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님 가르침에는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youtu.be/eUFgve1-17w?...
@sclee1005.bsky.social
세종대왕님 가르침에는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youtu.be/eUFgve1-17w?...
의료개혁 싫다고 의사가 환자 죽인다는 얘기랑 같은 얘기 같은데요…
그 정도 쏘시오패스들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라고 믿고 싶네요 ㅠㅠ
얼굴천재 포스는 동의합니다만
장희수 차무희 묘하게 좀 비슷한 스타일이라 다음 작품엔 변신이 기대되네요
엔딩 좋다는 말씀에 이 악물고 끝까지 봤는데
띠용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이란 생각만 드네요 ㅠ.ㅠ
(원망하는 건 절대 아님 ㅎㅎ)
엔딩 좋다는 말씀에 이 악물고 끝까지 봤는데
띠용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이란 생각만 드네요 ㅠ.ㅠ
(원망하는 건 절대 아님 ㅎㅎ)
전 혼자 하드캐리하는 얼굴천재 때문에 10화까지 힘겹게 보고 있습니다?
08.02.2026 05:40 — 👍 1 🔁 0 💬 1 📌 0지송하시긴요
어디든 윤리의식이 치열한 사람은 흔치 않은 거고
좋은 대학 잘 가는 경쟁적인 사람들이 계급적 정파적 득실에 기민하게 반응하겠죠
저 대학이 그런 흐름을 거스를만큼 윤리적인 전통을 가졌던 적도 없는 것 같고요
오히려 졸업생으로 제가 뭘 해야 그나마 낫게 만들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
부족함만 돌아보게 됩니다
어휴 참 서울대 학생들 참 어휴 ㅠ.ㅠ
07.02.2026 05:15 — 👍 0 🔁 0 💬 1 📌 0세 분 중 한 분만 나와도 기대되는 작품일텐데 엄청난 캐스팅이네요 ㅎㄷㄷ
05.02.2026 01:50 — 👍 0 🔁 0 💬 1 📌 0전 혼자 하드캐리하는 얼굴천재 때문에 6화까지 힘겹게 보고는 있습니다...
04.02.2026 00:46 — 👍 0 🔁 0 💬 3 📌 0돗자리 까셔야겠네요
어떻게 아셨습니까
드라마를 보는데 선남선녀 예쁘고 멋진데
이야기도 뭐 그럭저럭 볼만 한데
왜 이렇게 보기가 힘든지 모르겠다
Julian Lage, Jorge Roeder, and Dave King during a performance at the Sharon Lynne Wilson Center for the Arts
작년 여름에 우천으로 취소됐던 공연을 엊그제 드디어 보고 왔다.
줄리언 라지의 두 번째 공연인데, 트리오든 솔로든 곡을 가득 채우는 연주를 하니 어떤 형태의 연주든 궁금하다.
이런 공연에서 자주 느끼지만 흐르는 아름다움을 한번의 감상으로는 전부 소화할 수 없어서 늘 안타깝다.
참 아름답다.
댓글마저도 전부 훌륭하다.
youtu.be/AECKSq8r2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02.2026 17:21 — 👍 0 🔁 0 💬 1 📌 0glomogoss 고고싱
01.02.2026 23:36 — 👍 2 🔁 0 💬 1 📌 0글러머거스 아니거 글러머러스
이수역 좋네요
오호 글러머러스 좋네요
31.01.2026 07:15 — 👍 0 🔁 0 💬 1 📌 0뻥이 뭔가요...
31.01.2026 07:05 — 👍 1 🔁 0 💬 2 📌 0곧이곧대로 말고 또 다른 방법도 있나요?!
31.01.2026 06:32 — 👍 0 🔁 0 💬 1 📌 0저도 한번 나쁜 인상 남긴 사람 대체로 끝까지 싫어하는 편이죠... ㅎㅎㅎㅎ
29.01.2026 04:01 — 👍 1 🔁 0 💬 0 📌 0나즈막한 흥얼이 아니라 아예 사무실에서 노래요!?
얼빠진 사람이네요 -_-;;;
엇 제가 다리 떠는 게 장난이 아닌데...
다행히 흥얼거리지는 않는 편입니다 ㅠ.ㅠ
왜 빵 터지죠 -_-
28.01.2026 03:54 — 👍 1 🔁 0 💬 1 📌 0"As many as 30,000 people could have been killed in the streets of Iran on Jan. 8 and 9 alone, two senior officials of the country’s Ministry of Health told TIME—indicating a dramatic surge in the death toll."
time.com/7357635/more...
1권에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군요 ㅋㅋ
25.01.2026 05:18 — 👍 0 🔁 0 💬 0 📌 0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을 읽었다.
내가 정확하게 평가할 역량은 전혀 없지만 작가의 인간사에 대한 통찰력을 느꼈다. 그리고 각 에피소드를 관통한 인물들에게 뭔가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시대의 흐름을 읽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겸비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왠지 이 작품이 듄 같은 후속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구나라고 또 바로 느껴졌다.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단순한 수퍼파워가 아니라 만민평등이란 철학 위에 세워진 민주주의 첨병이기에 더 평화롭고 자유로운 민주 세계를 위해서는 이 나라가 민주주의의 이상에 더 다가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금 전 세계의 반민주주의자들은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현 미국 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촉발한 자국민 대상 무차별 폭력 진압과 살인에 대해 여당과 현 정권 지지 세력의 대대적인 이탈이 크지 않다는 점이 저 나라의 암울한 미래에 대한 방증인 듯 하다.
게다가 후지고 불합리하기 짝이 없는 의회 구성과 선거제도를 생각하면 나아질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물론 겨울날 밖에서 체스 두는 동호인들이야 환호하겠지
마지막 장면은 나쁘진 않았지만
한 경기 이기고 나서 그 후련함이 얼마나 오래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