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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영

@mongyoung.bsky.social

adhd 우울증 범불안장애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 자우림 팬! 텍스트중독 웹소설 중독 직장인 에디터 명리학 자미두수 타로 한국사 영문학 생활체육지도하려다가 포기 ㅜㅜ 잡학파 현재 읽고 있는 것들: 마법명가차남으로살아남는법 의원다시살다 사천당가시비가되었다 괴담에떨어져도출근은해야하는구나 마교교주를애지중지키웠다 착한일을하면복을받음 성황의아이들 고립된후작영애는먹고살고싶어서 솔라레메게톤 계약직신으로살아가는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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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좋아 졸려.

08.02.2026 12:01 — 👍 1    🔁 0    💬 0    📌 0

흐어어 감사합니다. ㅜㅜ 고양이가 너무 많이 죽었어요. 스팀에 있나요? ㅜㅜ

08.02.2026 11:55 — 👍 0    🔁 0    💬 1    📌 0

스트레이 좋긴한데 컨 딸려서 고양이 자주 죽여 힘든 분들은 이쪽 게임을 추천합니다...

08.02.2026 09:57 — 👍 38    🔁 69    💬 1    📌 0

Stray 엔딩 본 사람입니다. Stray 안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귀여워 시작했지만 판데믹에서의 이기심, 인류의 멸종, 인공지능에 흔적으로 남은 인류의 의식까지 생각하게 하는 굉장한 게임입니다.

08.02.2026 09:47 — 👍 34    🔁 39    💬 0    📌 0

사람이 사랑할 때 눈이 머는 것도 도파민이 일으키는 작용이라고하고... 근데 난 그게 안 된단 말이지.
취미 같은 것도 좋아하는 마음으로 붙들고는 있지만 이게 아님 안 돼! 하는 절박함이 부족해서 뭔가를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사람이 좀 무감해 보이기도 하고, 스스로 진정성을 의심할 때도 많은데 이것들이 도파민 문제라니! adhd의 무연성애자 비율이 그렇지 않은 무연성애자 비율보다 높을까? 연관이 있을까? 사실 adhd는 도파민이 팍팍 작용하는 사람부터 나같이 도파민 작용이 안 되는 사람까지 넓어서 모르게씀

08.02.2026 02:43 — 👍 0    🔁 0    💬 0    📌 0

취미는 과학을 다시 보다가 도파민이랑 사랑, 단맛에 대한 이야기가 연달아 나와서 문득.. 나는 어릴 때 단 것을 못먹었는데 새콤한 맛이랑 섞인 건 좀 먹어도 과당이 들어간 것이나 초콜릿은 먹으면 어지럽고 취한 기분이 들어서 안 먹었거든. 게다가 무성애자고... 근데 단맛에 끌리는 것도 도파민이 관여한다지 뭐야.

08.02.2026 02:43 — 👍 0    🔁 1    💬 2    📌 0

하지만.. 콘트롤 바보는 고양이를 너무 많이 죽여서 슬퍼서 하다 말았어요.. ㅝ

08.02.2026 02:0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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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누룽지반계탕 이제 졸려.

07.02.2026 06:1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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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알룰로스 귤잼 아포가토 샤워도우

07.02.2026 04:39 — 👍 0    🔁 0    💬 0    📌 0

예시는 이상한데 아래 링크는 헐!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제 기억 구조뤨 꿰뚫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작업기억력이 너무 나쁘고, 구체적인 행위, 대사 등을 잘 떠올리지 못해서 책, 영화, 어떤 경험 같은 거에 대해 떠올릴때 항상 맥락과 논리로 아마도 이런 일이 있었겠지.. 이런 대사를 했겠지...같은 식으로 과거를 추론하고 그걸 기억으로 삼는 경향이 심하거든요. 맨날 기억을 왜곡한다고 혼나고 스스로도 스스로를 항상 의심하고.. ㅜㅜ

06.02.2026 16:37 — 👍 1    🔁 0    💬 1    📌 0

마자요. 전투를 잘하든 못하든 적절히 즐길 수 있게해줘서 좋아요.

06.02.2026 07:32 — 👍 1    🔁 0    💬 0    📌 0

저도 테일즈 시리즈... 좋아해요. 전투가 액션이라 맨날 컴퓨터 오토모드에 의존해서 50프로도 못 즐기지만 그래도... ㅜㅜ

06.02.2026 04:47 — 👍 0    🔁 0    💬 1    📌 0

아 또 기분이 갑자기 훅 가라앉아서 소리지르고 울고 싶어져.. 저 약 빼먹고 잘 먹으며 살고 있거든요. ㅜㅜ 근데 중간중간 이렇게 확 치받을 때가 있어서 좀 힘들어. 금방 또 지나가겠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06.02.2026 04:45 — 👍 1    🔁 0    💬 0    📌 0

그거 스팀에 이미 있었던 거 제가 플레이했었는데 닌텐도로 나오는 건가요? 꽤 재밌고, 시나리오도 괜춘한 편이에요.

06.02.2026 04:42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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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reads.com/@euhyen_jang... 나 너무 슬퍼.. 스레드에 adhd에 대한 정보가 더 많은데 뼈 맞았어. 나는 이거 때문에 날 못 믿음. 이게 내 자존감과 자기신뢰를 다 까먹음.

06.02.2026 04:30 — 👍 2    🔁 1    💬 0    📌 1

서있을 때 엉덩이랑 배에 힘을 적당히 주고 있어야 허리가 안 아픈데.. 이게 쉽지가 아너... 힘드러..

