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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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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wanna chill 런던사는 맛도리 사냥꾼 @kimbrie-foodi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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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kimbrie.bsky.social on Bluesky

엄ㅁ마를 사랑하지만서도 진짜 숨막힘

11.02.2026 21:25 — 👍 0    🔁 0    💬 0    📌 0

닝겐을 너무 좋으해서 문제임

11.02.2026 00:13 — 👍 0    🔁 0    💬 0    📌 0

기분이 구려서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에 기분이 나쁜것이지만 서도 나의 업보라서 더 열받는 일이 있었기에 ••) 운동도 다녀오고 요리도 겁나 하고 두쫀쿠 프렙도 하고 했지만 마음이 나아지지가 않아

06.02.2026 00:28 — 👍 1    🔁 0    💬 0    📌 0

근데 생각해보니까 인프제가 싫은게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이 너무 싫은거 같아서 그냥 엠비티아이만 같아도 몸에 소름돋음

06.02.2026 00:27 — 👍 0    🔁 0    💬 0    📌 0

와 멀쩡하다니 진짜 다행이다 ㅠ ㅠ

06.02.2026 00:25 — 👍 1    🔁 0    💬 1    📌 0

난 정말 인프제가 싫어..

04.02.2026 16:29 — 👍 1    🔁 0    💬 1    📌 0

나는 어릴때 부터 분조장이 좀 있었던거 같음 그냥 사소한것이 맘이 안들면 화를 진짜 끝까지냄. 휴..

26.01.2026 19:39 — 👍 1    🔁 0    💬 0    📌 0

트위터보다 블스가 더 다크한 글이 많음 지송요

26.01.2026 19:38 — 👍 0    🔁 0    💬 0    📌 0

우리집 혈육… 혼내줘 .. 태권도로 이단옆차기 부탁합니다

26.01.2026 19:38 — 👍 0    🔁 0    💬 1    📌 0

나 진짜 너무 너무 서운해

23.01.2026 16:49 — 👍 0    🔁 0    💬 1    📌 0

고생햇다 너도 나도..

21.01.2026 23:59 — 👍 1    🔁 0    💬 0    📌 0

혈육은 지옥이다

18.01.2026 10:58 — 👍 0    🔁 0    💬 0    📌 0

음 •• 맞는거 같애 불안장애 특정한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못쉬어서 아란이의 호흡기를 뺏어쓰는데 요즘은 꿈도 꿔서 자다가 헉헉거리면서 일어나기가 일쑤다 •• 내가 바꿀수 없는 것이라 더 스트레스가 심한것 같기도 •• 돌아오는 주부터는 러닝을 추가하여 머릿속 잡음을 줄여야 할듯 ••

17.01.2026 22:15 — 👍 0    🔁 0    💬 0    📌 0

제발요

17.01.2026 13:39 — 👍 1    🔁 0    💬 1    📌 0

저두 껴주세요 🤍🤍🤍🤍🤍 그대 오기만을 기다려요

17.01.2026 12:13 — 👍 3    🔁 0    💬 1    📌 0

나는 내 감정을 보는 것도 힘들어하는 사람이고 그것을 배워나가능 사람이라 자신에게 솔직한 감정을 타인에게 털어 놓는 사람들에게 부러움과 시기질투를 느껴 불편해하는 것 같다 .. 그리고 감정을 고대로 나도 느끼는 경우가 많아서 회피성향 발동으로 회피하게 되는 것..

그래도 이젠 주변 친구들이 그런 얘기하면 그냥 더 맛있는걸 챙겨주거나 시시콜콜한 안부를 묻는다거나 한다. 그들이 알아주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 그래도 누군가 그래주면 꽤 괜찮아지잖아?!

