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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bsky.social

코딩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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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coii.bsky.social on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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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뮤지컬은 〈팬레터〉

08.02.2026 08:00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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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08.02.2026 03:5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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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는 〈에티오피아 니구세 시다마 두완초〉

08.02.2026 03:51 — 👍 1    🔁 0    💬 0    📌 0

자칭 테크그루들이 ai로 일자리들이 없어지는대신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고 어쩌고 지껄이는데, 디자이너/엔지니어의 오래된 농담 "그래서 그걸 어떻게 구현하죠?/그건 니가 알아서 해주셔야죠"와 비숫한 맥락이면서 훨씬 저열하죠. 테크기업들은 기존 사회인프라를 갉아먹으며 규제가 (아직)안된 부분에서 원래 치렀어야 할 댓가 분을 이익으로 긁어가고 있으니.

03.02.2026 02:08 — 👍 39    🔁 89    💬 0    📌 0

저 '한국 고액자산가가 빠져나간다'라는 보고서는 헨리앤파트너스라는 투자이민 컨설팅업체가 만드는 것인데, 이들이 조사하는 방식이라는게..

1) 직원수가 한명인 "New World Wealth"라는 유령회사에 조사를 맡기고
2) 공식 세금 기록이나 항공사 데이터 등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3) 어떤 부자의 링크드인상의 거주지가 바뀌면 이민갔다고 간주

...그만 알아봐도 될 것 같지만 어쨌든 이 점을 지적한 기사임.
www.newstatesman.com/politics/202...

03.02.2026 04:19 — 👍 16    🔁 77    💬 1    📌 3

테크브로들이 트럼프 편에 선 건 트럼프가 더 시장주의자라서가 아님. 그냥 트럼프가 뇌물로 사기 더 쉬워서 그런거지. 자이바츠, 재벌, 올리가르히식 정경유착일 뿐이고, 시장주의와 더없이 멀 수 없음. 이제 너무 공범이 되서 중간선거도 몰빵할 수 밖에 없는거지.

03.02.2026 01:01 — 👍 25    🔁 76    💬 1    📌 0

이번 달에도 책을 열심히 줄이겠다. 결연한 각오로 방금 귀한 표도 하나 양도함.

01.02.2026 04:0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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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는 〈케냐 기티투〉

01.02.2026 04:0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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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바츠먼의 변호인』

01.02.2026 03:59 — 👍 0    🔁 0    💬 0    📌 0

워낙 논픽션을 좋아해 모르는 책과 출판사가 별로 없다 보니, 싹 훑고 두 권만 사고 나왔다 ㅎㅎ 그래도 좋았어.

31.01.2026 07:2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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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사는 〈디스이즈텍스트〉

31.01.2026 07:2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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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는 〈콜롬비아 테루엘 엘 로시오 핑크버번 허니〉

31.01.2026 05:1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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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동네 공원』

31.01.2026 05:1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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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극은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25.01.2026 07:16 — 👍 0    🔁 1    💬 0    📌 0

오래된 전자기기들 밥 주는 것도 나름 큰 골칫거리다 하지만 절대로 팔거나 누구에게 줄 수는 없어

24.01.2026 14:1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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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두쫀쿠란 무엇인가.

24.01.2026 03:14 — 👍 68    🔁 11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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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최고세율을 높이면 고용이 작살난다 어쩌고 하는데, 그래서 낮춰준다고 고용을 했음? 거지우파들은 맨날 심심하면 '좌파는 온정적으로 사람들의 선의를 가정해서 경제학적으로 실패한다' 이러는데 정작 기업들의 선의에 기대고 있는건 누구?

24.01.2026 11:08 — 👍 21    🔁 70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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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ㅇ우에 대한 질타와 별개로, 애초에 소득세에 비해 법인세가 너무 낮지 않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24.01.2026 11:05 — 👍 47    🔁 139    💬 2    📌 2

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23.01.2026 09:01 — 👍 169    🔁 288    💬 0    📌 0

이것들은 몰라서가 아니라 악의를 가지고 이딴 소리를 하는 거임.

23.01.2026 11:08 — 👍 7    🔁 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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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시민권』

23.01.2026 04:3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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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는 〈겨울잠〉

23.01.2026 04:35 — 👍 0    🔁 0    💬 0    📌 0

아까 페이스북에서 이런걸 봐서 그런지, 기사를 맨정신으로 읽지를 못하겠네 😢
누가 이 청년들을 이렇게까지 몰아세웠는가.

