 있단 말이죠…) 흘려 보셔도 될 듯합니다. 😑

20.01.2025 13:34 — 👍 3    🔁 1    💬 1    📌 0

진짜요… 뻘소리나 늘어놓고 졸려 배고파 소리나 하며 살고 싶습니다. ㅠㅠ

19.01.2025 14:46 — 👍 1    🔁 0    💬 0    📌 0

이런 논문이 나왔군요. 함 봐야겠네요. 경복궁터는 원래도 고려시대 유구나 유물이 좀 나오긴 했습니다. 실록에도 남경 연흥전 터 남쪽이라 했으니 새삼스런 얘기는 아니구요. 다만 여기에서는 13세기 궁궐을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주장한다는 점이 새로운 듯한데, 이 부분은 좀 더 봐야겠네요. 연대 측정 오차가 그렇게 작은가, 사료가 없는 게 없애서 그렇다는 넘 편리한 논증 아닌가.. 좀 들여다볼 부분이 있을 듯합니다. 또 이전에는 서울 도심에서도 여기보다는 다른 데가 더 주목을 받곤 했어요. 여튼 논문을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19.01.2025 14:39 — 👍 4    🔁 2    💬 1    📌 0

12월 25일에 민중에게 선물을 주러 오는 빨간 노인이여 이번 선물은 눈치가 있으면 뭔지 알고 준비했으리라 생각한다.

07.12.2024 14:35 — 👍 39    🔁 65    💬 0    📌 0

안 지쳐
박근혜 탄핵 될 때까지 몇 주 나갔는지 아냐?
그래도 내란 수괴 옹호하는 민주공화정의 적이 될 줄은 몰랐지만 고작 한 주로는 지치지 않는다
누가 이기나 해 보자

07.12.2024 09:22 — 👍 108    🔁 193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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