06.02.2026 01:33 — 👍 1    🔁 0    💬 0    📌 0

식물 기르는 사람들은 진짜 베란다에 숲을 만드네. 나도 해보고 싶다... 근데 사람들 겨울엔 어떻게 하주 저 숲을 거실로 옮기나?? 아님 전기세 포기하고 전열기구 틀어놓나? 1층이라 안 그래도 한기가 들어서 단열부터 고민하고 있는디 ㅜㅜ

06.02.2026 01:3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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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야채 + 닭가슴살 + 소금 후추 허브... 과연 계속 이 식단을 할 수 있을까. 근데 이렇게 먹으면 칼로리가 낮고 배부르긴 함... 따뜻하기도 하고. 탄수화물은 점심이랑 저녁에 먹을 거야..

06.02.2026 01:18 — 👍 1    🔁 0    💬 0    📌 0

키에서 100 빼면 딱 건강체중인 거 같아요. 물론 근육 비중이 좀 있어야 건강할 테지만... 근육이 사실 몸무게 수치보다 훨 빡세여.. ㅜㅜ

06.02.2026 01:16 — 👍 0    🔁 0    💬 0    📌 0

정의는 어찌나 살아있는지. 부당해고 싸움 중인 x회사 올해 사업 입찰 똑 떨어졌다고 함☺️

05.02.2026 14:35 — 👍 106    🔁 56    💬 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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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늦게 왔더니 신나서 날뛰는 형제..

05.02.2026 13:20 — 👍 1    🔁 0    💬 0    📌 0

돈 좀 더 드리자. +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보조원 등의 돌봄노동자에게도 더 많은 시급을 주자. 정부에서조차 최저시급에 금액을 맞춰놔서 24시간 밤잠도 못자고 30일 내내 일해도 400만원이 안 된다. 근데 나이들 많으시고 대부분 저임금 노동 오래 하셔서 감지덕지로 여기는 게 너무 슬프다. 사실 요양보호사나 장애인활동보조원은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하고 감정노동과 육체노동까지 복합적으로 들어가는데...

05.02.2026 01:06 — 👍 33    🔁 78    💬 0    📌 0

환경미화원 초봉이 지방은 월 300만원 중후반부터 시작이고, 서울권은 그보다 100만원 가량 더 높은데.
어디가서 연봉 이야기를 못 한다고 함. 고작 청소일 하는데 돈을 그만큼이나 준다면서, 세금낭비라고 민원 들어온다고 한다.

05.02.2026 00:19 — 👍 66    🔁 67    💬 8    📌 3

그래서 일부러 로맨스 소설 같은 것도 가끔 보는데 뭐랄까 대체 왜??? 하는 물음표가 가득해지곤 함

05.02.2026 00:28 — 👍 0    🔁 0    💬 0    📌 0

로맨스라는 건 역시 참 신기해... 무연정성애자한테는 평생의 연구 소재임. 진짜 어떻게 그런 게 되지요? 이제는 나같은 사람이 많고 이게 미성숙의 증거가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내가 알지도 이해하지도 공감해보려고 할 수도 없는 /메이저/ 영역이라는 게 계속 신경쓰이긴 한단 말이야.

05.02.2026 00:27 — 👍 1    🔁 0    💬 1    📌 0

하 졸려... 반차 내고 시트 업데이트하니 끝났고... 피티는 컨디션이 갑자기 나빠져서 거의 반밖에 못했고 집에 왔는데 졸리다... ㅜㅜ 오늘 플레이 있어서. 자면 안 돼.. 오알해야지..

04.02.2026 12:18 — 👍 0    🔁 0    💬 0    📌 0

ㅇㅇ 그래서 오히려 생식기라고 포괄해서 말하기보다 장기이름을 붙이는 게 더 직관적일 거 같았달까...

아니면 어차피 의견이니까 더 생각해보자면 비뇨기과에서는 비뇨기만 보고 생식기과에서 고환 등등부터 포궁까지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비뇨기과에서 남성생식기를 다룬다는 거때문에 여성들도 방광염등의 비뇨기계 질환이 많은데 뭔가 비뇨기과가 남성과라고 생각해서 못가는 경우도 있으니 생식기는 생식기과에서 비뇨기는 비뇨기과에서 보는 거죠.

04.02.2026 12:17 — 👍 0    🔁 0    💬 0    📌 0

근데 생식기라고 하면 고환과 음경 등까지 포함이라 지금의 진료범위랑은 안 맞는 거 같아요. 보통은 해당 장기 이름을 붙이니까 더 구체적으로 난소포궁과 머 이렇게 해야 하나 싶기도? 유방은 유방외과에서 따로 보니까 역시 장기명으로!

04.02.2026 12:10 — 👍 0    🔁 0    💬 0    📌 0

오늘 피티는 제대로 못했다. 너무 어지럽고 호흡이 딸려서 계속 블랙아웃이... 습도가 높나?? 가끔가다 이렇게 이유없이 확 호흡이 딸리고 어지러울 때가 있는데 이상이 있는 부분은 별로 없어서 억울함.. 고칠 수가 없잖아. 운동을 꾸준히 해도 이모양이라니.. 이제 건강한 식단을 하면 나아지려나.. ㅜㅜ

04.02.2026 10:18 — 👍 0    🔁 0    💬 0    📌 0

저희 아버지가 별로 안 친한 사람에게 받는 예의상 선물 순위가 양말과 손수건이었어요. ㅎㅎ

04.02.2026 07:5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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