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복해서 허는 소리지만, 박근혜 때 계엄 기획했던 거 박근혜-최순실만 조지고 끝내니까 이번엔 실행에 옮기잖습니까.
이번에 확실히 단절 못 시키면 그땐 북한에 미사일을 쏴서라도 계엄 요건 만든 후 성공시킬 겁니다.
@key-point.bsky.social
수학, 정치, 독서 등이 관심사인 sns 초보입니다.
계속 반복해서 허는 소리지만, 박근혜 때 계엄 기획했던 거 박근혜-최순실만 조지고 끝내니까 이번엔 실행에 옮기잖습니까.
이번에 확실히 단절 못 시키면 그땐 북한에 미사일을 쏴서라도 계엄 요건 만든 후 성공시킬 겁니다.
정말 비참한게 12.3 쿠데타 당시 정부여당 고위직에 있던 이들 중 명시적으로 반대하고 맞선 이가 한손으로 셀 정도밖에 안되었다는 것이다.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심지어 얘는 당시 기준 공직자도 아니었음)
신원식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장관급)
류혁 법무부 감찰관(검사장급 = 차관급 대우)
홍장원 국가정보원(차관급)
딱 이정도임.
오세훈(서울시장), 유정복(인천시장)은 반대한다, 동의못한다고만 했지 명시적으로 뭘 한것도 없고.
국무회의 참석자들은 말로는 다 계엄 말렸다고 하는데 CCTV 보니 다 개뻥이었음.
n.news.naver.com/mnews/articl... 기가 막히다.
13.11.2025 17:04 — 👍 13 🔁 26 💬 1 📌 2[단독] 이재명 엮으러 바꿨나... ˙정영학 녹취˙ 검찰의 조작 정황 나왔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wNc0pLZ
????? 이젠 증거도 조작하냐 ?????
그런 의미에서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쓰기 전, 인간의 본성을 먼저 탐구했던 <도덕 감정론> 일독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애덤 스미스만큼이나 잘못 읽히는 사람이 없을거 같아요.
관련 타래 링크를 올려둡니다.
bsky.app/profile/hybr...
대중교통에 적자를 끌어 들이는건 참 기묘한 문제다. 그래서 철도 민영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수행한 영국과 일본이 어떻게 되었는지 잘 보면 알 수 있다. 자유롭게, 경제적 여건에 상관 없이 이동할 권리도 인권이다.
12.11.2025 01:15 — 👍 41 🔁 96 💬 1 📌 0이스라엘이 가자전쟁 휴전 이후 자신들이 통제하는 가자지구에서 민가 등 건물 1500채 이상을 파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휴전협정과 국제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2.11.2025 08:33 — 👍 23 🔁 62 💬 0 📌 1이재명은 국무회의에서 혐중 시위 등등에 관해 천하의 몹쓸짓인 것처럼 말하며 처벌 근거를 마련하라고 장관들에게 지시하지만 한참 동안 준비되어 있고 단지 통과만 안 되고 있는 차금법 혐금법 통과에 힘쓰라는 말은 안 함... 직접 입에 담기에 정치적 부담이 커서 돌려 말하는 건지도 모르지만 그렇다면 지지율 높을 때 좀 더 의지를 보여 봐...
12.11.2025 07:48 — 👍 18 🔁 30 💬 0 📌 1혐오와 차별이 지우려고 해도 지울 수 없는 동성부부의 삶을 정부가 드디어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평등을 외친 성소수자와 앨라이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이뤄낸 이 진전은 외신을 타고 세계 곳곳에 전해졌습니다. 아일랜드의 성소수자 인권단체 ‘빌롱투’의 모니네 그리피스 대표는 내 일처럼 기뻐했습니다.
12.11.2025 07:00 — 👍 30 🔁 51 💬 0 📌 0탄소배출량 지속 증가...유엔 "1.5도 제한 실패" (영상)
science.ytn.co.kr/program/view...
"유엔환경계획은 새 보고서에서 현재의 배출 감축 속도로는 1.5도 목표가 '일시적 초과'가 아닌, '영구적인 붕괴'로 이어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난해 2.3% 늘어나 57억7천만 톤에 달했습니다. 보고서는 현재 각국이 약속한 감축 공약을 모두 이행하더라도 이번 세기말까지 2.3∼2.5도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럼그렇지
11.11.2025 05:47 — 👍 1 🔁 1 💬 0 📌 0“9월에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 사람들이 수갑 차고 끌려갔을 땐 국민들이 인권 침해라고 화냈잖아요. 우리나라에 있는 이주노동자들도 똑같은 인간이고 일터에서 엘리트들이고 한 집안의 가장인데 왜 이 목숨엔 사과하지 않냐고요."
10.11.2025 02:19 — 👍 49 🔁 135 💬 0 📌 0"혐중만 처벌한다" 같은 헛소리 공격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혐오발언 처벌 대상을 "특정 국가, 특정 국가의 국민, 특정 인종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한 경우"로 제한하지 않고, 성별, 장애, 종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차별을 받는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발언을 포괄적으로 규제하면 된다.