20.01.2026 09:49 — 👍 88    🔁 20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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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 비트코인 ⓒ pixabay 검찰이 보관 중이던 수백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분실한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지방검찰청은 최근 범죄 사건과 관련해 압수해 보관 중인 비트코인 다수

n.news.naver.com/article/047/... 솔까말 검찰이 이런 식인데 대체 무슨 전문수사는 전문수사야. 그리고.... 진짜 "분실"일까.

22.01.2026 11:08 — 👍 5    🔁 25    💬 0    📌 0
연합뉴스 기사 발췌

장영수 고려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아직 판결문을 보지 않았다고 전제하면서 윤 전 대통령 탄핵을 결정한 헌법 재판소도 12.3 비상계엄이 내란이라고 확정하지 못했는데, 법원이 내란을 인정하려면 샤로운 근거가 있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며 "그 근거가 명확하게 보이빈 않았다"고 짚었다

난 말인지 방구인지 모를 논평

연합뉴스 기사 발췌 장영수 고려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아직 판결문을 보지 않았다고 전제하면서 윤 전 대통령 탄핵을 결정한 헌법 재판소도 12.3 비상계엄이 내란이라고 확정하지 못했는데, 법원이 내란을 인정하려면 샤로운 근거가 있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며 "그 근거가 명확하게 보이빈 않았다"고 짚었다 난 말인지 방구인지 모를 논평

나무위키 장영수 항목. https://namu.wiki/w/%EC%9E%A5%EC%98%81%EC%88%98(1960)

국헌문란 의도가 있단 증거 인정하기 곤란하니 지상계엄만으로 탄핵시켰다는 범부가 보기엔 제 논에 물대기식 비평한 전력.

나무위키 장영수 항목. https://namu.wiki/w/%EC%9E%A5%EC%98%81%EC%88%98(1960) 국헌문란 의도가 있단 증거 인정하기 곤란하니 지상계엄만으로 탄핵시켰다는 범부가 보기엔 제 논에 물대기식 비평한 전력.

장영수는 과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가 기각될꺼라 예상한 사람

장영수는 과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가 기각될꺼라 예상한 사람

v.daum.net/v/2026012218... 연합뉴스서 장영수 인용하는데, 이젠 나도 이름 알겠다. 윤석열 정부 법무부장관 하마평까지 오른 사람이고 탄핵 기각될꺼라 예상했던 사람한테 뭘 바라나?

재판 과정 통해 국헌문란의도에 대해 여러 증거 증언들이 추가로 나왔는데 어느 별에 계셨는지....

걍 교수 타이틀 뒤에 어떤 전력이 있었는지 연합 이영섭 기자는 정보를 제공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판결문도 안 읽어봤다면서 무슨 근거가 안 보인단 소릴 실어주나. 무려 고대 로스쿨 헌법전공이라는데 참 고대 출신 법조인들 어케 평가할지.

22.01.2026 14:13 — 👍 4    🔁 8    💬 0    📌 0

나도 여행자 숙소에서 일한 적이 있거든. 가끔 "내가 낸 숙소 비용에 청소 비용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나가기 직전에 최대한 더럽혀 놓고 나간다." 하는 손님들이 있었고, 아마도 그런 끔찍한 말을 아무도 못 알아들을 거라고 생각하며 마구 내뱉었겠지만 나는 손님들이 외국어로 하는 대화 알아들어서 너무 괴로웠다.

18.01.2026 04:15 — 👍 21    🔁 21    💬 0    📌 1

이것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숙소에서 날마다 생수를 두 병씩 무료로 제공하는데 마시지도 않을 거면서 늘 두 병을 모두 뜯어서 땅에 부어버리기라도 해야 "손해 보지 않은 것"이라 하는 여행자도 봤고, 끔찍하다고 생각했어.

18.01.2026 04:10 — 👍 45    🔁 89    💬 1    📌 0

근데 보면 지위고하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이런 사고방식이 만연함.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17.01.2026 08:43 — 👍 22    🔁 70    💬 1    📌 3

난 관극 줄이면 중소극장만 남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대학로가 집에서 너무 먼 것도 크고…

17.01.2026 13:1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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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뮤지컬은 〈데스노트〉

17.01.2026 13:18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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