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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myqueerego.bsky.social

트위터 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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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myqueerego.bsky.social on Bluesky


트럼프 지지하는 극우 음모론자 조 로건 팟캐스트 대놓고 밀어주는 스포티파이
vs
CEO가 트럼프 취임식에 100만 달러 기부하는 애플뮤직
vs
아티스트 수익분배 해외보다 더 싸가지없고 음원순위 조작을 방조하며 탄소배출 감소 시도조차 안하는 국내 음원 사이트

음악없이 하루도 못사는 헤비리스너는 정말 괴롭다...

05.01.2025 04:52 — 👍 19    🔁 54    💬 0    📌 0

목걸이를 하나 사 볼까 아이쇼핑을 하다 마주친 꼬망딸레부라는 말. 엄마의 미용실에 온 프랑스어 화자 손님이 엄마가 고등학생 때 프랑스어를 했다 하니 건넸던 말이다. 엄마는 그 분과 프랑스어 연습을 하고 싶어했다. 뭐든지 배우는 걸 좋아했던 사람이었다. 내 학문적 호기심은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것일테다. 엄마의 넓은 마음 크기도 가지고 태어났다면 엄마를 그렇게 아프게 하지 않았을 수 있었을까?
엄마를 잊고 싶지 않아.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30.12.2024 10:01 — 👍 2    🔁 0    💬 0    📌 0

엄마는 아주 작은 일에도 파안대소를 하는, 마음이 여리고 예쁜 사람이었다. 그렇게 예쁘고 예쁜 사람이 너무 아파만 하다가 일찍 져 버려서 나는 죄책감과 슬픔과 안타까움의 무게를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지금 느끼는 행복의 절반만이라도 느끼고 갔다면 좋았을텐데. 난 어떻게 속죄하고 보상해야 하나. 엄마를 꼭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던 열 살의 내가 매일매일 가만히 나를 노려본다. 나는 그 눈빛을 영원히 피할 수 없겠지. 피하지 않겠지.

30.12.2024 09:57 — 👍 3    🔁 0    💬 0    📌 0

그런데 성별 정체성 보호 조항이 없어서 영국이 그렇게 트랜스혐오 천지가 되었죠… 이것이 예외 조항 없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절실한 이유입니다

24.12.2024 10:03 — 👍 30    🔁 71    💬 1    📌 1

와이프에게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같이 산 지 7년 되어가는데 깨달았음. 이런 사람이 반려자인 것도 복이야

23.12.2024 16:20 — 👍 1    🔁 0    💬 0    📌 0

나만 일하는 거 짜증나고 속터져. 안할래

12.12.2024 08:32 — 👍 1    🔁 0    💬 0    📌 0

조국 유죄에는 별 유감 없고 조국만 유죄인 것에 큰 유감 있다. 다른 권력자들도 다 처벌하라.

12.12.2024 03:27 — 👍 103    🔁 165    💬 0    📌 0

윤석열 치운 다음에 전부 파묘하자.

12.12.2024 03:45 — 👍 14    🔁 24    💬 0    📌 0

4. 사람을 너무 믿고 사랑한다. 이게 좋은 점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렇게 당하고도 여전히 사람을 믿는다는 게 존경스럽다. 진짜 강아지 같아

01.12.2024 08:42 — 👍 0    🔁 0    💬 0    📌 0

와이프야...?? 나는 요새 너를 존나 사랑하고 있거든?? 제발 이거 유지 좀 하게 해 줘라 사람 보는 안목 좀 길러 어디서 맨날 쓰레기 인간만 주워와서 나 속 터지게 좀 하지 말고ㅠㅠㅠㅠㅠ시발ㅠㅠㅠㅠ이게 몇번째야 진짜.......

30.11.2024 17:3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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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백인들 멕시코계 사람들 그렇게 핍박하면서 타코 좋아하는거 보면.. 이거봐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남은거 타코 만들어 먹으라고 www.nytimes.com/2024/11/26/d...

28.11.2024 18:10 — 👍 14    🔁 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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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classic, new platform.

28.11.2024 15:47 — 👍 6576    🔁 1269    💬 41    📌 34

다른 언론은 안 봐서 모르지만 MBC뉴스에서는 매일같이 보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지 알겠는데, 난 오히려 사람들의 반응이 데면데면한 느낌. 여기저기서 시국선언들도 강도 높게 줄줄이 나오고 있는데 뜻밖에 sns에서 느껴지는 반응은 좀 약한 거 같달까. 윤 정권 처음부터 하도 시달리고 충격이었어서 사람들이 더 이상 놀랄 것도 기대도 전혀 없어서 그런 듯.

29.11.2024 00:07 — 👍 27    🔁 16    💬 2    📌 0
How long to cook a turkey and the AI overview says eat that shit raw

How long to cook a turkey and the AI overview says eat that shit raw

What the

28.11.2024 21:18 — 👍 374    🔁 72    💬 8    📌 4

덱시부프로펜은 쪼끔 더 소화기에 부담이 덜하대용

29.11.2024 03:56 — 👍 0    🔁 0    💬 0    📌 0

와이프를 정말 사랑하게 되니까 화가 잘 안 나네

29.11.2024 03:53 — 👍 1    🔁 0    💬 0    📌 0

트위터는 장소가 아니다
트친들이 있는 곳이 트위터다

23.11.2024 15:04 — 👍 48    🔁 50    💬 0    📌 1

docs.google.com/forms/d/e/1F...

저는 모두들 알고 계시는 줄 알고!

링크는 이곳입니다! 매년 먹고 있는 뀰! 얼른 타세요!

