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으로 워낙 명확해서 주심이 누구든 헌재에서 결과가 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심이 갖는 권한으로 사건을 필요 이상으로 지연시키는 것은 가능합니다. ‘지연시킨다!’라고 하면서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 요령으로요. 이 부분에 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6.12.2024 08:55 — 👍 135 🔁 214 💬 1 📌 2@ravic.bsky.social
just in case...
법률적으로 워낙 명확해서 주심이 누구든 헌재에서 결과가 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심이 갖는 권한으로 사건을 필요 이상으로 지연시키는 것은 가능합니다. ‘지연시킨다!’라고 하면서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 요령으로요. 이 부분에 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6.12.2024 08:55 — 👍 135 🔁 214 💬 1 📌 2근데 진짜 기레기들에게 궁금하기는 함. 정유라가 도대체 무슨 식견, 경험, 능력이 있어서 무슨 일만 생기면 걔한테 쪼르르 달려가는 거임? ㅎㅎㅎ
16.12.2024 00:14 — 👍 23 🔁 30 💬 0 📌 4사실이 밝혀질수록 영구 집권을 꿈꿨다는 게 드러나서 소름끼침. 5년 단임제 대통령 주제에 왜 저렇게 용감한가 했어…
10.12.2024 11:18 — 👍 58 🔁 104 💬 0 📌 0저속노화밥 석달열흘 곱게 지어 먹어봐야 뉴스 한 번 보면 삼 년씩 늙는다
16.02.2024 09:13 — 👍 157 🔁 267 💬 0 📌 1대통령이 민생토론회 한다고 돈을 막 퍼다 써서 정작 돈을 써야 할 공무원들 출장경비를 못쓴다고
이러니 공무원들 안하지
요즘 종종 보이는 자동차 스티커입니다: "머스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알기 전에 샀습니다" 😭
21.02.2024 04:14 — 👍 27 🔁 70 💬 1 📌 4그렇게 보면 지난 대선 때 '이대남' 어쩌고 한 건 그냥 자멸하겠다는, 안타까운 얘기예요. 여성은 남성 없이도 잘만 삽니다."
ㅋㅋㅋㅋ 진짜 정확하게 핵심 집어서 이야기하시네 ㅋㅋㅋㅋㅋ
나문희 님이 82세 라는 기사를 보고 오타인가 했다.김영옥 님에 비해 나문희 님은 열 살 이상 연하로 여겨지는데 아마 맡은 배역들이 더 다양해서였던 듯.
하긴...내 나이가 지금 몇이냐.
그 예전에 KBS 기자 하나가 문재인 인터뷰 하면서
'너무 독재 아니냐'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던걸 기억한다.
그때 내 멘션이 '저 질문을 하고도 끌려나가지 않는걸 보니 절대 독재자가 아니다' 였다.
그때 내 멘션이 맞다는게 오늘 증명되었다.
우리는 독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런 식으로 서비스의 질을 하나씩 포기하면 지하철 여건은 점점 악화할 게 뻔하기 때문이다. 이걸 대책이라고 내놓은 공사의 편의주의가 개탄스럽다. m.hankookilbo.com/News/Read/A2...
10.01.2024 13:41 — 👍 26 🔁 45 💬 1 📌 1일가족 비극 부른 '소아당뇨' 3천명…"중증난치질환 인정해달라"
환자·가족들, 경제적·정신적 어려움 호소…"끝없는 터널 지나야 해"
건보 지원 확대했지만, 부담 커…의료계도 중증 인정 요구
www.yna.co.kr/view/AKR202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간부가 또다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장연 간부가 휠체어 이송이 가능한 경찰 호송차를 기다리기 위해 영하 10도의 혹한 속에 50여분 동안 역사 밖에서 대기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08.01.2024 11:37 — 👍 6 🔁 33 💬 0 📌 0전두환의 공식 호칭은 "전두환이" 입니다. 김영삼이 그렇게 정했다
04.01.2024 14:15 — 👍 41 🔁 80 💬 1 📌 0<굿럭투유,리오 그랜드>나 보셔라들.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워짐.