14.01.2026 09:36 — 👍 0    🔁 0    💬 0    📌 0

대학생때 친한친구가 나에게 한번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너는 겉으로는 따듯하고 챙겨주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상대방이 생각이상으로 감정을 기대거나 자기얘기를 하는거 불편해하는 것 같다고 ..
어릴때 본 영화인가 드라마중에 나는 너의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라고 소리지르던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래서 좀 그런것들이 알게 모르게 불편한게 티가 났던거 같다 ..
그리고 그것때문에 친언니랑 된통 싸우는데 언니가 너는 남한테 하는 것의 반만 나한테 해봐 그러더라 ? 그럼 니가 이해되는 얘기를 하던지 라며 싸웠지만 그러고 나니까

14.01.2026 09:36 — 👍 0    🔁 0    💬 1    📌 0

속상하거나 화나면 감정 주체안되서 눈물부터 흐르는거 어떻게 멈춤

14.01.2026 07:32 — 👍 0    🔁 0    💬 0    📌 0

난 정말 혈육이 싫음 … 하 그치만 또 애정하긴 함

12.01.2026 11:35 — 👍 1    🔁 0    💬 0    📌 0

가끔 모든것을 후회하는 밤을 갖기 마련이지 …

11.01.2026 03:40 — 👍 1    🔁 0    💬 0    📌 0

란이네 본가 내일 최종 사인 하고 다음주에 완전히 빠빠이라네 .. 나도 싱숭생숭하네

08.01.2026 22:54 — 👍 0    🔁 0    💬 0    📌 0

왜 우울한지 생각해봤는데 .. 도파민에 절여지고 맛있는 음식을 노력없이 적당한 가격이 먹는것에 익숙해진 상태로 돌아와서 이 도파민이 내려가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것에 우울함을 겪는듯.. 괜찮아 지리라

08.01.2026 17:25 — 👍 1    🔁 0    💬 0    📌 0

잡 옮길 생각만 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자존감이 바닥이 돼

08.01.2026 14:20 — 👍 1    🔁 0    💬 0    📌 0

그래도 나름 회피성향을 많이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덮어두는게 편한것 같다 .. 한국에서 떠나 런던 오니까 이제 아무일 아닌 것 같이 덮여버린것 처럼

08.01.2026 10:44 — 👍 0    🔁 0    💬 0    📌 0

그 세심함이 나의 회피성향에 가려져 그냥 도망가고 싶을때가 있는 것 같다 ••

08.01.2026 10:43 — 👍 0    🔁 0    💬 1    📌 0

요즘 그냥 일이 이래저래 많아서 좀 고됬는데 집와서 잘 잤다 - 트위터에서 오프하면서 친구도 많이 만들고 운동도 같이 하고 그런것들이 정말 좋다. 근데 단 하나 .. 평상시대로 넋두리하면 친구들이 걱정하고 별로 쉐어하고 싶지 않은데 ( 보통 이런경우는 내가 스스로 마음 정리를 못하고 아직 회피성향의 발동으로 제대로 문제를 마주하지 못하는 때임 ) 연락이 오면 좀 .. 마음이 아직 내가 마주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 쉐어하려니 그런 마음이 좀 그렇다. 물론 나를 소중히 여겨주는 친구들의 마음담긴걱정이 감사하다가도,

08.01.2026 10:42 — 👍 0    🔁 0    💬 1    📌 0

원래 살던 아파트에만 오면 눈물을 오백만톤 쏟는 이유는 뭘까

02.01.2026 04:23 — 👍 1    🔁 0    💬 0    📌 0

후 제대로 재충전하고 이직 간다. 한다면 한다.

25.12.2025 15:39 — 👍 1    🔁 0    💬 0    📌 0

주짓수 마스터 클래스 이런거 어떤가요 .. 혼자 보내고 언니는 쇼핑타임 ………. 그치만 엉덩이썰이 저는 .. 들을 기대에 벅차네요 ……. 🤭

21.12.2025 18:55 — 👍 1    🔁 0    💬 0    📌 0

내년에 로얄알버츠홀에서 보시는게 .. 궁뎅이 아찔

18.12.2025 15:42 — 👍 1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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