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남학생이 등교 하자마자
어느 여학생 카톡 프로필을 매일같이 들여다봐서 좋아한다 어쩐다 소문이 억수로 났고, 그 여학생은
‘정히 마음이 그렇다면, 난 별 생각이 없지만 고백한다면 받아주겠다.’까지 생각을 정리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여학생이
매일 상태메세지에
그날의 급식메뉴를 적어놨기 때문인것으로 밝혀졌다는 얘기를 좋아한다.
@westmoon.bsky.social
털동물 털없는 동물 다 사랑합니다... 식덕은 아니지만 식물도 곤충도 어류도 모두 소중해(약간 유치원 톤으로). 인간은... 생각 좀 해볼게요. 프사 이미지 Léa Coubray(c)
인기 있는 남학생이 등교 하자마자
어느 여학생 카톡 프로필을 매일같이 들여다봐서 좋아한다 어쩐다 소문이 억수로 났고, 그 여학생은
‘정히 마음이 그렇다면, 난 별 생각이 없지만 고백한다면 받아주겠다.’까지 생각을 정리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여학생이
매일 상태메세지에
그날의 급식메뉴를 적어놨기 때문인것으로 밝혀졌다는 얘기를 좋아한다.
안녕하세요, 부부상회입니다.
구정 설을 맞이하여 2/10(화)~2/14(토) 5일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환급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34,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온누리상품권 만원, 67,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2만원 받는 행사입니다. 황태채 통북어 황태포도 포함됩니다.
탐나는전, 모바일 온누리, 상생페이백과 중복 사용(할인)됩니다. 오셔서 김, 멸치, 다시마, 젓갈, 건몸, 겨울 해초 사가시고 상품권 받아가세요.^^/
오늘 미피 부산팝업 갔다왔는데 자갈치미피 웃겨죽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2.2026 08:17 — 👍 97 🔁 125 💬 1 📌 0트위터 고장난김에 제발 여기에 올림픽 영상 좀 올려줄 사람 급구합니다
여긴 네이버 제이티비씨 아무튼 각종 망할색히들이 신고 안합니다
블친들 포스트 요약
10.02.2026 10:10 — 👍 80 🔁 149 💬 0 📌 2어제 분명히 트위터에서 이스라엘 이번 봅슬레이 혼성팀인가 전원 가자 학살 가담자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말이지.
10.02.2026 12:06 — 👍 26 🔁 82 💬 0 📌 1아 귀여워.......
너튜브 왜 이런걸 추천해주는지 모르겠지만 (귀여운 올빼미 영상 봤다고 문어?도 보여주나?) 귀여움.
www.youtube.com/watch?v=pxuB...
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쿠팡은 기저귀와 생수, 분유 등을 새벽배송하면서 성장한, 한마디로 돌봄과 재생산 위기 자체를 이윤 창출의 절호의 기회로 바꿔낸 케이스"
"'플랫폼 경제가 동네 상권이나 소규모 자영업들을 붕괴시키면서 동네 문방구가 사라졌고, 당장 내일아침 아이를 학교·어린이집에 준비물을 동봉해 보내려면 쿠팡을 쓸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사라진 질문'"
"돌봄을 소비와 시장에 다 맡겨버리는 것이 너무 자연스럽게 된 상황에서 도대체 돌봄과 재생산에 공적인 요구가 왜 필요한가, 이것을 어떻게 정치적인 요구로 바꿔내야 하는가 질문해야 한다."
실례합니다..
정부 글자체를 적용한 버전을 주워서 인용해봅니다
총총,,
수달 궁둥이 애호타임
30.01.2026 14:16 — 👍 73 🔁 83 💬 1 📌 0A demonstration of where you can find the drafts feature in the top right corner of the post composer on Bluesky.
v1.116 is rolling out now!
For all the overthinkers and perfectionists out there, we're launching Drafts.
We've updated our welcome screen in v1.116 with some fresh artwork by @odpomery.bsky.social
Includes different versions for light and dark themes!
폭발물 설치 협박글을 연달아 올린 10대들에게, 경찰이 역대 최고액인 7천5백여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장난삼아 올린 협박글에 경찰 소방 군 등 6백여명이 헛고생. 헛걸음한 공공업무 인원의 호봉을 기준으로 시간당 112출동수당, 시간외수당 등 인건비, 특수장비 소모 비용과 출동 차량 기름값 등을 모두 합산해 청구. 앞으로도 무관용 청구할 예정. 형사(공중협박죄)는 별도 진행.
09.02.2026 15:14 — 👍 63 🔁 122 💬 0 📌 1봇짐을 진 당나귀, 검은 개와 함께 이동하는 여행자를 보았다. 브레멘 음악대인 줄… 오늘도 평화로운 불란서.
09.02.2026 12:36 — 👍 101 🔁 122 💬 0 📌 0속옷인데 프리사이즈...? 가 가능한가요🤔
아무리 대략적으로 나눈다고 해도 대중소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불편한 속옷은 대안이 있다면 되도록 안입으시는 방향으로...ㅎ
북극에 돌아왔습니다. 그린란드의 겨울을 만났습니다.
