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제명 청원 동의 수가 500000 명을 돌파했습니다. (2025년 6월 10일 13시 44분 현재 500010 명)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salgoo.bsky.social
한국 50대 남
이준석 제명 청원 동의 수가 500000 명을 돌파했습니다. (2025년 6월 10일 13시 44분 현재 500010 명)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에버노트 -> 베어 -> 노션 -> 옵시디언 왔다갔다 하면서 어질러만 놨네
이런 것도 언젠가 인공지능이 알아서 정리해주겠지..?
에버노트에서 앞으로 한 달 이내에 로그인 안 하면 계정 지운대서 아~ 뭘 또 지우기까지 해 하고 투덜댔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7~8년 전에 썼었네. 세월 참..
29.03.2025 05:29 — 👍 0 🔁 0 💬 1 📌 0내가 트위터를 쓸 때 정말 아아무 생각 없이 써왔는데, 음식점 리뷰는 다른 자세로 쓰게 된다. 글의 목표가 뚜렷한데, 식당에 감사를 표하거나 다른 이용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정보가 있다. 너무 짧거나 길지도 않고, 재미도 있고, 너무 주관적이지 않게 쓰려고 노력한다.
25.03.2025 07:11 — 👍 0 🔁 0 💬 0 📌 0요즘 음식점 리뷰를 일부러 열심히 쓴다. 최대한 조리있게 쓰려고 노력한다. 이것도 글쓰기 훈련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25.03.2025 07:11 — 👍 0 🔁 0 💬 1 📌 0타입풀리인가 하는 걸로 쓰고 있는데 양쪽에 올라가고 있나 모르겠네. 몰겠다 잘 되겠지 머
23.03.2025 12:37 — 👍 0 🔁 0 💬 0 📌 0내가 관리하던 워드프레스 하나가 방치된 채로 망가져서 엉망이 되어 있는 걸 발견해서 도메인 구입에서부터 php업데이트에 깨진 링크 복구에... 사실 너무 귀찮은 일인데 그래서인지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니 음악을 안 틀고도 완전 몰입해서 몇 시간을 했네. 봉투접기 같은 단순작업이 이래서 좋아..
23.03.2025 12:36 — 👍 2 🔁 0 💬 0 📌 0여기로 정착하고 싶어도 딱히 할 말이 없다 요즘
11.03.2025 02:18 — 👍 1 🔁 0 💬 0 📌 0트위터 안된다고 블스 찾아온 사람들아
가지마
여기 있어
다 여기 왔구나
10.03.2025 14:04 — 👍 1 🔁 0 💬 0 📌 0트위터 AI봇이 너무 혐오스러웠는데 여기는 아직 청정지역인 것 같군요. 오랜만에 오니까 좋네요.
19.09.2024 09:48 — 👍 5 🔁 6 💬 0 📌 0검색엔진 초창기에는 각각 결과가 너무 다르니까 비교 검색엔진(메타 검색엔진)이 유용했는데 미국에는 metacrawler 국내에는 미스 다찾니라는 사이트가 있었던 기억이 나네
19.09.2024 07:11 — 👍 0 🔁 0 💬 0 📌 0구글 제미나이 너 감점
19.09.2024 06:56 — 👍 0 🔁 0 💬 1 📌 0AI가 여러가지가 되니까 비교 검색엔진 처럼, 비교 AI가 있으면 좋겠다. 한 가지 질문을 던지면, AI 위원회를 만든 것처럼 각각의 AI의 의견을 들은 뒤 잘 취합해서, 한 가지 의견을 나에게 전달해주는 식으로.
19.09.2024 06:52 — 👍 0 🔁 0 💬 1 📌 0꾸준한 콩송편 사랑ㅎㅎ
19.09.2024 04:00 — 👍 1 🔁 0 💬 0 📌 0신기하다 오늘 8개월 만에 들어와서 타임라인 한 2분 봤는데 쥐 사진이랑 콩송편 찬양 만화 봄
18.09.2024 10:17 — 👍 0 🔁 0 💬 0 📌 0마침 연말까지 대략 105일 정도 남았네
18.09.2024 10:05 — 👍 0 🔁 0 💬 0 📌 0책부터 버리자. 한 100권 버리면 세상 편할 것 같다.
18.09.2024 10:04 — 👍 0 🔁 0 💬 1 📌 0기억도 안나는 마지막 트... 포스팅이 버리기 연습 중이라는 내용이네. 8개월이 지난 지금 상황은 버리기 연습이 잘 안 됐는지 쓰레기 더미에 빠져 죽게 생김
18.09.2024 10:03 — 👍 0 🔁 0 💬 1 📌 0물건도 되도록 미련갖지 않고 버리는 연습 중이고 하려고 하던 것도 되도록이면 포기하고 안 하기 연습 중인데 나도 모르게 또 여기 왔네
10.01.2024 09:37 — 👍 0 🔁 0 💬 0 📌 0여기는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네. 근데 지금 글자를 쳐보니까 폰트가 바뀐 거 같은데 마음에 든다
10.01.2024 09:34 — 👍 1 🔁 0 💬 1 📌 052 Interesting Things I Learned in 2023 bit.ly/48wu3WD
- 샌프란시스코 지하철 시스템은 여전히 5.25인치 플로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모든 루빅스 큐브는 20번 움직이면 풀 수 있습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전체 작품집에서 느낌표를 59개밖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오리지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는 시작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A를 길게 누르면 마지막 게임에서 중단한 부분부터 계속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가는 길에 콩송편 규탄 보여서 포스트 하트 누르고 감
29.09.2023 00:31 — 👍 0 🔁 0 💬 0 📌 0오랜만에 들어와서 쥐 사진 클로즈업 된 거 보고 한 명 블락하고 간다
29.09.2023 00:30 — 👍 0 🔁 0 💬 1 📌 0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뒤늦게 안도감
22.07.2023 09:53 — 👍 1 🔁 0 💬 0 📌 0어떤 것의 디테일을 알면 알수록 사람들 모두가 참 개고생하는구나 싶고 역시 알면 사랑하지는 않더라도 알면 미워하긴 힘들다
22.07.2023 02:42 — 👍 10 🔁 5 💬 0 📌 0"그녀가 유독 사람에 대한 관심을 덜 가지려 노력한 것은, 자신이 안고 사는 차별을 일일이 대응해서 극복하기에는 시대적 상황이 너무 미개함을 일찍이 체험한 때문이었다."
라고 쓴 글도 알게 됨
[장은영의 명사에게서 배우는 힘이되는 영어 한마디] I was taught that … (yeongnam.com)
마리 퀴리가 "Be less curious about people and more curious about ideas.”(사람보다 아이디어에 더 많은 호기심을 가져라.) 라고 했대서 맥락이 궁금했는데
In science, we must be interested in things, not in persons.”(과학에 있어서, 우리는 사람이 아니라 사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라고도 말했다고 하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커이자 보안 컨설던트 케빈 미트닉이 췌장암으로 사망했습니다.
사회공학적 해킹(우리는 이걸 인터넷 사기라고 합니다.) 레전드죠 아직도 그의 명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There is no patch for stupidity.
멍청함에 대한 패치는 없다.
https://gizmodo.com/kevin-mitnick-famous-hacker-dies-at-59-1850659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