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브리저튼 시즌 4도 시작했다구. 분발하시게나.
31.01.2026 13:06 — 👍 0 🔁 0 💬 0 📌 0@manuelee.bsky.social
f.k.a enamu@twitter.com
난 브리저튼 시즌 4도 시작했다구. 분발하시게나.
31.01.2026 13:06 — 👍 0 🔁 0 💬 0 📌 0해브 펀! ㅋㅋㅋ
31.01.2026 11:21 — 👍 0 🔁 0 💬 0 📌 0나이 들며 눈꺼풀이 쳐져 그렇잖아도 작은 눈이 더 작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내가 상안검(맞나?) 뭐 그런 수술을 해서 광명 찾으라네. 아니 나는 노화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여성들은 참 힘들겠다. 뭐 해라 뭐 받아라 이런 조언(오지랖)을 얼마나 자주 듣겠어? 티비나 유튜브만 봐도 벌써 괴로울 텐데.
요 며칠 길티 플레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아놔;; 너무 부끄러운데 계속 보게 되네
오오 재밌어보여!!
12.01.2026 12:47 — 👍 0 🔁 0 💬 0 📌 0After many times of giving up, pulling hair, grinding teeth, and self-loathing... Finally cracked #ThinkyDailies 1-31 !!!
12.01.2026 10:14 — 👍 0 🔁 0 💬 0 📌 0김치의 나라
반찬의 나라
국물의 나라
싹 봐야겠네...
My brain stopped for a whole minute when Wanda said that there is only one column with two innocents. I was like "Huh? How the... It can't be... What the... Oh. OH!!!"
Nice one, Sam. Kudos.
I solved the daily Clues by Sam, Jan 7th 2026 (Tricky), in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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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시대의 우울함의 뒷편에는 그래도 모두 함께 질병에 맞서고 있다는 동지의식, 낮아지는 이산화탄소 레벨, 동물의 숲 등의 희망이 있었는데... TRUMP 시대의 우울함은 범세계적 분열과 우익화, AI 등이 겹쳐 끝이 안 보이는 터널에 들어온 기분이네
06.01.2026 02:06 — 👍 1 🔁 0 💬 0 📌 0Crazy (but innocent) Gary 🤣
I solved the daily Clues by Sam, Jan 5th 2026 (Easy), in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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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ved the daily Clues by Sam, Dec 29th 2025 (Easy), in 02:48; and I'm in existential crisis... AVOID... THIS...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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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대출이력 보니 올해 빌려 본 책이 39권. 일드에 빠져 책을 좀 멀리한 2025년. 반성은 안해.
29.12.2025 00:36 — 👍 1 🔁 0 💬 0 📌 0충무아트센터 <보노보노 40주년 특별전>도 크고 좋았;; 아니, 공간 디자인은 엉터리인데 콘텐츠가 양적질적으로 좋아서 한 시간도 부족하더라구요. (아.. 나 뭔가 쓰레드의 수준을 떨어트리고 있어!?)
16.12.2025 07:46 — 👍 1 🔁 1 💬 0 📌 0우리 세대에게 처음 본 일본영화가 뭐냐고 물으면 열 명 중 아홉 명은 <러브레터>라 하겠지만, 나머지 한 명은 <담뽀뽀(민들레)>라 답하지 않을까? 40주년 기념으로 국내 첫 상영한다네. 당연히 씨네큐브에서.
16.12.2025 07:43 — 👍 0 🔁 0 💬 0 📌 0<웨이크 업 데드 맨> 마저 보고, 영화에 등장하는 고전 추리소설 <할로우 맨 Hollow Man> 상호대차 신청 완료. 미국판만 제목이 <세 개의 관 Three Coffins>이고 한글판도 같은 제목으로 출간.