09.11.2024 15:31 — 👍 41    🔁 117    💬 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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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림체가 현실에 나왔을 때 뿜어내는 폭력성이 좀 있음

23.11.2024 07:16 — 👍 175    🔁 309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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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이스라엘, 병원·의료진 표적 공격…전쟁범죄” 이스라엘군이 의료진을 표적 살해하는 등 잇따라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레바논 보건당국이 비판하고 나섰다. 아랍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23일 레바논 보건당국 관계자의 말을 따 “이스라엘군이 의료진을 표적 살해하고 의료시설을 파괴하고 있다”며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북동

레바논 보건당국 관계자:
"이스라엘군이 의료진을 표적 살해하고 의료시설을 파괴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
"2023년 10월7일부터 2024년 11월18일까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의료진과 환자 226명"
"같은 기간 의료시설에 대한 공격 사건은 137건 발생… 의료진 또는 환자 1명 이상이 숨진 사건이 65건(47%)"

"민간인의 의료 접근권을 차단하고 의료진·의료시설을 공격하는 건 명백한 국제 인도주의법 위반"

www.hani.co.kr/arti/interna...

23.11.2024 09:12 — 👍 11    🔁 3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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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의 월간데모]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모두 살아남아 축하만 나누길 매년 11월20일은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이다. 올해는 평일이라 그 전주 토요일(16일)에 이태원에서 열린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녹사평역 인근에서 오후 3시에 모였는데 지하철역에서 나올 때부터 가늘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갈수록 더 많이 왔다. 행사 장소에 모여 있

"대학 강사 생활 12년, 대학원 조교 시절까지 근 20년의 교단 경험을 되짚어 봐도 성소수자 학생은 언제나 어느 강의에나 있었지만 트랜스젠더임을 밝힌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내가 그다지 안전한 사람이 아니었다 보다 생각하며 후회했는데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다. 트랜스젠더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학업이 중단돼 대학 진학을 못 하는 비율이 높은 것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23.11.2024 09:19 — 👍 81    🔁 118    💬 0    📌 1
전두환을 찬양하는 공원 폐지 및 관련 법률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에 대한 동의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동의 처리일시 : 2024년 11월 22일 19:27:20
현재 동의수 :2,908 명 (2024년 11월 22일 19:27:20)

전두환을 찬양하는 공원 폐지 및 관련 법률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에 대한 동의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동의 처리일시 : 2024년 11월 22일 19:27:20 현재 동의수 :2,908 명 (2024년 11월 22일 19:27:20)

"전두환을 찬양하는 공원 폐지 및 관련 법률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 링크: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동의 기간 12월 15일까지고, 아직 동의자 수는 3천 명도 안 된다. 같이 참여합시다.

22.11.2024 10:28 — 👍 45    🔁 122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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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i strike hits Beirut as Lebanon’s death toll surpasses 3,500 The city’s southern suburbs have been hit repeatedly in recent months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레바논에서도 사망자가 3,500명이 넘어가고 있다. 세상이 이해가 안 간다. www.aljazeera.com/videos/2024/...

22.11.2024 20:58 — 👍 22    🔁 54    💬 1    📌 0

하긴, "자기 나라가 식민지배했던 후식민지 일에 적어도 입을 닫을 줄 아는 후제국 사람" 자체를 본 적이 없다.

22.11.2024 21:26 — 👍 21    🔁 1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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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아이티 과도위는 멍청이들”…화난 아이티, 프랑스 대사 초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갱단 폭력 사태를 수습 중인 아이티 과도위원회를 “멍청이들”이라고 비난...

왜 프랑스인들은 닥칠 줄을 몰라? news.kbs.co.kr/news/mobile/...

22.11.2024 21:18 — 👍 22    🔁 33    💬 1    📌 0
Post image 22.11.2024 10:24 — 👍 70845    🔁 10069    💬 847    📌 201

몰래 산 중고 명품백 와이프한테 다 들켰고 눈물의 사과쇼 한 뒤 용서받아서 너무 사랑하게 됐지만 이거 언제까지 갈지 몰라...ㅎㅎㅎ...그래도 이제 와이프가 가장이고 와이프 돈으로 생활하니까 병적으로 쇼핑할 때 죄책감도 많이 들고 엄청나게 갖고픈 것도 많이 줄어서 병원 예약하고 새로 발급받으려던 신용카드도 취소했당...아직 택배 서너개 더 오긴 해야하지만...ㅎㅎ그건 또 우째 숨기나ㅠ

23.11.2024 04:41 — 👍 1    🔁 0    💬 0    📌 0

내가 스킨십 싫다고 해도 강제로 하고 거부하려고 뿌리치다가 항상 몸싸움이 크게 나서 꼭 다친다. 그럼 내가 폭력을 쓴 게 되고 피해자는 지가 돼. 스킨십 거절을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난 진짜 싫은데...성희롱인데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싸움을 끝내려는 시도라고 생각해

10.11.2024 15:18 — 👍 1    🔁 0    💬 0    📌 0

집착이 점점 더 심해지는데 어떡하냐 진짜..너무 지겨워

10.11.2024 15:15 — 👍 1    🔁 0    💬 0    📌 0

중간고사 일주일 전 그러니까 지금 벌써 한달째 쇼핑중독으로 시간을 엄청나게 낭비중인데 어떻게 해야하지....?
네버풀 살 지 캐리올 살 지 너무너무 고민중이라 다음주에 백화점 가서 매 보고 올려고 조사하고 있다가 현타가 엄청나게 왔다.....

08.11.2024 17:37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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