물론 그러면 여성혐오, 성소수자혐오, 이슬람혐오 등을 마구 하고 싶은 극우 개신교의 공격을 받겠지만…
한번 읽어볼만한 글. AI는 버프임. 사쵸들이 착각하는게 100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AI로 50명분 일을 시키면 50명은 짤라도 되겠지? 하고 사람 짜르는데 그럼 시장에서 AI로 200명 분의 일을 하는 100명짜리 경쟁사한테 처발림
07.11.2025 00:28 — 👍 16 🔁 57 💬 1 📌 5작년 메타 매출의 10%가 불법투자, 온라인 카지노, 금지된 약품 등 사기, 불법적 광고에서 발생했다는 내부 문건이 유출됨.
과연 메타만 이럴까요? -_-
아빠가 곽상도라면 50억은 된답니다(...
06.11.2025 00:59 — 👍 28 🔁 74 💬 0 📌 0"어제 선거에서 이긴 후보 중 누구도 성평등이나 성소수자 권리를 말하는 걸 주저하지 않았다. 그런 주제가 젊은 남성들을 소외시킬 거라는 가설을 배격한 것이다. 그리고 그게 옳았다."
한국 만주당도 새겨들어야 할 것
못믿을 AI 판독기…李대통령 취임사 입력하니 “99% AI가 작성”
www.donga.com/news/NewsSta...
"상황이 이러니 AI 작성물로 오인되는 걸 피하기 위해 고의로 글의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사례까지 생겨나고 있다. 홍모 씨(26)는 지난해 대학 졸업 과제를 영어로 작성하면서 일부러 문법을 틀렸다. 학교에서 쓰는 AI 판독기가 사람의 글도 AI의 것으로 잘못 판단한다는 얘길 들어서다."
미국 민주당 어제자 모든 선거에서 승리싹쓸이 했네.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 승리, 버지니아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 둘다 민주당이 여유롭게 승리. 팬실베니아 법관 선거 둘다 민주당 압승, 조지아주 공공서비스 위원회 위원 2명 뽑는 선거에서도 민주당 압승, 캘리포니아 주민투표안(레드주에서 연방하원의석수를 공화당에 유리하게 개리맨더링하는 것에 맞서서 캘리포니아에서 그 의석수만큼 민주당에 유리하게 개리맨더링한 안)도 통과.
05.11.2025 05:29 — 👍 15 🔁 16 💬 0 📌 1꼬우면 12월 3일에 계엄해제 투표에 적극 참여했어야지.
아니면 최소한 계엄해제 & 탄핵찬성파였던 한동훈을 숙청하지 말았어야지....
계엄방조 + 탄핵반대 해놓은 것들이 당 장악하고서 뭔 정당해산 걱정을 해....
최종탈락자 소송 제기하셨다고. 꼭 승리하시길
04.11.2025 13:36 — 👍 38 🔁 98 💬 0 📌 1지상파 저녁뉴스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가 다시 언급됐다!
03.11.2025 11:12 — 👍 64 🔁 116 💬 1 📌 0솔직히 창조과학은 나약한 무식쟁이들의 논리라고 생각한다... 과학을 하며 종교인인건 가능하며 (근현대 유럽이 그랬듯) 그 과학의 법칙이 신의 안배 안에 있다고 믿으면 될 일을 자기의 낮은 인식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참으로.
01.11.2025 10:19 — 👍 22 🔁 51 💬 1 📌 5서울시 국적별 외국인 아파트 소유 현황 (출처: 국토교통위원회 정준호 위원 제공) 미국: 44.6%, 5,678동(호) 중국: 19.9%, 2,536동(호) 캐나다: 14.4%, 1,831동(호) 그 외 국가: 21.1%, 2,691동(호)
정준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5,678채 중에서 한 3,000채 가까이 되는 미국인들이 소위 한강 벨트라고 불리는
정준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강남 3구하고 마용성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준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투기성 투자 같은 경우에는 부동산 취득은 미국 국적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국적별 외국인 아파트 소유 현황:
미국: 44.6% (5,678동)
중국: 19.9% (2,536동)
정준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5,678채 중에서 한 3,000채 가까이 되는 미국인들이 소위 한강 벨트라고 불리는 강남 3구하고 마용성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투기성 투자 같은 경우에는 부동산 취득은 미국 국적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로지 중국인의 한국 부동산 취득만이 문제삼아진다.
"남성들의 불만은 '거의 대부분 섹스와 연애에 집중'… '불행의 원인을 복잡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자본주의 시스템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여성이나 페미니즘, 혹은 사랑처럼 눈에 보이고 이해하기 쉬운 대상으로 전가하는 편이 훨씬 간단'하기 때문"
"매노스피어 남성들의 불만은 반정치와 극우정치의 자양분이자, 여성은 물론이고 사회 자체를 파괴하는 방향으로까지 극단화할 위험성이 높다."
"혐오 이데올로기 전파로 돈과 영향력을 확보해온 매노스피어의 리더들은 대화 상대에서 제외해야… 그들과의 대화는 혐오 담론에 확성기를 제공할 뿐"
조국 딸 : 봉사활동 서류 위조 아니고 “재발급 위조“ 로 의사 면허 취소
유승민 딸 : 논문 쪼개기 위조 면접 점수 조작 등등 다 했는데 대학교수직 유지 중
이제 누가 국민들의 분노를 사는 입장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