15.12.2025 10:10 — 👍 0 🔁 0 💬 0 📌 0요새 물까치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언젠가부터 서울에 까마귀가 눈에 띄길래 뭐지? 까치들의 절대권력이 쇠약해지고 있어? 했는데 이젠 뭐 전국시대로 넘어가나 봅니다… (뭐래
14.12.2025 14:46 — 👍 1 🔁 0 💬 0 📌 0Muahahaha
12.12.2025 15:17 — 👍 10 🔁 2 💬 1 📌 0(남녀노소 불문하고) 훌륭한 사람들이 아무도 아닌 내게 선뜻 곁을 내어주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곤 하는데… 겸손이라기보다는 내 주제를 아는 것. 그리고 투명하게 드러나는 나의 선망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아닐까.
12.12.2025 12:44 — 👍 1 🔁 0 💬 0 📌 0저도요! 저녁에 아들 데리고 무려 "토요일 홍대앞" 클럽에 펑크밴드 라이브 보러 가야 하거든요. 이미 평소 일정에 비해 300% 정도 정신 없고 지칠 것 같은데 눈까지 많이 오면;;
12.12.2025 11:53 — 👍 0 🔁 0 💬 1 📌 0내가 처음 산 레너드 코헨의 앨범은 사실은 제니퍼 워니즈의 앨범이었던 탓에, 우습게도 여전히 레니의 오리지널보다 제니의 버전을 더 자주 듣는다. 닳도록 들었던(아님. CD는 닳지 않음) 앨범의 표지. 저런 파란색 코트를 갖고 싶었다.
12.12.2025 11:51 — 👍 0 🔁 0 💬 0 📌 0최신 예보를 보면 그냥 조금 오는 것 같은데요? 아, 서울 안에서도 동네마다 다를 수 있겠군요...
12.12.2025 11:44 — 👍 0 🔁 0 💬 1 📌 0아니 겸손하시기까지! ㅋ
11.12.2025 23:22 — 👍 0 🔁 0 💬 0 📌 0아... 전 오늘 꽤 헤맸는데;; ㅠㅜ 뭐 애초에 꼬젯님과 저의 논리적 사고력을 비교할 생각이 없긴 합니다만
11.12.2025 12:18 — 👍 0 🔁 0 💬 1 📌 0박수이 작가, 김주리 작가 전시는 내일 보러 가고... 보노보노 특별전도 조만간 보러 가야하고... 센과 치히로는 표를 살 수가 없고...
11.12.2025 12:15 — 👍 0 🔁 0 💬 0 📌 0김보영 작가 팬 여러분, <땅 밑에> 공연 예매가 열렸습니다. 얼른 예매하세요! www.quad.or.kr/product/perf...
10.12.2025 05:22 — 👍 0 🔁 0 💬 0 📌 0하긴 파라마운트+ 콘텐트를 넷플에 줄 리가
09.12.2025 22:14 — 👍 0 🔁 0 💬 0 📌 0미쿡 넷플릭스 조쿤요!
09.12.2025 04:34 — 👍 0 🔁 0 💬 1 📌 0Star Trek: Strange New Worlds 이제 시즌 2 후반 접어드는데 (Lower Decks 콜라보 최고!) 진짜진짜지인짜 재밌다구! 트렉키를 위한 서비스 씬도 많고! 무엇보다 TOS(원조)의 "우주 탐험" 구조를 따르는 점이 기뻐! 따악 한 가지 아쉬운 점은!
... 한국에선 합법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토렌트로 받은 영어자막판으로 보고 있어.
영어교재라고는 성문과 맨투맨 밖에 없던 옛날과 달리, 유튜브와 온갖 글로벌 소셜 네트웍, 거기에 인공지능 챗봇까지 있어 외국어 배우기 참 좋아졌지만... 주의력과 집중력이 약해진 데다 나이까지 먹어 초급 레벨 넘어서기는 정말 어렵네. 하아... 유럽 말 다 포기할 테니 영어 일본어 중국어라도 잘하게 해주세요 ㅠㅜ
07.12.2025 06:5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