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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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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탈을 꽉 잡는다...)

13.02.2026 06:36 — 👍 1    🔁 0    💬 0    📌 0

추운 아침, 즐거운 아침!

26.01.2026 00:59 — 👍 3    🔁 0    💬 0    📌 0

이렇다 싶은 즐거운 일은 없었어서요. 음음. (쓰다듬 받는 것 좋아. 눈사람은 즐겁게 웃었다.) 무슨 할 일이요? 빨리 끝내고 놀아요, 에르베 씨.

13.01.2026 08:41 — 👍 0    🔁 0    💬 1    📌 0

바빴지만, 생각보다 잘- 잘 지냈... 을걸요...? (묘한 의문형.) 에르베 씨는요?

13.01.2026 08:39 — 👍 0    🔁 0    💬 1    📌 0

(당신을 발견하고는 냉큼 뛰어와 작은 선물상자를 품에 안겨준다!)

13.01.2026 08:27 — 👍 0    🔁 0    💬 1    📌 0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선물을 뿌리고 다닌다.)

13.01.2026 07:05 — 👍 1    🔁 0    💬 1    📌 0

오? (모그리에게 뒤늦게 우편을 수령하고 펄쩍 뛴다. 고기!고기!! 아이들과 연초 파티 잘 하겠다는 편지로 답장한다. 복 많이 받기를!!!)

09.01.2026 03:11 — 👍 1    🔁 0    💬 0    📌 0

(커다란 딸기케이크를 들고 뛰어다닌다.)

24.12.2025 10:02 — 👍 2    🔁 0    💬 0    📌 0

아하... 예상치 못한 것이 만들어내는 쾌락? (잠시 고민에 빠진다.)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르겠군요. 확실히... 음. 저는 어떠려나. 예상가지 않는 것은 도전 자체를 안해봐서 모르겠어요.

22.12.2025 10:30 — 👍 0    🔁 0    💬 1    📌 0

너무 재미있어서 웃게 되는 느낌인건가요? 재미있긴 하겠다.

21.12.2025 14:27 — 👍 0    🔁 0    💬 1    📌 0

... ... 두, 두려워요... 거의 남겨도 된다면...

21.12.2025 01:32 — 👍 0    🔁 0    💬 1    📌 0

아아... 식감과 맛은 훌륭하나 향기와 묘한 그... ... 음. 저는 도전도 못할 것 같아요. 차라리 도도구이를 다 먹고 메론을 먹을래요... ... (존경스러움에 양 손으로 당신의 어깨-팔뚝 부근을 툭툭 두드린다.) 멋지다!

20.12.2025 16:04 — 👍 0    🔁 0    💬 1    📌 0

아... 기분 안좋을수록 그런 생각은 더 드는 것 같아요. (메론향 도도구이? 맛을 상상하다가 점점 말이 없어진다.) 저어는... 괴식... 괴식이랄게... (그러다가 고개를 저었다.) 추억... ... 추억이긴 하지만 뭔가 도전하기 쉽지 않으니까... 음... 어때요...? 어땠어요...?

20.12.2025 15:55 — 👍 0    🔁 0    💬 1    📌 0

그쵸? 역시 사람 입맛이라는게... 차라리 싱거운게 더 좋고... (앓는 소리를 내다가 같이 웃는다.) 시행착오하니 생각났는데, 호기심에 먹어보고 후회한! 것도 있으신가요?

20.12.2025 15:08 — 👍 0    🔁 0    💬 1    📌 0

맛있겠다. (눈사람은 입맛을 다졌다...) 음. 사실 잘 못먹어요. 매운 것이 강하게 느껴지면 먹다가 괴로워지잖아요. 그게 힘들다고 할까.

20.12.2025 13:21 — 👍 0    🔁 0    💬 1    📌 0

그쵸. 고기가 최고예요. 저는... 요즈음 양이 맛있더라구요. 기름지고... 다음에 함께 드실래요?

20.12.2025 12:08 — 👍 0    🔁 0    💬 1    📌 0

사람마다 맞는 방식이 있으니까...?(끄덕.) 음... 고기꼬치를 먹을거예요. 양이나 소나.

20.12.2025 08:37 — 👍 0    🔁 0    💬 1    📌 0

그게 나름의 방식이었다고는 들었는데... 음음.(끄덕인다.) 저는 먹지 않으면 하루 종일 골골거리는걸요.

20.12.2025 08:23 — 👍 0    🔁 0    💬 1    📌 0

가끔 몸으로 먹고 살아도 밥을 안먹고 보조제로 대충 챙기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20.12.2025 08:00 — 👍 0    🔁 0    💬 1    📌 0

그동안 피로했던 것들이 풀리지 않은 것 같은데... (토닥토닥.) 식사는요?

20.12.2025 07:57 — 👍 0    🔁 0    💬 1    📌 0

(따라서 손을 흔든다.) 잘 잤어요?

20.12.2025 03:18 — 👍 0    🔁 0    💬 1    📌 0

좋은 아치이임...

20.12.2025 01:37 — 👍 3    🔁 0    💬 1    📌 0

으으으...!(늘어진다.)

19.12.2025 13:22 — 👍 2    🔁 0    💬 0    📌 0

그럼... 꿈 없이 푹 자고, 내일 다시 인사해요. 내일은 좀 더 즐겁게 놀 수 있을지도요?

17.12.2025 14:26 — 👍 1    🔁 0    💬 1    📌 0

그래서 그랬나? 어쩐지 유독 따뜻하더라구요. (끄덕끄덕.) 오늘은 좋은 꿈 꾸실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실 수 있도록 기도해볼까요?

17.12.2025 14:15 — 👍 0    🔁 0    💬 1    📌 0

마음들이 하나같이 따뜻해서 금방 눈치챌 수 있었는걸요. (조심조심 끌어안았다.) 텔레파시가 잘통하는 사람.

17.12.2025 14:07 — 👍 0    🔁 0    💬 1    📌 0

이미 저의 위로면서 다정인데... (꼬옥.)

17.12.2025 13:27 — 👍 0    🔁 0    💬 1    📌 0

다정이라는 것은 쉬우면서 어렵네요. 한 번... 음음. ... 에르베 씨의 위로는 제가 잔뜩 해드릴게요. (이런다.)

17.12.2025 12:16 — 👍 0    🔁 0    💬 1    📌 0

(웃는 모습에 마음이 놓인듯 작게 소리내 웃었다.) 당연한 이야기를 한 건인데, 칭찬받았네요. 그래도 당신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다면 다행입니다.

17.12.2025 11:41 — 👍 0    🔁 0    💬 1    📌 0

그러니까... 직업의 그런 것 보다도... 잘 챙겨드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17.12.2025 11:3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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