09.02.2026 10:25 — 👍 69 🔁 43 💬 0 📌 0“하루에 딱 하나만 하고 살자. ‘이불 개기. 밥 한 끼 챙겨 먹기. 동네 한 바퀴 걷기.’ 대단한 목표도 아니고 잘 살겠다는 다짐도 아니고 오늘 하루 버티는 걸 목표로 삼았단다. 어떤 날은 그 하나조차 해내지 못해도 스스로 혼내지 않고, “오늘은 여기까지” 했단다.”
09.02.2026 14:00 — 👍 22 🔁 20 💬 0 📌 0헉... 듣기만 해도 놀라운 품질이네요;;; 모쪼록 몸도 이불만큼 아껴주세요. ㅎㅎ
속옷은 인터넷으로 사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절반쯤은 실패하기 일쑤인데 속옷류는 반품도 까다롭고 해서;;
슬로건 잘 뽑았네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배드 버니가 갓 블레스 '아메리카' 외친 다음에 남북 아메리카 국가 전부 열거하고 '미국'은 그중 하나인 United States로 다시 호명하는 게 어쩔 수 없이 즐거웠다. 평소 한국인인 내가 미국/미국인을 America/American으로 불러 줄까 보냐 하는 마음으로 의식적으로 US를 쓰는지라.
09.02.2026 09:03 — 👍 24 🔁 20 💬 0 📌 1힝 나는 없다…
09.02.2026 09:55 — 👍 7 🔁 4 💬 0 📌 0정부가 외국산 의류 원산지를 바꿔치기하는 ‘라벨갈이’ 단속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적발건수는 893건(48억원)으로 2년 만에 33%(금액 77%) 증가했습니다. 라벨갈이로 적발 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신고자에게는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09.02.2026 10:01 — 👍 13 🔁 38 💬 0 📌 2아 아뇨 얘는 하프타임쇼에 배드버니 올라와서 긁힌거고 마가이디엇은 예전사건이애오
09.02.2026 02:20 — 👍 7 🔁 18 💬 1 📌 02025년 말 기준 한국에 사는 생물은 모두 6만2604종으로, 2024년보다 1374종 늘었습니다. 늘어난 1374종 가운데 전세계에서 처음 확인된 ‘신종’은 모두 307종입니다. 이 가운데 벋음양지꽃은 한반도의 강원, 경기, 경북, 충북 지역에만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다섯 잎의 노란색 꽃을 피우고 뿌리가 옆으로 뻗어나가면서 번식합니다.
09.02.2026 03:00 — 👍 16 🔁 27 💬 0 📌 0요즘 까치가 집 짓느라 바쁜 철이다. 지난주에도 횡단보도 건너가다 까치가 길가 화단에 떨어진 길고 큰 나뭇가지를 여러번 야무지게 고쳐물고 위로 날아가는걸 봤다. 길이가 내 팔꿈치부터 손끝까지 정도 될 법한 제법 길고 굵은 나뭇가지여서, 저거 물고 잘 날 수 있나? 했는데 걱정이 무색했지. 튼튼하게 집 잘 짓겠구나. 나보다 낫다.
09.02.2026 03:07 — 👍 3 🔁 0 💬 0 📌 0아 물론... 사관 중에서 권력층의 협잡에 협조하지 않았다가 죽은 사관이 없는 건 아닙니다. 태종의 사관은 죽지 않았지만.
안명세라고 있죠. 명종 대의 사관입니다. 이기와 정순붕 등이 등이 을사사화를 일으킨 전말을 직필로 작성했는데 이들이 자신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책을 내려고 하던 와중에 동료 사관이 이들에게 안명세가 쓴 비판적인 시정기 내용을 밀고하는 바람에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받고 참형 당했습니다. 고문을 당하고 끝내 목이 달아나고 가족까지 종이 될 운명에 처하면서도 끝끝내 뜻을 굽히지 않고 목숨을 구걸하지도 않았습니다.
작금의 입춘대길 촌극을 보면서, 입춘대길에 대해 중국인같다. 라고 말하는 사람의 연배가 대충 나와 비슷한 혹은 그보다 많은 사람들일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그들이 평소 주장하는 소속된 집단에서의 위치라던가, 경제적 혹은 가족 환경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그렇게 생각하니 기분이 언짢을 수 밖에 없었다. 내 또래의 사람들은 입춘대길이 무엇인지 학교에서 배우고 자란 세대이며, 집에서 어른들이 그것을 집의 대문(혹은 정문)에 붙이는걸 보면서 자란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 뜻을 모를리가 없다.
08.02.2026 23:34 — 👍 20 🔁 28 💬 1 📌 1그린데이가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American Idiot을 부르면서 "DON'T WANNA BE THE MAGA IDIOT"이라고 돌려버림, 트럼프는 거기 긁혀서 부들대는 중 -_-;
09.02.2026 02:18 — 👍 35 🔁 62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