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좋아 올라갔어냥 😽
07.07.2023 17:37 — 👍 1 🔁 0 💬 0 📌 0
장애인을 태우지 않고 무정차로 달리는 열차에 함께 저항해 주세요.
시민권 열차에 함께 탑승하겠다는 지지의 마음을 담아 지하철 1회 운임료로 연대해 주세요.
국민은행 992437-00-001108 전장연
05.07.2023 15:21 — 👍 34 🔁 88 💬 1 📌 1
이것만으로도 트위터를 떠날 이유 충분하지 않나??
05.07.2023 00:27 — 👍 9 🔁 18 💬 2 📌 0
스치로폼 박스에...?🫢
05.07.2023 15:54 — 👍 0 🔁 0 💬 1 📌 0
오타는 못고치는군. 위->윗
05.07.2023 09:50 — 👍 0 🔁 0 💬 0 📌 0
아 어떡해. 나 트위에서도 보고 리트윗과 공감만하는 구경꾼인데 사람들이 팔로잉을 하네... 곧 언팔하겠지..근데 여기 트친들 왔는데 왜 무드가 다르죠...
05.07.2023 09:49 — 👍 1 🔁 0 💬 1 📌 0
Architect, Drummer
평범한 소시민
혐오하지 않기위해 다양한 분들을 보고 배우려는 편
제가 당신을 팔로한게 싫으면 말씀해주시면 바로 언팔할게요(긴말하기 싫으면 그냥 최신포스트에 점 하나만 찍고 가셔요)
삶은 계란에 진심입니다. 위의 배경그림은 스키타이의 토미리스 여왕이 아들에 대한 복수로 페르시아 황제 키루스 2세의 머리를 자르는 장면.
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s
Somewhere in your warm heart.
Writer(SF & Thriller, Webtoon story & storyboard(name))
Blog : http://www.jeonheyjin.com
Contact : grb@grb-agency.com
서서히 잃어감으로써, 우리는 조금씩, 고독이 한때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했던 황야가 아님을 깨달았던 것 같다
뜨개하며 식물과 함께 사는 사람. 되돌아봐도, 난 플랜테리어를 원한게 아냐. 식물로 가득한 방을 원했어. 화분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풍성한 식물들로 가득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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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1학년 연속 @년째(......)
이십여년차 대단할 것 없는 평범한 교사.
어쩌다보니 °오늘 학교 어땠어?°,<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반려묘인 루카와 루이의 집사♡
Bluesky 2023. 7. 8
Just busy existing ✺◟(∗❛ัᴗ❛ั∗)◞✺ 맛있는 걸 나눠 먹는 것보다 행복한 일이 있을까? 👨🍳 뭐…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