두번 째 보니 더 좋은 영화임.
팬텀 스레드:대체 왜 좋은지 두 번째 보아도 난 모르겠다.하도 좋다고들 해싸니 내가 첨 볼 때 뭘 놓쳤나싶어 다시 봤는데 역시나였다.영국판 "은교"네뭐.
예술가 할배가 막내딸뻘 여자를 뮤즈로 델고와서는 히스테리 만땅부리고 여자는 가스라이팅의 화신으로 거듭남.끝.
나도 내 살 궁리를 해야지.
21.12.2023 05:10 — 👍 0 🔁 0 💬 0 📌 0주제에 은행이자 따위 푼돈이라 우습게 여기며 살았다.수입이 있을 때에도 내가 갑자기 아프거나 죽으면 안그래도 가난한 내 시블링들이 그 돈 인출 못해 곤란해질까봐 여태 입출금식 통장만 사용했었다.이제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더 커졌지만 어쩌겠나,노년은 코앞이고 계획대로 일찍 죽어질지는 보장할 수가 없으니...
21.12.2023 05:08 — 👍 0 🔁 0 💬 0 📌 0이 나이 먹도록 통장 여러 개 가져본 것도 처음이니 내가 얼마나 게으르고 무지하게 살았는지...부끄럽고 한탄스럽다.지금의 고통이 당연한 건 물론이다 싶고.
21.12.2023 05:03 — 👍 0 🔁 0 💬 0 📌 0요즘은 적금 보험 다 앱으로 가능하지만 앱으론 뭔소린지 이해도 안 되고해서 창구에 갔더니 직원분이 친절히 설명해주고 앱 상의 적금 가입하는데 도움주셨다.
그 여자직원분은 올초에 예치하러 갔을 때도 내 담당이였고 참 친절한 신입이구나 싶었는데 지금은 노련한 친절직원이 되어 계셔서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ㅎ
여태는 한달에 지출할 건 하고 나머진 그냥 통장에 남겨두는 식이였는데(내가 이렇게 무식하고 게으르다)ㅠ
그렇게 하니 아무래도 돈쓰는데 주저함이 없어선지 돈이 안 모여서... 큰맘 먹고(내 수준으론) 은행에 들렀다.
오전에 은행 들러 적금 들었다.자유적립식 3년짜리로.
이왕이면 액수 딱 정해진 걸로 강제로 하고 싶었는데 요즘 금리로는 그것도 의미없고 그런 적금은 제2금융권에나 있다고 함.단위농협에 가보면 아직도 이자 꽤 되는 불입식 적금 홍보도 있던데 나라꼴 보면 그건 불안하다.
민주당 사람들 태반은 이재명이 마음에 안 들어도 굳이 이낙연을 좋아하지는 않을텐데 자꾸 이낙연은 민주당이 자기건데 빼앗긴 것처럼 군단 말이지...
21.12.2023 02:42 — 👍 35 🔁 47 💬 0 📌 0내 아무리 영화라면 가리지 않고 보는 인간이지만 <서울의 봄>은 자신이 없다.
17.12.2023 01:10 — 👍 0 🔁 0 💬 0 📌 0어제는 우리 시설 송년의 밤 행사날이였다.박수 치고 웃고 떠드는 연기를 하며 시종일관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건가...'싶어 기분만 가라앉았다.
영혼을 갉아먹는다는 게 바로 이런 거 아닐까 싶다.
민ㅈ당 새끼들이 아주 자폭을 하는구나...
09.12.2023 04:47 — 👍 0 🔁 0 💬 0 📌 0이 나이 먹도록 살아오면서 가장 도움이 된다 싶은 철학이 있다면...
모든 관계로부터의 '거리를 두는' 습관을 공고히 하는 것.
이러니저러니 헤매어 봤지만 내 경우 그게 가장 도움이 되는 지침이였음.
어쩐 일로 여기 청주에서 용재 오닐 공연이 있길래 냅다 예매.
07.12.2023 05:26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