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런데 사진 속 인스타 글도 ai로 쓴 것 같음
05.02.2026 16:08 — 👍 0 🔁 0 💬 0 📌 0@noneofsomething.bsky.social
이거 그런데 사진 속 인스타 글도 ai로 쓴 것 같음
05.02.2026 16:08 — 👍 0 🔁 0 💬 0 📌 0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05.02.2026 00:39 — 👍 115 🔁 325 💬 0 📌 9일본에서 전자제품 스위치에 적혀 있는 切을 어떻게 읽는 게 정답인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고, 大人, 小人은 사전에 발음이 등록되어 있지만 이대로 읽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한다. 일본에서 한자는 단순 기호 구실도 한다는 예시.
사사하라 히로유키라는 일본 한자 연구자가 쓴 <일본인과 한자>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문자로서 한자를 가장 애지중지 지키는 나라가 현대에는 단연 일본임을 느낀다.
한자를 이렇게 소중히 여기는 탓에,
切은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면서 전자제품 스위치의 기호로 쓰고,
각종 입장료 안내문에 적힌 大人, 小人은 중구난방으로 읽으면서도 뜻이 통하면 그만이라고 여긴다고 한다.
한자를 단순 기호로까지 쓴다는 건 놀랍다 못해 측은한 마음까지 들게 한다.
두쫀쿠 … 우리는 지금 실시간으로 “이태리 타월” 같은 말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관찰하고 있다 …
27.01.2026 08:22 — 👍 87 🔁 179 💬 0 📌 0잘생긴 여자아이를 귀여워해주고 싶음
보이시여친 남주처럼……
새침하고 까칠한 여자애 왤케좋지
03.01.2026 10:47 — 👍 0 🔁 0 💬 0 📌 0고양이상여캐는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
03.01.2026 10:47 — 👍 1 🔁 0 💬 0 📌 0트위터에서 좋아하던 계정이었는데
잘 지내고 계시군…
정말 감독적인 이야기다
03.01.2026 00:47 — 👍 87 🔁 209 💬 1 📌 5난 그 반대 아닌가 싶다. 옳은게 윤리(사회 규범)적인 거고 착한게 도덕(개인의 양심)적인 거라면(그렇게 생각됨), 도덕적인 인물은 있는데 윤리적인 인물은 찾아보기 힘들지 않은가?
x.com/Beretta_774/...
お正月はおすし🍣
02.01.2026 14:10 — 👍 649 🔁 111 💬 0 📌 0"진짜 굴착기 맞아?"…분홍 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中여성
n.news.naver.com/mnews/articl...
(다른 기사 인용) 그는 한 게시물에서 “잘생긴 남편의 외모에 대한 보답으로 내가 집안일과 생계 책임을 모두 맡고 있다”며 “남편은 아무 걱정 없이 살아도 된다”고 밝혔다.
좋은 말로 할 때 영하 5도 이하면 재택 시켜라
01.01.2026 16:11 — 👍 21 🔁 26 💬 0 📌 1회문시回文诗라는 것이 있습니다. 즉 거꾸로 읽어도 뜻이나 운율이 살아있는 시인데 가령 송나라의 이우라는 사람은 정방향으로 읽으면 남편의 시점에서 반대로 읽으면 아내의 시점에서 서로를 그리워하는 시를 썼다고 하죠.
01.01.2026 08:04 — 👍 42 🔁 71 💬 1 📌 0그렇군~
01.01.2026 16:29 — 👍 0 🔁 0 💬 0 📌 0日本は南北に長いから、雪がたくさん降る地域と、全く降らない地域があるんだよね❄️
일본은 남북에 길어서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과 전혀 안 내리는 지역이 있어요❄️예전에 쓴 그림이에요↓
요즘 서구 웹 일각에서 00년대 인터넷의 느낌으로 돌아가려 하는 "indie web" 트렌드가 보이고 있네요. html 직접 편집해서 gif 이미지와 동맹배너 등으로 가득한 옛날 느낌의 개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게 소소하게 유행 중입니다. 이를 위한 전용 호스팅 서비스도 생겼더군요.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70년대 한 이탈리아 가수가 펑키한 리듬을 가진 미국 노래라면 모두가 열광하는 걸 보고 이를 비꼬기 위해 ‘영어처럼’ 들리는 의미 없는 가사에 펑키한 리듬을 씌웠다니 정말로 대박이 난 적이 있다고 해서 들어보니까 가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순수 체급이 미친 노래. youtu.be/fU-wH8SrFro?...
01.01.2026 06:01 — 👍 28 🔁 35 💬 1 📌 1졌다는 말이 듣고싶어
여주 커엽길래 봤더니 기계인간마리 작가네……
여자아이 취향이 겹치는 작가는 계속 따라가게 된다
마치 물방울허니보이 작가처럼
멋지고, 예술인의 자아가 느껴지는 부죠…
31.12.2025 11:34 — 👍 0 🔁 0 💬 0 📌 02025년에 썼던 불렛저널 간단히 올려봄. 불렛저널은 빈공간에 뭐든 자기맘대로 하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슴 (여기에 적응하면 다른 다이어리 쓰기 힘든듯) 순서대로 표지/마스터플랜/인덱스/1월
31.12.2025 09:23 — 👍 20 🔁 6 💬 1 📌 01분이라도 젊을때 게임 많이해둬야됨
31.12.2025 01:23 — 👍 85 🔁 186 💬 0 📌 2흑백의 레퍼런스가 한국적인 것에서 유래했으니 서구권 니들이 오만 떨지 말고 이해 해야 한다는 주장과 어떻든 소수자 비하적 의미가 있으면 조심해서 써야 한다는 주장은 상충할 수도 있고 상충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금 나한테 가장 재밌는 지점은 전자는 젊은 세대가 많고 후자는 그보다 윗세대가 많다는 거다 한국을 기준점으로 두는 세계관이 세대에 따라 차이 난다는 생각을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 충돌의 일부가 아닐까 싶다
30.12.2025 04:07 — 👍 10 🔁 2 💬 0 📌 1리포스트 싱겁게 해드려요?
29.12.2025 10:25 — 👍 1 🔁 8 💬 0 📌 0내가 생각했을땐 코로나때 다갘이 시간 멈추는걸로 합의하고 끝나고 시간 다시 흘러가는걸로 정했어야 한다고 본다
31.12.2025 01:13 — 👍 12 🔁 7 💬 1 📌 0신중하게 팔로우 하지 마세요.
일단 팔로우 해놓고 나중에 후회하시길 바랍니다.
[플레이멘의 여왕]
이탈리아에서 플레이보이의 유사품이었던 플레이멘의 출판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사장이었던 남편이 수배되면서 얼떨결에 회사를 떠맡게 되 아내가 여성의 관점으로 잡지의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내용이라 흥미로울만한 사건이 제법 있다. 매회 검경의 단속과 재정적인 어려움이라는 고비가 비슷한 방식으로 찾아와서 해결하느라 정신이 없는 탓에 성공신화가 주는 쾌감같은게 없다는 점이 단점이랄까.
70년대 로마의 과감한 패션과 인테리어를 재현한 미술이 근사하다.
#리카르도도나